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품실 2

narrae 2017. 5. 30. 00:49

前 三三 後 三三이라

 

왜 그대가 짝을 이루고 사느냐?

그야 무지개가 반쪽만 보이니 반쪽을 다 맞추려 짝을 이루는 것인데

참으로 막연하면서도 실사구시적으로 모인 것

마치 양자물리로 보면

가장 힉스입자적인 것이 쿼크로 실사구시적으로 몰린 것이듯

가장 방대란 우주인 갤럭시적 운명성의 막이 항성으로 몰린 듯

年으로 기둥을 세운 사주에 든 듯

즉 본래 무지개는 둥근 것

즉 땅의 사람에게는 반쪽으로 보이나 공중에서 보면 둥근 온쪽이듯

인간은 짝이나

부처는 짝이 아닌 男도 아니요 女도 아닌 듯이

그런데 이 지상이라는 것이 반쪽만 보이게 해 반쪽으로 맞추는 제 눈이 안경이라 

같은 무지개라도 내 눈의 무지개와 남의 눈에 무지개는 같은 것이 아니어도 보이듯 

제 눈에 콩깍지가 따로 있나?

前三으로 가니 남자같고 

後三으로 가니 여자같고

전삼으로 가니 남자의 精이 수 십만이요 

후삼으로 가니 핼륨의 卵이 육십 조개라 

어찌 핼륨을 짜내 精인 것이 20만인 것  

수소를 펼쳐 卵으로 늘림이 고작 하나의 몸 ?

 

 

先 庚三日 後 庚三日

 

원소 주기율이 반으로 접히는 곳이 4주기율과 5주기율인 것인데 

그러니 4주기율의 납갑이 庚이요 5 주기율의 납갑이 辛인 것이고 

또한 족으로 보더라도 4 족이 庚이고 5족인 辛인 것이다 

그래서 庚은 탯줄을 자른 자리로서 배꼽을 의미하는데 

이는 마치 무지개 반쪽 끼리는 제 눈에 안경으로 만났는데 

그만 그 것이 무슨 규정이나 질서나 복원성이 있는 것도 아닌 듯 싶은 것이

결국 안경일 뿐인 그 안에서 감수분열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에서 

무지개를 공중에서 보면 하나인 온전체의 세포 합으로 볼 수 있는 실질적 유기성의

결국 원소 4주기율에서의 접붙는 것에서 

先庚三이 되고 後庚三이 되고 마는 것으로 체세포 분열성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庚에서 잘리듯 마디 마디 복사성으로 일어나는 것

즉 이는 시작은 없으나 끝은 있듯 무지개는 온 데도 간 데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나 

분명 무지개가 낳은 자식은 자신의 감수분열이 합은 것으로

체세포분열적으로 생산이 된다는 것이 되는 것이다         

 

  

옹이의 회절성과 변압기적 성장의 속도인 나무

 

胃腸인 스톰먹은 스톰인가 하는 것

즉 우리가 마치 위장에 음식이 들어 그 때부터 먹을 가는 듯이 해

그 것이 원소 8족 핼륨인 것으로 하는 것에서 접혀 

다음 주기율의 수소를 내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러면 원소 8 족 그룹 내의 소화관이 7 주기율 까지로 뻗은 것이라면 

이는 핼륨족 7주기율까지로 하는 것은 그 원심의 둘레가 혀진 것과 같다 

즉 무지개 색 노랑인 중앙 색이 위장이라고 할 때 

그 노랑의 띠 라인이 위장 선이고 주황과 빨강이 전삼삼이 되고 

녹색과 파랑색이 후삼삼이 되는 라인이 된다 

즉 다시 말해서 우리가 먹고 살이 찌는 것은 궁극적으로 핼륨을 채운 

몸뚱아리인 것이고 그 것이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 족을 재 출발하는 것이 

곧 원소 주기율의 번복성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결국 우리가 삼원색으로서 합하면 흰색이 되듯이 

원소 4족까지 알카리성은 투명한 것인 부푼 흰색까지로 할 때 

正方色보다 間方色으로서의 합 

즉 세분화된 색으로 합한 것은 검정색은 핼륨인 것으로 것

즉 먹인 것으로 음식물이 갈린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4 震雷를 천둥이라고 하는 것

이 것은 신경 라인을 말하는 것인데 

이 신경라인 등뼈의 33 등분이 곧 원소 3족 탄소 그룹족의 7 주기율의 띠를 말하는 것이고 

이 것이 중추이듯 무지개 의 푸른색이 중추 

즉 심인 자외선에 대궁으로 남색과 보라색으로 피를 만들어 내는 기능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빨강색이 얼굴에 붉은 색이 돌게하고 또한 궁극적으로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이는 피부 자체가 백색인 원소 4족에서 8 족으로 번복적으로 덮은 것에 있어 핼륨족이 먹인 것에서 

당연한 것이다 

그러니 문어도 그 자체의 다리가 8족인 것으로 하니 

자연 위장처럼 먹을 쓸개처럼 낀 것이 되어 먹을 뿜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 

원소 4족이 뼈인 것으로 신경의 석회질이 굳은 것으로 할 때

그 전의 원소 3 족이 심장을 나타내는 면이 있고 

원소 2 족이 肺인 것으로 

이는 곧 원소 4 족인 뼈가 감싼 가슴 안에 있는 것 

즉 4 족의 안의 후삼삼이 되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는 신경은 이미 잡울 수 없는 4족인 것이면 

산성적인 5족으로 접붙어 변속기적 기어와 같이 하여 살아갈 수 있다면 

이는 변압기에서 변압이 되어 이어감만 같다는 것이 된다 

여기에는 사물 상으로 속도가 느려져 나무까지로 할 때 

옹이의 회절이 있어 코일이 감기듯이 하면서 변압이 되어 가지로 가는 것 

즉 원소 4 주기율에서 먼저 충격을 가하면 천둥이 되고 

이차적으로 공기에 음파의 속도 340 미터가 되려면

곧 전파가 나가는 중 회절이 생겨 이 회절에서 이차적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

나무의 가지처럼 회절의 중앙을 심으로 해서  

그 회절의 회전으로 태풍의 눈처럼 토네이도를 만드는 것으로 가지를 낼 수 있는 것이 

이 우주 공간으로 잘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하는 것 

즉 4 震雷 전파가 나무처럼 크는 중에 음파로 변속이 되면서 나뭇가지가 될 수 있는 것은 

변속에 변속인 가지가 나다 결국 잎새에 전해졌을 때 5 巽風으로 하는 것에서 

그 잎맥으로 뻗는 것을 巽宮인 손으로 원소 5 족인 질소족에 든 것으로 했을 때

원소 4 족인 알카리성 단절성이 5 산성족으로 접붙 듯 이어 살아가는 것

 

 

사주와 천동설

 

본래 四柱가 日干을 기준으로 하기 전에 

年干을 기준으로 한 것인데 

이는 실제 먼저 천동설을 기준으로 하다 지동설을 기준으로 한 것과 같다 

현재도 귀곡자의 점술에는 年干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듯 

占事로는 많이 적용하는 것은 

하루 하루 日辰에 맞추지 않아도 시공이 현실적으로 물린 것이 

갤럭시와 태양계로 公週하는 것에 비롯되지만 

四柱만은 지구 自傳의 연쇄성에 물려 나아가는 것으로 

이 갤럭시의 공간성에 시간적으로 섬유성을 갖는 線의 조화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곧 月支를 원소 주기율 4와 5 주기율인 전이원소 10 개의 

두 개 공망성과 합해 12 달로 하는 것이고 

이 月支의 十干星에 3族이 三 日 씩으로 한 달 30 日을 나뉘면 

열 개의 大運 나이가 나오는 것이 된다

이는 이빨 신경이 지구 자전축의 한달인 십간성의 전이원소에 

신경이 몰리는 경우면 

이미 원소 6과 7 주기율인 이빨의 신경이 

몸의 전신으로 십간성 척추를 이룬 것으로 당기는 뉴런의 선을 말하는 것으로  

즉 원소 6과 7 주기율의 란탄, 악티늄, 속의 합 30 이라는 것은

한 번 꿀꺽한 순간으로 

원소 4와 5 주기율인 코의 일초 순간을 멈추게 하고 넘긴 것으로

이빨의 신경에 매우 후덕한 호홉성이란 것이 된다 

그리고 눈은 코에 일일이 간섭이 되지 않아 천안통이 되는 것과 같다  

결국 원소 3 족씩 열 등분한 것으로 30인 것에 

10 년 대운의 나이로 십진법 안에 드는  해당이 되고 신경인 뉴런으로 연결된 것으로 하는, 

이는 반인 15인 것으로 하면 30日인 것에서 滿月과 그믐에 해당이 되는 것으로 

이는 5 日이 시간으로 60 甲子 시간이니 

이 上, 中, 下元이 15인 란타족에도 한 주기율만으로 드는 것을 말한다

이는 곧 月支와 日干의 格局과 用神에 해당이 되는 것으로 

이는 지구 자전축이 달 공전율에 맞추는 지동설로 格局을 맞춘 것이라 봐야 한다

 

