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품실 2

narrae 2017. 4. 30. 01:36

왜 인간은 걷고 나무는 못 걷는가

 

이중수소를 콩팥 두 개라고 하자

그러면 이 이중수소가 H2O로서 한 주기율만으로 이루는 세포라고 하자

그래서 이 한 세포성이  H2O인 한 단위로 하는 것이면

그래서 물 2 리터 정도면 사람 하나 나올 60조 개가 된다고 하자

그러면 수소인 감수가 괘가 변하면 이화가 되는 것인데

이 허중은 원심의 굴레인 껍질을 말하고 감수는 심지를 말하는 것이니

결국 수소의 이중수소가 벌어져 원소 한 주기율의 7족으로 2 주기율이 되면 

이 2 주기율은 H2O인 것으로 꽉 찬 것으로 할 때 

이는 곧 이중수소가 이허중으로 팽창한 끝이 8족인 폭으로 한다는 것으로 

그러면 한 주기율이 입체성의 최대 크기로 감수가 이허중으로 된 구성체로 한다는 것이다 

 

이를 인체학적으로 보면 

말하자면 이중수소가 이미 콩팥인 것에서

원소 6 족으로 부푼 상태가 귀인 것으로 할 때

원소 6 주기율이면 인체의 내장으로 달린 신장인 부분이 된다는 것이다

신장인 콩팥이 이중수소인 것에서 8족으로 큰 것이 귀인 것으로 

이를 달팽이처럼 틀어 6주기율로 감아 쥐면 콩팥이라는 것이 된다

이는 곧 이중수소가 DNA의 두 라인으로 큰 평행성이 귀인 것이고 

이 귀가 깔데기처럼 나선형으로 이 허중에서 감수인 점으로 말아 가는 것이니 

이는 마치 DNA의 평행을 위한 새끼 꼬으기와 같다

 

이 기본적 H2O라는 것이 2 리터 정도면 

심장이 채워 보내어도 인간 크기 만하게 채우는 것이요 

또한 신장도 그렇게 2 리터 정도로 하는 것이요 

뭐 그렇게 2 리터 병 하나같은 것이 다섯 개가 

서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하는 

신장이 이중수소의 확장판이라면 

심장은 온 몸으로 팽창한 핏줄의 빌딩이듯 확장판인 것으로 하는 것 

그래도 같은 2 리터 병의 조화인 듯이 하면 

폐가 공기 구멍을 내주지 않으면 어찌 빨아들이랴

이는 다섯 오행 중에 5토가 최종적으로 채우는 것이 자궁이라는 것이다

결국 H2O가 신장이라면 원소 세 개면 2 리터 병 세 개를 담는 역량인 것이니 

자연 3족이면 족한데

신경인 4 주기율이 생기면 전이원소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광자 두 개를 양극성으로 할 때 

이를 이중 수소 두 개로 한다 

그러면 이 중에 삼중수소의 수소 하나의 이탈로 음이 생기면 이중수소가 달아붙는데 

그렇게 되면 원소가 4족이어야 하는 것이 배로 늘어나 8족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전자의 두께는 수소와 반복을 하게 하는 울타리가 되는 것이다 

이 것이 인체학적으로 보자면

전자벽이 자궁과 같은 원심의 번복성이면 이는 곧 전자를 채운다는 것이 된다

즉 전자성 水를 양성자에 채워 광자화하는 것과 같다

이는 양성자가 중성자로 감한 에너지성을 전자로 채우는 것이 중성자이고 인간인 것인데 

그 것이 인간의 자궁인 원소 8족이라는 것으로 채운 것으로 해서 

양수 1 수소족인 것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인데 각기 시공이 다르다는 것이다

 

인간이 산소를 먹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것은 산성족에서 중성자적 위치가 되니 

산소를 먹으며 그 위치를 사수하는 것과 같다 

우리가 임신은 원소 3 족에서 하다고 하면 4 족은 신경이 것이고 전자인 것이니

8족까지는 가야할 숯과 같은 것이다

이는 4 족인 숯과 같은 상태로 태어나면 식물성이 되는 것이고 

이는  4 진뇌가 알카리성 4 족에서 발을 못떼니 결국 4 탄소가 침착되어 눌어붙은 것이고 

인간은 산소에까지 호흡이 붙었으니 결국 자연 사지인 4족은 떨어져 땅에 붙은 형태가 된다

그러니 자연 족은 진행할수록 무거워지는 땅과 같다는 것인데 

또한 역설적으로 가벼워지는 쪽으로 무겁게 내려온 性狀을 띤다는 것이다 

즉 무게는 속도성의 결집과 연관이 되니 말이다

이는 또한 족이 진행할수록 부피성이 줄어드는 것으로 무게가 늘어난다는 것이니 

결국 알카리성은 부피성이 크면서 팽창적 압력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산성는 부피성이 작으면서 무거워지니 핼륨이 모래알과 같다고 해도 

그 핼륨이 되기 전에 늘어난 팽창성 함수는

수소가 갤럭시의 공간인 순수성으로 응축된 것과 같은 것이 된다

즉 수소가 핼륨의 원소로 공간을 몰고오는 것이 갤럭시의 범주를 모래알로 줄이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즉 모래 한 알이 육십조 개의 세포를 끌어들인 것과 같다는 것으로 

이는 곧 핼륨 하나가 원소 8족만 빌리면

모래 한 알이 육십조 개의 세포인 사람 몸만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곧 핼륨의 의지가 인간 창조의 의지가 되니 태양을 의미하고 

또한 원소 3 족이 달거리로 인간을 낳는 것이면 

이는 족을 거꾸로 보면 햄륨이 먼저면 해인 중심으로 갤럭시를 보니 

그 갤럭시 쪽에 지구가 삼족인 것에서 

4 진뇌로서 달이  신경과 중력과 자기장을 탔으니 

결국 10 달만에 태어나게 하는 곳이 자구이라는 것이다 

즉 주피터처럼 머리에서 나오려면 굳이 4주기율일 필요가 없는데 

결국 4주기율인 報身인 척추신경을 거쳐 붙은 자궁에 태어나게 함이 그러함이다

이는 원소 8족만으로 자궁인 것이면 이는 곧 주피터 머리에서 미네르바를 낳는 것이도 하다

 

그러면 핵력이 응집력으로는 산성쪽이라면 

결국 무지개의 자외선 쪽이 핼륨족이 되는 것이고 

그 것이 심이 되는 것 

그리고 무지개 색깔이 나이테의 살집과 같은 것으로 

그 나이테 위치의 원소성으로 하는 것이 되는데 

이는 결국 나이테 겹겹의 표시와 같은 것이 되면 

이는 인간도 나이에 따라 몸 상태가 다르듯

색깔에 따라 그 성질이 다르다는 것이 된다 

우리가 대기권에 오존충이 곧 삼투압성이라고 보는데 

이는 결국 자외선을 외면하는 것은 

곧 핼륨인 심에서 8족의 나이테를 입은 것에서

다음 주기율의 옥타브에 속하는 자외선은 이 주기율 내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과 같다 

즉 무지개가 파이프의 7겹 두께의 관이라고 할 때 

자외선은 투과 하지 못 하니 이 파이프 관이 새지 않는다는 것이고

파이프는 원통인 것의 벽이나

지구는 구형으로 벽인 두께와 같은 것으로 나이테와 같다는 것이 된다

이 것으 결국 오존층이 신장의 삼투압성과 같은 맥락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원소 2족을 오장의 양분성으로 할 때 

신장이 이중수소가 되는데 

이 것을 1족으로 모으는 것이 수소족인 것으로 방광에 속한다 

이는 결국 앞의 주기율이 거대한 우주이고 

이 방광의 내 몸이 있는 이 시공이 인간 몸인 소우주인 것이면

내가 오줌을 갈긴다는 것은 

곧 몸인 앞의 주기율 우주가 

지금의 이 우주 주기율인 전의 우주에 오줌을 갈지는 

즉 몸과 이 천체적 우주 공간의 차이가 한 주기율의 벽인 것으로 해도 

마치 원자번호가 역순으로 한 주기율 차이만 나도 그 공간성의 폭이 엄청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이는 곧 항문으로 원소 8족을 붓는 것이 되고 

오줌통으로 원소 1족은 역순으로 붓는 것이 된다

이는 마치 원소 3주기율인 몸이라면 원소 2주기율은 이 천체 우주 공간인 것으로 

여기에 2 주기율인 공간에 오줌을 갈기는 것이니 

결국 이 것은 역순으로 보는 것이니 

결국 2 주기율의 공간으로 인체의 우주성을 보면 지하에서 지하수가 솟고

지층이 오르는 것과 같은 것이 된다

이 것은 함수성인 것

즉 원소가 순행함으로서 주기율이 무거워진다든가보다

또한 주기율은 늘어날수록 작아지는 몸뚱이이나 

영혼은 주기율과의 크기와 관계 없이 그대로인 것

그러니 자연 내장성으로 수분이 솟듯 

대지에서 물리 솟듯이 하는 것인데 

이는 영혼이 고정적이고 육체가 주기율적 시공에 따라 다를 때 

하나의 오장성과 대지성으로 드러나는 것이 그러하다는 것이 된다

 

우리가 얼굴의 귀도 양쪽으로 벌어지듯 

이중수소가 콩팥으로 벌어지면 이를 한 주기율의 폭으로 할 때

이 것이 핼륨족으로 작아지는 하나로 할 때 위장이 핼륨이 되고

이는 또한 후천수로 5가 골반인 것으로 자궁으로 하는데 

이 것이 천지인에서 원소 3족으로 하는 것 

즉 천이 수소족 1인 이중수소가 되고 

이 것이 양쪽으로 수용하는 것이 핼륨까지로 별려 놓은 것이 2 지인 것이고 

3인 인은 전이 원소 10 개까지 양쪽으로 벌어지는 달 공전율이니 

결국 자궁이 5인 것에서 난소로 양쪽으로 5씩 늘어나니 그 중첩되는 중궁 5인 것이 

구궁도를 이루는 인으로 하는 것에서 나무가 원통으로 키가 크는 것과 같다  

이는 구궁도에서 10이면 다시 돌아오는 것에서 완성도를 보이는 자식을 낳는다는 것이다

이는 지구 자전축이 자궁인 것으로 달 공전인 난자를 끌어들여 지구 정기의 받아들여 

그 정기의 자식을 낳는다는 것이 된다          

                      

  

7 음계


용이 네 다리가 있는데

가운데 다리가 반 타작이다

피아노 건반은 반음으로 어둠으로 드는데

실제 구르는 것은 볼펜과 같다고 한다

이 반 타작이 파음이고 온 타작이 솔음이라고 하는데

소나무가 붙어 네 다리라고 뿌리를 박는데

파는 반음으로 버섯인 것이지

그리어 반타작 이삭 줍듯이

솔이 소나무처럼 붉게 몸 뒤틀기는 요가와 같다

 

