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및 산 이야기/전라 제주 의 산

갈파람의별 2020. 5. 22. 17:19

부산에서 약 3시간 달려 도착한 책암마을 여기서 다리를 건너 책여산으로 오른다

구름이 약간 낀 하늘이지만 무더운 여름인듯한 느낌을 준다

 

섬진강을 왼쪽으로끼고 산고개를 넘나들어야 하는 산행

 

들머리 데크길을 따라

 

능선길 소나무 숲길을따라 오른다

 

첫번째 전망바위에서

 

 

옛 88고속도로 지금은 광주대구고속국도위로 문덕봉 고정봉이 보인다

 

멀리 지리에서 봉화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마루금이 아스라히 그리메로 보이고

 

전망데크 두번째를 지난다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은 수태극을 이루고

 

어느새 금돼지굴봉에 올라 지나온 능선을 배경으로

 

산 아래에는 맑은 섬진강이 흐르는 병풍처럼 아름다운 석산(石山)이다

산 중턱에 큰 바위가 툭 튀어나와 있으며 그 바위 밑에는 큰 굴이 있는데 이 굴이 바로 전설에서 전하는 세칭 금돼지굴이다

 

건너 보이는 채계산을 배경으로

 

당재로 내려가는철계단

 

금돼지굴은 어디 있는지 알수 없어 찾아보질 못하고

당재까지 내려 왔다

 

다시 채계산으로 이정표에는 송대봉이라 표기되어 있다

 

 

 

채계산 정상에 도착 일단 하트하나 날리고 ㅎㅎ

채계산(책여산)은 일명 화산 혹은 송대봉이라고도 불린다

 

신기한 전설을 담고 있는 채계산

전북 순창군 적성면 괴정리에 위치한 산으로 여자의 비녀처럼 섬세하고 그림처럼 아름답다 하여 일명 화산(華山)이라 하고 또 산의 형상이 마치 책을 쌓아 놓은 것 같다하여 책여산(冊如山)이라고도 한다.

 

화산옹이 가진 이상한 능력

채계산 밑 적성강변에 천재지변에 따라 색깔을 달리하는 거대한 흰 바위가 있는데 높이가 6자가 넘고 그 형상이 마치 백

노인이 우뚝 서 있는 모습과 같아 사람들은 이 바위를 화산옹이라 불러오고 있다 얼핏 보면 늙은 사람과 같다 하여 화산 늙은이 라고 한다.

그런데 이 화산옹은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한다. 그것은 그 해 풍년이 들려면 색깔이 희고 아름답게 보이지만 반대로 흉년이 들려면 색깔이 검은 색을 띄게 된다 또 큰 불이난다거나 전염병이 퍼져 인명의 피해가 많은 해에는 바위 색깔이파란색을 띄게 된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거나 천재지변이 있을 때에는 붉은 색깔을 띄게 된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있다

 

지나온 금돼지굴봉을 배경으로

 

 

문덕봉에서 고리봉까지

 

수태극을 이루는 섬진강과 비옥한 들판

 

건너 남원 책여산

 

 

장군바위쪽으로 하산을 한다

 

안부삼거리에서 황굴쪽으로

 

황굴가는길 에효~~

 

굴안쪽 색이 황금새이라 황굴이라 하였을까..

 

 

 

 

굴안에서 바깥쪽으로

 

 

아래 들판

 

되돌아 올라가는 계단 또~에효~~

 

 

안부도착 잠시쉬고 다시 장군바위로 잇단 철계단을 오른다

 

 

 

장군바위로 이어지는 철데크길

 

 

칼바위 능선에서 즐기기

 

 

 

 

 

 

 

 

 

한옥정자에 올라 시원한 바람도 맞아보고 주변경치에 취해보기도 한다

 

 

 

출렁다리가 보인다

 

 

무주탑현수교, 길이 270m(국내최장출렁다리), 보행폭 1.5m, 높이 90.1m(가운데 75.1m), 2020327일 개통되었지만 코로나19사회적 거리 두기동참으로 관람 금지되었다가 5월부터 다시 개통 되어 있다

 

 

 

 

 

 

 

출렁다리를 건너 남원책여산으로 오른다 나무데크계단 엄청 ㅎㅎㅎ 끝까지 계단숫자를 세어가며

총966계단 이었는데 .. 맞겠지 뭐..

