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및 산 이야기/경상도 의 산

갈파람의별 2020. 7. 19. 15:18

푸르나 님들과

낙남정맥 세번째 길마재에서 배토재까지

더운날 도져히 완주 자신이 없어 종주팀들 궁항마을에 내려 주고

 

청수마을로 이동 옥산을 경유하여 돌고지재와 천왕봉 합류지점으로 산행을 한다

 

우측옥산과 멀리 천왕봉을 바라보며..

 

엉겅퀴

 

붉은덕다리버섯

 

산길 조성이 잘 되어 있다

 

전망데크까지 올라 바라보이는 옥산

 

함께한 친구들

 

 

옥산오르는 계단길

 

옥산정상 이정표

 

정상부근 고사리군락

 

등골나물

 

옥산 정상석에서

 

범의꼬리

 

천왕봉쪽으로 하산을 한다

 

비비추

 

가파른길 내려와 헬리포트를 지나면 임도길을 따라

 

 

뒤돌아본 옥산

 

 

 

물레나물

 

돌고지재와 천왕봉 만나는길 낙남정맥 합류를 한다

 

천왕봉을 오른다

 

노루오줌

 

바위채송화

 

천왕봉정상

 

 

 

 

배토재로 하산길

완만한경사 숲길이 너무 좋아

 

 

 

 

 

임도 만나는곳 계곡에서 세안세족을 즐기고

배토재에 도착을 한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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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잘 보내 셨습니까??
멋진작품 보면서 공감1, 드립니다.
긴~장마가 계속 되려나 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휴일밤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동 옥종을 지키는 옥산이네요.
천왕봉,,,대한민국에 있는 천왕봉이 몇 개나 될까요?
갑자기 드는 생각,,,
더운 여름 산행, 수고하셨어요.
아직 가 보지 못한 곳이라 걷는 듯 둘러 봅니다.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 출근길 안전하게 출근하시고
행복한 일주일 보내세요
하동옥산 천황봉의 소중한 산행 모습을 봅니다.
이어지는 장맛비로 인해 다소 시원한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고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친구는 天上의 빛보다 밝다.
친구 없이 지내느니 太陽이
사라지는 편이 차라리 우리
에게는 더 나을 것이다.

- At.John Chrysostom -

友情은 가장 위대한 우리의
업적이자 보상이다.
친구란 신경을 써주고 함께
기뻐하며 의지가 되는 사람
들이다.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는군요.
잘 지내고 계시겠죠?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됩니다.

지난 1월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 환자가 나온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그러들 줄 모르는 코로나로
전 세계가 떨고 있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 본부장은
가장 고마운 분들은 마스크 잘
써주신 국민들이랍니다...ㅎ

모든 병은 걷지 않기 때문에
생기고 많이 걷는 것은 필수
라고 하니 집에만 계시지 말고
자주 걸으시길 바랍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드림 -
옥산과 천왕봉~~~
무더위에 수고 하셨습니다~~~^^
달리는 차창가로 떨어지는 빗방울이 고요한
음악처럼 잔잔하게 흐르는 가운데...빗방울을
머금은 잎새들의 표정들은 싱그럽게 보입니다.
간간히 창밖으로 빗방울과 불어오는 바람이
잠시나마 꿉꿉함은 사라져 입가에 미소짓게
해주네요..비소식이 잦은 한주이지만 마음만은
최고의 편안함...최고의 컨디션으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살다보면 중요한 선택을 할때가 있습니다.
올바른 선택이 되시길 바랍니다,월요일입니다.
비가 내립니다,텃밭등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오늘은 무더울거란 예보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며
청춘처럼 활력 가득한 날
보낼 수 있길 희망합니다.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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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 ✿•°**7/21/
우리가 살아 가면서 농부가 씨를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두기 위한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O^)

길쌈과 각종 수고가 있을 때 기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평화를 가져오는 평안의 가치는
우리가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우리 곁에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장마는 햇볕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가뭄의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
현재의 고난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합니다. 우리 자신의 의미와
상관없이 다가오는 불청객들에 대해 불평하지
마십시오. 달콤한 삶을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장과 성실한 일상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고단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해도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에 고난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압니다.
기쁨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우리 자신의 수고는
반드시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오늘 발걸음이 가벼울 것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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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장맛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오늘이 24절기 중 12번째인 대서입니다.
장마가 잦고 더위가 극에 달한 시기라 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며 즐건 마음으로 하루 열어가요.
범사에 행복이 가득하실거에요.~^^
안녕하세요?

꾸준히 내리는 빗님덕분에 덥진 않네요.

┃▶◀▶◀'이순신 장군이 관노(官奴)와 동침했다’는 것은 과연 사실일까.' ▶◀▶◀┃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이후 한 네티즌이 ‘이순신 장군도 관노와 잠자리를
했다’고 주장한 뒤 ‘시청 공무원을 조선시대 노비에 견줬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예기치 않게 400여년 전 이순신 장군의 사생활이 사람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현존하는 이순신 관련 기록에서 이순신 장군과 관계를 가진
여성은 공식적인 처·첩 3명 외에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난중일기’를 완역한 이순신
전문가인 노승석 여해고전연구소장은 20일 “‘난중일기’의 어느 부분에도 관노 또는
노비·기생과 잠자리를 가졌다는 기록이 없다”고 밝혔다.

노 소장은 21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덕수이씨 대종회와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회가 성명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관련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다.

일부에선 “설사 이순신 장군이 노비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 해도, 당시 기준에 따르면
비난 받을 일이 아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사실 관계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이순신 장군이 노비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는 기록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0/2020072002050.html

◀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보슬비 내리는 아침에 출근길 안전 조심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덥지만 더위를 즐기는 지혜로 얼마남지 않은
여름을 나시길 바라며, 살랑살랑 불어주는 바람이 너무도
고마운 목요일이네요.. 덥다고 짜증내지 마시고 웃으면서
지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름산행의 백미를 느끼게 하는 풍경속에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