 

원소 주기율의 입자성 끝은 지구 자전축 日柱까지인 것

 

지구 자전 축 한 알이 원소 주기율의 악티늄족인 원소성을 보이는 것으로 끌자락으로 해  

이를 日柱의 영역으로 년월일인 것으로 하면 

時柱는 결국 그 알 속의 눈금에 해당이 되니 

즉 원소 주기율 상의 입자성으로 잡히는 것은 지구 자전축인 日柱까지이고 

時柱는 원소 주기율 밖의 원소성인 것으로 지구알의 常數性을 채운 것으로 하는 것과 같다

 

 

六神으로서의 생명체

 

 

위 동물은 물곰이라는 생명체인데

이 놈이 절대 온도 -274 도에서도 산다는 하는데

그 몸이 분자 구조의 원소주기율성의 구조를 갖는 것에서

여덟 개의 다리를 갖고 있다는 것은

어떤 분자 구조의 무질서 속에서도 원하는 것을 이룬다는 것은

괘가 갖는 입체성을 일정한 질서가 아니어도 드러내는 것이면

이 八卦의 여덟 다리라는 것은 원소 주기율 내의 유기성이

실체적으로 움직인 것이 되는 것으로 한다는 것이다

보통 六神은 丑까지로 해서 절대온도로 하는 것인데

그로 寅이 申을 衝하면 절대온도를 넘으면 금속성이 깨어지는 것을 말한다

酉金이 丑과 三合하면 절대 온도에 머물러 있는 금속성에 있다는 것이 된다

이는 곧 申의 支藏干이 水인 것으로 금속에 굳어져 있어도

물만 만나면 언제가 풀려 나아갈 수 있는 오행의 시스템이다

결국 이 동물은 星宿으로는 

紫(받침자는 실 사가 아닌 뿔 角이 들어가야함), 參에 강인함을 나타내는 특성인

연구 분야에 해당이 되는 것으로

모래 한 알과 같아도 中宮의 메카니즘을 전부 갖고 있다고 봐야 한다

즉 中宮은 坤의 寄宮인 것으로 八卦인 坤土인 것으로 여덟 다리로 하는 것이다

다만 이 것이 申인 한 알로서 냉동인 듯이 하다가

다시 물을 만나면 申子辰으로 물을 타고 나아감에 뛰어나다는 말이다

 

위  동물의 기하학적 구성을 보자면

마치 원소 두 주기율의 병행에 있어

알카리족 4족이 영하에서 절대 온도로 고체화된 상태에서의 유기성이

원소마다 독립적으로 그 결빙점이 다르듯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불규칙적이라고 해도 형상 기억 소재처럼 응전을 할 수 있는 상대적 부활성은 대단하다는 것으로

이는 당질을 넘어선 유기성으로할 때

이는 오 탄당의 DNA성을 훨씬 넘는 것으로 보는

원소 주기율적 탄소강 상태의 견고성에서 버티는 것으로

이는  곧  위의 여덟  개 다리가 마치

인간 손의 엄지를 뺀 네 손가락이 양손으로 잡은 형상을 취하는데

이는 실제 다리의 발가락이 알카리족의 쌍으로 할 때

팔은 선성족 네 개의 쌍으로 함과 같다는 것이 된다

즉 다리 네 개의 쌍인 여덟 개는 나무의 뿌리로서의 팔방이 되고

네 개의 쌍이 나뭇 가지로서의 팔방은 산성족인 팔의 손가락 네 개 쌍로서의 팔방으로 한다는 것과 같다

이는 마치 알카리성인 우주선이 산성인 우주선에 도킹을 하기 위한 출입구의 입과 같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4 다리의 쌍인가 하는 것인데

이는 먼저 빅뱅이  일차적으로 4족까지로 뻗은 것에 핵성으로 하는 것에

이차적으로 뻗어 전자의 굴레로 해서 핼륨인 족으로 굴레를 이루는 것이니

결국 일차적으로 뻗을 때는 하나의 線인 陽인 連으로 하는 것이고

이차적으로 뻗는 쌍일 때는 陰인 絶로서 네 개가 여덟 개로 되는 것에서

이를 알카리성 4족 쌍만의 유기성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서

여덟 개의 발가락이나 손가락이 양쪽의 다리와 팔로 갈라진 상태로 갔다가

다시 다음 주기율의 쌍으로 붙은 어깨와 관골을 뜻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주기율 쌍이 합하는 것만으로 감수분열로 하는 것인가 하는 것과

이 4 족의 쌍이 감수분열적일 때  다음 4개 족인 산성쪽으로 넘어가는 약산성으로 이루는 것이

체세포적 분열인가 하는 개연성을 유추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원소가 어느 주기율의 족에 해당이 되느냐 보다

8족이 갖는 유기성이 손가락과 같은 것인데

그 것의 상호성이 여러 행태의 어느 하나에 있다는 신호가 곧 원소라는 것으로

그럼 이 여덟 개의 다리가 움직이는 것이

원소 이 전에 이미 도형화된 것에서 유기성을 갖춘 것으로 하는 것에서

그 것이 원소의 성질로 드러나는 상태라면 이미 매우 무기성화된 유기성이라는 것이다

본래 상수란 분자학으로서 원자의 수량만으로 머물러 靜的인 상태에 규정하는 것에서

만일 무기적이지 않고 유기적이라면

이미 상수에서도 변했다는 것이니 수리로 물질을 규정할 수 없는 것이나

이 원소 족의 리듬적 파장성에

이미 원소의 성질은 무기질화된 것으로 굳은 형태를 말 하는 것에서

원자의 수리상수 소재의  부속으로 분자물리로 맞추어진 조립성은 

실제 이도 생명과 같은  유기성인 것을 말하는 것이나
즉 분자의 부속성으로는 유기적으로 끼워지는 유연성이 되나

실제 원소 8족의 유기성에는 매우 둔한 로봇성 부속과 같은 것으로

이미 원자와 분자 구조 이 전

즉  원자로서의 분자 구조를 이루기 전에 가진 유연성인 것으로

도리어 분자 구조화된 화학성이면 이미 얼음처럼 굳은 고체화를 뜻 하는

즉 원소의 성질로 굳히게 해

인간 의식의 신경망이 느림보처럼 된 것에 

인지를 업고 갈 수 있게 기다리는 정류소와 같이  따르게 한 것과 같은 것이 된다   

                    

 

六壬의 卦象性

 

우리가 天干星으로 卦의 위치가 되는 卦인 것으로 

天干만의 納甲만으로 上下卦를 만들어 보는 命理學이면 

그 天干에 地支의 위치로 動爻의 위치로 하는 것은 

天動이든 地動이든 상호 상관 관계로 卦가 되는 것이면 

이를 卦로 볼 수 있는 四柱와 

六壬처럼 日干의 두 課로 上卦로 하고  地支의 두 課로 下卦로 하는 것에서 

動爻를  六爻卦의 動爻와 같은 것으로 하면 

이는 六壬의 課로서 三傳 중의 初傳를 일으키면 

이는 四課의 관계로 初傳이 일어나는 것이 

卦를 안고 動爻가 일어나는 것과 같은 것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六壬의 四課 자체가 乾坤인 것으로 할 때 動爻로서 일어날 수 있는 것 

즉 六爻의 爻가 乾이나 坤일 때 動爻가 되듯 

四課를 乾坤으로 해 동기가 일어날 때 

그 四課의 형태를 갖고 일어나는 것에서 

動爻가 初傳이 되고 中傳이 상대 卦爻가 되고 變爻가 末傳이 되는 경우다    

 

 

一超直入如來地

 

一 秒라는 것을 보자면

입으로 한 순간 삼키는 것이 일 초면

한 달을 꿀꺽 삼키는 것이요 

코로 공기를 들이키는 숨이 일 초면

한 해가 꿀꺽 넘어가는 일 초라

그리도 눈으로 감았다 다시 뜨는 일 초면

갤럭시가 넘어가는 일 초라

또한 귀가 듣는 것만으로 일 초면  

갤럭시를 넘어 불생불멸의 바다를 삼키는 일 초라

그런데 우리가 보통 사주 팔자라는 것은

코인 年柱로부터 시작되는 의식계인 것이니

실제 우리가 안통이니 이통이니 하는 것이

천상계와 연결되어 천안통이니 천이통이니 하는

이승의 육체인 눈으로 실린 것과는 무의식적일 수 있다는 것이 있다

어데 입으로 먹고 코로 숨쉬는 것만으로 보았다고 하랴

갤럭시와 불생불멸이 함께 일 초에 넘어 갔다

어쩔 것이냐

일 초 안에 네 갈래의 길이 열려 넘어갔다

一秒直入如來地라

 

 

父字의 교차선

 

