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불깍쟁이 2014. 7. 15. 06:00

     

     

     

    작년가을 사진이다...석선배가  사업상  수원으로 거주지를 옮기게되었다

    산타선배와 이사도우미댓가성 새우먹기 콜~~~

    운전대는 내가 잡기로하구..소래포구로 향하였다

     

     

    소래철교도 건너보고..

    우서님 블로그서 괜챦다는 회집포스팅을 본적이있어 전화번호를 메모헸는데

    받지를 않는다 ..그많은집서 어디쯤인지 찾지도 못하겠고

     

    발길닫는되로 가기로하였다

     

     

     

     

     

     

     

    요런 포구를 오면  넘치는 생동감에  발걸음이 가뿐가뿐해진다

     

     

     

    새우를 사서  써비스  꽝~~~이었던 어느집서 구워먹다

    너무 빈정상해 산타선배 집옥상서 구워먹기로 하고 얼렁 달려왔다

     

     

     

     

     

     

    선배집 중심으로  왼편은 12평임대주택

    오른편은 위용을 자랑하는 분당 고급주상복합아파트단지

     

     

     

     

     

     

    앞집서는 감따느라 정신이없다

     

     

     

     

     

     

    본격적 시식~~~~ㅎㅎ

     

     

     

     

     

     

    새우구워먹고  꽃게 두마리에 라면 다섯봉 끓여먹었다 .....셋이서~~~ㅋㅋㅋ

     

     

     

    독거노인님  이사하던날~~~

    오피스텔답답하다구 선배는  넓직한 단독주택 2층집을 구했다

     

     

     

     

     

     

    이사하는날은 역시나 짜장면~~

    양이 어찌나 많던지~~

     

     

     

     

     

     

    이리저리 정리해주고  또 배가 꺼진듯하여

    황태찜집으로....맛없다

     

     

     

     

    요리를 아주 잘하는 석선배가 이사한집서 자리잡힐때쯤

    닭볶음탕을 해논다구 놀러오란다

    명색은 집들이   

    나는 냉장고 두대를 청소해주었다 ....내청소실력을 보고 선배는 많이 놀라는듯~~~ㅎ

     

     

     

     

     

    밑에층 주인아주머니가 올려주셨다는 요 알타리김치가 어찌나 맛있던지

    밥한그릇을 그냥 뚝딱~~

     

     

     

     

     

    선생님이신 와이프와 월말부부인 선배한테

    이 너른집서 홀로 외로워 어쩐데.....약발은 엄청올려주고왔다~ㅎㅎ

     

     

     

     

     

     

     

    그리고  얼마전  비가 부실부실 오던 어느날

    지동 순대타운이 너무 가고싶었다.....하필 이럴때 핸드폰이 버벅거리더니

    머릿속에 저장해두었던  순대집이 생각이않난다

     

    분명 실버스톤님 포스팅서 유심이 보아논집이 있었는데

    (더   신뢰가 같던 이유는 현지가 고향이신것같기에)

     

    선배가 다 똑같다는 말에 아무곳이나 들어가 순대곱창볶음을 주문했는데

    정말 맛없었다

    도대체 핸드폰 메모기능좀 사용하라~~잔소리하던 작은딸아이의 모습만 아른~~아른~~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고......성 외곽으로 산책을 하기로하였다

    나중 집에와 들다보니 지동순대집이었다. . . . 아쉽~~~~^^

     

     

     

     

     

     

    어느집 담장옆  잘 여물고있었던 매실

     

     

     

     

     

     

    요때가 내가 고추심으며 텃밭일구는거에 한참 관심쏟고 있을때라

    성외곽주변 집들이 모두 이렇게 텃밭이 있었다     신기하고 어딘지모를 오래된도시의

    정감이 묻어나왔다

     

     

     

     

     

     

     

     

     

     

     

     

    가슴에 새기자~~~~

     

     

     

     

     

     

     

     

    무슨나무였더라~~~

    사실 지나다 어느집 살구나무에서 살구하나 따먹었다      딱~~한개

     

     

     

     

     

     

     

     

     

     

    사진찍어 달라켔더만  어쩜 이렇게 찍어주는쎈스~~

     

     

     

     

     

     

     

    막걸리 몇잔했더만  아무래도 굴러떨어질것같다

     

     

     

     

     

    옆~~~나무계단으로

     

     

     

     

     

     

     

     

     

     

     

     

     

    요런 간판 참으로 오랫만에 보는것같다

     

     

     

     

     

     

     

     

     

    분당서는 느낄수없는 고즈넉한 도시의 이런저런 모습을보며

    다음에 지동순대타운에 온다면 순대를

    기본적으로 먹어보고       순대국~~~이렇게 먹을란다 ~~뭐~~~~쩝...!!