토정선생이 지은 현무 발서라는 것은

이는 玄武는 壬癸 天干星으로 하여 은하수로 하고

亥子 地支로 해서 바다의 물로 하는 것인데

이는 한 시간이 子의 반이 子正이니 時의 반음성에 올려진 것으로

7 음계로 파인 음정의 반음성과 같다

즉 도레미인 삼족성에서 반음으로 하는 것에서 

전이원소로 내려가면 이 전이원소에도 전형원소 3 족을 끼고 있으니 

4 족이 반음인 것으로 간괘를 구성하는 것으로 해서 

4 족으로 올려진 것으로 솔라시도로 하는 것인데  

이는 핼륨을 돌아 다음 주기율과 병행으로 쌍으로 할 때

한 옥타브가 는 것을 말하는 것이 된다  

이는 子가 은하수인 자인 것으로

子時가 자정으로 스며들게 하는 것으로 같은 水로 하는 것에서

다만 핼륨을 돌았다는 것은 곧 지구 자전축으로 응축된 물

즉 주기율 한 번 더 돈 두께로 바다인 물에 서슬처럼 은하수 물이 들었다는 것

즉 은하수 수소가

핼륨인 자전 축을 돈 것에서 다시 리튬인 수소족으로서 바다물과 같이 짙어진 것으로

이는 1 주기율인 은하수 수소족이 이미 자정으로 틈으로 들어 

한 주기율 더 농도짙은 시공의 물에 스며들어 함께 공존하는 것인데

그러면 이는 속 체세포 분열의 복사성과 같이

물고기는 파종식으로 자식을 퍼트리는 것과 같은데

이는 원소 6주기율이 물고기인 것에서 

7 주기율인 것으로 토속 물고기는 모래에 심는 본능이 된다는 것이니 

이를 쌍으로 병행에 체세포 분열적 복사성을 이룬다는 것으로  

이는 좀 더 치밀하게 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고

실제 유기성의 생명성은 원소 4 주기율이 갖는 신경성으로 보고

물고기처럼 번식을 하는 것으로 5 손풍으로 하는 것에서 부레를 단 것이 되는 데서 

병행의 존재가 사는 쌍의 호홉과 부력의 원소 4와 5 주기율이 복사성을 갖는 유전성으로 하는 것에서 

대지의 공기와 접한 인간으로 하는 것이 4와 5 주기율 쌍이라고 해도    

즉 부레의 번식성으로 수소족의 고등성이 유기적으로 묶어진 것에서

원소 6과 7 주기율 또한 전이원소을 끼고 있는 것이

부레와 같은 기능성으로 란탄족과 악티늄족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이 된다     

이 또한 쌍으로 체세포 분열의 증식과 같이 종자로 한다는 것이 된다

이는 삼초 중에 하초는 생식기적 보조성이 사람몸과 바다가 하나이듯이 물리는 상대성으로 닮은 형태 

중초는 부레와 같는 보조성이 하초의 자궁성처럼 닮은 형태일 때

폐는 대기권 속에 바로 호홉을 뱉을 수 있는 이산화 탄소성 번식력  

그리고 상초는 開花性 눈과 같은 것으로 신경을 내미는 것이 머리인 것에서   

뇌리의 영상성 심안으로 상상과 희망을 부레나 자궁처럼  뇌리에 담가 키운다고 해 

이 우주 전체에 바다처럼 은하수처럼 뿌리면 바로 살아 움직이는 상이라는 것이다

즉 생각의 종자만으로 바로 물고기가 무더기로 깨어 나오는 본신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자궁이 감수분열인 것이면 

생각의 씨주머니인 머리가 네비게이션처럼 사고가 우주를 뚫어가며 퍼트려도

 그 만나는 인연은 감수분열적 인연으로  만나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것으로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데 있어 인연이라는 것도 감수분열적 진행으로 만나 중이라는 것이다    

 

 

천체와 인체성

 

또한 우리 몸의 구성도로

우리가 무한 우주에 태양 자전 핵융합으로 원소 8족인 유전자로 8괘라고 할 때

이 나이테가 8족인 것으로 태양의 나이테 울타리로 하는 것에서 

이 것이 4족으로 허리가 붙으며 돌아가니

자연 허리는 가늘고 단단해지는 대신 키는 자라는 바라 

나이테가 이러한 면으로 감고 일어나니 2 차원으로 3 차원을 이룬다 

달 공전인 우물에 지구 자전의 조약돌을 깐 것이듯 

조약돌은 바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레이저 선에서야 겨우 보이는 상이듯

밤의 잉크에 낮인 종이에 대고 구르는 봁펜이듯

그로 육십조 개의 세포가 부호로 마른 것에 박힌 듯 

다 하나같다고 드러내는 사물성인데 

태양이 수소를 해 개로 핵융합하는 것에서

원소 주기율로 커뮤니케이션적 부호성을 박으니

원소 주기율이 육십 갑자 사물성이 아닌 것 없이 피는 것으로

달의 공전이 북두바가지와 같은 것에서 

정수기 여과기 같은 세분화한 여과기같이

지구 자전이 사물성으로 띠고 이빨 서른 개의 신경계를 몰고 있는 것이니

어쩐지 자전이 내로라 하는 것이면

뇌가 이빨의 신경으로 내로라 하는 종합편이라

 

 

자유자재와 불생불멸

 

우리가 원자를 기준으로 수리에 따라 금도 만들고 은도 만든다고 할 때 

이를 상수의 기본성이 되는 것으로 시발점으로 주기율의 번호와 같이 매김된다고 할 때 

이는  곧 원자에서 분자로 이루어짐에 해중금이고 노중화로 하는 것이면

이는 원자의 구성력에 의한 원소 성질에 입맛에 따른 차이를 보이는 것이면

이는 그 맛의 성질 부분에서 

입이 아닌 눈으로 모일 수 있는 즉 해중금이나 노중화로 보일 수 있는 것으로 

眼識의 범주로 해석할 수 있는 것 

그리고 意라는 것으로 해석이 되어도 그 인식을 하는 사고의 조합력 內의 것으로 해도 

해중금이 意의 해석성에 있어 각기 다른 분야에 있어도 주인같은 기준점의 인지로 해서

함께 주인공처럼 느낄 수 있는 것 등

즉 주기율 차의 이목구비를 갖춘 것으로 각기 다른 인식성으로 격리가 된 것으로 하면 

이는 곧 오행성은 같아도 그 인삭하는 차이가

이목구비가 다르게 느껴지듯

시공의 격리처럼만 살아도 시공 차는 인지가 다른 듯이 우주 간에 있다는 것이 된다

우리가 미세성으로 이런 구분을 나타내면 

결국 해중금과 노중화는 원소 주기율 안의 원소 구성에 의해 이뤄진 성격으로 볼 때 

그 속에 사는 인간이나 생명의 유기질은 

이미 원자의 수리 상수로 이룬 것이 아닌 양자물리적 공간성에 있다는 것으로 

이는 곧 힉스입자가 원소 5족인 손픙으로 하는 것이면 

이 손풍인 힉스입자는 

뇌인 모래알같은 정전기 하나를 쓿는 것과 같은데 

이는 마치 선녀의 옷자락이 바위를 스쳐 지우는 겁의 단위같은 것이다 

즉 힉스입자가 에너지원이기 전에 

힉스입자의 에너지원은 정전기와 같은 것인데 

이 정전기인 모래가 힉스입자인 구름처럼 일어나려면 

겁을 비벼대는 것과 같은 시공 차를 갖는 것과 같다

 

 

相인 것이 相이 아닌 것으로 삼키는 찰나성

 

우리가 우주의 방향을 각기 달리보는 것어서 

각기 서로를 느끼지 못 하는 것 

즉 나의 상에 두든가 마음에 두든가 하나의 점으로 할 때 

상이 아닌 것을 보고 

마음 아닌 것을 본다면 

이는 四海重水 可飮盡이 한 순간에 있어남과 같다 

즉 물 한 모금 꿀꺽 마시면 일 초에 한 달이 넘어간다는 것인데 

그러면 우리가 象을 내는 것은 두뇌요 마음을 내는 것은 몸인 심장이라고 할 때

이 것이 한 순간에 일어 알고져 하면 

온갖 영상이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마치 갑자 을축 해중금인 것처럼 

갑자 을축이라 하기 전에 바다가 떠오르는 것과 같다는 것이고 

그 바다의 상이 나타나기 전에 갑자 을축을 짚을 수 있다면 

이는 마치 부처님이 단순히 나무를 공간 사이를 넘보는 차원이 아니라 

나뭇잎이 몇 개라는 차원은 매우 전산학적 개념의 치밀성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전기가 가는 

즉 원소 4족이 가는 전도성의 차이는 주기율의 차이와 같다고 할 때 

이 전깃줄을 따라 흐르는 방향은 4 진뇌족의 그륩이라는 것이고 

만일 이 선이 전깃줄을 따라 흐르되 

전깃줄은 지구 중력으로 떨어지려고 하면 이는 에너지가 중력으로 흐르게 되어 있는데 

본래 중력성이란 원소 1 수소족은 말하는 그룹이니

즉 지구 중력으로 떨어지려 하는 위치선으로 몰린 에너지성이 전깃줄에 존재하고 

전기의 방향으로만 가려는 전기선은 각기 어네지의 편중이 다르다는 것인데 

그 편중이 다른 것으로 자전적으로 뭉쳐지면 이는 각기 가른 이목비성을 갖고 

그 에너지적 편중의 센스성이 일어난다는 것이고 

혀도 맛에 길들여진 신경의 긍가로 맛의 부위가 있음과 같다   

즉 이는 乾이 모든 卦의 아버지 품이라는 것에서

그로 녹듯 풀린 것이 수소1 족으로 하는 것인데

그러면 원소 1인 바다와 4 족인 구름은 각기 방향성이 다르게 노는 것이고  

그 자신의 속성만의 이목구비성 성질의 방향성을 갖는다는 것이다

이는 천상 세계도 자신만이 잘 났다는 시공으로 모여

그 편협성임에도 모여 사는 곳도 있다는 것은 어찌 보면

인체로 보면 총체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도리어 안이하게 천상층으로 모여 자성이 부족해도 일관성으로 존속을 한다는 것인데

그 것도 영원하지 못하니 윤회를 띠는 것으로 흩어진다는 것으로 

단맛이 있으면 쓴맛도 있다는 것을 매우 느리게 인지를 한다는 것인데 

그러니 우리가 단맛에 길들여지는 것도 몇 생으로 이룬 신경조직이라고 할 때 

이 신경 조직이 흩어지는 것도 많은 세월이 필요한 것처럼 된다는 것이다  

즉 어떤 다른 서로 의식하지 못하는  

즉 그 방향의 섬유성으로 시간으로 기록되는 두뇌성이라면 

당연히 다른 시공성의 방향성을 둘 수 없다는 것이 된다

즉 입맛의 차이가 시공성 차이로 천상성을 띠는 것이 공간성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이 하루의 경계가

공기 한 방울도 60조 개의 한 방울로 만났으니

1 초인들 내 마음대로 하랴 

손오공이 제 머리털을 다 뽑아 분신을 만든들 

내 세포 육십조개 분신만 하랴 

70억이 뽑혀도 단 흩어짐이요 

육십조가 뽑혀도 다 흩어짐이요 

그래도 안 만난 것 없고 못 만난 것 없도다

육십조 분의 일이라는 것이 1초 라도 해도

육십조 초라 

60조 분의 1인 인연으로 만나도 만날 사람 만나는 것에

겨우 몇 백만, 몇 천만으로 나라마다의 군집으로 아비규환 아닌 게 없으니 

부처가 따로 있나 육십조 개 대표이사 부처라 

어찌 인격도 몇 억으로 모여도 인격도 되지 못하면서 

더 신격으로 찾아먹자고 해대니 

도리어 인격에 턱걸이가 지옥의 수평인 듯이 않고 

넘지 못한 하늘에 걸어놓고 넘고보자고 하는

어느 누가 하나 지옥행 아닌 자 없는 턱이라  

뭐 인격으로 낮춰 넘게해 인간이면 안 되는 듯이    

다 상이 있는 것도 제대로 봐야  상이 없는 것을 제대로 보지

상이야 순간에 점처럼 일어 사라짐이요 

다 마음이 있는 것도 순간으로 일어 마음 없음을 보니

마음에 솔직하지 못 하는 것으로 마음 없음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  

마음이야 순간에 이는 찰나이나

그  사이 한 번에 대해중수 가음진이라

육십조 개의 점이 세포 한 번 터니 모래 먼지가 일고    

한 달만에 돌아오기도 열흘만에 돌아오기도 다시 살을 보텐다

 

 

텔레파시적 민감성

 

우리가 코를 꿴다는 것은 

70억 정도야 

마치 인간 코 세포로 모인 것으로 하면 

60조 개의 세포는 개코와 같다는 것으로 

인간의 코로 맡는 것이야

개에게는 축농증에 속하는 것이지

60조 정도의 개코 정도여야

그래도 인연의 냄새를 맡고 이렇게 만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으로

인연도 개코로 박힌 우상을 쫓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파자소암(婆子燒庵)

 

그대 부모님에게 영광을

그러면 한 단계 낮은 달로 머리를 달고 태어나야 하는가

이는 곧 陽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형상이니

땅으로 내려 올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니 달이 울타리를 치고

심박을 뇌로 그물치는 사고의 신경으로

대뇌가 작은 골과 숨골의 노고와 함께

인생을 구름 솜사탕처럼 섬유화로 만들었는데

이는 더 높은 하늘이 아무리 극락세계라고 해도

달 아래 100 세에 불생불멸의 이치가 있다고

우리가 육체적 본능에 신경줄을 새우는 것이

형이학적으로 성적 비하성이 있을 수 있어도

우리는 어떤 하늘의 영생이 영광이라고 해도

그냥 어머니만큼에나 영광이면 고된 삶도 영광이길

내가 극락을 보았다고 한들

어느 누가 같이 따라가겠다고 할 것이며

떡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하늘나라 간다고 모으고 모으고 한 김에

모인 김에 다 같이 가자고 해도 아무도 안 가는 곳에 무슨 영광?

