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산행기록

갈파람의별 2020. 3. 23. 13:42

대금산[大金山 438m], 시루봉[357m]


위치 : 경남 거제시 장목면

일시 : 2020. 03. 22(일요일) 금투투 등산바람 친구들 9명과 함께

날씨 : 맑은날 미세먼지 조금

산행코스 : 반께고개~대금산~시루봉~상포~외포항


특징, 볼거리

대금산은 해발 437.5m로 신라때 쇠를 생산했던 곳이라 하여 대금(大金)산이라 유래하였으며 산세가 순하고 비단 폭 같은 풀이

온 산을 뒤덮고 있어 크게 비단을 두른 산이라 하여 대금(大錦)산이라고도 한다. 그렇게 높지 않은 산이지만 거제에서는 진달래

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산이다. 더구나 이 산의 호위봉인 358m와 285m의 증봉이 이 산에 비해 너무 낮기 때문에 대금산은 우뚝

하게 치솟았고 거기다 정상이 바위봉우리라 이 산은 어디서 보아도 높이에 걸맞지 않게 매우 우람하고 드높다.

멀리서 보면 잘생긴 여인이 아기를 품은 듯한 대금산은 정상에서 본 중금산성과 소금산성은 마치 여인의 젖가슴과 같이 생겼고,

이수도가 어머니의 품속에서 소록소록 잠을 자는 아기와 같은 형국을 하고 있다.

정상에 기우단이 있고 대금산의 중봉인 중금산에는 약수터와 기우제를 올린 제단이 있다.

대금산은 봄이면 북쪽의 8~9푼 능선은 진달래 꽃이 활짝 피어 붉은 색깔이 묻어 날 것 같은 흐드러진 봄이 온 산을 휘감은데다

남해의 파란 바다와 하얀 포말이 부서지는 해안선을 함께 조망할 수가 있어 다른 산에서는 보기 드문 산과 바다의 색다른 아름

다움을 가득 느낄 수 있다.

대금산은 최근들어 이 산을 싸고 도는 도로가 뚫려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산 중턱까지 닿고 아이들까지도 손쉽게 오를 수 있어

일요일이면 이 산 정상은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특이 봄 가을은 도시의 공원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사람들이 줄을 잇는다.

등산로는 대단히 많으나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오랜 시간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겐 썩 마음에 드는 등산이 아닐 수

있지만 부산서는 여객선을 타야하고 또 거제도라는 섬 분위기가 어울려 등산과 여행을 겸한 하루 산행지로서 손색이 없다.

산행은 장목면 시방(일명 살방)에서 봇골을 경유, 대금산을 오르는게 대표적인 등산로이다.


볼거리

칠천도, 이수도, 구영,유호,농소주변, 외포리일원










갈파람의별 블로거님 ^^
3월(Mar.) 넷째주(週)가 새롭게 [활~짝] 열렸습니다.
今週에도 하시는 [일]이 계획대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자신은 어제(22일) 파릇파릇 생동감 넘쳐나는
[봄내음]의 싱그러운 자취 및 흔적을 체감코져 동탄2신도시 소재
동탄순환대로 25길 [치동천 산책로]로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한편으로, [가족 및 동료]를 지키는 [2주간 멈춤]에 동참을 햐셔서
<유증상시 재택근무, 직장내 2m 거리두기, 마주보지 않고 식사하기,
다중이용공간 사용않기, 퇴근 후 바로 귀가하기>를 실행(實行),
철저한 [코로나-19] 방역(防疫) 관리에 대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제1535차 거제 대금산(438m)] 포스팅(Posting)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관심있게 [공~감(共感)] 할 수 있었습니다.
모쪼록,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매사 활기차고 열정적인 [월요일]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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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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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나도 좋은 계절입니다.!~!
저 역시 여기저기 자전거 타러 다니느랴 봄 기운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날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