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마리아 2020. 5. 5. 21:35

입하 여름으로가는 길목에 들어서네요.

     푸르름이 있어 오월이 더 아름답습니다.






집앞에 이런산책로가 있다는거 .

   참 행복한 일입니다.









꽃이있어 좋고 푸르름이있어좋고.

   바람불어 좋은 오월입니다.





참좋은계절 오월입니다.

  오월엔 더 건강하고 더많이 행복하십시요.


짧은봄이 아쉽지만. 자연의 순리에 따라야겠지요.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 안녕하세요^^
향기롭고 아름다운 오월의 중순도
이제 그 나래를 접으려 하고~
오월 하순의 길을 달리려 합니다.
향기도 짖은 장미의 아름다움이
그 자태를 뽐내기 시작했어요
향기로운 오월의 멋진 날들 이루어 가십시요!



안녕하세요?


┃◀◀▶남녀 평등 시대 고려, 남녀가 벌거벗고 개울에서 함께 목욕했다▶◀▶┃


고려 6대 성종은 딸 하나를 출생한 과부 유씨(4대 광종의 딸, 왕건의 3왕후인
친할머니 유씨 성을 따름)를 첫째 왕비로 맞아 결혼했다.
고려 무신정권의 최고 권력자 최우는 첫째 부인 정씨가 죽자 남편이 전투 중
전사한 과부 대씨(상장군 대집성의 딸)가 미인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녀와 즉시
재혼했다. 당시 대씨는 전남편과 사이에 장성한 아들 오승적이 있었다.

고려시대 여인의 결혼에는 과부든 이혼녀 등 크게 상관없었고 미모가 중요했다고 한다.
또한 고려시대에는 일부일처의 제약이 없어 부인이 여러 명 있어도 첩의 개념이 아니었다.

따라서 고려 왕실에는 후궁제도가 없었고 왕의 부인들을 모두 비라 했다.
고려 25대 충렬왕은 남편이 일찍 죽어 젊은 과부가 된 김씨와 1297년 재혼해
숙창원비로 봉했다. 그런데 이 숙창원비 김씨는 남편 충렬왕이 1308년에 죽었는데
제사 지내는 아들 충선왕과 눈이 맞아 성관계를 갖고 곧 재혼해 숙비가 되었다.

미모의 숙비 김씨는 남편 아들인 충선왕에게 온갖 교태와 아양을 떨어 왕을 사로잡은
관능적인 여인이었다. 또한 충선왕의 다른 부인 순비 허씨가 있었는데 그녀는 충선왕과
결혼 시 3남 4녀의 어머니였는데 애교와 방중술에 능란한 숙비 김씨와 경쟁에서 밀렸다.

충선왕의 아들 27대 충숙왕은 남편과 이혼한 권씨를 맞아 1335년 수비로 책봉했다.
충숙왕이 죽자 충숙왕의 아들 28대 충혜왕이 아버지의 부인인 몽골귀족 경화 공주와
수비 권씨를 겁탈했고 외숙모도 능욕했다. 남편 아들한테 겁탈당한 수비는 다음해인
1340년 죽었다. 어머니격인 경화 공주를 겁탈한 죄로 1343년 충혜왕이 원나라에
잡혀간 후 경화 공주는 1년 뒤 죽었다.

고려 말 왕들이 대를 이어 개 같이 난잡한 성생활을 했으니 고려는 망할 수밖에 없었다.
안녕하세요.
푸른 5월이 참 곱습니다.
건강하시고, 더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화창한 봄 날씨 참 좋습니다
어디론가 떠나고픈 주말의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
작용 성긴 오늘도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마음정신
지금도 멋이요 맛이며 향이른
빛 드리운 조화의 작용영원길
변화 변증 소멸 생성
도리 이치 순리 섭리 조화로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에
행복으로 즈음하는
흐뭇한 기쁨을 미소로 이르는
생활 되소서.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입니다 날씨도 좋으네요
가까운 공원 이라도 나들이 한번 해보세요
아침 출사 나갔다 이제 집에 도착 했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토요일,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누군가 따뜻한 관심일때
살만한 세상입니다,블로그 입니다.오랫동안 익숙하고
정이들었고,미련에,새전환도 곧,좋아질것입니다.
붙여넣기가 힘들지만 할만합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여름으로 가는 길목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빨리 오라고 손짓하고 있네요
기쁨과 같이 동행하며 희망의 노래를 부르며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가보지 안으실래요~
우리 모두 함께 사랑하면서 행복한 토요일을 ♡♥♡
늘 반가운 마리아님~
그 많고 많았던 봄꽃들이 장미향에 밀려간
5월의 하순, 이젠 여름이 더 가까이 늦겨만 집니다.
신바람나는 일요일, 심신의 피로와 육체적인 피로들을 모두
해소 하시는 즐겁고 보람찬 주일, 충전 잘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편히 쉬셨나요...?
휴일 아침입니다.
이 아침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삶의 활력소이며, 행복입니다.
여유롭고,즐거운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새벽녁 시원한 비가내려 아침 공기는
넘 상쾌하고 좋습니다
평온한 쉼 되시고 있는교♬~