이 父字는 八字 밑에 사선을 그은 것인데 

그럼 이 것은 뇌의 양두엽을 八字로 하는 것이고

이 양두엽 밑으로 신경이 교차로 좌우가 다른 四肢로 연결이 되는 것이니

그럼 이 팔인 팔족인 양두엽에서 몸까지 깔데기 입처럼 신경도 모아지는 것이라

이 팔자 양 쪽에 붙은 귀에서 좁아져 눈이 되고 

이 눈에서 좁아져 코가 되고 

이 코에서 좁아져 입의 입구르 지나게 트여준 것인데

이는 곧 마치 깔데기의 눈금이 좁아진 상태의 눈금선에 따라 

이목구비가 따로 일어났다는 것인데 

이 눈금선 네 단계를 지나면 곧 불생불멸에서, 갤럭시로 해서, 

태양과 지구로 해서,  달이 다시 난자로서, 지구 자전을 공전율로 확대한 것이 인간인 것인데

이 것이 劫의 시간과 이승의 시간이 이 불가사의의 시간으로 날아가도 맞추기 힘드는 것에도  

단 일 초만으로 한꺼번에 신기하게도 내장이 唯識學의 八識 중에 말라識을 갖고 있는 것

즉 無我인 상태이나 有我인 상태로 저장인 것에서

모든 세포를 말라識으로 저장해 뿔뿔이 수 조, 수 경, 수 해의 입자에 저장성을 갖추어도

결국 어느 시공에 태어나도 달의 두뇌성이 아뢰야識으로 일으켜 세우는 것과 같다

이는 곧 암컷의 난자가 곧 아뢰야識의 재생지가 되는 것으로

결국 남녀 간의 사랑이 우주의 양 극이 만나는 최대의 범위라는 것이 된다

이 것은 곧 제일 큰 불생불멸의 우주성에서 달 공전율로 머리를 만든 때

아뢰야識이 다시 일어나 이목구비를 갖추는 것과 같다

즉 지구의 모든 원자가 唯識學의 八識에 말라識的 기록의 저장성으로 든 것인데

이 것이 아뢰야識으로 달 공전으로 두뇌를 세우고 

다시 역행적으로 깔데기처럼 이목구비가 눈금을 좁히며 내장인 오장으로 들어

버섯의 포자와 같은 세포성으로 전 우주로 흩어진다고 봐야한다     

그러면 입은 내장으로 위장에 속하는 일 초 地가 저장이 되고 

코는 폐인 내장으로 일 초 地의 저장성이 되고 

눈은 심장인 것으로 일 초에 저장지가 되고 

귀는 신장으로 저장이 되는 일 초 地가 된다

이는 결국 입자성이 가장 작은 것이 

구심인 핵에서 가장자리인 원심까지 골을 메워 싸는 중력권으로 하니 

결국 가장 작은 세포의 단위가 전신을 싸고 

그 두뇌성으로 중심이 되게 한 것이 달의 달거리와 같은 혈이 되는 것이다 

이는 곧 모든 三千에는 하나의 해, 하나의 달이 뜬다는 말인데 

그 생명과 유기성에는 이런 하나인 일 초로서 물린 관통 선상에 있는 것으로

회전성만 상대적으로 보이니 자연 거대한 회전으로만 보이는 것이란 것이다

 

 

수평! 그 일상적 묘미의 천체적 우주

 

우리가 양 귀를 빨랫줄이라고 할 때

이를 수평으로 하는 것이 있어 귀에는 수평대라는 것이 있는데

이 수평대로 해서 서서히 깔데기처럼 좁아지는 것에

물이 빈 듯 눈금을 나타내는 것이 눈이요, 코요, 입인 것에서

순환성 

즉 원소 주기율의 세 쌍인 6 주기율이 

두 주기율 

즉 전형원소 쌍이나 전이원소 쌍이나 하는 것처럼 

쌍으로 3 족까지로 하면 

이는 곧 3 쌍의 주기율이 삼족인 쌍과 같은 함축성으로 전이원소 10 개로 10 배율로 하면

이는 십진법 역학성에 맞추어진 것으로 하는 것에서 

달 한 바퀴와 

태양 한 바퀴와 

갤럭시 한 바퀴라는 것이 전부 

원소 3쌍 주기율이 3 족인 것으로 묶어도 같은 십진법적 배율로 하는 것이 되고 

10의 승이 되는 것의 기초라는 것이 된다

 

 

약산성과 坤과 핼륨의 지질성

 

우리가 피부 세포를 약산성이라고 할 때 

이는 곧 모든 줄기 세포를 약산성에 담그면 원하는 줄기를 얻는다는 것인데 

이는 곧 세포 자체가 약산성이니 

세포 내의 줄기는 자연 약산성에 심어져야 뿌리를 내리는 것과 같은 것으로 

결국 약산성이라는 핼륨족 8 대지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 곧 줄기세포라는 것이 된다 

즉 원소 1 족에서 파장이 밀려오면 

원소 4 족에서 졉혀 다시 5 족으로 펴듯 넘어가는데 

원소 7족인 艮山에서 활화산이고  할로겐 원소인 것으로 하는 것이고 

원소 8족이면 이 화산이 죽은 사화산처럼 약산성이 된다는 것이다 

    

 

갤럭시적 DNA 쌍의 우주

 

우리가 56억 년이라고 할 때

이는 태양이 갤럭시를 23 바퀴를 돌아야 하는 

어쩜 이 것이 가고 오는 반대성을 원으로 돌리 것이 아니라

열차의 레일처럼 쌍으로 가게하면서 상호적일려면

이를 DNA화 하든가 하는 것에서

참 묘하게 상호 역류적이면서 병행성을 쥔 것으로

23 염기쌍으로 억 년 단위으로 쥔 듯이 하는 것

그래서 이 父字形의 뒤들림에는 DNA의 뒤틀림처럼 있는 것에서

RNA가 DNA로 붙어 쌍으로 父가 되는 유전성이 되기 전에는

단백질성 세포는 官에 불과한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六神性이 갖는 환경

 

우리가 調候格을 극지방의 생존법과 같은 것이면 

金木의 골절성은마치 바위에 나무가 붙을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과 같다 

즉 巳酉丑은 金局인 것인데 

백두산 천지 못도 天候 上으로는 여기에 속하고 

또한 킬로만자로 산의 흰머리 부분의 조성 층이 乾이면 

그 아래 못이 된 天池 層는 兌에 속하는 것이고 

지표수로 흐르는 것이 아래에 있다는 것이다 

다만 기후 상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것은 건조성과 같은 것인데 

결국 이 건조성이 지표수까지 얼리면 丑으로서 울타리가 되는 것으로 

酉인 건조성으로 얼어 못 가게 함과 같다 

이는 곧 원소 상으로는 金剋木이면 산소 부족으로 살기 어렵게 되어 있는 것이고 

경기장이 거기 있다면 산소 희박으로 고통을 당하게 되어 있다 

이는 고산에는 나무도 이산화탄소를 못 들이키니 자연 산소도 내뿜기 어렵다는 뜻이 된다

 

 

코에 입인 O을 붙이면 콩이라

 

코와 입의 동그라미를 한 자로 합하면 

콩字인데 

코에 팔 자 수염을 붙이면 콧인 것  

그 길이가 대와 같으니 콧대인 것인데

부처님 수행 중에 

콩 한 알로 버티시는 것이 

이 코의 숨쉬는 일 초에 

입의 ㅇ이 합해 콩字가 되는 것  

뭐 수행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것이라고

그래도 콩 한 알 숨쉬면 

콩이 코를 남겨두고 받침 자음 ㅇ은 알로 가버리지는 않는 건지 

그래도 콩!이면 

지구가 중력으로 배를 채우고 달이 공전율로 허파를 채우는 것으로

그져 하늘 가엔 천둥의 뿌리가 내리는 곳 

사랑이 보둠는 불안감같은 것 

이 위로 眼通과 耳通은  天으로 통하는 문이 있어 

통하면 天眼通이요 못 통하면 그냥 눈이 맞는 인연의 낭만일 뿐의

이 콩이 발바닥이 있었는데

이 거야 원

그대의 코에

입을 열어 콩인 것이

허파에 털 나고 위장에 철이 날 지경이지

이상하게

창자가 대궁처럼 뿌리를 내리는 것이고

허파가 도리어 접붙은 듯 일새를 코로 뿜어내는데

신기하게 나무는 여자요 동물은 남자인 것인지

나무는 달 공전적 나이테를 그리면 이산화탄소인 영혼체를

탄소는 기록물과 인과 기록부처럼 저장하고

산소를 뱉어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는데

기막히게 숨결에 드는  산소가 달 공전의 정기와 같아

어느 자궁에 드는 날 점지가 된 달거리의 추억이라

인간은 또 이산화탄소를 뱉어

인과를 탄소인 나무가 저장하도록 하고

마냥 산소로 살아가는 분자물리학적

생각하는 우주의 이유를 본다

우리가 콩에 눈이 나고, 입이 나고, 뿌리가 나는 것에서 콩나물 나기와 같은 것에

이 콩으로 충격의 印章이 프로타지처럼 드러나는 것

이는 우리가 손가락으로 五臟을 보는 것이 

卦象으로는 巽卦로서 드러내는 혈맥과 같은 것이고 

辰으로서 오장을 보이는 것은 발바닥으로서 보이는 것 

보통 兌를 얼굴의 관상으로 보는 것

         

