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20. 4. 7. 14:23




KBS의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이라는 프로그램인데요.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을 잘 요약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 비춰지는 인도와 중남미는 상황이 너무 끔찍하네요... ㅜ.ㅜ

그나저나 최근 들어서 중남미가 참 살기좋다고 인터넷 상에서 중남미 국가들의 이민 프로그램을 여기저기 홍보하는 사람들, 업체들이 많이 보였었는데...

그 말 믿고 중남미로 이민 가신 교민분들 어떻게 잘 버티고 계신지 걱정이 좀 됩니다.

그리고, 뭐 인도는 말할 것도 없고... 동남아시아 교민분들 상황도 좀 걱정이 되구요.

이번 코로나 사태로 국가로서의 사회 통제력, 행정력이 살아있는 국가들과 그렇지 못한 국가들의  차이가 명확해질 듯 합니다.

해외 이민, 유학, 취업 등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시는 분들은 위 동영상 한 번씩들 꼭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아이들 학교만 아니면 Sammy네 가족도 호주의 인구밀도 낮은 외딴 휴양지 동네에 가서 좀 쉬고 싶네요. 팬데믹 상황에서는 높은 인구밀도의 도심지역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 맞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