여전히 불편한 일상에 고생 많습니다
재난지원금은 수령 하셨는지요~ㅎㅎ

오늘도 정성 담긴 훌륭하고 소중한 포스팅에
열정과 훈기 느끼며 잘 보고
공감 4번 누르고 갑니다♠

#동국가연 담장에
푸짐한 찔레꽃
한 그루

친절한 찔레꽃 향기에
하얗게 희어져가는 한낮
한참을 서성이다가

수줍게 올라오는 새순에
어릴 적 추억이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달콤한 찔레꽃 향기---찔레꽃/혜인 이순희

5월도 훌딱 하순으로 접어 들었군요
얼마남질 않은 5월도 깔끔하게
잘 마무리 되시길 바라며~

휴일 친구님과 향기좋은 차한잔으로
좋은날 맞이해 봅니다
늘 긍정과 여유로 웃음꽃 피는 일상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마리아 님 반갑습니다
사랑의 장작불이 활활 타게하는 것은
뜨거운 정염이나 집착이 아닙니다.
자칫 화상을 입히거나 그을음만 내기 쉽고
성을 잘 내거나 참을 줄 모르는 것도 나쁜 공기입니다.
온유함과 오래 참음, 이 두 가지가
사랑의 장작불을 활활 아름답게 오래 타게 만듭니다.
세상이 갈수록 어지러워 집니다.
우한폐렴, 4.15 부정선거, 경제 불황.
중국내 권력투쟁, 미국과 중국 갈등...
세상이 어지러워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백제 무령왕은 왜 27개월 만에 묻히게 됐을까?▶◀▶┃


백제의 영웅 무령왕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지 못해 왕의 생년
월일조차 제대로 알 수가 없었다.

1971년 무령왕릉이 발견되면서 무령왕에 관한 의문이 풀렸다.

무덤에서 발견된 지석묘에 62세 되던 523년 5월 7일에 목숨을 다해
525년 8월 12일에 능에 안장됐다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장례를 무려 27개월 동안 치른 것이다.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성왕이 무령왕의
권위를 이용, 자신의 왕권을 강화하려고
이렇게 장례 기간을 길게 잡은 것 아니냐는 학계의 견해가 우세했다..
안영 안녕 안안 하신 길
행복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순수 순진 순행 순응 하는
포용 관용 수용 응용 활용 생활로
먹이고 맛이며 향이요 소리로 빛 드리움에
오마오감칠기의 생 노 병 사 희 노 애 락
이르고 누리며 지나쳐짐에
기억 분석 추리 망각을
영상 회상 추상 명상 환상 현상 묵상
태초요 진화며 창조로 영원을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로
역할자리에 생활을 행복으로
영광이고 거룩함으로 장엄지소서!
사랑이고 자비이며 봉사요 공덕진
마음정신의 뜻을 생각하며 사랑실천으로
행복 행복 행복의 삶을 살아 누리소서!
감사합니다.
처음작용 지금생활로
반영한 뜻 반영이르며
작용원 심 정신이르네
조중석 일 만상누리네
작용법 통 영원작용삶
살아서 즉 존지감영혼

마음밭 영광길 거룩함으로
장엄하게 누려 이르세
안녕하세요.
계절의여왕 5월도 하순으로 달려갑니다.
푸른신록이 주는 신선한 ,이 아침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안개자욱한 아침이지만 고운글 인간미 넘치는
친구님의 안부에 즐건 미소로 출발합니다^^

계절의변화엔 우리도 함께 하는가 봅니다
빨강 장미꽃이 더욱더 아름다움을 뽐내는 군요

정성과 열정 담긴 훌륭한 포스팅에
훈기 느끼며 잘 보고 갑니다♣

@도도한 아름다움
그 누구도 허락치 않으려
스스로 옹벽을 가시로 돋우고

햇살 뜨거움으로 빚은
붉은 꽃봉오리
외로움에 검붉게 물든다

도도함 뒤에 감쳐진 외로움
품으려 다가서니
깊숙히 찔린 내 마음
너의 숨결인듯 붉구나

마음 받들어
손 내미니
옹벽 친 가시 더 돋우고
푸른 하늘만 응시하는 너----장미 /김경희

며칠 남지 않는 5월 잘 마무리 되시길 바라며
늘 동행하는 즐건맘으로 응원합니다
소중한 오늘 알차고 웃음
넘 치시는 날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멋진 포스팅 잘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