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이민정보

Sammy 2020. 9. 11. 14:27

생활고라던 제주 강도살인범, 여성 BJ에 수천만원 탕진해
 

 

이런 어이없는 뉴스가 있네요.

그냥 안타깝습니다.

물론 20대 남성이 여성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벌이는 온갖 뻘짓(?) 등은 원래 인간의 짝짓기 본능이기는 해요.

그런 본능으로 인류가 명맥을 유지하기는 하죠.

하지만...

그 뻘짓의 원동력을 좀 더 긍정적 방향으로 활용해야 해요.

빌린 돈으로 별풍선 쏘는 배짱이라면요.

그 시간에 자신의 능력치를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제가 늘상 말씀드리잖아요.

학력, 전공, 경력, 어학, 자금... 여기에 좀 더 추가한다면, 건강, 신체, 외모 관리 등등...

이미 제 블로그에 방법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학력... 절대로 무슨 명문대를 가라는 것이 아니에요.

최소 방송통신대학교 학사학위라 할지라도 뭔가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게 되요.

그리고 그 공부는 평생 동안 꾸준히 이어져야 합니다.

방통대 출신으로도 해외 MBA 혹은 기타 석사과정 얼마든지 진학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학비 무료, 혹은 저렴하게요.

방통대에서 출발하더라도, 해외 유학파 신랑감 얼마든지 될 수 있습니다.

전공... 글로벌 노동시장에서 수요가 있는 방향의 지식, 전문성이 없이는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요.

생존 능력이 없는 숫컷을 어떤 암컷이 배우자로 혹은 남자친구로 좋아하나요?

이공계, 상경계...

공부가 어렵고, 싫어도 무조건 이 범위 내에서 전공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내가 흙수저, 동수저 출신이라면요.

안타깝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는거에요.

경력... 이는 전공을 심화하고 실전능력화 하는 단계에요.

어차피 학교 공부는 항상 그 한계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실에서 구체화하여 경험능력치 상승으로 이어나가야 합니다.

또 그 경력을 통해서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구요.

어학... 이미 세계는 글로벌화되었어요.

그러한 경제환경, 노동시장에서 어학능력이 없이는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될 뿐입니다.

또...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어학능력을 통해서 우물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고, 심지어는 나의 짝을 우물 밖에서 찾을 수도 있게 됩니다.

월급 200만원 겨우 받는다고 무시 당하는 한국의 20~30대 남성이, 우크라이나, 몰도바, 벨라루스 및 기타 CIS 국가 같은 곳에 가면 적어도 경제력으로는 1등 신랑감 될 수 있어요.

자산... 자신의 커리어가 발전할 수록 자산 형성에 힘을 써야 합니다.

그 자산이 차곡차곡 모이면, 매월 나오는 월급에 연연하지 않고, 경제적 안정성을 뛰어넘어서 경제적 독립, 자유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즉, '자산의 정도 = 자유로운 삶'이에요.

블로그 이웃분들 중에서 특히 20~30대 싱글남분들...

꼭 명심하세요.

위의 것들에 대한 기본적 준비 없이 절대로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기는 힘듭니다.

거꾸로 위의 것들이 잘 준비되면요.

굳이 누구를 쫓아다닐 필요도 없어요.

저절로 모여듭니다.

이것은 제 경험에서 읍읍... ㅎㅎ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P.S.: 참고로 아래의 표는, 동유럽 주요 도시별 평균 실질소득이에요.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즉, 아래 유튜브에 나오는 우크라이나 리비우라는 도시는 임금이 낮은 유럽도시 7위인데요. 전체의 평균 세후 월급이 40만원 정도 된다는 것이에요. 그럼 상대적으로 임금이 더욱 더 낮은 20대 초반 여성이라면, 월 20만원 정도도 겨우 벌까말까... 한 번 참고해보세요.

youtu.be/9J-IJKC17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