뭔 앞서 가고 뒤서 가고 기다리는 바라고  이렇게 함께 가자고 아우성인 바이면

뭐 이렇게 殉葬같은 희열이 더 좋은 문명족 왕의 피라미드 법칙인 바에야

그냥 돌아가셔 부활하지 못 해도

저승에서나마 어머님만큼이라도 영광이면 뭘 더 바라리

달이 태양보다 無明인 것이라고 소견이 좁다고 하나 

다 60兆 개의 대표이사이고 보면 불생불멸족인 것 

무엇이 가고 온 것이 있으리요 

다 땅의 거름같이 

달의 신경 그뮬이 낡아 훍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신경이 소멸한다고 해 70억 인구를 다 못 느낀다고 해도

다시 달 머리가 봉긋 

남극의 머리를 훑어 황제 팽귄처럼 나온 듯 

달은 펭귄 황제가 사는 고향에 머리가 나온 거북이듯이  

意識은 점 하나가 60조 분의1로 일어나 

60조를 채운 망으로 70억을 본다고 하는데 

어허라 

뭔 도 높은 곳이 있어 아가씨를 내쳐

늙은 노파가 스님 암자를 태우게 한단 말인가

세게인구 70억이 이 것이었던가 저 것이었던가

이 것이어도 그만 저 것이어도 그만 

만수산 더렁치 얽혀진들 어떠 하리 

만에 하나 억세게 운 좋은 놈이여서? 

세계인구 70 억이 이 神을 맏는다고 할들 

저 神을 믿는다고 한들

이 70억 인구에도 

특별 극진 대우로 함께 가자고 오란다 해도

혼자 가되 함께는 곧 종말일 때?

참으로 인정머리 없네

그래도 참으로 종말의 시간은 잠꾸러기 공주?

꼭 결정적일 때 이 時馬는 생색을 내요

다 불러놓은 것 무안하게

종말까지는 모여도 모인 것이 아니다? 

참으로 현실성 없네

종말도 쇳불이 단김에 무더기 무더기 가야 따뜻한 체온인 것이지 

아이쿠~!

차가운 바위에 마른 고목에 모여 다 같이 가야하는 경계라? 

크레마농인이 꼭 내가 네 조상이라고 알려줘서 인류의 조상인가

먼저 외친 자가 창조자로구나

보이는 건 신세계요 처녀지일 뿐 뵈는 게 없는,

그냥 땅이 화석으로 알려줘서 조상이라 하는 것은 저질?  

그래서 머리 신경이 胃腸을 감고 도는 몸 

오! 달거리가 대지에 붉게 스며 적황토인 것

화석이 알리는 유전자는 역사가 아니다?

그래서 삼신 할망이 시킨 것이여?      

늙은 노파가 암자를 태우는구나  

< 산승(山僧)에게 오늘 배암의 발(蛇足)이 있으니,

추엽락(秋葉落)이요 동설강(冬雪江)이로다 

가을에는 잎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내리는구나>

 

오르페우스가 기어코 에우로뒤케를 데려오는구나

기왕에 같이 오기로 했으면 돌아보지 말아야지

기어코 돌아 봤구나

지구야 지구 궤도로 들기 전에 로켙풍에 얼어붙는다

가을날 낙옆이 흩날리고 겨울날 눈이 흩날리는데

로켙풍을 넘어온 자는

마음 밖이듯

마음이되 눈이 없고 바람이 없다

얼음이되 눈으로도 바람으로도 꿈쩍도 않는다

웬 헐렁한 도사가

60 조 개의 세포가 떨어지지 않으며 걷는데

바람은 70억 낙엽을 쓸어가고

눈이 수 억의 눈물이 떡돌 되기 전에 바람을 넣는데

돌아다 보지 않으니

유성 하나가 떨어져 바위를 차가운데

마른 고목은 옛 체온을 유지하려고 화산과 같고

문풍지 우는 소리는 떠날 차가움을 이야기하는데

왜 또 돌아다 보는고

옛 주인을 간 곳이 없고 가을을 붉게 돌아오는데

할!

매달리지 마라

마음 안에서 마음 밖을 못 볼 바면

 

쌀은 눈이 나려면 겨가 있어야 한다

짐승이나 사람이나 천상신이나

겨 아닌 층이 있던가

다 육도 중생이니 겨가 나락이다

천상에도 떨어지니 나락이요

땅에도 떨어지니 나락이다 

겨울이 개구리 눈을 만든다

눈을 열어도 천안통이 몇 리인가

머물게 해 내놓 수 없다

중간 상 중에 내놓아라

사해 중수 가음진이로다

겨울은 호수마져

에우로뒤케의 눈을 감게 한다

호수가 눈 뜨면 나락이 일어난다

달 만드는 공장

달은 호수에 달아도 서서히 뭉치 드러내듯

그 눈감은 중에도 아기를 뱄구나

 

무엇을 보았는가

봄배를 보었는가?

봄이고보아 나니 산도 똥배임을 알겠다

낙엽이 지니

야정수한 어불니라

냑엽은 최후의 순간까지

호수에 먹이감으로 붉고

석양은 어미 입에 먹이를 내놓을 듯이 붉다

종이배 꼭대기같이 산꽃이 탄다

어느 경문 하나

피라미드 아닌 것이 없듯 피어오른다만

실제 그냥 지평선이었을 뿐의

 

焦氏가 태초처럼 급할 것이 없건만

모든 별보다 속이 타는 듯

태초의 가문이라고?

모든 과학이 중성입자에 매달려 잉태를 하게 한다

천지 미분전에

알알이 원소도 주기율이라는 무지개 팽이에

2 족의 띠를 보라고 하니 무채색이다

꽃도 아니 피었다 미셩년이라 15 세요

70은 넘으면 꼬리도 못 붙는 것이라고 거두절미 하니

칠팔이 오십육이라

대정수 100에 거두절미 45하니 55라

1에서 10까지 전이원소가 다 합함이라

3족이 이화의 꽃이라고

꽃가루를 발라 발라 배의 벽이 두껍게 일어나는데

다이아몬드에 신경 순이 나는구나

 

 

나무의 허리춤 사이로 인간이 큰 내력  

 

우주가 층을 이루는 과정에서는

감수분열이 모든 인연에 상대성이라고 볼 때

체세포 분열은 그 만남의 순간을 상으로나 마음으로

복령처럼 심어준 테이프와 같은데

이는 곧 무한 복사가 숫자 개념의 상수성으로 진행됨이 무한해도 계속 일이남이라는 것이다

즉 상은 있으되 상이 없음을 보는 것은

난자인 달이 거울로서 상을 이룰 때 담긴 상이라는 것이

상이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丑인 덩치의 상이 맺히는 우주성이 핼륨인 모래알의 복사성인데

이 핼륨인 8 족인 거울이 우주의 수소를 알아보고

원소에 수소의 바탕적 유전성을 심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면

이는 곧 상이 있으되 상이 없음을 아는 경지요

마음에 있으되 마음이 없음을 보는 것으로

최소한 수소인 것을 精子인으로 함께상 밖인 것의 수소족인 것이고

象으로 보아 무한 복사성으로 모래알을 셈하여 넘을 수 있는 상이 있음이

곧 핼륨성인 것으로 무한 복사의 재료인 모래알이라는  것이 된다

이는 은하수에 수소와 핼륨인 구성만으로

핼륨이 사해중수 가음진이라는 것으로 은하수를 믈 마시듯 해도 헤아린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위치성을 갖춰 본다는 차원이 아니라

전산성이 어느 전산 속도보다 앞선 것에서 과학성이 겸허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구 볼펜

 

이 현무 발서라는 것은

현무를 잉크로 할 때

이는 밤이 가장 짙은 잉크로 하는 것에서

낮은 하얀 종이로 하는 것인데

이는 곧 지구 자전이 반은 어둠으로 붇혀 있는 우주공간성에

반은 태양에 노출된 지구의 상태와 같은 것으로 볼펜이 도아감만 같은데

잉크가 프로타지처럼 사물에 찍려 냄새가 일어나듯

그 아침의 사물성에 잉크향이 일어나는 삶이 사물성이라는 것이고

우리가 침이라는 침샘도

이러한 효소적 발효의 효과성으로 심이 되는 것으로 하는 것인데

즉 낮으로 굽긴 사물에서 볼펜 뒷편이 인크인 은하수에 자정으로 스며들게해

잉크지인 것에서 프로타지처럼 일어나게 하는 중력성으로 해서

중력에 1로 맞춘 향기가 곧 인간인 것으로 먹고 사는 이유가

곧 지구 중력을 채워주기 위해 먹는 이치를 물리적으로 인전하고 사고의 영역을 봐야한다는 것으로

그래서 모든 점서는 일진을 기준으로 함은

지구 자전축에 둠을 먼저로 하고  천간성을 나로 하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즉 년을 기준으로 하는 것인 그 년도 자전축이 있으니

원리가 같이 해석이 되는 복사성이 되는 것이나

너무 유기적으로 연결을 시키면 마치  이 인진인 지동설의 시대에

너무 비과학적 무지로 무지를 공탕먹이는 해학성도 있으나 실제 오류를 남긴 천동설과 같은

후휴증으로 미신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것도 있다

이 현무 발서라는 것고 시간의 눈금으로 변화를 보는 것에 있어

지구 반대 편

즉 빛의 뒷편인 것도 알 수 있는 개념이 되기도 한다는 것에서 일시비법으로도

그리 상수학적으로도 무리가 될 수 없음도 있다

그래서 도레미는 삼족으로서 반음이 올라 검은 음반인 것에 올려지면

파에서부터 다시 온음이 되는 것으로

그래도 뒤에서 잉크가 묻혀 돌아오는 것은 지구의 뒷 편에 있는 것으로

솔라시라는 반음성으로 당겨가는 쪽에 있다는 것이 된다

 

 

조용한 아침의 지혜 대정수


본래 대정수란 천 단위인 네 자리 숫자를 거두 절미하고

중간 숫자 두 개만으로 취용하는 하는데

마치 중간자만 취용을 하면 양 바깥 숫자는 들러리처럼 선 것으로 보는데

그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정확한 기하학적 법칙에

원소적 성질이 화합성으로 단위의 숫자마다 고유한 상수성을 갖는 것에서

마치 상하괘에 중간이 중쳡되는 것을 間卦라고 하는데

이는 間卦의 역동성을 아침처럼 잘 나타낸 것

즉 침샘처럼 솟아나듯 생체학적 에너지성으로 섭생을 녹이고 씹는다는 것으로

이는 上下卦를 버리고 間卦가 접힌 응축성이 펴는 역동성

즉 침샘이 만든 팽창성 유기성으로 녹여가는 것이

30 일이라는 지구 자전축의 28 宿을 빌어 우주성의 별로 씹게 한 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리고 평생역의 이해는

선천괘라고 함은

주역 팔괘가 기본적으로 納甲이 되어 있는데

그 것으로 후천괘라는 것인데

즉 震卦는 庚이 納甲이고 巽卦는 辛이 납갑이라는 것이고 艮卦는 丙이 納甲이라는 것이다

이는 곧 天干 庚이 곧 震宮이라는 것으로 震宮이 구궁도로 3이라는 것으로 3이고

天干 辛이면 辛은 巽宮인 것이니 巽宮은 九宮圖로 4 라는 것이고

天干 丙은 艮宮인 것이니 이도 九宮으로는 艮山인 8에 해당이 되니 숫자가 8이라는 것이다

 

 

대정수와 케이온

 

우리가 중성입자를 다룰 때

이는 괘의 상하 대성괘보다 간괘의 입자성으로  

력, 중력, 전자기력, 약력으로 大成卦에 

間卦를 포함하는 것으로 하면 

대정수의 네 자리 숫자에 거두 절미 

즉 강력을 없애고 약력을 없애는 것으로 

상하괘의 頭尾 爻를 없애고 중간자인 

중력과 전자기력으로 지구 중력와 전리층으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이를 焦氏 易林의 네 자리 숫자에서 거두절미하고 중간 두 자만 취용하는 것에서  

즉 지구 핵인 중력을 뚫을 수 있는 강력의 핵이 따로 있는 질량성이 이 우주 밖에도 있고 

또한 전리층 밖에서 약력으로 자전력을 갖추는 것으로 하는 것이 달 궤도인 것으로 하는 것에서 

焦氏易林처럼 거두절미 되는 것에서 

지구의 중력과 자기장력만이 상호성으로 대기권적으로 하는 것

이 것을 간괘인 것으로 성층권으로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즉 괘의 간효가 부분 집합성으로 두 주기율이 중첩된 중압성이 일어나는 역학성이

