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산행기록

갈파람의별 2018. 2. 18. 19:52

장산[634m]

위  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일  시 : 2018년 2월 18일(일요일) 화신님들 7명과

날  씨 : 흐렸지만 봄날같았슴

산행코스 : 벡스코~성불암~촛대바우~정상~구곡산~대천공원

 

특징, 볼거리

부산사람이라면 하루에 한번쯤은 보고 지나치는 산이 장산이다. 하지만 부산시민들 가운데 장산을 올라 본 사람은 많지 않다.

주말에는 가족을 동반한 산행객들도 눈에 띈다. 장산에 올라 본 시민들은 도시안에 터잡고 있으면서도 지금껏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음에 놀란다. 오랜 기간 군부대가 주둔해 입산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장산의 등산로는 다양하게 열려져 있다. 해운대구 반여 반송 우동 중동 신시가 지 아파트단지 등 어느 곳에서나 접근이 가능하고

산행코스도 많다. 또 5-6부 능선상에는 장산의 허리를 한바퀴 도는 등산로가 있어 어느 쪽에서 오르더라도 원점으로 회귀할 수

있어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도시락만 준비하면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이제는 일상의 시간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포근한
휴식을 취하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10.45km면 짧지않은 거리네요?
생소한 장산 잘 봅니다. ^^
장산 산행기 감사히 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2월중순의 끝자락인 포근한 화요일입니다.
우수 절기도 지나고 이젠 봄이 가까이 오는가 봅니다.
밝은 웃음으로 꿈과 소망 이루어가는
보람과 희망찬 행운이 함께하며
즐겁고 사랑 넘치는 행복된 화요일 되시고
일교차 심한 이때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부산도 좋은 산들이 참 많아보입니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산들은 정말 아름답더군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바쁘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느라
고생
수고 많으셨어요
쌓였던 피로들을 모두모두 풀수 있는
편한 쉼 많이 하면서
고운 꿈을 만드는 밤이 되셔요
낼도
화이팅하고
기운차게 살아 갔으면 합니다

고마와요
감사 드립니다
산을 사랑 하시고
자연을 즐기시는 열정이 대단 하십니다.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항상 거리 안배에 유념 하세요.
이젠 봄이 왔으니...산을 오르기엔
더 없이 좋은 계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