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거

    불깍쟁이 2014. 5. 31. 06:27

     

    이른 아침 눈뜨면 요런상황 보는재미에

    즐거움이 백배~~!!!

     

    신기하고 신기해요~~♥♥♥♥

    처음으로 애호박하고 고추를 심어봤읍니다

     

    머릿속엔 벌써 별의별 요리가 다 떠오르지만

    맘 ~~~가다듬으며 조용이 농사가 잘되길 기도합니다

     

    블친님~~!! 여러분 하이파이브~~~

     

    저 잘지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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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듯하시겠습니다~~
    텃밭에서 먹고싶은것 길러서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ㅋ~
    우선은 아꺼워 못먹고있다능~~~~ㅎㅎ
    잘 길러서 만드는 요리가 기대되는데요..^^
    맘만 급한 일인입니다~~그냥 심어만 놓으면 다른집은 쑥~~쑥 잘만 자라는것 같던데
    쉽지가 않아요~~ㅠ~~.
    찬밥 물에 말아서 마당에 나가 고추따서 냠냠.....
    청양고추를 못먹는데 모종을 잘못사서 키우다보니 죄다 울트라급 땡초~~

    수확한손으로 코 만졌다가 죽는줄 알았다니까요....
    청양고추는 덜 컷을때(조금 작을때) 따서
    고추장이나 쌈장에 찍어먹으면 아주 맵지도 않고 풋내도 안나고 연하고 아삭한게 참 맛있습니다.
    들자랐을때 따면 안되는줄알았죠~~~~^^
    화창한 날씨가 화사롭네요. 현충일이자
    선거가 끝나 모두들 바쁘겠어요
    오늘은 모두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공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들러서 갑니다^^
    예~~~감사합니다
    선거일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여름휴가를 생각할때가 되었읍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올만이에요
    깍쟁이님
    인삼밭에서 일하다
    들다보다가 깍쟁이님 방문에
    와봅니다
    괴산은 무슨일로 오시는지요
    지인이 괴산에 사신다더니
    그분만나러 오시는군요
    좋은연휴 되세요
    선배 모친상에 가고있어요
    차가 어찌나 밀리는지 지금 곤지암인데 여까지
    두시간도 넘게걸렸어요~~~^^
    그 선배가 보내주는 옥수수때문에 제가 괴산대학찰옥수수의 맛을 알았답니다~~~^^
    불깍쟁이 언냐가 안보이시는 사이 요런 요사스러운 생활놀이를 시작하셧군요~~~~ㅋㅋ 재미나지요? 전 엄마 텃밭가꾸다가 죽것슈~~이틀이면 상추가 한자루씩 나오는데~어디 식당언니네 라도 가져다 줘야지 죽겟어요~~ㅎㅎ
    어이쿠~~텃밭일구는거 남들은 쉬엄쉬엄 잘도 키우더만
    모르는것도 하도많아 동네 선배가 하는말이 열평농사지었으면 클날뻔했다구 하더라구요~~ㅋㅋ
    6월이 짙어 가고
    신록도 장미 향도 짙어가니 아름다운 우주 공간에
    내가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칩니다.
    모 불로그 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남의 불로그에 와서 자기 말만 하고 가는 것 "예의"가 아니라고...
    백 번 공감하고 맞는 말씀입니다.
    하여,
    저두 작품에 대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
    몇몇 분을 제외하고 거의 불로그 문화와 정서가 복사글을 남기며
    오가는 발걸음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분은 제가 그 분의 작품에 대해 댓글을 드렸지만 단 한 번도
    제 작품에 대한 느낌은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어찌 보면 의미가 전혀 없는 방문자 수에 급급한 건 아닌지 반성도 해봤습니다마는,
    결론은
    흐르는 물처럼
    이런 분은 이렇게
    저런 분은 저렇게
    그저 모나지 않게 따지지 말고 서로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가끔,
    복사글에 대해 엄청 싫어하시며 따지는 분 들을 봅니다.
    그러나
    복사글도 정성과 관심으로 할 수 있다는 것 그게 그렇게 쉬운 것 아니라는 것을
    헤아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둥글게 둥글게 우리 피차 인연을 이어나가길 소망해봅니다.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우리가 먹고 살 일도 아니구 가벼운 취미로 활동할 뿐인데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지 않을런지요?
    제 작품에 느낌을 주시는 분께는 저두 꼭 성의 넘치는 댓글 드릴께요.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범사에 형통의 복 누리소서
    늘샘 / 성초희드림.´`)
                     ,·´ ¸,·´`)
               (¸,·´   (¸*