곧 間卦가 펴지며 상하괘로 편 것으로 하는 것에서  

중간자 수리 두 개로 잎이 펴지듯 역동성을 취용하는 것으로 

이는 곧 중성입자를 중성적으로 취급을 하는 것에서 좀 더 깊은 핵성으로 하는 것 

즉 눈에 보이는 태양이 강력이라고 할 때 달과의 사이에서 먼 별이 보인다면 

이는 태양이 상대적으로 약한 힘인 것이나 

직접적 가까운 지구로는 태양이 강력이 되고 저 멀리 보이는 것은 중성입자성으로 하니  

이에 태양과 시간을 거두 절미라고 

즉 대양과 지구 자전율은 거두절미하고

달과 지구 핵만의 사이인 전리층까지로  중간자적인 중성입자성으로 하는 것에서

이 두 개의 중간자만 중력과 전자기력인 전리층까지로 해 間卦인 숫자로 하는 것과 같다 

즉 쿼크를 六爻의 변화상과 같다면 

중성입자는 大定數의 거두 절미의 부분집합성 간괘성을 말하는 것이 된다 

이는 또한 물리학의 엡실론 케이 값을 구할 때

표준모형에 있는 18개의 변수가 육효에 한 효가 또한 세 번의 시초로 이루는 것에서

18 번의 변수가 곧 육효를 완성하는 단계와 같다는 것인데

이는 산술적으로 우주를 이해하려 해서는 너무도 코끼리 더듬기인 것이고

실제 이러한 易과 象을 다 이해하지 못 하면

총괄성과 유기성의 켜뮤니케이션의 귀결점이

결국 통일적 개념에 있어서는 거시적 안목의 논리 진행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입자에 대한 근접의 기본 값 

 

우리가 시공성의 차이를 핼륨의 궤도성 원심으로 한 자전성으로 해서

크나 작으나 같은 복사성으로 하는 것에세 체세포 분열로 하는 것에서는

子가 시간으로서 하나인 것으로 반으로 子正이 되어 틈을 주어

은하수 水를 들게 함으로서 2 주기율인 은하수가 3 주기율인 것으로 드는 형국인데

이는 곧 子正이 은하수를 들이는 수소족의 시간이 도킹한 것으로 보면

이에 丑인 소 핼륨으로 六合이 되는 것으로

이미 그 안에 6 족이 낀 8괘성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2ㅏ가 쥐만하게 시간이라고 비유되는 것이고

이 쥐만한 낭충(囊蟲)이 丑인 소만한 난자를 만나서 하나의 自轉軸이 되면

그에 원심은 달 공전이 되는 것에서

이는 감수분열이 핼륨인 8에 반인 4로 감수분열을 한 것에서 잉태성으로 작아진 것에서

다시 핼륨의 몸이 되는 것은 태어나서 성장으로 하는 것에서 

생의 생활이 감수분열적 인연의 합이 이미 세포 이전의 원자 물리에서 

원소 주기율 판에서 간수분열성의 태반성 성장이 

태아나도 그 복사성이 외적으로 만나도 같은 성장성으로 감수분열성 인생을 산 인연붙이라는 것이다  

이는 마치 어미 소가 송아지처럼 4까지 뱃 속에서 키웠다고  감수성으로 띠어도

태어나서 다시 어미 몸만큼 크게 되는 것으로 분열성이 하나인 것으로 되는 것에서  

유전적으로 태아 때 이미 감수분열적 세포 짜기에 든 인연 줄이 

태어나서도 외적으로  인생의 성장과 함께 감수분열적으로 엮어 

태아적 감수분열과 같은 맥락의 번복성으로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것에서

이는 마치 주기율의 차이와 시공성의 차이와 상관 없이

 8족만의 관계로 램프 안이나 밖이나 같이 움직인 복사적 유기성을 말하는 것이다

 

 

奇門에 있어서의 八門의 이해

 

우리가 자본 민주주의에 있어

인간의 이용가치를 정치 경제학적으로 보자면

보통 생산성은 生門에 속하니 생문을 생하면 생산성이 좋고

그리고 傷門을 인프라로 하는데

이 인프라가 사고를 많이 내니 傷門인 것은 맞다

보통 이 인프라는 중간 조종급으로 우위를 점하는데

이 것은 이상적인가 하는 것은 의문이다

즉 우리가 물건으로 사려 옆 가게에 가서 사면

굳이 발품을 팔 필요가 없는데

멀먼 멀수록 인프라 비용이 더 들고 발품의 보조성으로 댓가를 만들어  

어느 쪽으로든 소모성으로 해 그 생산지에서 오는 소모성을

상문인 발품으로 도로가 섬유화하듯이 커져가며 도시화의 감가상각비를

덩치가 클수록 역동성이 둔해지는 것으로 반발심을 억누르는 안이성이 되는 것에서  

복을 만드는 기계처럼 돈만 많으면 몸이 덜 상하다는 사회성으로 불문율을 만든다

그러면 물건이 가계로 오는 인프라 비용을

서서히 집에서 가게로 가는 인프라의 소비성으로

소비성 수요를 인위적으로 멀리 띄엄 뛰엄 거리감으로

운동을 지나 노동력인 형태로 끌어들이는 견인력을 가짐으로서

소비자의 게으른 고유성을 마치 성실성과 도전의 빌미로 

개인적 정서와는 상관 없이 서서히 북새통 출근길로 부대끼게 해  

오직 돈만이 평화를 가져다 주는 듯이 

오직 혼자만의 평화라도 챙겨야 하는 다급성의 압박감을 짐어진 채 

국지적으로 전문성인 것으로  몰아가는 것이 齊家的인 의미로 하지만  

이 것이 국지적 전문성의 도시화라는 것으로  

그러면 자연히 지방적이고 고유성으로 고귀하게 다루는 장인 정신은 이미 물거품이 되는 것이고  

기가찬 자본 민주주의의 힘인 꼼수족의 카드놀이만이 증식하는 행운욕이나마 즐기는 듯이

카드가 곧 돈의 귀족처럼 별당이 되는 것이다

마치 멏 개의 회사 카드면 곧 지폐보다 권력의 상징처럼 되어버리는

뭐 그렇다 보면 지폐 얼굴이 세종대왕급이라고해도  갈아치우면 되는 것이 되고

회사의 카드는 황제처럼 모시면 평생 철밥통이 되는

뭐 차라리 인어공주를 박아 넣으면 더 폼 날는지

자본의 꼼수성 광고 세뇌화라는 것으로 이미 대중이라는 다수의 물결을 타는  

이런 것은 결국 杜門을 만드는데

뭐 감춰둔 금고랄까  

즉 어느 한 도시가 산업화로 그 분야만 전문성으로 모이게 되는 것으로 

모두가 전문성으로 국지화 된 것으로 몰아가게 되는데 

공장이 문을 닫으면 한꺼번에 설렁한 도시가 되는 것이 杜門이다

그리고 두문을 武官을 말하는 이유는 

본래 두문으로 예비군을 말하는 축적성이고 

비축 식량이나 노동력의 잠재력 등으로 

이는 물리학적으로 힉스 입자가 정전기에서 풀린 상태 

즉 정전기가 모래알이라면 

이 것이 흙탕물로 퍼져 있는 상태를 힉스입자성으로 할 때

이를 곧 인간으로는 예비군이 그냥 양민으로 보이는 것으로 

또한 景門으로 광고판이 즐비하고 불야성을 이루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또한 전쟁이고 광란과 같은 것이고 영웅주의적인데 

그래도 死門인 芮星을 생하면 

묘하게 한국 동란으로 일본이 사는 기회가 되고 

베트남 전쟁으로 한국이 득을 본 괴이한 時流을 보게 되는 것인데 

결국 이 芮星도 늘 고물상으로 돈만 버는 상놈으로 부자로만 만족하든가

뭐 뇌물을 주어도 일편단심  心星이면

아예 제 다리 가랭이 사이로  지나게 해 정승처럼 살아야 직성이 불리는데

心星의 양반을 쥐고 흔들지 못 하면 驚門으로 놀라게 헛소리를 하게 되어 있는데 

꼭 남의 다리 긁듯이 전초전으로 빌미를 도깨비 씨름처럼 벌리는 것이다  

결국 일본은 섬마다 자기 것이라 해대며 겁을 주니 이 것이 驚門이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모든 것은  開門으로 드는 것인데

이 것이 文科라고 펜대의 지성이라고 하나

뭐 결과적으로 몰린 결론은 트럼프의 마음에 있는 것과 같은 것인데

文弱이라는 것이 開門에 기고만장하면

간판 떳떳, 자격 떴떳하다는 것만으로 驚門의 양 다리를 벌리고

무지개 다리라고 아래로 기라고 하는데 꼭 제 자리 아닌 데 힘을 줘요  

그런 마음에다 지레짐작으로 합리성의 도구로 놀다

뭐 지성도 더 은밀한 풍유로나 모여 마음심만 통하면 그만이라고   

마냥 人格心도 안 되는 것으로 人災를 만든 역사성을

마냥 神格心이라고 해 

기적만 같은 희소성에 산소 배출기같은 군중몰이 놀음

와! 어찌 저렇게 악착같은 근육질 장어같을까

저 거 그렇게 쓰라고 키운 것 아닐 텐데...

그리도 논리니 합리니 

입도 제 몸에 달린 것이나 거리가 먼 듯이

구두(口讀)도 해외토픽처럼

곁에 사람은 거뜰어보지 않아도

수 만 리 스마트한 바다만 두드리기 바쁜

물에도 뼈대가 있는 듯이 물같이 살아라!

가진 자의 지성미

긍정적의 힘!

인류애적인 과단성도 아닌 역동적 구실에  

다른 역사의 번복성도 고유성의 힘이 되면 관례인 듯이   

뭐 장고(長考)가 악수를 두듯이

간이역 정도의 가치도 안 되는 것으로 괘나 심각은 다 떨어요

예행 연습으로 지식의 내공은 있어야 스타급은 되는 듯

그러나 결국이 아니라

이미 처음부터 이 것 아니면 저 것으로 조삼모사가

이미 컴퓨터 게임처럼 예행 연습이 먼저 되어 결론이 난 것 

양시론의 탈로 기회주의가가 그런 기회주위자가 없는 자들이  

무슨 황희 정승의 양시론 성품이라고 얼굴 두꺼워지기 같으면서

심각은  다 떨며 양다리는 이미 걸쳐져 있는  

결국 분서갱유가 지나면 고요해질 休門에서

약육강식이 빵 한 조각에 善이 되고 마는 가장 인간적 선량한 눈 위로

소리도 없고 봐주는 이 없는 싸늘한 거리   

노자같은 은둔자만 또한 은둔스럽게 보이다 마는 순환의 역사라

 

 

상수(常數)의 근본성

 

우리가 보통 빛이라는 것이 원소 4 족에서 화학적 합으로 빛이 나는 것을 말하는데 

실제 원소 네 개로 합하는 핼륨도 빛이 되기 전에는 원소 4 족인 상태가 원소 1 주기율의 상태인 것이고

원소 2 주기율부터 원소 네 개가 4 족에서 완전히 이중수소 삼중수소가 

수소 하나가 떨어져 나가고 네 개의 원소 4 족인 것에서 빛이 나가는 것으로 하는데 

이는 빛은 원소 4 족에서 나온다고 봐야 한다면 

그렇다고 원소 4 족에서 더 짜내야 원소 3 족이 되는 것에서 빛이라는 것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탄소인 원소 4 족에서 산소가 두 개 귀를 달아야 

이산화탄소로 빛이 산소 쪽으로 합해 핼륨까지로 간다는 것이 대기권에서 땅에 흡수된다는 것이다

또한 숫자야 얼마든 간에

8괘 안의 수리에 드는 것은 어떠한 수량이든

이 8진법적 메카니즘 안에서 기초적인 사물성을 나타내니

4족 안에서는 빛이 나는 곳이 되는 것이 기본성은 이미 족인 상수로 갖추고 있는 것이고

또한 이중 수소 두 개가 양성자 두 개 중성자 두 개의 핵으로서 

알카리성의 4 족에 안에서 핵성을 구축한 데서 빝이 나온 것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산소 2 개를 달면 원소 6족에서 8 족으로 끌어 내는 이차성을 말하는 것으로 

