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13. 11. 14. 06:06






Sammy네 가족이 사는 동네에서는 좀 산다는 집은 보트나 요트가 있어요.


대게 엔진이 달려있는 동력선은 power boat라고 하구요. (두번째 사진)


엔진보다는 돛단배(?) 같은 요트 형태들은 sailing boat라고 합니다. (첫번째, 세번째)


언듯 보면 요트가 더 비쌀 것 같은데...


제가 대략 가격 조사해보면 power boat가 sail boat보다 비싸네요.


욕심 안부리면 sail boat는 약 2~3만불이면 중고로 영화 속에서 보던 멋진 것으로 하나 장만할 수 있구요.


power boat는 최소 5만불 이상 줘야 괜찮아 보이는 것 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power boat는 누구나 쉽게 운전해볼 수 있지만 (12인승 이하는 무면허로도 가능)


sailing boat는 아무나 운행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바람을 탈 수 있게 조종을 해야하니... ^^;;)


그리고 초보자분들 이런 power boat, sailing boat 말고도, 통통배들이 있어요.


Pontoon이라고 강가에 띄어 놓고 놀 수 있는 배인데요.


가족, 친구들하고 강 한가운데에서 낚시하면서 BBQ 파티하기 좋습니다.


15명 정도 탈 수 있는 나름 luxury한 pontoon은 약 4~500불 정도면 하루 빌릴 수 있습니다. 


강, 바다에서 낚시하면서 유유자적해보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