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소식/태국 생생 뉴스

까오 2012. 6. 13. 10:23

 

한국의 섹시 신인 걸 그룹 ‘라니아(RaNia)’의 태국인 멤버인 ‘조이’가 탈퇴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조이(본명 : Jutamas Wichai, จุฑามาศ วิชัย)는 태국에서 실시된 오디션에서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 4월에 ‘RaNia’로서 한국에서 데뷔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활동 때에 그 모습을 볼 수 없어 팬들로부터 걱정의 소리가 높았었다.

 

이번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지난해 태국에서 발생한 대 홍수 때문이며, 소속 사무소 관계자는 “홍수로 조이의 집이 수몰되었고, 가족도 부상당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을 고려한 끝에 한국에서의 활동은 단념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 본명 : 쭈타마 위싸이 (Jutamas Wichai, Thai : จุฑามาศ วิชัย)

   한국이름 : 김지혜 (Kim Ji-Hye)

   생년월일 : 1990년 7월27일 (21세)

   국적 : 태국

   학력 : 우본라차타니 대학 재학 중

   기타사항 : 라니아 태국 멤버 선발대회에서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류할 정도로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아버지는 현 태국 육군 장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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