양 쪽 귀로 양쪽으로 되는 것은 

그 자리로 당기면 이미 그 시차로 좌우 거리가 생긴다 것에서  벌어진 양귀로 한다는 것이다 

즉 인간이 정수리로 한 쪽으로 생각하나 

그 반복 되는 찰나 양 귀로 고리가 난다는 것이

마치 이중 수소를 하나 하나 씩 끌어 당기나 

이중 수소가 하나로 붙은 것이나 양 귀로 걸려 차이를 두고 나온다는 것이다 

그래도 정수리에서는 한 점으로 같이 출발했다는 것이다 \

이 것은 기문둔갑에 있어 년가 기문이 상중하원으로 180 년을 말하는데 

이는 겔럭시의 백만 분의 일에 해당하는 무리진 별과 같다 

왜 삼원 갑자가 나오는가 하면 

이 삼원도 180 년도 원소 족으로 보면 3 족에 해당하는 성운좌와 같다는 것이다  

또한 삼중수소가 붕소인 것이 

삼중 수소는 朋이 두 개고 이를 천지로 하는 것에서 2 족이 되는데

떨어져 나온 수소성이 전자 하나를 더해 주면

이는 곧 지구 자전에 달 공전이 생기는 것과 같다

즉 삼중수소에서 나머지 하나는 떨어져 나가 붕괴되는 것으로 해서 

전자성으로 돌아선 것이 곧 원소 3 족인 것으로 

결국 이 전자성이 12 달로 하는 것에서 10 달치 셈법으로 유돌이를 갖는 것과 같다 

즉 뗠어져 나간 원자도 버린 것같고 무한 허공에 간 것같으나 

정확하게 제로섬처럼 차면 비고 비면 차는 것이 있다는 것이 된다만 

다만 에너지적 거리감이 멀어진다는 것은 火로 에너지가 날아가 견인력이 준 상태를 말한다

결국 삼중 수소성이 붙은 것에서 그 접착력인 불이 누출이 되니 

자연 전자성으로서 원심력으로 주기율인 달처럼 거리감을 두고 돈다는 것이다

이는 또한 정수리를 전자인 달을 중심으로 할 때

이 전자는 삼중수소 핵에서 나온 것이니 

이 원심에 있는 달로 온 자리를 보면

달이 한 달에 한바퀴로 정수리 그 자리와 같다면 

떠나온 지구 자전은 다시 의식으로 하나로 생각에 매달아도 

지구 자전의 그 자리는 양눈처럼 아침과 저녁 차이로 있더란 것과 같다    

 

나무는 핵 융합성 에너지 원소 4인 탄소성 에너지이다 

그래서 빛을 내어도 빛이 3 족이라면 이 삼을 제하고 1이 남으면 

수소로 돌아간 재가 된다 

그리고 이산화탄소로 공중에 날아가면 

이는 나무인 탄소에 공기인 산소를 불어 넣었으니 

공중으로 둥둥 날아 오르는 기류 

즉 태풍의 눈까지 풍선이 되는 탄소 震雷 나무가 태풍이 된다 함은  

이산화탄소 공기로 풍선이 되어 바람을 모는 것으로 4 巽風이 된다는 것으로  

즉 인위적으로 진뇌를 빛으로 에너지를 빼면

자연 속의 밀도는  바람처럼 성성해진 손풍이 되는 것이다

 

 

三元의 三族性과 三重水素의 삼족성

 

日干이 나의 눈인데 

時支는 렌즈이다 

보퉁 우리가 쿼크까지 캐는 것은 

時家奇門의 현미경적 렌즈의 접근이다

이는 시가기문이 현미경에 해당이 되면 

年家 奇門은 망원경적 렌즈에 해당이 되는 것인데 

무엇보다 일반적으로 시가기문을 상용하는 것에서 

극미립적 공간을 접근하는 것으로 프랙탈적 우주를 추정하는 것에서 

이 년가 기문의 三元으로 취용하는 

즉 년가기문은 삼원이 180 년인 것인데

이도  두 개로 해야 마치 분도기 한 바퀴와 같은 원만성을 갖는 것으로 

이 360 년이라는 것은 

갤럭시에 있어 백만 분의 일이나 오십 만분의 일이 되는 한 점이 

한 성운인 점으로 갖춘 것으로 하는 것에서 

마치 땅의 화석이 백만 년인 경우는 지질학적으로 인류를 보이나 

이 백만분의 일로서 백만 년을 이루어 오는 星雲과 같은 운집체도 

땅으로 보면 화석과 같은 것으로

마치 나무 하나가 다 소멸해 태풍의 몸으로 돌아도

본래 나무 하나였던 몸을 돌이켜 보듯이 볼 수 있는 것이 화석과 같다는 것이다 

이는 핼륨성 재생성이 되고 핼륨성 해산성이 되는 것인데 

이 360 분도기 한 바퀴가 360인 成雲으로 모여서 태양의 중력권으로 들어 오면

이는 年家奇門의 三元에 해당되는 것으로 

이 것이 三元으로 15 년인 것이 月家 奇門에 보름으로 찬 것과 같으니

또 이 15 년을 더해 30 년이며

한 달이 온전한 둘레의 三元 두 개로 六爻를 이루는 大成卦로 하는 것인데 

이 것을 일생의 평생역으로 보게 한 우주체라고 보는 것이  

年家 奇門으로 六爻를 내어 평생운으로 보게 한 것으로  

마치 하늘의 구름만이 쏟아져 바다를 이룬 듯이 지대하다는 것도 있다

 

대정수(大定數)를 거두절미하면 

중성입자가 배에서 똥배가 나온다 

우리가 머리라 함도 

다른 것에 상대적으로 커서가 아니고 

크나 먼 곳에 별처럼 있고 

작으나 가까이 태양처럼 있는 것으로 

태양에 시간이 이 땅에 버드나무뿌리처럼 처박아 머리라고 해 

이 시간의 정기를 다 먹어도

미릿골로는 진화가 안 된 것에서 

그냥 머리 안 달린 것으로 목의 입에 달린 문제요  

그러니 신경뿌리일 뿐

머리도 아닌 것으로 하니 거두가 되고

고리도 꼴지에서 먼저라고 태양이 머리가 하나 

오히려 사이에 보이는 별이 더 머리인 것이 모리라 할 수 없어 절미하는 것으로 

대정수 거둥절미가 중간 두 개의 간효가 펴는 기운으로 

대성괘를 이루어서 미치려 하니 

그 또한 평생역으로서는 갤럭시의 三元에서 六爻 다리를 타고 내려운 운세를 탄다는 것이니

과히 2억 년의 한 바퀴가 내 머리 한 바퀴인 것이니 

내 머리 속에 모든 별자리가 있어 눈을 감아도 운세가 절로 보임이 아니든가?

또한 우리가 奇門으로는 

시가기문과 년가기문을 잘 취용하는 것 

즉 육효에 있어 상하 대성괘는 힘을 고스란히 양극성 원심에 맞춰 취용하는 것이 되고 

대정수는 반대로 상하 대성괘를 거두 절미하고 間卦인 상하 중복된 에너지성으로 것에서

접힌 응축성에 포개진 양쪽 間卦를 상하 원심으로 펴 보이는 대성괘로 한다는 것이니  

이는 마치 상하 대성괘는 에너지가 양쪽 자석 끝에 모인 원동기 날개를 말하는 것이고 

이 間卦는 정류자적 적체의 중복성으로 원동기 심에 에너지가 모인 것에서

원심으로 발하는 방향이 되는 것이다

이는 정류자인 쪽의 심 굵기가 원자의 이중수소로서 전자 하나의 굴레가 싸고도는 심인 것이면

심이 덜 단단한 면이 있어 수소족은 물과 같은 면이 있고 

두 개의 전자가 핼륨으로 싸면 이는 좀 더 단단한 밀도성을 나타낸다는 것이 된다

그러나 원소 4족이 단단한 밀도의 응축이라면 이 4 족에서부터 에너지의 출발점으로 하는 것에서 

산성족 방향만으로 핵융합의 에너지가 퍼져가는 이동성을 나타내고

원소 4 족에서 돌아가는 반환적 운행성

즉 원소 4 족에서 되돌아 응축하여 탄소강처럼 단단해지는 것으로 

수소가 심으로의 응집성에 밀착하는 것으로 좀 더 단단한 실질성의 유기성이 되니니 

실제 우리가 접하는 실질적 산성쪽 과살 쪽으로 흡수성처럼 이어 나가는 유동성보다 

운명적으로 알카리 쪽 자체만으로 단단한 복사성을 갖고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서로 당기고 밀고 하는 에너지의 전기 이동성으로 봐         

이 원소 8족에 알카리족 심과 산성족 양날개인 것으로 원동기의 회전성이

속는 씨처럼 단단한 면이 되고 거기에 과살은 연한 것이 있고

겉은 껍질처럼 단단한 것이나 속은 연한 부분으로 하는데

이는 곧 호도가 두뇌의 두개골으로 할 때 이를 탄소족인 것까지의 진행에

호도 속살은 수소족처럼 이중수소적 알맹이와 같다는 것이다

이는 핼륨이 산성족으로 감에 있어 공기가 든 듯 사과같은 과살이 되는 것이고

핼륨에서의 과피는 양성자가 산성쪽으로 부풀어 중성자인 희석성과 같은 것에서 

이중수소인 감수분열성이 체세포 분열로 복사성을 이루듯 과살이 주기율의 쌍으로 가는 것과 같으니

결과적으로 핼륨이 전자성 궤도로 과피를 이루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이는 정류자가 씨일 때 이 씨가 과살로 이어감이 곧 전기가 건너편 자석에 건너갈 듯이

양극성 날개가 바이스 자석과 같은 껍질에 싸이고져

양 손에 실뜨기같이 건너편 손가락에 걸려고 앞에 머문 것으로  

마치 구심과 원심의 크기 차이가 쥐와 소의 크기 차이만큼이나 난다는 것이 되어 

그 폭이 12 地支가 눈금을 쥐고 있는 듯이 한다는 것이다   

즉 원소가 8족으로서의 순환이 도는 몸의 직경이 그렇다는 것이 된다   

즉  에너지가 구심 핵인 브러시에서 일어나

날개 끝 너머 바이스같이 싼 자석에 갈 듯이 모인  

아직 강은 넘지 못한 未濟卦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추상과 부호

 

E가 이랑길을 내놓으면

마치 기타의 코드 음정 마디에 걸린 듯이 하는데 

음정은 그 마디에 똘똘말이가 되어 음정으로 일어나는데 

뭐 높은음자리표처럼 똘똘말아 한 옥타브 잘 오르다 

살이 통통 오르면 무슨 통닭 이라도 해 먹을 듯이 궨 듯 

먹은 음식은 직선으로 나가면 끝이듯 

그 높은 음자리표를 위한 

낮은음 자리표가 지렁이같더니 

그 븕음의 열정이 또 한 음정처럼 알파벹 소문자 e가 마디 마디에 똘똘말려 콩처럼 심어진다 

대뮨자로 열고 보니 이랑이요 

소문자로 눈뜨고 보니 점점이 파종곰배 찍은 구멍에 사는 듯 식물이니   

누가 겁외라고 했던고

원소 주기율판을 도망쳐 8주기율에 박히니 우렁이처럼 사는 것이다 

어찌 걷지도 못 하는 이 콩이

어떻게 스스로 걸을 줄 알아 우렁이처럼 두서 없이 도인처럼 산다  

이 풀이란 놈은 어찌 된 일인지 

원소주기율 모판에만 뿌리 박고 살으니 우렁이임을 알린다? 

글쎄요 원소 4족인 끝으로 應方을 對衝하니

8족에 콩! 하고 박인 것인데 

이 것을 다시 수소족으로 물을 주면 다음 주기율의 풀로 자라는 것 아니유? 

말하자면 4족 雷가 치는데 흙인 8족이야 패여야쥬 

그러니 물을 준 것에서 물이 또 族의 마디를 열고 族으로 크는 것이쥬

우렁이는 땅 속에 소리를 지르면 풀이 대궁으로 나는데 

대궁으로 나기 전에 뿌리에서부터 바람이 들어 우엉우엉하는데

우엉이 그렇게 바람든다우

그렇게 엉! 엉! 울리려니 ㄹ이 힘받는 혀 꼬리를 내밀며 자리 이동하고 마는

그래서 모눈 원소주기율 식물판을 이동해 주기율 너머 8주기율에 구멍을 내어

동물의 눈으로 산다구요? 

이야말로 우주 대 사건이네 

모판도 도망 못 간 식물이 

원소 주기율판 식물성을 도망가 동물로 진화되어 숨었다구요? 

허억!    

