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항이님 낭송

푸른별 2014. 1. 26. 21:01
출처 : 풀잎과사랑
글쓴이 : 풀잎소녀 원글보기
메모 :
좋은 글 담아갔습니다.
민이파파님 처음뵙습니다. 고맙습니다.
대청 마루에서 다듬이 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그 아름답던 시절이 눈물나게 그리워 지는군요
즐거운 밤 되세요
다녀가신줄도 모르고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며칠간 몸살감기로 꼼짝도 못했네요. 어찌나 지독한지요. 박사님 뜻깊은 명절 보내시고 계신지요? 갑오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모십니다
조우님 다녀가셨군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나날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