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산행기록

갈파람의별 2019. 4. 22. 11:11

동석산 [童石山 240m]


위치 : 전남 진도군 지산면

일시 : 2019년 4월21일(3주일요일)  초우산우회원 20여명과 함께

날씨 : 흐림

산행코스 :

종성교회~중업바위~동석산~석적막산~헬기장~가학재~작은애기봉~큰애기봉~임도횡단~낙조정자~세방낙조휴게소


특징, 볼거리

진도 서남단에는 바다에서 불꽃처럼 일어나, 바다에서 유리된 죄로 다도해를 그리워하는 산이 있다. 그 산은 밤이면 밤마다 밤마다 가슴에 사무치는 한을 하늘을 우러러 한올 한올 풀어 헤친다.

진도의 산들은 뭍의 산들과 달리 야트막하고 자잘한 높이를 자랑하는, 마치 동네 뒷산 같은 친근한 느낌을 주는 산이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동석산(5만분의 1지형도에는 석적막산이라 표기되어 있다)은 2백미터급 산에 불과하지만 여느 산과 달리 암벽미와 암릉미가 탁월한 산이다. 동석산은 진도군 지산면 심동리에 위치한 산으로 서남쪽의 조도에서 보면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또한 자체가 거대한 성곽을 연상케 하는 바위덩어리로 이루어진 산으로 약 1.5킬로미터 남북으로 이어져 있고, 암릉 중간마다 큰 절벽을 형성하고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또한 암릉 앞부리 남쪽에는 심동저수지, 동쪽에는 봉암저수지가 있어 조망하는 맛도 좋거니와, 서해와 남해의 섬들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산이다.







진도 동석산
이렇게 좋은 곳들은 어떻게 알고 다녀오시는지 ...
저로서는 신기하기만 하네요~ ㅎㅎ
섬 산행을 하셨군요..
진도 동석산의 멋진 풍경
감사히 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반갑습니다.
4월의 또 한 주가 주어졌습니다.
봄 향기에 기분도 UP(~)(~)
좋은 일들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산행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꽃이 만발한 이 계절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이 되시구요
환절기에 감기 접근하지 못하도록 건강 지켜 주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 년4 월22일 월요일! 봄향기와 더블어 여전이 변함없는 안부인사 여쭈어 봅니다.
먼곳 가까운곳,서로의 거리는알수 없지만 그거리 헤아리지 않고 추억속의 다정한
친구처럼 얼굴 없는 인연으로 찾게 되는 사이버의 글과 사랑 어쩌면 어색할 수도 있는
관계를 넘어서 닉네임 이라는 또 다른 이름 앞에서 순수한 인사글 사랑으로 오늘
하룻길도 아름다운 인생길 함께 희망의 동반자가 되어 님들의 향기가 바람결에
전해지듯.웃는 얼굴로 많은 이들과 사랑을 나누는 새로운 한주가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갈파람의별 블로거님 ^^
오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분주해서 <답글>이 지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계획대로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전남 진도 동석산(240m) 산행> 포스팅(Posting) .. 상세한 산행 정보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람(분)들이라도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시면 건강(健康)에 작용하는 폐해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사람들은 심장 질환 발생률이 높고, 수명(壽命)이 짧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지만,
하지만, 하루에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오래 앉아 있는 것으로 인해서 생겨나는 건강의 적신호를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번 연구 결과는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실렸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큰 산불로 인해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떠안으신
강원도 이재민(罹災民) 분들과 함께 고통(苦痛)을 분담하는 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4.23. 남덕유산 드림
갈파람의별 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잋지않고 찿아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동석산 감사히 보고 다녀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내리고 있군요.
어쩜 몹시도 기다리든 빈지됴 모르겠네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갈파람의 인생님 !
나누는기쁨,함께하는 세상에 건강하시고 사랑스런 날되세요.(!)(~)(~)(~)
갈파람의별님(!)

어서오셔요 갈파람의별님
살아있다는 기쁨은 뭘로 다 말할수없는
(즐)거움이고 행복입니다 때론 눈물도있지만(^^)
주말을 앞둔날 평안하시고 행복하셔요(안녕)"감사" -남경-
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걸어두고



살아 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 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 안으며
나지막히
그대 이름을 부른다.

살아 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 詩 : 이 외 수 -

*:::::::::::::::::::::::::::::::::::::::::::::::::::::::*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비온뒤라 아침 공기가 넘 좋은아침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osS케라Sso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