글쎄요 인간이 물 속에서 소리지른 물방울은 羽音인 水라 무엉무엉으로 들릴런지

 

 

인간! 그 삼각편대

 

우리가 코끼리 코 물고기를 보자면 

그 코가 꼭 물고기로서 진화를 한 역사가있어야 진화적인 것이 아니라 

그 물고기의 세포성이 이전에 원소성으로 모래알일 때 

그 때부터 이미 잠재된 것으로 하는데 

실제 그 것이 원자 알맹이 내의 양자적 우주에서이든가 

아니면 원소 주기율의 판에 주입된 시발성으로 잉태된 것으로 하는 것에서는 

진화를 따지기 전에 

그 잉태해 성장하는 세포 분열 속에 인간으로 치면 육십조 개의 인연이 

엮여 가는 중에 코끼리 코의 유전적 기억을 갖는 아뢰야식이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임신 중에 오리 고기를 먹고 손가락이 붙어 난 아이나

뱀을 잡아 먹고 뱀 상으로 태어나는 것이

이 것은 부모에서 유전적으로 태어난 것은 인간의 형상을 띤 것 뿐이고 

한 순간의 돌연변이성으로 다르게 나타나는 것인데 

이를 돌연변이로 취급할 것이 아니라 

도리어 유전적 진화보다 훨씬 근본적 즉 원소주기율 판에 심어지는 찰나성이 

공간적으로 함께 하는 메카니즘으로 하는 것에서 

이 허공과의 공유성 깊이가   

화학적 합의 유기성에 원소의 기억과 저장성이 시공을 초원한 업을 갖고 심어진 형태로 봐야 하는 것이니

우리가 인류의 태초성도 진화론으로 셈을 할 수 없는 것 

즉 석가모니부처님이 50 世를 사셨다면 

이는 인간이나 짐승으로 줄줄이 이어 50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한 번 떠나 다시 여러 다른 시공에 다시 한 번 태어나는 것도 

만 년 만에,  억 년만에 태어날 수 있는 것이니 

실제 이는 劫으로만 계산이 되는 것으로

이는 곧 태양계 나이, 갤럭시 나이를 다 해서 연결이 되는 시간성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게 50 번을 태어나 부처가 되었다는 것은 

실제 인간의 존재는 진화론으로 짚는 것 자체가 무리인 것이다 

즉 심령학적 관념이 아니더라도 

물리학적 시간 개념으로 맞추어 보아도 진화론은 무리라는 것이 된다

그런데 또한 진화론이 매우 과학적이고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실질적이라고 옹호를 한 적도 있으나

이는 마치 우리 젊은 시절에도 카메라 하나면 

動的으로 사라지는 것을 靜的으로 머물게 해 더 깊고 넓게 반추해보는 것으로 매우 과학적 효율성으로 하니 

그러니 相은 있으되 相이 아닌 것을 보는 것은 

相을 잡아야 相이 아닌 깊이를 보는 듯이 철저한 靜的 기준이 고정적으로 머문 데서 나온 것이

과학적 재생성 공유와 지성을 같이 하였으나

실제 자화상이 더 과학적이라는 것은 

곧 상이란 정적이지 않아도 상도 흐르는 중에 상이 아님을 내놓으면 

자화상이 같은 그림이 안 나와도 그 것이 우주적 과학성으로는 기본에 가깝다는 것이다

즉 정수리에서 눈으로 하나의 점으로 찍는데 

두 번 와서 찍으니 이미 눈은 양쪽 눈으로 벌어져 찍힌 것과 같더란 것이다

인간이 天에 天으로 찍고 地에 地로 찍으나 

이미 天地는 사이가 있는 것으로 아이는 중심인 코를 따라가면 人中이라고 하는구나

 

 

egg

 

이 대문자 G라는 것이 알 껍질이라고 크다

이 소문자 e로 보니 

태반이 알껍질에 돌다 굽는 G의 뱃속이다 

이 e가 나오는데

삐약! 삐약! 

그저 대문자 자식이라고 

머리 통 하나에 부리를 치켜 올리고 gg 나오는데

준비는 한 것인지

에그머니나여? 

egg 

에그~!

계란을 깨니 

땅도 누렇게 보이고 

하늘도 투명하게 쌌구나 

그러나 병아리는 

깬 땅에는 가지 않았구나

 

 

대나무는 풀이다 

 

대나무는 겨울날 잃어버린 외투에도 

줏대로 사는 것이라고 

그 줏대의 곡절이라고 

나무는 나아테로 살찌워 저축성 예금인데 

대나무를 마디 마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풀 죽지 마라

그 속은 텅텅 비우는 허리에도 잎에는 풀을 먹인다 

빳빳히 빳빳히 

대나무야 얼어 죽어도 빳빳히 

인생사 어찌 고개 돌려보면 텅 빈 것에 

어찌 우추죽순처럼 낯설은 세대 차

올라오기 바쁜데 세월이 더 빠르지

그리어 기왕에 비는 것 풀이나 잔뜩 먹이고  

그리어 인생 별 거 있냐 

폼생폼사에나 뒤처지지 마라

헛깨비에 조롱당하지 마라

인생 나이값이면 무얼 하랴 

우후죽순에 얼마나 속이 찼을까나

돌아서면 다 컸다고 

그리어 속 채우느니 비우고 독야청청 그대로라

 

 

옴마니반메훔과 훔메반니마옴 

 

보통 역사학적이나 고고학적으로 

산크리스크어는 언어가 동서로 갈라지면서 어휘가 변형이 된 것이 많다고 하는데 

이는 보통 주문에 있어 앞머리에 오는 옴이라는 글자도 

끝머리로 붙어 전래될 수 있는 것이 되는데 

이는 곧 동양은 주소를 제일 큰 영역에서부터 머리로  하지만 

서양은 집안 번지부터 머리로 한다는 것이니 

즉 꼬리나 머리나 다 같은 의미이니 어너 것을 머리로 했다는 것은 

보응 방향에 따라 달리보이는 것이지 평등성을 갖는 순환이라는 것이다 

이는 곧 사주에 있어서도 

년을 한문으로 쓰는 방향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써 오면 

이는 묘하게 또한 머리가 서양식 진행으로 보면 고리부분이 되는 것이고 

이를 대정수로는 일 단위가 되고 시간이 되는 오른쪽이 천자리 숫자가 되니 

이는 곧 월은 시간으로 나뉜 즉 시간으로 푼 범위가 천자리로 해서 

표하게 시간의 자리 숫사를 천 자리 머릿 숫자로 해서 거두 절미를 하는데 

이는 바로 머리와 꼬리가 그런 의미를 갖는 것

즉 수신이 시간이 되는 것과 수신이 년간이 되는 것은 쓰는 순서에 따라 

확실 다른 규모인데 작은 위치이고 큰 위치 

즉 하나는 현미경적 속의 위치에 있고 하나는 망원경의 속의 위치에 있는 것으로 할 때 

결국 중간에 실체성이 거두절미된 것에 두  자를 말하는 것이다

즉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에서

거두 절미로 수신과 평천하를 제외하고서라도

제가와 치국의 두 상대적 유동성의 구성력만 보더라도

운명의 선의 성질과 유기성을 시발과 결과를 한 음절의 한 소절로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이 것이 네 개의 합주로 가는 악보라고 할 때 두 음절만으로 충분이 그 성질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무엇보다 이 THE라는 기중점에서 주어 쪽으로 서술성 IS가 불으면 THIS가 되는 것이고 

목적어 AT에 붗으면 THAT가 되는데 

결국 대정수의 거두절미란 것도 

이 이와 저의 중간인 THE에 역점을 두어 이를 두 개의 수리로 하는 것 

즉 수소가 이중수소이듯  이 그에 두 개의 바탕성이 붙어 있는 것 

마치 상화괘에 간괘가 하나로서 붙어 두 개로 열리지 않는 것으로

그 기점인 것에서 펴는 力學性을 말하는 것으로  

말하자면 흐르는 중의 어느 위치에서 보면 어느 쪽이 머리인 것으로 보는데 

지면인 정적으로 볼 때 이를 악보성 평면성으로 볼 때 

두 음절은 거두 절미로 빠지고 중간 음절만으로도 본질적 성격이 파악된다는 것으로  

분명 의미로는 왼쪽이 머리로 클 수 있고 작을 수도 있는 비교급이 되는데

그냥 지면상으로 보면 좌우가 제대로 설명이 되지 않으면 

꼬리가 머리인지 머리가 꼬리인지 모른다는 것인데 이를 주제부로 하지 치지 않는 것에서

중간자 주두 개만으로 합주형태의 하룻밤 사이 말리 장성을 쌓는 음악이 되는 것이다

이는 지면의 사진같은 상만 보일 때의 일과 

마음이 意를 일으켜 설명이 부연되면 그 설명의 흐름에 따라 이해를 공간적으로 느낀다는 것에서 

이는 곧 마음에 있되 마음 없음을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즉 옴마니반메훔은 六爻의 머리부터 아래까지의 내공적 영역을 말하는 것인데 

결국 이 옴이라는 모리도 어떤 종교 의식에는 끝에 붙는 주문으로 사용을 하는 것이면 

이는 곧 마치 주소가 상호 거꾸로 취용되는 범위성을 말하는 것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왜 이 게 머리냐 저 게 꼬리냐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미 관습적으로 언어가 공간적 구성의 범위를 순서를 달리 시작점으로 하는 것에서일 뿐

굳이 누구 팔뚝 굵다고 시샘할 이유도 없는 것인데

다만 거슬리는 것은 영문은 술어가 먼저고 목적어가 나중이니 

주어보다 목적으로 크게 두니 마중에 큰 영역을 붙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즉 목적어에서 주어 쪽 가까이에 물결을 보이게 하는 것으로

나라보다 내 집 가까이서 물결을 보이는 술어성으로 하는 것이고  

그러니 목적어 쪽이 나라처럼 큰 영역으로 하는 것이면

작은 내 집 쪽이 주어가 되어 술어를 붙이는 것과 같은데  

이와 반대로 술어가 목적어 쪽인 끝에 붙어 꾜리처럼 술어로서 꼬리를 치면  

당연히 주어 쪽은 첫머리부터 큰 영역으로 해 서서히  작게 하여 

이 응축성으로 목적어에 얹어 술어로 쓿어가는 것과 같은 것이 되어 

이는 우리나라 언어의 서술성이 되는 것이다     

즉 우리나라는 끝 부분에는 꼬리형 서술성이 붙는 것에서 큰 영역이나 대상을 둔다는 것은

이를 상호 번역적 유기성으로 하다보면  

언어심리학적 서술의 흐름에 있어서 술어적 물결에는 

번역적으로 넘을 때는 큰 바위가 놓인 것과 같다는 것이다

DNA가 병행하며 꼬아 간다고 하나

서로 역행성을 같이 어깨동무한 듯이 간다는 것으로

그 게 상식적이고 자연적 평등성이라

굳이 청개구리?

개 꼬리에 담비 털이 아닌가

 

 

자궁과  revolution

 

 우주와 사회학적 법칙을 보면 

지구 자전인 로테이션과 

이 로테이션에 달이 자전력을 따로 갖는 것이라면 

이는 곧 전이원소 10 개월이라는 공전성 여필종부에 

자궁에 아기를 잉태하면 

그로부터 독릴적으로 혁명성을 띠는 것인데 

이는 지구 중력이 남편이라고 밭의 남자인 것이 

아내인 형에 대한 관에 해당이 되는 울타리인 동시에 통제성인데 

여기에 자식을 잉태하면 그로 부터 자식은 남편을 통제하니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게 되는 상으로 식신으로 하는 것이다 

그래거 이 달의 공전은 곧 지구 자전에 대한 혁명을 띠는 것으로 

변방을 지키는 좀 껄끄럼한 장수를 붙여 놓은 것과 같다

이는 전이원소소 임신을 십개 월을 하는 것이 달이 한 바퀴 안에 양수를 부어 

12 달에 10 달이 찬 아이를 낳는 것이 된다 

이는 곧 한 달이 30일인 것으로 이중수소가 난자를 키운 수량인 것으로 

지구 자전의 한 바퀴가 곧 하루 한 알의 중력성이 되는 한 알로 보는 것이 된다

이는 꽉 닫힌 씨알과 같은데 이 씨알이 양 입으로 열면 혀가 나오는데 

실장은 두 개골이 닫힌 속에 큰골이라는 것은 혀의 맛 부위와 같은 신경이 

뇌의 신경이 발달하듯 입과 함께 발달한 근저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라

다만 혀는 離火의 바탕으로 발달한 부위라 붉은 듯 누렇고  

뇌는 신경인 震雷를 바탕으로 하니 庚金인 납갑이 찬 것이니 푸른 듯 희다  

아~!

