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및 산 이야기/근교 의 산

갈파람의별 2020. 3. 16. 17:07

일요일 친구 무경이랑 둘이서 달음산 가고자 하였는데 갑자기 친구가 못온다고 연락이 온다

내친김에 혼자 산행을 할 생각 부전역으로 간다

부전역 9시 10분 무궁화호를 타고 좌천역으로....철도이용료는 2600원

도시철도 동해선은 일광역까지 가기에 타질 못한다

내년까지 도시철도 동해선 울산까지 연장이 된다 하니 ....


좌천역에서 바라본 달음산


좌천역에서 약15분정도 걸어서 광산마을 까지 간다



들머리 낫익은 시그널

어제 우리팀들이 지나간 흔적이다


한적한산길







현호색



해미기고개에서 월음산오름길 봄바람 시원하게 불어준다


월음산 정상에서


되돌아 내려온 해미기고개를 가로 질러 달음산으로 오른다


뒤돌아본 월음산


요즘 많이귀해진 솜나물



동해앞바다 시원 하기만 하다


건너일광산과 아홉산 뒤로 장산과 금정산 일원이 보인다


멀리 금정산맥


정상을 배경으로


달음산 정상 웅장한 화강암으로 형성되어 있다


동해 앞바다 월내 원자력발전소가 보인다


기암


절벽을 오르는 철계단


셀카놀이


바람이 너무센날이지만 시원하기만 하다

정상에 오르니 의외로 산님들이 많다

정상에서 놀기




정상 삼각점


정상 돌 태극기


트레이드~~ 하트하나 슝~~~




건너옥녀봉 암릉


가야할 마루금 천마산 함박산 철마산 거문산 망월산 백운산 축~~이어져 있다

뒤쪽 그리메로 보이는 금정산봉우리들


 

둘이왔어면 죠기 암릉따라 내려 갔다 올라왔을터 이번은 혼자라서 패스 한다


대운산 군들이 보이고


멀리 천성산군들도 보인다


바람이 넘 불어 셀카 놀이도 힘든다

겨우 한장 찍고 ㅎㅎㅎ


천마산오름 안부인데

전에 없던 도로가.... ㅎㅎ 모두이곳에 차를 세워두고 산에 올랐나보다

어쩐지 이길에 가족 단위로 많이 지난다 했더만....쯧쯧..


천마산으로 오른다


잴 잘생긴 입석인데

ㅎ혼자라서 올라가도 ...재미없다


달음산을 배경으로


요즘 자주 볼수 없었던 자주괴불주머니꽃


생강나무꽃


노루귀



분홍노루귀


남산제비꽃



들꽃들과 즐기다 보니 삼각점 봉을 지난다


정관마을과 공단뒤로 석은덤봉과 대운산의 봉우리들이 보이고


망월산아래 정관 신도시가 천성산을 배경으로 보인다


하늘은 ㅎㅎ 오전과 다르게 흐리기 시작 하는데..

카메라 눞혀놓고 찍기 재밌다 한번씩은 ....


한번더 바람 피해가며 겨우 한컷을 하고


더 멀어진 달음산


곳곳이 진달래 향연



천마산 정상에서



건너 함박산이 보인다

이번산행은 저산만 넘어 곰내재에서 마무리 할 생각이다


정관신도시를  한번더


함박산을 배경으로


천마산부터는 산님들을 거의 볼수 없고 산길이 더 한적 하다


함박산 삼각점






함박산에서 가파른길을 내려 오면 임도를 만나고 조금 올라 가로 질러 곧장 곰내재 쪽으로 간다



곰내재

여기도 전에 없던 시설이 만들어져 있다

생태통로 인공 터널이....

도로로 내려갈 필요없이 곧장 오르면 문래봉으로 갈수 있는 시설이다

오늘산행은 여기까지


곰내재

곰내재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에서 정관읍 매학리 당곡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함박산(含朴山)[457.2m]

문래봉(文萊峰)[507.2m] 사이의 능선에 자리하고 있다. 곰내재 기준으로 우측으로는 함박산[치마산],

좌측으로는 문래봉이 있다.

함박산에서 동쪽으로 뻗은 능선으로 천마산(天馬山)과 달음산(達陰山) 자락이 이어져 있으며,

문래봉에서 북쪽으로 철마산(鐵馬山)과 백운산(白雲山) 자락이 이어지고 있다.