 

위 전망데크에서

 

 

잇단 두꺼비 바위를 지난다

 

이곳 바위에도 골쇄보가 지천에 ㅎㅎ

 

남원 책여산에 도착

 

 

정상에서

아래 섬진강변 오늘산행 최종 목적지 구송정유원지를 내려보고

 

하산길 정상에서 남산갈림길까지 험준하고 가파른 편이라 조심 내려 와야한다

남산 갈림길부터 잘조성된 산길을 따라..

 

이내 밤나무단지 임도를 만나고

 

마을 들판을 가로질러 건너보이는 송정교쪽으로 ..

 

섬진강을 건너는 송정교 위에서 책여산을 뒤돌아본다

 

구 송정 유원지 주차장에 도착하여

옛 유원지이지만 아직도 시설은 잘되어 있는편이라 등목까지 시원하게 하고 산행을 마친다

책여산 종주 산행은 비교적 낮은산이라고 깔보면 안된다

300여m 오르내림을 4~5번 해야 하기에 생각보다 체력소모가 많이되며 더우기 더운 여름산행은 부적절하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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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따뜻하다 못해 이젠 덥지요~
덥지만 이럴수록 체력 단련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건강이 우리를 지탱하는 힙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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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 b
 (○   u   ○)
사랑하는 불벗님!
안녕하세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일신천금이라 하오니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이어지는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상큼한 아침 공기가 참 좋네요~~
한해 절반이 다가오네요
코로나 19 때문에 조심조심 하다 보니
몸도 움츠리게 되고 이웃과 소통하는 마음도
담을 쌓아가는 시간들이였네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이곳에 이사와서 퀸침대를 빌려쓰다 반납하고
그냥 방바닥에서 자다가 다시 작은 슈퍼싱글 매트만 쓰다가
어제 나무로된 하단을 배달시켰어요 피곤했지만 상쾌했어요

오늘 새벽 잠이 들었는데 새가와서 짹짹짹 부르는거여요 침대가
높아져서 밖에서 더잘 보였나 보아요 얼른 깨어 일어나 아유...반가워
하면서 땅콩 많이 먹어 하면서 땅콩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새가 먹기좋게

절구에 살짝 찧어서 손에 놓고 후후 불으니 껍질은 날아가고 치킨타올에
올려놓아 창난간에 까치발을 하면서 놓았어요 제가 먹을것도 절구에
찧어서 먹으니 훨씬 먹기 좋아요

새가 와서 깨운 아침 기분이 너무 좋고 상쾌해요 창밖아래는 푸른나무숲이
힘내라고 하는듯 하구요 청라언덕 장미는 웃음꽃으로 합창을 하면서
반기어주니 마음속이 웃음으로 눈빛도 즐거워요

이아름다운 청라의 장미 새들의 지저귐 보내니 하늘만큼 행복하시구요
늘건 강하세요...^^
어느새 5월이 하루 밖에 남지않은 마지막 주말 이네요.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데 코로나 때문에 갈 곳도 마땅치 않고...
남은 5월 마무리 잘하시고 새 달 6월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좋은 날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길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5월도 마지막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장미의 계절 장미꽃 향기속에 빠져보시지요.ㅎㅎ
어제는 호수공원 장미원에 아름다운 장미를 담아왔답니다.ㅎ
가정의 달이 내일이면 다지나가지만 늘 우리에게는
가정의 달이 되어서 행복하시고 웃음이 가득하셨으면 원합니다...
컴이 바뀌어서 어리둥절 했는데 조금씩 익숙해 집니다.
즐거우신 마지막 주말이 되시구요~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공원숲속에는 아카시아보다 더 달콤한 내음이
향그러워요 쥐똥나무꽃 차례대로 줄서서 피는 꽃나무를
보면서 자연에 무한감사를 해요 왼쪽에는 청라언덕과 장미

오른쪽은 숲속공원 저의 집은 7층인데 집아래는 나무숲이 우거져
터널을 이루어 걷기 좋아요 요즘은 또 공작단풍이 윤기를 내며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제가 눈빛으로 바라보며 이쁘다고 칭찬해주어요