어린 왕자가 달에서 왔다고 하는구나

세상이 고요하다고 해도  

이런 것도 다 법칙 하의 침묵일 뿐이지만  

소금쟁이야 그져 아는 것이 힘인 듯이 해도

누가 빠져 죽어도 몰라 

누가 곁에 있으면서도 거기 있는 줄 알아더란 말인가 

기척이나 느꼈어야 말이지 

인간 세포 육십조 개를 갖고 

인간 세계 70억에 태어나니 

눈 뜬 것도 없다 싶은 데 벌써 바싹 늙어버렸구나 

참으로 눈 깝박 사이이지

눈꼽이 곱셈의 셈밥을 내놓는데 

이 것도 떠나면 못 느낀다고요? 

떠나도 아니 떠나도 

육십조에 만 분의 일인데 오덴들 못 느끼리요 

살아 모래 위를 걷는 어린 왕자요 

죽어도 모래 위를 걷는 어린 왕자라

 

 

세포 염색체의 원소 주기율적 실체

 

이차적으로 움직이는 과정 

이 것이 2와 3 주기율인 사진이라면  

4와 5 주기율엣 ㅓ부터 체세포 분열로 할 수 있는가 하는 것 

즉 오행은 2와 3 주기율로 같아도 

4와 5 주기율로 신경의 중합편으로 퍼지면 

이를 등뼈의 신경 배분지로서 여러 맥락이 있는 것으로 

8족 쌍의 병행으로 하는 전이원소가 되고 

이 전이원소이면 신경망 만으로 진반적 구성력이 있다는 것인데 

이 것이 몸의 형태를 투명하게 갖추고 있는 상태 

즉 이미 전형원소 8족인 것에서 영혼이 육체의 형태를 갖춘 신축성에서 

전이 원소사 있음으로서 생각에서 행위가 일어나는 

실제 행위도 육체성의 봄주가 아니라 영혼적 차원의 범주로 움직이고 있는 것 

이는 마치 머리와 들뼈와 신경 섬유만으로 이뤄진 것에서

해파리와 같은 투명성 진화 단계를 말하는 것이고

원소 6과 7 주기율인 대지의 사물을 삼킴으로서 육체적 윤곽이 드러난 

채색감으로 물질성을 보는 것 

즉 이 논점은 결국 영혼의 크기와 육체의 크기는 같은가와

같다면 같은 족으로서는 같아도 주기율의 농도에 따라 채색감이 다른 것이고

밀도와 무게는 다를 수 있는 것으로 한다는 과제가 결부된 것으로 한다

즉 5족까지인 신경망의 유기성이면 바람신은 되듯이 

바람처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으로 허공적이나 분명 신경이 있는 

투명한 존재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빨 서른 개의 집합성으로 이 사물성으 섭생함으로서 

위장에서 토의 살집이 되어 드러나는 오장육부와 신체 전반으로 하는 것에서 

즉 신경망은 오장을로 함께 구성을 했으나 

시경의 구성으로 이미 영적으로 투명하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원소 6과 7 주기율의 란탄 악티늄족의 채색성이 진하게 먹히지 않아 

영혼성처럼 오장이 박혀 있는 것도 

이 란탄 악티늄족이 항토색을 먹이면 그 때서야 영혼성이 육체성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면 또한 이 6과 7 주기율이 족의 선으로 타고 바로 염색이 되면 

이목구비도 그 때서야 육안성을 띤 것으로 본다는 것인데 

실제 본다기 보다 보인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과살은 일의 실을 감아 달 씨껍질을 넘은 살이 찐 것이니

 

나무 위에 해가 올랐음이라

나무도 달 울타리로 탱자 나무같더니

나무 木 위에 日이 果로서 살이 올랐구나  

그대가 태어난 종자

그 밤톨을 캔 것은 그대의 어머니인 것이나 

이 허공 중에 달 울타리에 걸렸구나 

달이 동전의 울타리로 자궁에 그대로 올려 놓은 것인데 

이 것이 자라고 해 원자라고 1이라고 해도 

원소 4 족이 달로 싸맨 것이 씨앗껍질로 한다 

이 달공전율로 싸인 씨가 

지구 자전의 씨눈으로 태양의 실을 감아 살이 오르면 

이로 씨가 과살로 살이 됨이라 

이로 알카리성 씨가 산성쪽이 살이 올라 과일이 되는데 

실제 과살은 이 실을 감은 살집이라

 

 

불생불멸릐 생성

 

예를 들어 내가 사진을 찍었는데

그 때에서는 몰랐는데 지나서 다시 보니 

다른 영상이 보이는 것이면 

이는 사진이 정적으로 화석처럼 지켜준 가치인데 

그런데 이는 이는 정적으로 같힌 상을 간과한 것이니 

정적 표준으로 유기성의 변화나 간과성을 볼 수 있는 것이나 

이미 이 것은 시건적으로 멀리 떨어진 상망 정적으로 있는 것이니 

상이 있는 중에 내 놓으라면 사진처럼 내놓울 수 있는 것이다 

그 상에서 상이 아닌 것으로 보아라 하면 

그 사진 안에 놓친 상이나 허공성을 잡으면 과연 

상인 것으로 상이 아닌 것을 보는 것인가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상에 상을 놓친 병행성을 놓친 것으로 말하는 것이고 

실제 상 밖을 본다는 것은 

내가 마음으로 상과 의식이 흐르는 마음이라고 할 때 

이 마음 밖에 마음이 없음을 볼 수 있는 것

이는 곧 무아지경으로 상대적으로 부딛히는 것으로

허공성은 그대로 있으니 그 허공성로 지나면 마음이 없음을 보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즉 상 있는 것으로 상이 없음을 본다는 것은 

상이 그대로 상이 아니라 상이 있는 것이  없는 것과 교삼성이 있고 

커뮤니케이션이 있다는 것이 된다 

이는 시공 차의 어느 위치에서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시공 차에는 상이 시공 안에만 성립이 되고 점적이다 

이는 상이 무한으로 상이 없음을 상으로 연출을 할 수 있다

즉 내가 사른 시공의 상을 일으킬 수 있는데 

그로 상과 상이 아닌 어떤 시공 차의 백지성에도 

내가 상으로 상이 없음에 도출이 되면 내 스스로가 화신이라는 것이 되고 

이 것이 스스로의 질문과 대답이 성립이 디면 자문 자담으로 바로 

생각과 실행성이 하나가 되면 상호 보신이 되는데 

그러니 화신과 보신이  시공성으로 떨어지고 붙어도 

시공초월이 축지법과 같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곧 로켙이 앞으로 나가는 추진력이 연소하고 처진 원소를 차고 나가는 

즉 움직이는 것을 차고 나가는 것이 되는 것으로 

이는 화신이 상이라고 한다면 이를 처진 에너지라고 할 때

이를 보신으로 차고 나가면 마음이 마찰로 음이 일어나듯 민 것이니 

이 음은 보신으로 다른 시공에서  있는 것으로 시공의 벽을 나갔다면 

이러한 순환은 결국 불생불멸의 공간 성으로 물방울처럼 

결국 전반적으로 보면 점처럼 일어나 머문 순간의 생이라는 것에 

마음이 일고 밖으로 소멸하니 다른 시공에 있고 

이는 실제 마음이 없는 공간이니 마음이 없는 공간에 있으면서 

다시 마음을 일으키니 이렇게 일으키고 소멸하는 것이 

졍류자와 그 회전체를 싼 양쪽 자석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끊임 없이 

일어나니 유기성이 안 일어나도 좋고  일어나도 결국 연속적 번복이니 

결국 불생불멸의 전체성으로만 잡고 있으면 영원한 불생불멸이라는 것이 된다    

이는 화신이라는 것이 된다      

그러니  흐르는 중에 내놓는다는 것을 보자면  

즉 내가 지나가다 누구를 만났는데 

이는 분명 허중에 만난 것이라고 할 때 

이는 마음이 있는 중에 마음이 없는 것으로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마음이 흐르는 상대로 내벼려 둠이 무의식이라고 해도 

이 자의식은 마음이 있는 중에 무의식적으로 흐르는 상태라고 해도 

마음이 없는 것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하는데 

이 내놓는 것도 자아적 즉 자신을 볼 수 없는 그대로 내놓는 것만으로 

분별로 잡히는 것도 아니고 잡아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할 때 

그러면 나오는 대로 그 것이 곧 자아인 것이고 손댈 수 없다는 것은 

상대성이 없다는 것으로 반추가 거울과 같은 메아리성이 없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실로 

실제 논리가 성성립이 디어도 상대적 대화의 논리가 아니니 

언어가 되는 것이 아니듯이 하나 

실제 마음인 것에 마음이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은 

마음이 상대적으로 형상이 표현으로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즉 마음 밖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이 마음 밖또 마음에는 뜻의 표현이 열려야 마음이 마음 아닌 것을 보는 경지인 것이다 

즉 내가 행하고 생각하는 시점 이상은 돌아볼 수 없는 것이라면 

굳이 상이면서 상 밖을 볼 수 있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데카르트의 화두처럼 내 생각하는 이상은 볼 수 없다고 하나 

과학성의 논리는 뇌의 위치세포성으로 생각이 나오는 곳을 안다면 

그 위치 세포성으로 생각을 미리 알 수 있다면 

그러면 나는 생각한다는 화두만으로 나를 볼 수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결국 이 위치세포가 이 우주의 더 큰 메카니즘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되어 

인간의 생각과 행위에 단순히 이승의 시간 뿐 아니라 

이승의 존재감을 훨씬 넘은 주인공으로서

지구의 인간에 일부분 적으로 간이역적으로 머물다 갈 수 있다는 것으로 

과학적 근접을 하는 정도라면 

결국 마냥 나는 생각한다는 고로 존재하는 벽을 넘지 못하는 것으로

철학이 아직도 추상적 낭만의  풍류성으로 두루뭉시루 뭉치며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도 구석구석 예지성이 정전기처럼 박혀 있는 기적성으로

이미 본래 모두가 부처인 것이고 기본성이 있는 것에서 

다 자신의 발견에서 보면 다 열린 것을  

마냥  자신만으로 것으로 열린 기인인 냥 신선인 냥 하면서

인위적 위치가 딸리면 신위라도 빙자해 살 수는 없다는 것이다

 

 

우주와 지구의 DNA적 역류성의 관계

 

亥가 바다 海인 것이고 이는 靜水를 말하는 것 

정물성으로 하는 은하수를 말하는 것이고  

子水를 흐르는 물인 은하수로 하는 것인데 

이는 곧 물이라는 물질성만으로 모인 것을 亥라고 할 때 

그 것 자체로서 흐르는 것으로 할 때는 이를  子水로 하는 것에서 

이를 은하수라고 할 때 

이 은하수 子가 丑 土와 합하니 이를 化土라고 하는 것이고 

또한 핼륨인 것으로 태양인 8족까지로 하는데

그러면 갤럭시의 중심과 태양 간의 거리를 2 족인 스텝으로 하는 것으로

그 상이 8괘가 있는 것으로

갤럭시의 중심과 태양 간의 거리를 8족으로 하는 것은 

곧 거리릐 잣대가 아니라 

갤럭시가 갖는 우주의 빅뱅성에서 태양인 핼륨 덩어리로서 

2 주기율인 것으로 태양의 공전을 만들었을 때 

子와 丑인 것으로 合土로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 태양이 자기장을 갖는 것으로 寅이고 卯인 것이면 

그 자기장 안에서 완벽한 토성을 이룬 것이 지구라는 것이 辰이 되니 

이는 갤럭시의 핵에서 합이 되어 오는 것이 지구에 닿으면 

子의 天干星에 합에 따라 化色으로 변하는 것 

즉 우리가 空이라는 것이 色으로 化하는 것이

辰인 지구에 닿아야 

지구에 확실이 화신이 된 색으로 한다는 것이 된다 

그리고 은하수가 子이고 

丑이 지구라면 

이 丑은 로켙풍과 같은 것이고 

寅卯가 대기권이고 辰이 지구 땅이고 

巳가 화산이고 午가 마그마라는 것이다

 

 

현생과 불생불멸의 함수  

 

미키 마우스가 27년 생이라고 내 앞에 턱 섰는데 

가만히 생각해

옛 친구를 불러본다고 해도 이미 다 떠난 것

미키도 인간 나이로 보면 떠났다 다시 부활한 몸이다 

개가 불성이 있느냐는

개 세포가 육십조 개여도 개인 것이 

보현보살 세포가 육십조 개여도 보살인 것이고

인간 세포 육십조 개여도 인간이 것인데 

불성이 어찌 있으랴만 

다만 이 육십조 개가 원자인 제로성으로 돌아가 다시 

방향성이 다시 제시되는 것이라면 

이는 결국 어느 육십조 개의 세포이든 평등하다는 것인데 

그러면  그 세포 중 어느 것 하나 가변성이 없는 것이 아니니 

결국 육십조 개의 세포를 갖는 공평성이 곧 

개도 불성이 있다는 결론이 될 수 있다

그러니 1927 년 개 미키마우스가 내 앞에 서니 

우리가 불생불멸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뭣인가를 본다      

 