 

곰내재의 명칭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다. 옛날 이곳 시냇가에 곰이 많이 살고 있어서 곰들이 내려와

냇물을 먹고 가는 곳이라고 하여 웅계(熊溪)라고 하였다가 웅천(熊川)으로 바꾸어 불렀다고 전해지는데,

내재는 웅천리의 옛 지명을 따서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 현재도 웅천령과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곰내재 생태터널

많이 변해있는 곰내재 버스 정류장에서 40분정도 기다렸다가 73번 버스를 타고 집으로...

혼산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즐겼던 달음산 산행이었다

73번 버스배차 간격이 40~한시간 정도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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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은님(~)(♡)

코로나로 정신이 없는날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봄날이 아름답지만 봄날을
(즐)기기가 겁이나는 때이네요
연일 이여 보도하는 소식이
희망 적이지만은 않네요

언제가 됬던간에 코로나도
종식되는 날이 있겠지만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만
가니 경제적으로도 타격이
크고 주변의 자영업자들도
고난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전례없는 코로나19 유행병
공포에 8주를 지나오면서
생활마져도 어려움에 놓여
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우리 국민이
극복하는 마음이 통하기에
미온적이나마 희망을 갖게 됩니다.

잘 이겨내야죠 너무길어지면
어쩌나 걱정이내요
희망적인 이야기로 거듭나는
날이오기만을 기원합니다

예쁜 영상과 함께 좋은 글
입니다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조심 하시고
마음은 쾌청한 봄 날씨같이
상큼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시원한 바다가 보이는산
생각만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봄꽃들이 막 올라오기 시작하는군요
달음산 봄과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오셨나 봅니다.

멋진 풍광에 하트를 그려낸 사진까지...
봄 아씨들이 반겨주고
하늘 빛도 어쩌면 저리도 예쁜지요.

행복이셨을 산행길이
보여지는 듯합니다.

머물다 갑니다.
6번째 공감 놓고 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이시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요일도 저물었네요 맛난식사
하시고 즐건시간 보내세요...
'
한 노처녀가 매우 결혼을 하고 싶어서
신문 광고란에'남편을 구합니다.'라는 광고를 냈다.
광고를 낸 후 그녀에게 수백통의
편지가 왔는데 내용은 거의 비슷했다.
"내 남편을 가져 가세요."
.
한번 웃을떄마다 한번씩 젊어진데요.
오늘도 시원하게 한바탕 웃으시고,
많이 젊어지세요~

글고 남자분님은.부인한테 자알하세요
내 남편 가져가라 소리 안하게요 ㅎ~굽신
친구분과의 계획이 틀어져 나홀로 산행을 하셨군요
등산길에 예쁜 야생화를 만나셨구요
예쁜녀석들이힘든 발걸음을 가볍게 해줬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날에 푸르나 회원분들과 오르시고
다음날 나홀로 산행을 하신거예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갈파람의 별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항상건강을주셨어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잊지않고 늘 찿아주심에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가
불안에 떨고 경제 의 손실이
어마어마하게 크고 삶이 음츠러들고
활동의 제약이 생기고 반가운 만남에도
가까이할수없습니다,

이제는 집회하지말라는 행정 명령이
떨어지고 거리두기 실천해야하며
행동에도 제약을 받습니다.
부디 이모든 시련을 모두가 잘 버티고
이겨 나가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 안일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자주 찿아 뵐께요..(~)(~)(~)(~)(^-^)
사랑하는 고은님(~)(♡)

좋은아침(~)(^^)
간밤에 편히주무셨습니까(?)

어서오세요,
오늘도 아침일찍 다녀가셨는데
답글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서울에는 집단 확진자가
속출하여 학생들 개학도 2주간
연장 하는등 걱정이 태산 같네요