 

달은 타임머신의 입장표 

 

모든 영혼이 달의 개표구에 몰렸는데 

뭔가 하고 보니 

다들 이승에 전생이나 후생을 찾아갈 것이라고 

줄을 서서 기다린다

즉 영혼이 달에 점지되기 위해서는 

코의 어머니와 입의 아버지 정기가 합하여 

口通과 鼻通이 함께 이뤄진 사랑으로 하는 것이라고 

그로해서 낳는 것이니 자연 아기는 점지의 문에서 

개표가 되길 바라는 것인데

이미 찾아갈 입구에는 와 있는 듯 

즉 한 겁의 불생불멸에도 

이 모래알같은 지구에 오면 그 때부터 

전생과 후생이 문이 각기 다른데 

전생을 원해 전생으로 태어날 현생의 점지 

후생을 원해 후생으로 태어난 현생의 점지 

즉 우리가 하는 이 현생이 누구에겐 과거세를 찾아 

달거리를 따라 온 것 

또 어떤 사람은 미래세를 찾아 지구에 온 것에 

달거리를 찾아 현세로 태어나는 것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기막힌 메카니즘 

 

 

감수분열에 있어 원소 주기율의 역행성

 

지구 자전축을 口通으로 통하니 

그 것 돌리니 그  거 남자여? 

鼻通이 통하여 돌리고 돌리니 

그 것이 여자여? 

열 개의 전이원소를 채워 낳을 것이라고 

두 달은 배워 또 숨을 채우는 것이라고 

지구알을 공젼으로 10 배율로 늘리고 늘려 

실제 여기까지가 저녁 노을이 붉에 피를 생산하는 것에 

달이 닭의 꿈으로 밤 이슬이 맺해게 하는 것으로 

오로라가 오르지 못 한 구름에서 다시 이슬로 굵어 

못 떠나고 대하의 꿈으로 흘러가고 마는 

우리는 원소 6과 7 주기율 쌍이 

원소 4와 5 주기율 쌍과 감수분열을 주기율 쌍으로서 하는 것에서

젼형원소로 올림에 체세포분열로 할 수 있는 

즉 주기율이 많을수록 크고 수량은 작은 것으로 감수분열로 하는 것이면 

전형원소이 2과 3 주기율은 비록 가볍지만 그 수랑은 

체세포분열처럼 무한대로 번질 수 있는

즉 육십조 개가 새끼를 원자 단위로 낳은 것이 갤럭시적 은하수라면

이를 체세포 분열적 수량으로 본다면

도리어 지구 혹성의 덩어리로 오장과 합한 메카니즘의 분자로 이룬 것으로 하면 

이는 오히려 은하수의 수소 내의 양자물리적 은하수 입자성에 비해 

감수분열적이라는 것으로 口通과 鼻通이 합해 생의 의식계로 합리는 이루는 것에서 

체세포분열적으로 언청나게 들어나고 흩어져도 그 세포의 유전자 번식이듯

이를 체세포 분열식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내 머리가 육십조 개 세포의 대표이사로 양두엽이 감수분열이라고 할 때

이를 성체세포의 대표성으로 하는 것에서  

나머지 세포는 체세포 분열성으로 보는 것에서

결국 이 하나의 세포도 결국 원자 단위까지 세포성을 체세포분열적으로 

전형원소에서 이루는 것이면 

이 전형원소 출발짐이 수소에서 양자 단위 

즉 원자를 하나의 세포성 단위로 했을 때 양자물리적 우주로 체세포 분열 수량으로 

무한대 수일 것이라는 것이 된다

 

 

金局인 머리와 얼굴의 이목구비의 우주성  

 

우리가 澤上絶 두 갈래로 DNA 두 라인으로 할 때 

이 것이 상호 역행성 

즉 상대적 영역과 하나로 받아들임이 흘림 없는 수렴이라는 것에서 

DNA의 역행성으로 수렴을 하다보면 

자연  그 두 라인은 꽈리처럼 틀어 돌아가며 진행하는 형상인데 

이는 마치 태양이 행성으로 꽈리 틀 듯이 해가면서 진행하는 

즉 태양이 정적인 상태에서의 수평적 행성이 아니라 

태양이 진행하면 회오리가 돌 듯이 꽈리처럼 틀며 

태양의 진행과 함께 틀어간다는 것과 같다

이는 곧 원심의 굴레를 1로 했을 때 

그 1의 굴레 안의 중력성 바퀴인 타래줄을 

양쪽 끝에 걸은 듯 가고 오는 것이 DNA의 역행성으로 해서 

틀어가며 꽈배기 형태로 진행한다는 것이니 

이는 곧 태양의 구심과 원심이 같은 1인 것

즉 두 라인이 합함으로서 동그라미 번복의 1회전성으로 

양분적 兌上絶이 결국 갈라지지 않은 구십과 아물리며 1이 되는 것으로 

DNA의 병행선이 1인 것으로 1인 건으로 돌아가는 원형복구와 같은 것으로 할 때 

이는 澤上絶이 乾三連으로 뭉쳐져 중궁으로 드는 에너지성이 

곧 九宮圖의 역행성이라는 것이 되고 

이에 巽下絶이나 震下連을 보다면 

震下連은 그 震의 진동이 원심인 벽 굴레로 퍼져 메아리로 오는 것 

즉 소리가 지상에 일어 하늘의 벽에 부딛쳐 다시 지상으로 오는 함수성으로 것이 1로 치면 

이 震 자체가 巽下絶로 갈래가 나 뿌리를 잔잔하게 내는 것이면 

이는 핵인 지구 땅으로 병행하는 것으로 仁인 두 라인으로 하는 것 

또한 원심의 공전적 굴레에 메아리로서 돌아오는 것으로 兌澤으로 하는 것 

그러면 진뇌가 한 막의 표면과 닿는 것으로 해서 

주기율이나 시공의 벽을 건드린 것으로 하면 

이는 이 것이 밖에서 안으로 친 것이면 뿌리가 巽인 것으로 해서 

전자의 굴레인 오비탈에서 돌아온 것과 함께해 중력과 함께 1이 되는 자기성과 같은 것이면

이는 곧 손풍인 뿌리와 떡잎의 양 팔로 들이는 택상절로서의 나뭇가지와 합해  1로 하는 것이서

4 진뇌의 역학성을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그 지표의 시공성으로 하는 것

즉 두뇌가 신경인 원소 4 족인 신경의 뭉치라고 할 때

과연 이 신경이 구심과 원심으로 나무의 뿌리와 가지로 1인 기둥으로 맞춰지는 것으로 할 때

이를 감수분열적으로 원소 1 주기율 안의 일이 되고 이 것이

다시 흙이라는 지표성으로 숯처럼 불이 일어나듯 씨앗으로 다시 심어져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이면

이는 약산성으로 무한 복사가 일어나는 것으로 체세포 분열로 할 수 있는 것이 된다

 

 

仁으로서 두 갈래로서의 시초

 

