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13. 11. 16. 05:16









Sammy네 가족이 사는 동네, 즉 호주 퀸즐랜드 누사에는 이런저런 백팩커 숙소들이 많아요.


그 중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로 Nomad라는 숙소가 있습니다.


그 곳에 딸려있는 Pub으로 KB's Bar라는 곳이 있는데요.


거의 매일 파티가 열립니다.


물론 금요일이면 더 많은 사람이 몰리구요.


여기에 어쩌다가 가보면, 전세계에서 온 배낭여행객들로 항상 가득 차 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왔다는 사람, 캐나다에서 왔다는 사람, 유럽에서 온 사람 등등...


나는 시골에 있어도 알아서 전세계의 여행자들이 찾아오니까 심심하지 않게 인간관계 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이 휴양지 삶의 장점이겠죠? 


아직 놀 기운이 남은 싱글남, 싱글녀 등은 특히 참고해보세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사진으로도 흥이 넘쳐나네요~ ^^ 한국은 90년대 음악 열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