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이민정보

Sammy 2020. 9. 4. 14:27

요즘 의사분들 파업으로 난리잖아요?


요즘에는 한국에서 고등학생들이 문제찍기 좀 잘한다... 싶으면 다들 지방이라도 의대를 가는 모양이에요.

의사 부심이 장난 아니네요 ^^

반면에...

지금 이런저런 기업체들에서 대한민국의 산업역군(?)으로 열심히 일하고 계신 엔지니어분들은요.

한국에 남아 있으면 있을 수록 손해랍니다.

한국은 예로부터 의사, 치과의사, 판사, 검사, 변호사, 고위 공무원 등을 위한 나라였어요.

이 분들이 항상 '갑'이에요.

엔지니어들은 대게 '을' 혹은 그것도 안되서 '병' '정'이랍니다. ㅋ

반면에 해외 선진국들, 특히 미국, 독일, 북유럽 등에서는 엔지니어에 대한 대우가 참 좋아요.

설사 전교 1등 출신 엔지니어가 아니더라도요.

사실, 그런 출신 자체를 그렇게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컴퓨터, 전자, 전기, 신재생에너지 분야, 바이오 분야, 기타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등등

오로지 개개인의 냉정한 능력으로만 판가름 나요.

한국의 엔지니어분들 정도면, 이런 기술, 지식, 경험적 측면은 물론 성실성, 책임감, 한국인 특유의 독기(?) 등에서 글로벌 경쟁력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단, 어학능력이 뒤질 뿐이에요.

이 어학능력을 제대로 갖추려면요.

최소 1~2년 정도의 풀타임 공부가 필요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설렁설렁 공부하는 것 말구요.

하루 24시간 중 8시간은 제대로 된 어학수업, 나머지 8시간은 휴식을 취하되, 즉 그 나라 언어로 TV보고, 책 보고, 유튜브 보고, 원어민하고 놀러다니고... 그리고 8시간은 잠을 자야죠.

이런 방식으로 영어가 되었건, 독일어가 되었건, 노르웨이어가 되었건, 1~2년 정도 집중하여 공부하면, 설사 원어민급은 안되더라도, 해당 국가에서 비지니스 및 기타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정도는 가능합니다.

지금 '~사'짜들만 대우받는 한국의 상황이 싫으신 분들은요.

딱 1~2년 정도만 제대로 자신의 능력 업데이트, 업그레이드에 투자해보세요.

글로벌 레벨에서 엄청나게 다양한 기회들을 잡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한 번 속아보세요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