코로나 여파로 또 깨달음은 무서운
병균앞에서 평소에 느꼈던 힘들었던
고난은 가볍게 느껴진다는 것이지요

코로나로 힘든 시간중에도 봄은 우리
곁에 와있네요 우리네 인생도 지금은
코로나로 힘이들지만 어쩌겠어요.
슬기롭게 잘 이겨낼수 밖에

요즘 예기치 않은 코로나 사태로
답답하고 안타까워도 어서 속히
이 난관이 종식 되기를 바라는 마
음 간절하네요

좋은글 아름다운 이미지 음악에 (흠)뻑
빠졌다
갑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행복
한 수요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우한, 북경, 상해에서 우한 바이러스 2차 감염이 심각해지고 있고
바이러스가 이제는 미국에서 중국으로 역수입되는 상황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중국놈들 자기 잘못을 남에게 미루더니 정말 쌤통입니다.
중국이 계속 벌을 받게 되면 우리에게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 지금 힘들지만 힘냅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안녕하세요?길섶의 들꽃들이 반갑게
봄을 알려줍니다,여긴 이제 꽃소식 입니다,
도금이 벗겨지면,떼운자리가 벗겨지게 되어 있습니다.
새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멋지고 좋은 작품에 편안하게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모질게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들 삶일지라도 손아귀에 꼭 쥐어지는
아침햇살 같은 소중함 하나 있어 잠시 잠깐
떠올려 볼 수 있다면 살아있음 하나로도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가 힘을내고 이겨내는 슬기로운 마음과
사랑으로 넘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받는 하루 되세요...
오늘도 멋진하루요~~
태풍피해 없으시길요 ~~~~~
(안녕)하세요
소중히 올려주신 포스팅
(즐)감하고 물러 갑니다.
우한 폐렴 걱정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
┏┃(o(┃
┗┃o~~┃
┗━-┛
바람이 많이 쌀쌀하죠? ^^
당신을 위해 따뜻한 녹차한잔 준비했어요~
마음속까지 따뜻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도 힘내세요~♡




┃▶◀▶◀임진왜란 당시 왜군 장수가 훔쳐간 매화 나무 400년만에 귀환 ▶◀▶◀┃


안녕하세요?

보물 제814호 선정전 앞마당엔 '와룡매(臥龍梅)'라 불렸던 매화나무가 있었다.
홍매화·백매화 두 그루가 길게 누워 자라는 모습이 엎드려 있는 용과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 지금은 볼 수 없다.

와룡매가 사라진 건 임진왜란 때인 1593년. 센다이번의 영주
다테 마사무네가 이 와룡매를 뽑아 일본으로 가져가 버렸다.

신희권 서울시립대 교수는 "일본 무사들은 매화를 신의의 상징으로 여겼으니
고귀한 자태의 와룡매가 탐났을 것"이라고 했다. 다테 마사무네는 1604년
와룡매를 가문의 절인 즈이간지(瑞巖寺 )에 옮겨 심었다.

400여년 후, 와룡매 후손이 고향에 돌아왔다. 1999년 즈이간지의 129대
주지 스님이 와룡매의 가지를 접목해 얻은 후계목을 서울 남산의
안중근의사기념관에 기증한 것.

스님은 "일본이 조선을 침략해 저지른 만행에 대한 참회의 뜻"이라고 밝혔다.
돌아온 와룡매 두 그루는 지금도 안중근의사기념관 앞 중앙분수대 양옆에서
나란히 자라고 있다.

--신교수의 저서'창덕궁, 왕의 마음을 훔치다'에서 전재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제비꽃

예쁘지만 화려하지 않고,
아름다운 색깔을 지녔으면서도
향기로 주위를 끌려고 하지 않는 소박한 제비꽃.
그러나 그 긴 겨울 추위를 용케도 견디고 아직 사방이
찬바람 소리로 가득할 때, 햇빛이 잠시라도 머무는 양지쪽이면
어느 풀잎보다 먼저 잎을 내고 꽃 피우는 그 모습은
봄마다 나를 눈물겹게 한다. 그리고 게을러지는
나의 생활에 채찍을 가차 없이 가한다.

- 권오분의《제비꽃 편지》중에서 -

코로나로 답답하고
우울한날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한 봄날이길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이 어두은 터널같은 날들을
지혜롭게 잘 극복 하시길 바랍니다.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는데 바람은 쌩쌩 불어요
건너편 운동장에 목련이 활짝피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꽃들은 활짝 피어있는데 코로나 19때문에 서글퍼요
지치지 말고 마음의 힘내세요 어서속히 이땅에서 물러가주기를 기원해여
맨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돋아나는 싱그러운 푸른 잎들처럼 싱그러운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보람 있고 행복 가득한 금요일 되세요.
순백의 드레스처럼 피어 방안을 바라보고 있는 목련이
힘내라고 조잘거리는듯 해요 작은 나라이면서도 대한민국
그것은 세계를 품으라는 뜻같아요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촌을 거대한 거인이 되어서 품어야 하는데 과연 앞지락이
넓은 거인이 있을까요 대한민국을 품기도 앞지락이 좁은데
코로나에 시달리는 지구촌을 감싸고 품어줄 거대한 거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프지 말고 희망을 하늘에 띄워요
두둥실 하늘에서 승리를 알려줄것 같아요
마음의 힘내시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7. 예전과 달리 찾아 오기가 쉽지 않은 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