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13. 11. 11. 06:40





해외에서 소규모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 중 좋은 것 하나가 한의사에요.


그럼 대게 반응이... 한의사는 한국에서 수능 점수 엄청 잘 받아서 6년 공부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게 무슨 좋은 방법이냐... 이러시는데요.


한의사가 한국에서만 6년 공부하고 엄청 정부규제가 심하지,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그냥 사실상 아무나(?) 개업할 수 있는 직종이에요.


왠만해서 정부 등록 등의 규제가 심하지 않구요.


또 굳이 자격증 취득이 필요하다...


해외에 1.5~3년짜리 한의 대학/대학원원 과정들도 있어요.


물론 한국보다 공부하는 내용이 제한적이지만...


한의원 창업, 개업하는데에는 전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한의사분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침술, 한약, 부항, 마사지 및 기타 한의학 치료요법들은 정식의학으로 인정되지는 않기 때문이에요.


그냥 대체 요법들 중 하나고... 그래서 정식 의료행위가 아니고, 결국 정부의 규제를 벗어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 한국의 주요 한의대들 보면 해외 이민희망자용 별도 과정들 개설하고 있는 곳들도 있습니다. (한국 자격과는 무관하게)


이런 곳에서 좀 공부해보시고, 또 해외에서 한의사 개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들, 이민에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들 만족한 후에 이민을 시도해보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적 꿈이 허준이었던 분들... 특히 참고들 해보시기 바랍니다.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