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갈파람

갈파람의별 2017. 2. 20. 10:09










큰 암석이
마치 문 같습니다

새벽녘에 소나기 한차례
내리고 폴폴 날던
먼지길이 촉촉한
흙내음길~~그 길을 바람을
안고 한참을 걸었습니다
매화꽃이 봉우리를 띄우고
하늘은 바람으로 푸른 날~~
오늘은 그리하여
행복 했습니다

들렸습니다

.
금성산 처음접하는 산이네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