ㅎㅎㅎ 저도 칭찬받으면 삼일동안은 마음이 점프해요
아니 영원히 갈것 같아요 마지막 가는 푸른5웦 맘껏 느끼시며
하늘의 큰복 받으시어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토요일 입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잘수있는곳과,교통비가없어 김포의 좋은직장을
놓친적이 있습니다,그땐 하늘이 아득해보였습니다,해야지.살아내야지.
블로그 아무것도 아닙니다,연세드신분들이여서 안타깝습니다,힘들땐 잠시쉬고 다시돌아오세요.
그래서 취미공간입니다,내가 주인공입니다,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박수를 보냅니다,
소중한포스팅,감기조심하세요,행복과 늘 건강빕니다.
5월에 마지막날 휴일을 즐겁게 보내시고
6월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빕니다...^^
햇살이 가득한 5월의 마지막 휴일 아침입니다.
건강과 함께 편안한 휴일 보세요.
오월 마지막 날 휴일 아침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조만간 물러가리라는 믿음으로
마음의 여유와 공간을 넓혀
사회적거리는 두되 마음의 거리는
포근함으로 다가가는
휴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건행하세요~
안녕하세요?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
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5월의 마지막 휴일 입니다.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과 미소가 넘치시길 기원
합니다.같이하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갈파람의별님빵긋 반가워요 (~)(~) (^-^)
늘 사랑과 우정으로 다녀가시고 좋은글 많이 주셔서 (^-^)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
이렇게 다녀가신 흔적 보면서 너무 기쁜 마음 전합니다 (^-^)
칭구님들이 계셔서 너무 행복 해요 (^-^)
변함없이 찾아 주신 님들게 감사합니다 (~)(~) (^-^)
5월 마지막 예쁨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 (^-^) 5월 한달
뒤돌아 보면 가슴 적셔오는 사연도,,
기쁨과 함께 웃음지었던 일들도 가물 가물...

다시는 되 돌릴수 없는 일들이기에
그저 추억으로 간직할 뿐입니다.

5월한달 동안 좋았던 기억들만 남기시고,,
안 좋았던 기억들은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훌훌 떨쳐버리시고...
늘 이쁜미소랑 사랑이랑 행복이랑
.^^*

더욱 건안하시고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는
멋진 고운님의 6월이 행운과 함께 이루어지길 손모아 빌겠습니다~~~행복한 휴일 되시구요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차고 건강한 6월 맞으세요.
안녕하세요?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바다의 날'입니다.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정한 것은 장보고(張保皐)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바다의 날’은 21세기 해양시대를 맞아 해양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국제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국내적으로는 국민의 해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야 할 필요성에서 제정됐습니다.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국토 위주의 정책 못지않게 광활한 바다를
생산적으로 이용할 당위성이 요구돠고 있지요.

그러나 녹색연합이 2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국내 최대 해송 서식지인 서귀포시 문섬과 범섬 일대
바닷속에서 서식하고 있는 법정 보호종 해송이 긴가지해송 등에
기생 말미잘이 기생하여 앙상하게
말라 죽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녹색연합은 문화재청과 환경부 해양수산부가 합동으로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6월 되시기를 !
새달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시작합니다.
오늘이 의병의 날이죠?
코로나19 재앙과 더위로 자칫 짜증일 날 수도 있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하루 열어가요.
기대와 설레임은 범사에 행복을 만들어갈거에요
6월의 첫날을 맞습니다.
방가워요.
여름,
Summer,
夏,....
올해 만나는 여름은 또 새로운 것이겠지요.
이글이글 타는 뜨거운 태양 ~
이젠 어떻게 이 더운 여름을 완주 할지 .....
걍 ~~~~ 아름답게 가자구요,
가끔은 백사장에서 쪽빛 바다의 해가 지는 풍경을 보며 ....ㅎ

지난 오월도 함께여서 행복 했습니다.
감사 드리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바라구요.
유월 ~~~
님의 가시는 날들에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출렁다리가 대단합닏
감악산 출렁다리라도 가봐야겠습니다
지난번엔 코로나로 금지였는데 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굉장한 출렁다리네요...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어느새 본격적인 여름으로 가는 6월이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어 행복한 6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 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