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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 2020. 7. 9. 14:28

SK바이오팜 1인 20억 차익…회사 그만둘까?
 

 

오늘 이런 즐겁고 반가운 뉴스가 있네요.

이것이 바로 시장 자본주의가 나아갈 길이랍니다.

부가가치가 높은 지식 기반의 스타트업이 시장에 상장되서 전 임직원이 대박을 내는 것...

이것이 21세기 신자유주의 시장에서 보통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하고 가장 바람직한 길이에요.

물론 회계부정 등 반자본주의적 범죄에 연루되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서요.

다만, SK바이오팜은 순수 스타트업회사라기 보다는 대기업 계열사라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구요.

참고로, 저는 SK바이오팜의 비지니스 모델 실체는 전혀 잘 모릅니다.

그냥 새로운 회사가 상장되서 임직원들이 큰 수익을 얻었다...는 내용만 압니다. ^^

그리고 위 기사의 핵심 내용은 직원들이 지금 바로 퇴사를 해야 차익 실현을 할 수가 있고, 그렇지 않는다면, 1년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는 부분인데요.

이건 회사 내부 직원들이 잘 알겁니다.

현재 주가가 적정한 주가인가 아니면 상장 초반의 거품인가...

아니면 1~2년 후에는 지금보다 2~3배 더 뛸 수 있는가...

이에 맞춰서 결정하시면 될 것입니다.

만약 이걸 내부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잘 모르겠다면... 아직 핵심직원이 아니라는 의미구요.

그렇다면, 일단 퇴사를 해서 차익 실현을 하는 것이 맞을겁니다.

그리고 나서, 그 자금 중 일부를 다시 자기 자신에게 재투자해야 합니다.

해외 대학원 석박사 등을 통해서 좀 더 자신의 능력을 글로벌화하구요.

또 다시 대박의 꿈(?)을 쫓아서 새로운 스타트업 회사에 합류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한국 회사가 아니라 좀 더 글로벌한 회사로요.

이렇게 한 5~10년 자신의 학력, 전공, 경력 등을 발전시키면서 커리어를 계발하다 보면요.

두번째는 20억원의 성공이 아니라 200억원 아니 2,000억원의 성공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큰 물에서 놀면, 그만큼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법이랍니다.

특히 현재 전세계 선진국들 어디를 가도 유망한 업종들이 있어요.

IT 분야, 신재생에너지 분야, 바이오 분야...

이런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요.

해외에 나가서 어학능력 향상, 추가학업 등을 한다면, 반드시 다양한 기회들이 생긴답니다.

지금도 관련된 스타트업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투자자들의 자금이 계속해서 유입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설사 이런 도전이 실패하더라도 또 다른 기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므로, 퇴사를 겁낼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특히 해외 대학원 석박사 등의 추가학업을 거치면서, 글로벌한 경력이 합쳐진다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주변에 SK바이오팜 혹은 기타 유망 업종 종사자들 지인이 있으면 꼭 이런 글로벌 커리어 성공 공식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좀 더 이런 대박 스타트업 회사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얼마 전에 미국 나스닥(NASDAQ)에서도 로얄티파마(Royalty Pharma)라는 회사가 상장되면서 대박을 냈답니다. 직원수가 불과 50명도 안되는 회사인데, IPO 액수가 무려 22억 달러 정도 모였고, 지금도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답니다. 바이오 연구개발을 직접 수행하는 회사는 아니고, 제약 관련 지적재산권을 연구하여 가치가 있는 것에 선투자를 해서 향후 로얄티 수익을 내는... 보통사람에게 쉽게 이해가 잘 안되는 비지니스 모델이에요. 그래서 평생동안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해요 ㅋ 아무튼 이 회사의 주요 핵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 중에는 한국분도 있습니다. 이번 상장으로 얼마나 대박을 내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여러분들도 올바른 방향으로 열심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이렇게 될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