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쟁이家

    불깍쟁이 2013. 12. 14. 14:00

     

     

     

    날씨가 급 추워졌다 ......겨울답게....

    올여름엔 그 어느때보다도  더워 빙수를 많이도 먹고다녔다

    시간않되 못올린거 이겨울~~~시원케 올려본다

     

    송송송송 내리는눈을 퍼담아 이리해먹을수있담

    을매나 좋을꼬~~~

     

     

     

    더블베리빙수 KFC  3800

     

     

     

     

     

     

     

    녹차빙수  커피가맛있는집  6000

     

     

     

     

     

     

     

    녹차빙수  루트(우리동네) 7000

     

     

     

     

     

     

     

     

    트리플 쵸쿄빙수 코리아노(용인수지)  10500

     

     

     

     

     

     

     

    딸기빙수  카페베네 9800

     

     

     

     

     

     

    트리플녹차빙수  코리아노  9800

     

     

     

     

     

     

     

    컵빙수 커피에반하다 2500

     

     

     

     

     

    소고기무국에 늦은점심을 했더만 ....

    지금 먹고싶은거 ........

     

    티라미수빙수  모코  9000

     

     

     

     

     

     

     

     

    소프트아이스크림  1000

     

     

     

     

     

     

     

    민트쵸코빙수 모코야탑 9000

    그린티버블티 3800  가츠똥 7500  미소라멘 7000  타코야끼 서비스

     

     

     

     

     

     

     

    오레오빙수

     

     

     

     

     

     

     

     

    모카빙수

     

     

     

     

     

    버터핑거 30000

     

     

     

     

     

    베스킨 라빈슨

     

     

     

     

     

     

     

     

    동네 분식집이었나~~??  아리송~~~

     

     

     

     

     

    홈메이드  앙떼빙수 가격상정불가~~ㅎㅎ

    작은딸래미가 정성스레 만든 수제빙수다

     

     

     

     

     

     

     

    요거 사진찍을때 자꾸 맨위에 쿠키를

    신랑님께서 자시는 바람에 부부사이 멀어질뻔했다능~~~^^

     

     

     

    난, 아직도 빙수가 맛있는줄 모릅니다... 달고 차고...
    물론 안먹지는 않지만 혼자 일부러 사먹진 않네요... 그러고 보니 하드나 아이스크림도 잘 안먹네요.

    그리고 맨위에 쿠키는 아저씨가 드시는게 맞습니다....사진이 뭐 대수라꼬.... 후다닥 =3=33=3=3
    찍을라카면 집어먹고 ..다시올려 찍을라하면 달려와 또먹고....빙수는 녹아내리고있는데...
    고딩딸래미 옆에두고 ....이나이에 둘이 뭐하고 있는지요~~ㅋㅋㅋ
    아저씨가 장난꾸러기 같습니다. ^^
    제가 당이 떨어져서 그런지 초코빙수완전 땡기는데요..지금^^
    당떨어질때는 쵸콜릿이 최고인거 맞아요......
    당뇨가 지병이신 어느지인께서 빵샀다가 삼일동안 말않할뻔한 일이있어서요~~ㅎㅎ
    빙수가 도대체 몇가지나 되는거여요
    많기도 하다요
    깍쟁이님 잘지내시지요
    예~~~잘지내고있읍니다~~~^^
    겸사겸사 괴산선배집좀 갈려했는데 시간이 되질않아 사과만 주문해먹고있어요..
    아흐~ 추워~ ㅋㅋ
    근데 트리플빙수... 켁~
    포스 장~난 아닙니다. ㅋㅋ
    한겨울에도 가끔은 생각날때도 있어요...ㅋㅋ
    특별한 빙수~
    맛있게 보고 갑니다.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행요사님은 여기있는거 다 수제로 하실수있을텐되요~~~^^
    요렇게 추울때 팥빙수 묵어도 완전 맛나는데요~~쩝쩝~~쵸쿄과자에 부부금술 금가다~~ㅋㅋ
    얼마전도 가족저녁식사때 내가하고도 괜챦은요리라 생각해 찍을려했더니
    젓가락으로 다 비벼놔서리 못찍었다능....