0인 자연수와 1인 빅뱅적 定數 그리고 仁인 2로서의 

감수분열적 8족을 열음과 

두 주기율의 쌍으로 또 仁으로 하는 것 

이 것이 三으로 三千을 완성하는 것으로 乾三連으로 할 수 있는 쌍

택상절과 건삼연은

흘림 없이  전기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돌아오는 DNA로서 

마치 오존이 구멍이 났을 때 이는 원래 상태로 아물려야 하는 것에서 

이는 澤上絶인 틈이 났어도 乾인 원으로 둘러야 한다는 것처럼 

DNA도 정확하게 그 원의 질량성을 채워야 그 유전적 본질을 유지한다는 것으로 하는 것이 있고 

다만 巽下絶이 되어 뿌리가 나는 경우 

가시광선적으로 지구에 흡수가 되는 문제로 보는 것과 

그 것이 충동하는 오존층인 면은 곧 震下連이라는 것이 된다 

그리고 이 진하연도 아래에서 위로 보면 곧 간상연으로 할 수 있음과 같다 

우리가 肉身으로 보아 

열굴의 이목구비를 건과 택으로 하는 것과 

몸의 오장을 진과 손으로 하는 경우 

진은 사지를 말하는 것이고 항문은 풍으로 할 수 있는 방귀인데 

이는 몸이 사지인 것으로 팔 다리로 할 때 

진인 팔과 다리인 것으로 힘을 발할 때 

이를 손하절로 하는 항문성으로  축적성을 이루는 것으로 

이는 세포의 에너지 저장성이 마치 개미의 저장처럼 

오장의 저장성이 힉스입자적으로 근육에 붙여 세포에 있께 하다 

다시 에지지원으로 할 때 근육의 운동만으로 할 수 있는 것과 

이 것은 위장이 아닌  비장(脾臟)쪽으로만으로 몰아 에너지원을 소화할 수 있는 것 등이다

이는 곧 무엇이든 진뇌나 건을 1로 했을 때

이는 상대적 합인 상하괘가 정점으로 됐을 때 

이로 병열식으로 마치 DNA 두 라인인 행하듯 

염기가 쌍으로 병렬식으로 이루는 것으로 뿌리와 가지가 난다고 할 때 

이는 곧 나무가 仁인 것으로 뿌리가 나고 

仁인 것으로 떡잎이 나는 것에서 

머리가 떡잎이 열리지 않는 콩나물 대가리와 같은 것에서 

몸통인 뿌리로 나오게 하는 것으로 仁의 핵에 대한 인내로 먼저 몸통이 된 후에 

머리는 떡잎이 갈라지지 않는 상태의 콩나물 대가리인 채

몸통과 다리 뿌리가 물에 뜬 수평성으로

마치 버섯의 포자처럼 하늘에 날려 달인 공전성 원심에 뿌리박은

즉 지구핵에 전자성 굴레인 달 공전 수면성에 머리가 닿은 듯 박힌 듯이 하는 것이

머리가 수면에 꼿꼿이 잠긴 듯이 둥둥 뜬 것으로서 해서

다시 지구 핵에 내려온 것

즉 달걀이 껍질인 부분에서 눈을 내 흰자와 노른자를 먹어 뿌리를 몸통으로 키운 듯이 하고

그 눈 부분인 머리 쪽에서 부리로 쪼은 탄생하듯이 하는 것

즉 이는 파자소암(婆子燒庵)인 화두처럼

스님이 한 길로 다가 길이 막히면 두 갈래로도 가는 것이 아니야 하는 것으로

이 仁字의 교훈을 남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슬이 날지를 못 하니 저녁 호수가 노을 볏을 단다

 

본래 벼슬이란 닭 볏을 말하는데 

이는 벼가 씨종자가 되기 위해서는 

소금물에 담구어 가려 내듯 

인생 부평초라고 너무 풍유여야 좋은가 하는 것도 있고

인생 곧 잘 나간다고 제 복인 것은 맞다만 

그렇다고 씨종자로 쓰는 것이야 

도리어 가라 않는 무게로 내생을 재지 않는다 누가 보장하랴

시답잖은 인생 부평초보다 못난 인생이느니 

차라리 가라앉은 데다 소금까지 무게를 더하는 짜디짠 인생이라고 해도

도리어 씨다운 영원성  

어데 삶이 한생 뿐이랴 어데 태어난들 볏은 붉어야 한다

이 볏은 아지랑이 노고지리가 밤 이슬에 젓어 잠긴 것인데 

차츰 영롱한 것이 살이 오르다 보니 

날기 전에 못으로 굴러 들어간 것이니 결국 병 속의 새가 되었는데 

그래도 거기서도 용 쓴다고 결국 용이 된 것인데 

칼라가 무지개 빛이 나고 자외선에 용을 써 가시광선인 듯 

辰이 酉와 합해 계룡이라 금빛이 찬란하다 

그래서 태택의 납갑이 丁火가 노을이 붉고 볏이라

그래도 달에서 온 어린 왕자가

별나라로 간다고 해도 어린 왕자일 뿐인 것

모래 한 알 달꿈꾸다 간 것

비명에 학생이면 무얼하며 벼슬을 새긴 들 무얼하랴

새기고 새겨봐야 이슬이 무거워 호수로 드는구나

 

 

卦象과 기계의 실질적 접합

 

보통 六神에 있어 合이 통하든가 庫가 통하는 것이면 

이는 곧 실린더아 크랭크가 한 쪽으로 치우치면서 

다시 한 쪽으로 치우쳐 왕복하게 함으로서 돌게 하는 것에서 

한쪽 끝에서 한 쪽 끝으로 끌어 당기는 거리를 말하는 것으로 

합의 화한 오행성 수치를 말하는데 

일례로 未가 動하여 木의 庫인 경우 

木이 있는 위치가 크랭크나 실린더의 바닥 끝이라고 할 때 

이를 다시 진공성으로 끌어 달기는 것이 庫라고 할 때 

이 未가 午와 合하여 기반(羈絆)이 된 경우 

이는 마치 한 극점에서 머문 것과 같은 것인데 

이 午가 발화점의 午인 것이니 

子가 衝을 하면 발화가 되는 동시에 午가 깨어지는 것이니 

결국 재차 未가 동하여 끌어 당기는 

마치 공중 주유와 같은 연쇄성을 말하는 것이고 

만일에 動인 未가 衝破가 된 경우는 

이 실린더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중에 있다는 것으로 

이는 곧 자동차 엔진이 고장났다고 할 때

실리더 부분의 연소 장치나 공급의 문제에 있다는 것으로

결국 木이 있는 자리가

곧 기름통이 있는 자리로까지 보아 그  연관된 루트를 정검할 수 있는 卦象도 된다

 

 

겹이란 어원 

 

이 겹이란 자가 참 역사성을 기특하게 보이게 하는 것인지 

언어의 원조성이이란 것이 참으로 마치 외계인이 창조한 듯이 

매우 문명화된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인데 

뭐 한글이란 것 

마치 국산말은 질이 떨어지는 듯이 런닝 어느 구석에도 한글 한 자 보기 어려워도

아무리 유행이 물 한 방울 도망 못 갈 틈도 다 한 손에 있는 불문율이기로   

욕문화에는 상놈의 바탕이라고 그 것은 간수가 안 되는 것인지  

뭐 햄릿이나 리어왕처럼 귀족적으로 발전하지 못한 것이 조선 귀족으로는 수준 차이라

비극적이어도 그 종자 못 되어 안달인 것인지  

전통이래봐야 

조선의 양반 몰지각들이 사대주의적 귀족이랍시고 한자만 쓴 양반 냄새나는 것이라고 

그냥 한글은 상놈의 백성 무대에나 올려진 한글이 인간답다고 

그렇다고 백성을 언제나 사대 비극처럼 올리지는 못 해도 

그래 비극은 양반 전유물이고 희극은 상놈 전유물어야 인간다운 듯이  

아이쿠! 어찌 한글이 무슨 개 꼬리에 담비 털도 아니고 

완전 욕이 문화적이라 무디어질 때까지를 기다리듯 달려야 하는 듯이

글쎄요!

그래도 진주조개처럼 모래 한 알 든 듯 한글 하나 가슴에 새기면 

개밥에 도토리이듯 콩쥐같은 전설 하나 문 진주까지 될려나 

차라리 개천에 용 나올 날을 기다리지  

세대 바뀔 때마다 꼭 로미오와 주리엣은 세대별 스타를 떠올리는데 

어데 한글 티 셔츠나 세대를 리바이블할 가슴팍이 될려나

아이쿠! 왠 학생이 조선 양반 부채질을 하면서 

평등하다고 소름돋는 욕은 여식애도  같이 잘 하는 것이여? 

뭐 사대주의든, 사대 천왕이든, 사대 비극이든, 

그냥 그 귀족에 문화며는 폼이야 조선 시대보다 떨어지면 안 되는 듯

폼이야 우리나라만큼 날까

정보가 얼마나 빠른지 비온다 하면 

우산 들고 영국 신사 양반 

아직 땀날 정도는 아닌데 에어컨은 늙은이 감기들 정도로 틀어놓고

뭐가 아까운 게 있느냐 반문이나 하는 눈빛  

무슨 뽀빠이 기운 자랑 못해서 인지 

학생들 손에 들린 것이 부채들고 조선 양반이라 

세상 천지에 이런 양반에 어데서 그리 보랴 

오! 태평성대 대한민국이라... ... 할 말이 없는데 

그래도 이 겹이라는 어원이 

저 흑해의 자궁에서 카스피해 아이가 들려 나온 것인지 

우랄 얄타이어는 아닌가? 

아마 우주선이라면 거기서 불시착했을 것이여! 

겁이 두 개여야 겹이 아닌가? 

그러니까 태양이 갤럭시를 도는 2억 년이 

그 것 반으로 납짝하게 해서 DNA처럼 돌아오게 하면 

그 것이 한 겁이 겹으로 두 겹인 것이니 

결국 DNA 두 라인은 플러스 선과 마이너스 선이니 

결국 하나의 선이라고 겁이라 

참으로 훌륨하구나 우랄 얄타이어의 과학성

이 겁이 겹으로 DNA 라인이 되니 

네 개의 염기가 쌍으로 병렬식으로 

서로 상충으로 흐르나 전깃쥴은 병행으로 가는 병렬 

참으로 기가 찬 것은 

그 염기 쌍의 중간에 수소라는 것이 양쪽을 병렬로 모아 

불을 밝히니 

이 수소가 곧 플라멘트처럼 불을 밝히는 것 

즉 오비탈 전구의 불을 밝히는 양자물리의 불빛이라는 것 

오! 아쉽구나 어찌 육안으로 그 빛을 보지 못하고 영안으로만 그 빛을 보아                

오직 상수의 1인 수소 안에서의 영 콤마에나 갈라져 나오는 것인 듯

DNA가 그 갈라진 사이의 틈을 다 흡수해 가는 듯

어찌 인산기가 의심이 가는데

인산기!

