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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찬란 2006. 4. 12. 11:40







제가 초등학교4~5학년때 쯤....이모 손에 이끌려 첨, 전주 중앙 회관을 가봤었씁니다.

 

그당시,... 6천5백원이라는(그 당시 큰 금액) 전주 곱돌 비빔밥을 첨 먹어봤었는데...

 

그야말로;;; 말로 표현 하지 못할 예술적인 맛인지라....

 

아직까지도 그 맛을 잊지 못해 가끔 찾아가는 곳입니다.

 

 

근 2~3년만에  가봤는데 1층,2층 그 많은 테이블들이 손님들로 꽉차 2층 별실에서 ....식사를,.,

 

 

 

*전주회관의 역사.   ;; 건물 앞에 47년이 되었다는 푯말이...

 

*장소  명동 밀리오레 바로 뒷골목, (명동 의류 옆건물 골몰끝에 위치 (최근 생긴 스타벅스 바로옆)

 

*가격  곱돌 비빔밥  9천원;;(송이버섯 곱돌 비빔밥 1만4천원)

          해물 파전 가격이 넘 많이 올랐더군여;; 1만5천원이나;; >.<

         (해물파전이 유명하다지만;;넘 비싸다는;;)

 

*맛   비빔밥이 이런맛을 낼 수 있다는;; 상식을 뛰어 넘는 맛;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맛인지라;;)

 

*손님  제가 어렸을 때는 한국 손님이 대부분였지만..

          요즘은.. 1/2이상이 일본 손님일 만큼.. 일본쪽에 널리 알려진 맛집.

 

 

*먹은 후기.....

               (제가 예전부터)친구들이나 잘 아는 분들과 같이 갔었을 때..

                      (이구 동성)모두들... 맛 하나는. 예술이다.. 라는 곳

 

....한번 쯤....찾아 가보세여..후회는 안하실껍니다...

 

 

 

 

      (제가 뭐라고 표현을 하기 힘든 예술적인 맛인지라;;

                                                                               맛에 대한 평가를 못하겠네여)

당시 가격으로는 상당하군요.
이런 음식을 좀더 드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