    다~~보는 견해와 생각의차이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요~~^^
    저두 제가 심은 고추에서 고추를 따 어제 찍어먹었답니다.
    웬지 넘 기뻤어요.
    자가생산의 기븜을~~~
    직접 재배해 밥상에 오르는 그 기쁨~~~

    제가 요새 그 요란함을 떨고있읍니다~~~ㅎㅎ
    바쁘시다더니 요즘은
    자주 출현하시네요
    저는 잠시 쉬고 다시 출근합니다.
    아주 중요한일에 메인이었어서 다른일은 쳐다도 않보고 열씸을 부렸었읍니다

    짬짬이 핸폰으로 방문하구요~~~~ㅎㅎ 이젠 여유로와요
    뿌리가 깊이 박힌 나무는
    베어도 움이 다시 돋는다.
    욕심을 뿌리채 뽑지 않으면

    다시 자라 괴로움을 받게 된다.
    탐욕에서 근심이 생기고,
    탐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근심되고 무엇이 두려우랴.
    -"법구경"에서-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잡초를 뿌리째 않뽑으면 금새 다시 수북해지더라구요

    김매다 느낀 제 경험입니다~~~^^
    ㅋㅋㅋ....
    깍쟁이님 화이 ~ 팅
    장한일 하셨군요.

    고추열리고 호박열리면 아까워 따먹지도 못하죠
    보는것 만으로도 마냥 행복하답니다.....ㅎ
    정말요~~~^^
    아침 저녁으로 들다보고...또보고 마냥 신기하구~~

    거의 방치수준이던 화단이 나날이 저의 손길이 머물게되더라구요
    글고 아꺼워 따지도 못하구 바라만보며 바보처럼 웃고있구요~~~ㅎ
    지금쯤이면 열심히 따 잡숫고 계시겠네요.
    매운 고추가 아삭하고 달달 하다라는것을 아실수 있을겁니다.
    요번 고추농사에 에피소드가 한바가지는 글로 올라올깁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자연의빛을 받은 무농약 친환경고추의 위력을
    하나가득 느끼고있읍니다
    최초의 텃밭이라~
    아주 의미도 가득하고
    키우는 재미도 솔솔할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텃밭농사도 욕심을 버려야하더라구요~~~^^
    하루일과 마무리 잘 하세요
    예~~감사합니다~~즐건하루 소득있는 하루되세요~~~^^
    풋 고추가 막 자라고 있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항상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즐건하루되세요~~~^^
    우리현장 텃밭은 다죽었는데....
    농사는 힘듭니다.
    식물도 생명이니...
    그래서 아무나 쉽게 덤빌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잘 심고 물만 잘주면 되는줄알았죠~~~ㅎㅎ
    분명 찬물에 밥 말아서 고추장에 찍어 드시고 있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언뉘! 딱 들켰어....``
    뭘~~~~~~들켜요~~
    청양고추없인 밥도 않자실라하는 울 따~~링 한입 배어물고는 멀리 빼놓더라능~~

    옆서 쳐다보던 울 애들까지도 켁~~켁~~
    아무래도 베트남땡초를 심은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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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변에서 텃밭을 가꾸겠다는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지만 실천은 쉽지가 않은가 봅디다.
    생애 첫 텃밭 축하드립니다.
    직접 재배가 얼마나 건강에 유익한 먹거리를 제공하는지 몸소
    체험하고있읍니다~~^^
    잘 지내고 계신다니 반가워요~~~ ㅋㅋ
    저도 올 봄에 감나무 좀 심어놨는데...
    풀 뽑으러 한 달 전쯤 다녀오고 안다녀왔더니...
    조금씩 걱정됩니다. 잡초가 감나무를 잡아먹었을듯... ㅋㅋ
    저두 과실수나 하나 심어놓을껄 요즘 고민하고 있읍니다
    꽃나무들을 그럼 다 뽑아야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