너 도깨비 맞지?

빛이 빛을 가리는 것 아녀?

완전 도깨비하고 씨름하기

 

 

靈眼과 肉眼

 

海松이 걸어간다 

방풍을 방파제 길처럼 따라 소잡게 열을 지어 걸어간다 

애초에 나무는 부평초였을 때 

땅에 뿌리 박는 것보다 하늘에 뿌리 박을 법을 생각했다 

그러니 자연 나뭇가지를 뻗혀 구름처럼 만들면 

둥둥 날아 구름에 뿌리올린 

구름송이 머리에 매달린 듯이 날을 듯이 했다 

그러나 역시 나무는 兩是論이 아니든가 

핵에 발을 뻗을 것이냐 

電子인 圓心에 가지를 뻗을 것이냐 

핵에 발을 뻗은 콩나물 대가리는 인간으로 걸어다니고 

전자로 발을 뻗은 영혼은 구름 속에 살아도

아직 뉴런조차 색깔이 먹히지 않는 

인간의 뉴런처럼 그러나지 않는 색즉시공이요 공즉시색이라

영혼이 보이지 않는 법 

나무가 콩나물 대가리로 가지를 뻗음이 곧 

신경이 구름에 가지처럼 뻗었는데

이 영혼이란게 핵에 뻗은 나무로 빨아들인  土養의 나무가 아니니 

陸眼으로 보이는 肉質이 아니라 

靈眼으로만 보이는 天質이라 영혼일 때만 보이는 것

 

 

원소 8족 원형극장

 

뭔 부처가 오락가락인가 

뭐 수행할 땐 乾인 1 수소족이라 

콩 한 알이면 오장육부가 다 통하는 하루 한 알의 도라 

그 게 사람이여? 

그런데 또한 

부처가 썩은 돼지 고기를 드시고 배탈로 열반에 드셨다? 

그렇기로 뭐 오락가락할 거야

다 물질적 의식계라는 것이 원소 八族으로 감싸 坤까지로 하는 것  

陰도 아니요 陽도 아닌 것이

먼저 陽이라고 수소족에서 콩 한 알로 일어나

陰이라고 핼륨족으로 물 아래 모래인 듯이 잠잠해진 살갗인 것으로 하는데

부처도 그 八族까지 뜯어먹어야 이승의 몸이 아니유  

그러니 이 陰으로 접는 중에도 양이 일어나 할로겐원소로 발작을 하니

뭐 괜스리 에너지가 돌출하는 것이지

어차피 핼륨족 살타귀 세포도 뜯어먹어야

그나마 원소 주기율은 다 채우고 사는 모심기같은 것이라고

본래 쌀은 눈을 투명하게만 싸도 모든 에너지원으로 싼 것 

거기다 한 겹을 더해도 겨가 되는 것이고 

벌써 허물인 눈이라고 나락이라고 하는 것인데 

그 허물을 신경망이듯 뻗게 해

눈은 따로 나오는 듯 지상의 꽃이듯

다 싹이 움이 트는 에너지도 결국     

부처님 목청에도 힘을 넣어주어야 소리이듯 설법도 하는 것이고 

걸어댜녀야 교화도 하는 것이니 

어데 수행할 때나 콩 한 알이지 

일상사야 고기도 먹어야 부처 세포 땅도 일으켜 세우지 

뭐 고기 먹는다고 나무랄 일이면 

이 양쪽 경계는 다 섭렵해야 인간이 부처라할 것이니 

그러니 먼저 콩 한 알로 같이 버틴다면야 

같이 버틸 수도 있지만 

개기름 철철 넘치는 비계로 남 고기 먹는다고 한다면야

어찌 부처님이 차력사고 마술사여? 

그냥 인간으로서 한계점을 보여 준 것을 

인간 아닌 것으로 부처를 들먹여야 한다? 

그냥 흐르는 대로 내놓아야 하는 것이여 

무슨 마네킹처럼 

그렇게 돌처럼 박힌 것이걸랑 

그냥 앞에 절이나 하고 가여

본래 콩만 먹은 부처는 그렇게 돌처럼 있는 것이여

돌대가리라 말어

그렇지 않으면 그냥 흐르는 중에 내놓으라고 해여 

고기를 먹든 생식을 하든 

또한 그렇게 썩은 돼지고기 먹다 떠나는 것이 부처여 

그래야 그대와 같이 놀아 주었다는 그냥 친구 정도 아닌가

뭐 부처라도 악수나 하고 평등하고 마는 것이지 무슨 언제 부처 위에 부처라 했든가

그럼 山만 일어나도 그 중턱에 중이 앉아 바라봐도 부처여

다 그대 마음의 돌이 아닌가

가만히 보니 내가 고기를 안 먹기 전에 

그대가 콩 한 알만 먹어야 할 것같은데...

그러니 먼저 지팽이를 콩콩이 찍듯 콩! 하고

콩! 에서 온 몸의 우주를 다 알아 지팽이에도 참외가 주렁주렁열 정도를 알게 하면 말하지

도인끼리도 왜 산고기 먹고 죽은 고를 내뱉느냐고 할 경계를 다루는 것이지   

그래야 부처도 인간의 경계 안에 있었음을 인간에게 말 할 것이 아닌가      

그리어 신은 신끼리 통해야지 인간에게 차력이나 기적이나 보여주고 뭐 할 것이여 

수 천만 명이 한꺼번에 죽는 문명의 번복으로,

언제나 현재진행형은 신지식이라고 해야 마치 현실을 잊는 마취성이듯

무슨 기적으로 얼마나 살렸다고 신을 들먹일 것이여 

뭐 집안 신주 단지 정도면 모를까

안간에 일상사같지 않는 것으로 신들은 천상계에서나 호머같은 무용담이나 들려주려고? 

그리어!  허물어져도 늘 복사판으로 일어나는 도시 국가의 원형극장 

과히 인생은 연극 무대이긴 하네

 

 

 

지구 자전축과 九宮圖

 

우리가 지구 자전축을 九宮圖로 했을 때 

坤이 지구 원형 태초의 지평선이 되고 

中宮이 그 핵인 것으로 하는데 

그러면 乾宮인 침전으로 빠지기 전에 거푸성 

즉 乾인 금속성으로 하기 전에 떡돌과 같은 상태의 중력성에 있을 때 

이를 중성자성 입지로 볼 때 

坤인 팔방의 원심성은 전자성으로 하는 것 

즉 핵이 乾宮인 무게로 빠진 것으로 했을 때 

완전히 핵인 중궁의 무게로 되지 못한  중앙인  것에서 

이를 핵이 건궁으로 갔을 양성자성으로 할 때 중궁을 중성자성으로 할 수 있다는 것

즉 中宮 5에서 乾宮 6으로 빠진 각도로 무게가 축적되면 

자연 지구 자전이 남,북 위도 23,5 도레 무게 중심이 쏠린 것이 되니 

결국 동지와 하지가 되는 것 

즉 乾宮이 곧 남 북의 센타가 된 것으로 선 것을 말하는 것이다 

즉 건궁이 무거워지면서 남, 북극의 중앙으로 축이 몰린 것이 되고 

거기에 비해 中宮은 가벼운 것이니 

자연 그 경사 축을 따른 기울기란 것이다 

이 것이 중궁에서 표피성으로 나옴에 寄宮인 坤 2가 되고 

坤과 乾의 사이로 부침하는 하게하는 회전성의 중간인 것으로 中宮으로 하는 것  

즉 중성자성으로 할 수 있는 것으로 덜 탄  재와 같다는 것이 된다 

즉 坤이 석탄이라고 할 때 이 木의 庫가 未인 것으로 숯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未가 한 더위 알불인데 이도 후적거려 물을 부으면 나무 숯이 된다는 것이다 

즉 나무가 숯으로 건조된 사막인데

亥인 물을 부으면 이 卯木인 炭으로 가지 전에 물을 먹어 싹이 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坤을 지구 태초의 지평으로 했을 때 