     

     

     

     

     

     

    이전 댓글 더보기
    멋진 풍경들 잘 보고 가요~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모습들이라 더욱 정감이 가네요 ^^
    저는 조그만집들사이로 일궈져있는 텃밭들이
    신기했어요 집집마다 ~~~~~^^
    지동순대를 보여주실 것 같더니만.... T.T
    반칙입니다요~ ㅋ~
    반칙인가요~~~ㅎㅎ
    수원으로 이사한다 들었을때부터 찍어놨던곳이라~~~
    서두가 길었죠~~~~^^
    아는 분들과 모여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며 같이 먹는다는 것은 살아가는 즐거운 모습이지요 먾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좋은사람들과 맛있는음식을 함께한다는것은
    큰 즐거움이죠 ~~~^^
    즐건하루되세요~~~!
    날씨가 덥네요

    맛난 점심드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어시장 풍경이 생동감 넘칩니다.
    그런맛에 가끔가고싶은 포구이지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장마철인데 비는 내리지 않고 농부들 가슴을 태웁니다,
    화요일 보람된 하루 되시기 바립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그나마 늦게온 장마비가 농가에
    피해없이 잘 지나갔음합니다
    즐건하루되세요~~^^
    날씨가 덥네요~~
    활기차게 보내세요
    장마에 음식조심하시고
    즐건하루되세요~~^^
    몇개월간의 얘기를 이리도 빨리 끝내시다니.....
    저는 지동시장 순댓집에서 아주 맛나게 먹어 이후에 포장까지 해서 먹었어요...
    어디 어디서요~~??
    그렇치않아도 포장도해와 아이들순대뽀끔해줄려했는데~~~이날 먹은집이 워낙 맛없어서리~~~^^
    잘 계시죠?
    사진이 깔끔합니다.ㅎ
    헉~~!
    사진 엉망인되요~~~ㅎ ㅎ
    저는 총각김치에 눈이.......너무 맛나게 보이는데요..^^
    아마 초롱무김치였을듯한데 진짜
    바로 한듯 한데 짜지도않고 맛있었어요~~^^
    하얀밥에 총각이가 맛나보이네요~~
    고운밤 되세요~^^
    글쵸~~~너무 맛났었어요~~
    즐건하루 되세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좋은글 잘보았읍니다~~^^
    내일이면 주말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그러게요 벌써 칠월의 마지막주일이 다가오네요
    즐건주말되시길요~~~^^
    지동순대와 지동순대타운... ㅋㅋ
    지동순대집은 순대볶음을 안팔죠. 지동순대타운은 순대는 안팔고 순대볶음을 팔고... ㅋㅋ
    지동순대집은 어릴적 어머니 손잡고 시장갈 때면 꼭~ 들렸던 곳입니다.
    시장에 엄마따라 가는 이유가 지동순대 먹는거였단... ㅋㅋ
    저도 주말엔 냉장고 청소 좀 해야겠습니다!!!
    계획없이 단숨에 간지라 급히 검색해보니 원조이모네인가가 뜨더라구요
    그래알고 갔더니 하필 쉬는날~~
    시간도 이른시간이라 다른집도 띄엄띄엄 손님있길래 아무데나 앉아 주문했는데 ~~~~ㅠ.ㅜ~~

    글고 제 방법도 볶음이아닌 순대만먹고 싶었어요.
    장마인데 그전에 냉장고 청소는 하셨나요~~~ㅎㅎ
    전 여자도 아닌데 총각김치만 보면 환장을 합니다.
    순대타운 한 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아니~~~뭐 꼭 여자들이 총각김치좋아하는건 아닌되요

    위에 실버스톤님 단골 지동순대나 아님 제가 못간 원조이모네 ~~
    아님 다른집 맛난집 기대됩니다

    담엔 비내리님 포스팅까지 확인하고 무장하고 가야겠읍니다~~ㅎㅎ
    헐~~~전화주시지~~~~못된 휴대폰~~~ㅎㅎ
    그러쟎아도 전화할려했는데 미리했어야 됬을것같아 않했지요~~~^^
    아름다운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아름답게 보낼까 생각하게하시네요~~

    좋은시간되세요~~~^^
    그렇죠.
    돌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것보다,나무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게 덜 아프긴 할겁니다.ㅎㅎ
    음~~~~~은근

    자빠지길 바라는듯한 멘트~~~ㅎ ㅎ
    작은 오래비가 살고계시던곳
    지금은 올캐와 조카들이 살고있는 지동 ....

    남의 단점을 들추어내려 애쓰지 말라는 말씀은
    꼭 나를 향한 손까락끝 같아서
    오늘부터 반성하기로 결정 봄 ....^^

    태풍이 방향을 틀었다네요
    두려움에서 헤어나도 될것 같습니다
    과일이고 벼고 고추고 콩이고 팥이고 모두 꽝이될까 걱정했거든요 ....^^
    지동시장에서 순대볶음에 술 꽐랄라된 기억밖에...
    오랜만에 방문해보니 글이 참 많군요... 천천히 들락거리면서 읽을랍니다.
    예~~그러세요~~~근데 요즘 글이 없어요~~~ㅎㅎ

    전 지동에선 참다참다 결국 제가 운전대잡고온 기억밖에없어요

    동네와서는 조용히~~~~~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