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20. 4. 3. 13:40

이런 뉴스가 미국에서 긴급하게 들어오네요.

 
미 실업수당 청구 665만건으로 폭증…2주새 1천만명 실직 쓰나미(종합)
 


사상 유래가 없는 수준의 실업 사태라는 것을 불과 며칠 전에 알려드렸었죠.


G20 화상 정상회의 쾌거(?) 뒤에 숨겨진 경제 위기
 


바로 며칠 전에 설명드린 1주 동안 330만명 실업자 발생은 유사 이래로 듣지도 보지도 못한 그런 최악의 상황이었는데요.

바로 그 다음주는 660만 실업자라니... ㅜ.ㅜ

합이 천만명...



이런 만화같은 그래프가 현실세계에서 발생하다니... ㅜ.ㅜ

설마 셋째주는 실업자 990만 발생은 아니겠죠?

하지만, 이제 최소한 한가지는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2008년 금융위기, 1997년 IMF 외환위기 정도하고 비교하면 안될 것 같구요.

1930년대 대공황, The Great Depression 정도를 비교 대상으로 삼는 것이 타당할 듯 합니다.

대공황 당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시청각자료  다큐멘터리로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1929: The Great Crash (TV Movie 2009) - IMDb
 




어떤 능력자분께서 한글로 자막을 다 달아서 유튜브에 올려주셨네요.

Sammy의 블로그 이웃분들만이라도 위의 다큐멘터리 꼭 한 번 보세요.

영어공부, 경제공부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현재의 상황이 악화디면, 과연 어디까지 심각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감도 잡아보시구요.

그래야,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들 살아서 만납니다.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