兌가 움푹 패인 것, 꺼진 것으로 하는데 

이는 中宮이 乾宮으로 重力이 기우는데 대한 

坤의 거품성인 틈이 몰려 꺼지는 것이 澤인 것이고  

이 澤인 계곡 아래  다시 대지성인 평원을 이룬 것이 乾宮인 것으로  

즉 坤은 그랜드 캐년처럼 계곡 위 너럭 산을 말하는 것이고 

그 것이 갈라져 계곡을 이루어 兌인 것이 평야로 퍼져

다시 중력성 굴레를 따라 똘똘 뭉쳐진 평원으로 乾으로 할 때 

이를 乾宮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우리가 行星을 논할 때 

계곡 위에 평지가 坤宮이고 이 평지 위에 활화산이 離宮이 되고 

巳가 死火山의 입이 되는 것과 같다 

즉 보통 지각이 충돌을 하여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 卯인 것이고

 이 판 충돌인 卯 震雷 다리가 나 뻗는 것이 辰 龍이다 

이 辰 龍이 다리를 뻗다 안으로 삼키면 다리가 없는 巳가 되는데 

본래 巳는 용오름을 뜻한다 

이 용오름이 참다 참다 못 참으면 분출을 하니 

이 때를 離虛中으로 대궁을 내며 뿜는 것이다

즉 이 辰이라는 龍은 네 다리를 뻗어 균열을 낼 때 그 틈이 酉인 澤上絶인 것인데

이는 震雷인 龍이 다리를 뻗어 澤으로 만들었을 때 

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여 굳은 것이 곧 태인 것이니 

결국 辰酉 合은 金이 되는 것으로 化하고 마는 것이다

또한 坤宮의 신비를 논할 때

坤宮의 申은 곧 지구 자전 축인 중궁의 품성을 지닌 것 

즉 中宮을 빅뱅이라고 할 때 

빅뱅의 빛이나 중력장이 우주에 떠도는 것으로 있는 포괄성이 원심이 곤인

원소 8족성 궤도를 말하는 것

즉 빅뱅인 원초가 깃들어 있는 우주성의 비밀을 坤이 갖고 있는 것인데

申인 것이 坤宮의 모래알과 같은 입자성으로 중궁 핵의 빅뱅성을 갖고 있다는 것인데 

그래서 수소가 빅뱅인 것으로 할 때 핼륨인 8족은 坤宮인 것으로 

모든 타원성으로 기우는 것을 원형으로 중심을 잡아 

다시 구심으로 자기장을 보둠는 것이 주기율을 반복하게 하는 모태로서

이 坤宮에 未가 井宿과 鬼宿이 있는 것인데

그 우주에 떠도는 입자를 잡는다 것은 마치 귀신을 잡는 것과 같고

또한 영감으로 추정해 땅을 파는 실패의 감수가 있는 것으로

우물지를 하나 찾듯이 하는 것이고보면

거기서 모래알과 같은 것에 砂金이라도 되는 냥 하면

乾宮에 가지 못한 중력성이듯

坤에 나온 申인 것으로 中宮의 핵성을 말하는 것이듯

그  빅뱅성에 紫宿와 參宿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는 개연성을 밝히는 것과 같다

그리고 무지개에 있어 왜 석양에 노을이 붉은가 하는 것은 

본래 西方은 투명이요 흰색인 것 즉 색이 없음을 말하는 것인데 

이 巳가 長生地가 되다보니 

본래 巳는 무지개 가시광선 영역이 되는 것에서  

가시광선 끝인 붉은 색이 물린 듯 붙은 것으로 

무채색에 적외선적으로 넘어오는 것이니 자연 노을이 붉다는 것으로  

이는 무채색의 언저리가 가시광선이 기댄 것과 같다는 것이 된다

 

 

내적 우주와 외적 우주의 통일성

 

인간이란 본래 자신의 심신 하나도 통일성이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 자중적이라고 하나 근접하는 표피성조차 느끼기 힘든 것을 보면 

실제 인생은 無明이라는 말을 실감하는 것인데  

본래 사주는 바란스를 말하는데

우리가 忌神에 의해 苦가 다르듯 

실제 심신은 그 六神의 비중이 많은 것이 지배력을 갖는 것과 같다 

즉 우리가 운명에 자의식이 힘든 것은 마치 

담배나 습관이나 모든 것이 스스로 끊을 수 있음에도

사회적으로 통제되어야 겨우 끊는 의지라든가  

마치 스스로 공부해도 노력하면 되는 것을 

굳이 과외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돈을 의타적 거푸성인 포장지 사회로 명문화한 것으로 매달아 놓은 것에

사회적 무리의 원천이 된다든가 하는  것에 피라미드식인 산이 되는 것으로

그 지름길은 쪽집게로 받아야 하는 루트를 정해 스핑크스같은 질문하기 같은 것

또한 부동산이 자산이다 보니 

그로 기준으로 해 동산인 유동성으로 가야 할 실질적 가치들이 

자연 경직이 된 구조성의 부동성의 포장만 크게 해 

유동적 알맹이의 량은 작은 것이나 

오히려 유동성인  인건비 올랐다고 값이 뛰는데 소매를 걷어붙이다 모니

완전 동산마져 부동산으로 인형이 되어 포장은 어지간히 기분만이라도 배불러라는 

너는 유리 속의 마네킹이니 유리집만 보아도 배불러야 한다는 듯이  

이렇게 이끌려 가는 사회성이라는 것에 골바람처럼 가는 길에다

정확하게 입에 풀이 발린 듯한 바람벽에 광고지만 들날날락하는 벽이 되고  

그 바람만 따르면 순한 풍운이듯 사는 것의 

마치 土金이 강하다고 할 때 이는 폐활이 좋은 것인데 

그로 그 무게성으로 해서 처진 감이 있는 것이니 

木인 근육성으로 움직여가며 생각을 하는 것이 매우 효율적으로 심신이 건강해지는데 

마치 스님도 이판 사판이 있듯 

즉 본래 土金이 강한 사주는 사람들과 부딪히는 사판 승이 체질에 맞고 

木火가 강한 사주는 이판인 선방에서 결가부좌가 좋다 

즉 用神이 필요로 하는 체질에 맞춤이 좋다

오장육부도 사주의 편중성에 강한 면인 것이니

일례로 木火가 강한 사주는 심장과 간장이 강한 면이니 

어떤 상황에 있어 오장 부분이 다른 장기에 비해 더 많은 반응을 나타내고 호르몬을 분출하고

생각이나 결정도 그 부분이 지배적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에도 꼭 뇌만의 독자성만이 아니라 오장과의 메카니즘이 결정력이 되는 듯이 한다

즉 土金이 많아 몸이 뚱뚱하고 단단한 편이면서 몸이 무거워지면 

자연 인간은 그 무거워지는 만큼 움직이는 것이 귀찮아져서 살을 빼야 하는데 

그 것도 운이 좋은 방향으로 가면 돈을 들여서라도 운동을 하고 하는데 

안 좋은 방향으로 가면

자꾸 부동적 공간에만 매이는 생활이나 실업자 등으로 방콕이 되고보니

살은 더 찌는 것이듯

결국 그런 환경으로 무게의 편중성을 가장 많이 치우친다는 것이 지방간까지 만들어 

더욱 행위적어야 하는 것이 행동에 저해 요인으로 자리잡아

결국 결정력을 병적인 것에 맞추어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치우침대로 자신의 특성으로 아전인수격으로 축적하는 것이 五臟이니

결국 귀차니즘도 머리가 결정을 한다고 해도 

그 중요한 원인 제공은 五臟의 편중성에 의해 관성적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환경적이고 상대적이라는 불가피성이라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몸의 상태로 결정을 하는 것이다 

즉 아픈 몸이면 병원에 가야 한다는 판단력에 산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같은 六神이어도 그 五行에 따라 다른 것 

즉 그 肉親성으로 분류됨에 따라 다른 것이 되는데 

만일에 火가 忌神인 경우라고 할 때 이 것이 官鬼에 해당이 되면 

마치 귀신 씨나락 까먹는 쪽이나 영적 세계에 많이 휩쓸리는 환경인데 

이는 심장의 기질과 함께 불나게 잘 나타나는 체질이  타고난 춤꾼 이듯이 

몸의 행위가 巫的인 발랄성으로 神을 들먹거리는 쪽으로 생활이 많이 접해지고 

이 火가 比肩인 쪽으로 치우치면 

친구들을 많이 모아 회식 장소 등 술 좌석을 많이 만드는데 

이는 자꾸 거나히 열이 올라야 火가 比肩으로 돋구어지기 마련이고 

인생관이 단순하고 뭐 있냐 하는 식이고

그래도 禮는 다 하는 형식성과 멋, 폼 등의 외견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주는 좀 마음 수양적 환경에 있어야 하는데 

忌神인 쪽으로 자꾸 運行이 가면 혼자 조용히 도나 닦는다는 것은 남의 집 이야기이고 

시간만 나면 어울릴 생각이니 무슨 이벤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직업이고 

사람을 資産으로 하는 人事가 萬事인 思考 중심의 사람이다 

그런데 사주에 財多身弱은 이미 사주 상으로 드러난 것이니 

첩이 있어도 드러난 첩이 있게 마련인 것이고 굳이 비상금처럼 둘려면 귀찮은 편인데 

四柱에 比肩이 많고 財가 用神인  사람은 짱 박아 놓은 첩이 있을 수가 많다 

즉 이런 유형은 늘 친구 좋아하고 의리니 동창이니 쫓아다니는 마당발 스타일이고  

어울릴 땐 처 동반으로 분위기를 만드니  

자연히 어울려도 바람과는 다른 사람에 비해 영 먼 듯이 처가 생각하게 할 정도라는 것이다

다만 신강격은 처 하나만에 족하는 식성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실제 드러내 놓고 숨박꼭질같은 것인데 