 

물리학적 시인

 

보통 巳는 랜딩 기어가 감춰진 상태

辰은 랜딩 기어가 내린 상태

보통 때가 巳이면 오로라를 타고 공주가 되어야 하는데 

時가 巳이면 마그마가 화산을 일으키고 

마그마가 순수한 채로 흐르면 말의 날개빛처럼 순수하다 

그러니 지하인간이라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면 

투명하게 살아도 인간 체온을 유지한다 

丑이 로켙풍인 것은 

지각은 얼면 12 월 달이요 

하늘를 일 년 내내 어는 자리가 로켙풍인 자리니 

그러니 로켙 풍이 띠로 덮고 丑을 자기장성으로 하는데 

이 것을 로켙이 차고 올라야 하는 것이 寅卯 木이다

 

 

그냥 젓먹이가 소리에 처다보듯

 

젓먹이가 눈도 채 못 뜬 채 소리를 처다보듯 

그냥 나이먹도 소금재이 못 되면 뒤처진 지식이고 저서인 냥

보이지도 않는 인고위성 쪽만 고개가 돌아가는 

그리어 세상 한 눈껍도 안 되는 것이지  

아지랑이가 오로라와 같이 오르려 구름에 노는 것은 巳인데 

丑은 테두리로 기다릴 제 

밤이슬에 내려 앉아 잠을 잘 때 태어난 것이라 

그만 호수로 모여 살쪄버렸으니 날지를 못하는 닭인 酉가 되었다

인공위성이 실타레를 감는다

물에 비치는 실타레로 천을 짠 듯 구름이 흘러간다

그래도 스마트 폰은 로켙처험 지나는 데도 

갓난애 소리에 신기하듯 쫓기 바빠도 무슨 수글 서정의 보라기도 나 것이라고  

폰이 따로 스마트라할 이유도 없지

그냥 스마트하신 생  

소금쟁이 네비게이션으로 

밤낮 소금쟁이 청진기만 귀에 갖다댄다 

 

 

요즘 우리가 황사에 노출이 심한 환경에서 六神의 성질로 보자면

 

먼저 무엇보다 호홉기의 직접성부터 살펴보자 

그러면 병증과 사주 상의 관계로 보면  

보통 酉金이 忌神이면서 喜神도 강한 운세면 

이는 기신이어도 별로 이상이 없고 

희신이 약해지고 기신인 유금이 강해지면 木이 약해지는데

이는 肝으로 바로 영향이 가는 병과 

기신인 肺에서 먼저 병이 오고 난 다음에 肝으로 번져가는 경우이다 

즉 우리가 병은 약한 쪽에 먼저 타격을 받아 병증인 것을 이야기 하나 

즉 미세 먼지의 정도로 볼 때

마치 같은 광산에 일을 한다고 할 때 

애초에 폐가 약한 자는 들어가서 바로 호홉기에 이상이 오니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과 

폐가 금인 것으로 강하니 목화가 녹여주면 폐에도 병증이 보이지 않으나 

결국 강한 폐를 돋구는 기신으로  왜 더 강해야 한 폐에서 병이 오는가 인데 

이는 분진이 폐 축적이 되어도 폐가 강하면 증상 없이 오랫 동안 촉적이 되고 침착이 되어도 

별로 증상이 없이 지나는 것은 목화운이 가볍게 해줘서 그런데 

금운으로 가면 결국 그 폐에 침착된 것이 결국 증상을 더해 주니 

결국 암이든가 걸려 나중에 간으로 전이되어 결과적으로 간에서 치명적일 수 있는 것이다

보통 감기도 간이 약한 감기는 폐의 독소가 간으로 가 몸살감기를 많이 앓게 되고 

금이 약한 감기는 바로 기관지나 폐렴으로 기침 감기가 된다 

즉 담배를 피워도 폐가 약하면 바로 기관지와 천식으로 나타나고 간이 약하면

폐는 든든히 감당할 동안  

그 독소가 간에 치명적으로 못 견디게 된다는 것이 나타난다는 것이 된다

보통 부가 공망이면서 생을 받으면

부모계의 유전자나 골수를 채우면 산다

또한 형이 그러하면 형제의 유전자 차이 정도면 채우면 산다

그리고 손이 그러하면 자식 대의 유전 차이에서는 비우고 채우면 산다

보통 관이 공망인데 재가 생하면 그 병에 영양공급로와 관계가 있는 것을 해결해야 한다

만일 그 보급로가 충산이 되면 분명 그 보급로를 끊은 성과의 개가가 정보에 나온다

사주도 금이 많으면 감수성이 남달리 예민할 수 밖에 없는데 

그 것은 원소적 밀집성을 갖은 전도성을 띠기 때문이다 

이는 바이올린이다 금관악기를 도 좋아하는 보다 

목과 악기를 좋아해야 하고 금이면 거부감이 많아야 하는데 

도리어 전신적으로 여리게 반응을 하는 것은 마치 커피도 중독이 되듯이 

도리어 마치 폐가 강하면 먼지가 폐에 오래 동안 침착이 되어도 크게 반응을 않다가 

도리어 금으로가 금이 더 무거워지는 것으로 그 침착성이 진폐증으로 나타날 때 

그 질병의 무게를 실감하듯 

우리가 음악이 마약과 같다는 병리성으 

금이 많은 사주는 돔 투박하게 소리가 나는 목성을 좋아 해야 음파가 주는 약리성도 좋은 것인데 

쇳줄로된 현을 듣거나 하는 것에 더 미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매우 뛰어난 감수성으로 하는 것은 

결국 혀가 단맛 부위로 신경이 발달한 것으로 발전하면 

그 것이 시공적으로 경계를 가진 것이면 옆의 쓴맛을 모른 채 중독적으로 쫓은 시공으로 태어난다는 것이니 

결국 그 병폐성의 시공에 중독적으로 제가 좋아 쫓아가는 것을 누가 말리기나 했다든가 

그런데 엉뚱하게 다른 시공이 별천지이듯 구원처가 따로 있는 듯이 가자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즉 병도 고질병으로 오는 것은 기신에 무게를 더해 드러나는 수치요

 유행병으로 오는 것은 거의 희신 부위로 직접적이어서 빠르게 나타나는 병이다   

 

 

달팽이가 찌를 똘똘말이 한 것

 

달팽이가 귀인 달팽이 눈금대로 살찐다 

무언가 바다의 귀로 

물 위에 뜬 찌가 육도 중생의 층계이듯 

무지개 띠보다도 두껍다 

이 블랙홀 바다에서 

주기율 위로는 찌의 눈금이라고

7주기율의 눈금에는 육도의 무게가 실려있다 

찌의 잠긴 졍확한 눈금의 차이로

마치 같은 전파이되 

주파수에 따라 달리 선명해지듯 

그렇게 채색이 달라지는 것이라고 

찌는 무지개 색계를 정확이 올린 듯이 한다 

찌의 잠수에 따라 추의 무게는 다른 것 

색이 질량감으로 올려 놓은 

즉 眼界가 身界의 중량감으로 정확이 맞춘 듯이 

慾界의 질량성이 찌에서는 색의 무지개으로 주파수를 가지는 듯이 

주파수도 무게가 각기 다르듯이 

찌는 무게가 다른 만큼 깊이를 달리해 색깔을 드러낸다

생의 주파수란 것이 6 마디로 갈라진 것으로 육도 중생인 것에 

귀 하나의 달팽이관으로 천이통으로 다 들 수 있는 

이는 곧 블랙홀 압축성을 원소 주기율로 올린 것을 

찌의 눈금으로 가라 앉는 무게의 중량으로 몸으로 다는 것이 

색으로 무지개 등분으로 한 육도의 중생이듯 

어쩜 친상과 지상이라는 것이 찌와 추의 사이듯 

무게와 색의 차이듯 

허나 표현은 같은 것을 나타낸데 있어 

찌는 색계의 안계로 무지개로 나타내고 추는 욕계의 전신으로 무게로 나타낸 듯

달팽이가 찌를 똘똘말이 한 것 

곧은 찌 원소 7 주기율을 귀로 박아 넣은 것은 것 

그 것이 바로 달팽이가 블랙홀 바다에 파고 들어 집을 짓고 산 것이 

과히 천이통이 육도를 말아쥐고 주파수마다의 세음이 한 눈에 선하게 된다

즉 찌를 달팽이처럼 감아 각기 무지대색 눈금의 주파수를 감지하듯

전상계 주기율의 주파수 채널을 똘똘말아 달팽이인 것

인간계 주기율은 주파수 채널을 똘똛말아 달팽이인 것으로 하는 것

그래서 천이통 하나면 육도를 드 들을 수 있는 눈금의 달팽이관이라

 

 

 

대한이 소한 집에와서 얼어죽었다고 한다 

부모는 절대 자신보다 약하게 키우지 않는다 

호랑이 새끼를 키웠다 

스승이 호랑이였으니

그냥 저어새가 가로 저으며 가는 길에

세포 하나가 H2O라

길이 구곡양장을 빼며 고기를 잡아 먹는다

뭐 해파리같은 투명성이였을 때 

그대의 그 생수 한 통이며는 그대의 세포를 다 만들려나

미분 적분 삭둥이인들 일행이 선종이요 요절이라 한 세포라 

생수 한 통이 볼륨 있고 투명하게 왔다

그냥 하얗게 다름든 얼음 색으로 가려진 삶이

길이 휘고 날씨는 꽁꽁 얼어붙게 하니

숨을 쉰다는 것 

내 코를 보라 

곧장 나아가게 생겼는가 

마귀 할멈 코여!

마귀 사냥감이 듯이 살어

나도 사는데  뭐 

그냥 생긴대로 살어

 

 

인생 기본급

 

水를 0으로 할 때 

그로 떠 오르는 것은 나무요 

가라앉는 것은 추이다 

실제 추가 뜨고 찌가 나무처럼 서 있다는 것은 

나무도 흙이 중력과 함께 수평적으로 해서 세운다 

즉 물에는 찌를 세운 나무지만 

중력는 흙을 물처럼 해 나무를 세운 찌다

그러니 이 0 안에 다 있는 것 

즉 추와 찌는 함께 수의 부력 안에 있는 것 

즉 이 수 안에 모드 수치를 0  콤마 안에 다 둔 것으로 한 것 

이 것은 우주 상수적으로 수 인 은하수 상수 0인 것으로 한 안에 다 든 것으로 하는 것

인생은 수륜에 낚싯줄 이 담긴 것이

그루터기 나이테에 순이 나는 바늘이 듯 

추가 가라낮으면 그 수의 0 콤마를 넘은 정수인 것으로 -정수 인 것이

곧 복령적 금의 수리 상수요  

그 그루터기 나이테  이 우주  나이에도 행운목 순이 나는 것이면 

수면에 찌는 일어서 원소 주기율의 눈금을 무지개색으로 보이는 것

또한 순이 안나고 복령으만 남은 것이 금이요 또한 약재인 것으로 하면 

목은 우주 회오리 위의 남북극올 둥근 찌가 떠 도는 것 

 

 

大定數와 天地

 

시간은 지구 자젼 정기 함량의 精子의 길이 

중성 입자로는 弱力 

본래 干字는 두 개의 가로선으로 세로로 하나 그은 것으로 하는 것이면 

이 間字는 두 개의 문짝 사이로 태양이 보이는 것 

즉 두 짝인 문에 일이 더 해 3이니 이를 3족으로 하는 것 

이 태양이 시간의 사이에서 강력 추천을 하니 强力이라 

즉 時도 가자자리를 열어 두 문짝 사이로 태양이 비치면 

이 태양이 강력 추천 되면 정자로서 강력이 됨이라 

그리고 달은 자기장력이요 지구는 中力이라 

그러니 태세와 시간이 去頭絶尾되어 다 죽어도 

한 마리만 살아도 지구인 중력의 전리층이요 

달은 잉태해 養水를 부우니 

네 개의 숫자 중 거두 절미하고 중간자 두 개만이 살아 태어남이 아니든가

 

 

 

아름다운 봄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
그 모습도 꽃 처럼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자연과 과학과 철학을 다 이해 해야 겠네요
알듯도 모를 듯도 사실 모르는 것이 더 많지만...
알아 가는 것이 인생사이긴 해요

차분히 읽어 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너무 어려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