    그래도 딸이 최고인게.....울아빠 귀엽다고 웃드라구요...
    음식사진말고 자기좀 찍으라해....두빵정도 찍어주는 쎈스를 부리고있어요..요샌...ㅋㅋ
    제가 잘못 읽은것 아니지요?
    올~~ 3만원 짜리 빙수가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빙수라기보단 와플에 과일콤포트와 아이스크림이라 생각함되요.
    .
    다른데서 일차식사후 간지라 디저트개념으로 먹었어요...네명이서~~ㅎㅎ
    이렇게 후식함 살이 포~~~옥..잘 찔거라능...ㅋㄷ.
    이 많은 빙수이름 지으신 분
    박사학위 받으셨을거 같아요

    이것들은 미리 알고 먹기는 힘들겠죠
    몇번 맛을 보고서야 자신있게 주문할거 같아요

    새해로 들어서네요
    난 그저 무덤덤이예요
    어차피 오늘이나 내일이나 해는 늘 뜨고지는걸 뭐 ....^^
    그냥 위에 토핑과 취향만 기억함되는 제목입니다 ^^
    아무리 여러종류를 먹어봐도 학교다닐때 그무슨 에펠탑같이 생긴기계에 얼음갈아 달콤한팥과 쫄깃한 찹쌀떡 미숫가루 듬뿍 토핑됬던 그 길거리 팥빙수맛을 못버리고 있읍니다 ㅎㅎ

    친구들이 크리스마스가 지나가는지 한해가 가는지 무덤덤해진다고 하는데
    아직은 그래도 들떠하는 아이들땜에 젊은부모측에 조금 낑가있어요~~~^.^
    이 시간에 빙수와 아이스크림 (~)
    그래도 먹고싶어용. (~)(~)(~)(~)(~)(~)(~)(~)(~)(~)(~)(~)(~)(~)(~)
    부족한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방가방가~~^^
    요렇게 추운날도 드실런지요~~

    얼음됩니다 ㅎㅎ ....행복한 따스한주일되시구요~~^^
    너무 이른 새벽에 하루를 시작하며
    님블에 앉아서 침만 꼴깍하다가 갑니다
    좋은 X마스 이브되세요
    감사합니다~~^^
    제법 겨울다운 날씨인데....시원한 빙수가 마음은 움추리게해도 개운하게 마무리되시라구요~~~ㅎ
    블방 방문 반갑습니다~~.
    우와(~)(~)(~)
    이렇게 푸짐하고 맛나보이는 빙수는 난생 처음 봅니다
    무지맛나겠어요(^^)
    어떤것은 시리고 어떤것은 달콤하고
    뭐~~그렇습니다 우리네 인생살이처럼요~~
    넘 거창했나요~~ㅎㅋㅋ ^.^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 되세요. ^^
    예~~.잘보냈읍니다
    근사한 요리로 한해 마무리준비하시겠읍니다
    즐건주일되세요~~~^^
    살쪄요~~ ㅋㅋㅋ
    포~~옥 잘찌고 있다니까요......끙.
    유익하고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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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감사합니다....^^
    친구신청 신중하게 보는 블로거라 ...
    빠른답 아니어도 이해해주세요
    바람 차거운데 따스하고 행복한 주말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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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감사합니다
    저도 조만간 은행동으로 해서 오르는 남한산성 등산 계획하고 있읍니다
    날씨 추운데 따스한 주일되시구요~~^^
    ㅋㅋㅋㅋ지나가려다 몇자 씁니다.
    빙수를 이렇게 좋아하시는줄이야..ㅎㅎㅎ
    대단하세요...
    저는 집에서 팥빙수를 맹글어 먹고 대접하고 그랬을 뿐인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