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사람들을 시원케 해주는 오아시스

목말라 괴로워하는 세상에 편안하게 그늘과 물을 주는 곳이 이세상 그늘 되리..

0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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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우산 색깔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우산 색깔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좋아하는 우산 색깔로 알아보는 숨겨진 심리! 나의 우산, 또는 가족의 우산을 떠올려보자 1. 흰색(투명) 흰색(투명) 우산을 즐겨 쓰는 당신은 비 오는 날에도 즐겁고 기품 있으며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싶어 하는 사람 2. 빨간색 빨간색 우산을 즐겨 쓰는 당신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폭풍우가 몰아쳐도 열정과 의욕을 보여주는 사람 3. 초록색 초록색 우산을 즐겨 쓰는 당신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혼자 생각을 정리하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 4. 파란색 파란색 우산을 즐겨 쓰는 당신은 우울함이 쉽게 해소되지 않는 편으로 흐리고 비 오는 날씨에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 - 마음 지도 / 한도경 -

댓글 기타 2020. 11. 3.

0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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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 우리 님들 코로나 꼭 이겨내세요 ★

★ 우리 님들 코로나 꼭 이겨내세요 ★ ◇한발 떨어져서 훈수를 하다 보면은..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 곁에서 훈수를 하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깨달음을 얻습니다.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면 막상 게임에 임해 있는 사람은 볼 수 없는 수를 자신보다 더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기가 막히게 훈수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게임에 임하는 당사자는 긴장해 있는 상태라 상황 그대로를 보지 못하는 반면 밖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훈수를 잘 해줄 수 있는 것이지요. 삶이 보이지 않을 때는 때때로 삶에서 한 번 벗어나 보십시오. 나무 하나를 보기 위해서는 산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숲 전체를 보기 위해서는 산에서 멀찍이 떨어져 보아야 하는 것처럼 어떤 일이 풀리지 않을 때나, 막..

댓글 명언 2020. 11. 3.

0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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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 우리 님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

♣ 우리 님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 ☞ 음악이 안 들리시면 아래에서 '표시하기'를 찾아서 누르세요. ♤♣ 겨울의문턱에 선 11월 ♣♤ ★ 인연으로 만난 우리 ★ 🍁 ◎부부[夫婦]의 정情.◎ 🍁 (사진은 연세대학교 은행나무 길) 참으로 영원할 것 같고 무한할 것 같은 착각 속에 어이없게도 지내고보면 찰나인 것을 모르고, 꽃길 같은 아름다운 행복을 꿈꾸며 우리는 부부라는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얼마 전 병문안을 드려야할 곳이 있어 모 병원 남자 6인 입원실을 찾았다. 암 환자 병동이었는데, 환자를 간호하는 보호자는 대부분이 환자의 아내였다. 옆의 여자 병실을 일부러누구를 찾는 것처럼 찾아들어 눈여겨 살펴보았다. 거기에는 환자를 간호하는 보호자 대부분이할머니를 간호하는 할아버지가 아니면 아내를 간호하는 남편이..

댓글 명언 2020. 11. 3.

3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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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에선정 우정의 편지

중학교 동창이 병상의 이건희 회장에게 건희야, 내 친구라서 행복했다 중학교 동창이 병상의 이건희 회장에게 쓴 편지 故 이건희 회장 서울사대부중 동창인 조태훈 건국대 명예교수가 2018년 1월 병상의 친구에게 띄운 글을 다시 게재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던 1950년 동족상잔의 6·25전쟁에 휘말리게 되었다. 36년이란 긴 세월 동안 군국주의 일본의 수탈적 식민지배로 인해 피폐할 대로 피폐해진 전근대적 농경국가가 UN군과 중공군의 치열한 전쟁터가 되었다. 낙동강에서 압록강까지 밀고 당기는 과정에 전 국토가 쑥대밭이 된 상황에서 초등학교를 다녀야만 했다. 북한 인민군이나 중공군에 점령당하지 않았던 낙동강 이남, 즉 부산 인근의 한 줌의 땅에 살았던 나 같은 애들만이 초등학교를 중단하지 않고 다닐 수 있었다...

댓글 다움에선정 2020. 10. 31.

16 2020년 10월

16

카테고리 없음 ♤ 하루 사용 설명서 ❣김홍신 작가의 <하루 사용 설명서>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인 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 걸’ 코 막히면 안다. ‘숨쉬는 것만도 행복인 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 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 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 걸’ 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 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 게 행복인 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의 주인인걸~~~!’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오늘도 멋지고 당당하게 사시길~^.^ 연습

16 2020년 10월

16

기타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성준🌷

가슴이 따듯한 사람은 타인 가슴 대못질하지 않습니다. 그윽하게 품고 있는 훈훈한 정은 자신을 까맣게 태울지언정 언제나도 아름다운 미소 잃지 않으며 항상 고정적인 미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건네준 배려는 거두지 않아요. 불타는 눈망울은 뜨겁게 끓는 용광로 기름과 같이 농도가 깊고 너그러움 그 자체 자상함이며 가히 내밀어 주는 손이 포근하여 오가는 말 한마디 한마디는 동동 떠다니는 솜구름 같아서 투명하고도 투명한 영수증입니다 시퍼렇게 멍들은 사람들에겐 희망으로 작용하죠. 그대가 지금 너무 힘들다 쓸쓸하다 외로워 미치겠다면 가슴이 따스한 사람을 찾아 가십시오. 아마도 그 사람은 아름다운 음절이 지닌 안식처만큼 포용(包容)력이 간절하고 포근하여 당신의 고름 진 가슴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그런 성품을 지닌 사람은 ..

댓글 기타 2020. 10. 16.

16 2020년 10월

16

기타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성준🌷

가슴이 따듯한 사람은 타인 가슴 대못질하지 않습니다. 그윽하게 품고 있는 훈훈한 정은 자신을 까맣게 태울지언정 언제나도 아름다운 미소 잃지 않으며 항상 고정적인 미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건네준 배려는 거두지 않아요. 불타는 눈망울은 뜨겁게 끓는 용광로 기름과 같이 농도가 깊고 너그러움 그 자체 자상함이며 가히 내밀어 주는 손이 포근하여 오가는 말 한마디 한마디는 동동 떠다니는 솜구름 같아서 투명하고도 투명한 영수증입니다 시퍼렇게 멍들은 사람들에겐 희망으로 작용하죠. 그대가 지금 너무 힘들다 쓸쓸하다 외로워 미치겠다면 가슴이 따스한 사람을 찾아 가십시오. 아마도 그 사람은 아름다운 음절이 지닌 안식처만큼 포용(包容)력이 간절하고 포근하여 당신의 고름 진 가슴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그런 성품을 지닌 사람은 ..

댓글 기타 2020. 10. 16.

1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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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늘날 급속히 변동하는 사회, 약해지는 공동체 속에서 노인들은 말 못할 불안감과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듯 한데 그 내용을 10개 항목으로 잡아 보았다.

01. 건강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다. 02. 가난에 대한 두려움이다. 03. 늙어감에 대한 두려움이다. 04. 사랑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다. 05. 고독.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이다. 06. 노후 준비를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07. 나 홀로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08. 예측할 수 없는 안전사고에 대한 두려움이다. 09.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다. 10. 궁극적 관심으로 죽어서 내 영혼은 어디로 갈까? 하는 의문이다

댓글 기타 2020.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