주위 친구는 알아도 처는 죽어도 모르는 비상금과 같은 존재를 잘 만드는 것이다

친구라는 명목의 사회성으로 늘 깔아 그런 짓을 하니 친구는 알 수 밖에 없어도 

오히려 그  숲에 妻는 모로는 경우가 일반적 불문율이 있다 

즉 財多身弱은 비밀로 싸고 싶어도 쌈이 부족에 드러나게 되어 있는 것이고 

身强格은 쌈이 넉넉하니 한 둘 정도 모를 쌈을 싸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이다 

즉 친구니 의리니 하는 어울림의 보쌈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고 

그러니 從財格에 比肩 운으로 가면 짱박아 놓은 것이 밖으로 드러나든가 하는데 

이는 결국 衆人의 財가 되는 폭로성의 운세에 온 것이 된다

또한 身强 사주에 比肩 운으로 가면

첩이 다른 남자를 알아 티격 태격하다 폭행성 사건을 일으켜 드러나기도 하고

또 이런 사주는 매우 교활한 데가 있어 

처에게 드러나면 손발을 빌어서까지 잘못 했다고 비는 스타일인데 

이는 결국 用神이 財이기 때문에 조강지처가 곧 생명 줄이니 자연 그렇게 하게 되어 있고 

또한 比肩이 강한 쌈의 여유가 있으니 실제 처는 자기 손아귀여도 

손발은 닳도록 비는 것도 이미 첩을 다룰 때부터 그런 능란인 철면피임을  아니 

친구 간에도  기가 찰 정도로 꼬불쳐 잘 챙기는 스타일인 것으로

또한 어름장도 대단해 죽느니 사느니 차라리 죽는다고 땡깡도 부리다가

결국 당신은 왕이라고 받들며 무릎을 꿇어가면서까지 하며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해도 

끝까지 결정을 보기 전에는 안 일어나는 스타일이 신강격이라   

처가 질리도록 제풀에 지칠 때까지 용서를 받고 마는 

결과적으로 어떤 미친 짓을 보일지 모른다는 공포감이 일도록 집요를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밖에 나오면 늘 자기 위주의 분위기가 흘러야 하고  

처와 집에는 별로 신경 쓸 것 없는 원만한 사람인 듯이 하며 이웃부터 더 잘 챙기는 듯이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인간성을 들먹이며 죽을 잘 맞추는 이웃이 없다

그러니 比肩이 강하면 노세 노세 젊어서 노라 

이웃 커큐니케이션을 잘 만들고

종교적이어도 神的 개념보다 인간적 필요성의 결집럭이 강하고

또한 재다인 사주는 결혼에 몇 번 실패할 수 있어도 

조선 시대가 아닌 이상 한 눈 파는 스타일이 아닐 수가 많고

도리어 재가 하나이거나 더 약한 경우 의외의 외적 장막이 있다는 것이니 

사주란 그 묘미를 잘 파악해야 한다   

또한 官鬼로 치우친 格局은 인간에 무덤덤해도 매우 신앙심이 두터운 면이 있는데 

이 官鬼가 喜神을 만나면 그 귀신같이 미친 사람도 진짜 신이 온 것인지 용하다는 소릴 듣고

또 그 귀신 덕에 돈과 명예도 모으는 것이 되고 뭐 처접이야 이미 내놓고 여럿은 되고 하는 것이다

어떤 쪽의 用神이든 친구 간에 죽자고 못 떨어지면 다 잘 된 덕에 함께 덕보는 것이고

그 것이 아니면 도리어 덕 좀 보자고 하는데

나는 아무 계획이 없는데다 재물도 내 재물인데

도리어 사돈 남말 하듯이 그 돈으로 뭘 하면 좋을 텐데 하면서

도리어 남의 다리 긁듯이 은근슬쩍이다가 결과적으로 친구라고 손 내민다

從勢格에 財運으로 가면 갑자기 부모 재산이나 횡재인 재산이 들어와 

그 때부터 형제 친구 간에 원수가 되어 떨어지는 상이고

마치 귀신같은 놈에게도 도움을 받으면 인간으로 보이고 

친구도 원수같으니 산 귀신이 따로 없다는 말이 된다  

즉 그 돈이 없을 때는 형제 친구 간으로 잘 지냈는데 돈이 생기고 부터 

제 살 뜯어 먹기가 되는 것으로

그 하나에 온갖 경쟁이 입찰을 붙인 듯이 옛정을 내세워 거들지 말래도 거드려 한다 

또한 官殺이 나타나면 무슨 사건에 형제들이 휘말려 서로 책임을 미루는 형태가 되고 

실제 官殺이 忌神으로 파고 들면 산 속에 가만히 있는 마당도 

나라 땅에 움막을 지은 이웃이 서서히 제 땅이라고 좀먹어 들어오는 상이고

하천 땅이 물에 휩쓸려 나라 땅의 섬에 붙은 것과 같다  

그 文인 空亡星이 實이 되면 불하를 받는 형국이니 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는 경우다 

결국은 나가라고 食神 傷官이 힘을 들여도 결국 印受인 문서가 발동을 하면 

이미 문서화 됐던가 헤서 법적으로 안 되는 경우에 이른 방패막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원소 주기율 쌍이 바로 天干 地支가 물린 쌍인가

 

우리가 전형원소이든 전이원소이든 먼저

원소 2 주기율을 天干 線으로 했을 때 

원소 3 주기율을 地支 線으로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즉 天干은 열 개인 것이고 

地支는 열 두 개인 것으로 다르다는 것에서이다

그런데 우리가 괘상을 논할 때는 天干星 納甲이 卦象 전체성으로 하는 것 

즉 4 震雷면 庚이 卦象 전체를 나타내고 地支가 爻象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卦는 天干이고 爻는 地支가 되는 것으로 함께 붙어 있다가

효와 함께 유동성이 되는 것으로 변하는 것이니

이는 주기율이 쌍으로 이동하는 배열이 된 것으로 六爻星으로 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澤上絶을 만두 피라고 할 때 

이온 세 개가 드니 이를 支藏干으로 세 개 들 수 있는 것으로 하는 것 

이 것을 원심인 離虛中인 것으로 몰리니 

이를 보면 마치 2 주기율은 乾金의 외형이 바뀐 것이니 卦象의 天干星과 같은 것이고 

이 卦象에 爻가 지표성으로 박힌 것이 地支인 것으로 하는 것 

그래서 甲은 1족의 兌이니 乾宮과 같은 金인 것이고 子는 1 족의 火이니 離宮인 것이다

그리고 2족마다 하나의 입자 즉 양성자 하나로 하니 4족이면 양성자 2 개가 된다는 것이고

중성자는 사이에 생긴 것이 2 개인 것이고 산성족 네 개가 전자 두 개가 되는 것이 된다

                    

 주기율과 족

 1

 2

 3

 4

 

 5

 6

 7

 8

 1

양성자 1

양성자 1

양성자 2

양성자 2

 중성자 2,2

전자 1

전자 1

  전자 2

 전자 2

 2

 甲 甲  金

 乙 乙  金

 丙  납음 火

 丁

 戊己 戊己 木

 庚  庚  土

 辛 辛 土

 壬 壬 金

 癸 癸 金

 3

 子 午  金

 丑 未 金

 寅 납음 火

 卯

 辰巳 戌亥 木

 午  子  土

 未 丑  土

 申 寅 金

 酉 卯 金

 4

 甲 甲 火

 乙 乙  火

 丙 납음 水

 동~

 

 

 

 

 

 5

 戌 辰  火

 亥 巳 火

 子 납음 水

 동 ~

 

 

 

 

 

 6

 甲 甲 水

 乙 乙  水

 丙 납음 土

 동 ~

 

 

 

 

 

 7

 申 寅  水

 酉 卯  水

 戌 납음 土

 동 ~

 

 

 

 

 

 

 

 

 

 

 

 

 

 

 

 

 

또 다른 구성도

주기율1과 족

 1

 2

 3

 4

 

 5

 6

 7

 8

2

 갑

 을

 병

 정

 무 기

 자

 축

 인

 묘

3

 경

 신

 임

 계

진사 술해

 오

 미

 신

 유

4

 

 

 

 

 

 

 

 

 

5

 

 

 

 

 

 

 

 

 

6

 

 

 

 

 

 

 

 

 

7

 

 

 

 

 

 

 

 

 

 

 

 

 

 

 

 

 

 

 

 

 

 

 

 

 

 

 

 

 

 

이는 원소 1족과 2인 甲乙이 산성족인 子와 丑을 합해 海中金이 된다는 것으로

이는 알카리성이 산성에 담궈야 원하는 줄기 세포를 얻듯 納音을 얻는다는 것으로  

즉 원소 6족이 감수인 것으로 그 6 주기율 아래 1과 2 족이 금에 속해 해중금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丙과 丁인 원소 3과 4 주기율은 횟불과 같은데

이 것이 원소 7인 고로와 내화벽돌인 것이니 爐中火가 되는 것도 된다

그리고 술해는 원소 8족인 유를 넘어 자로 돌아가는 것으로 해야 맞는데 

이는 회전성에 있어 진사의 반대편으로 보면 되는 것이고 

또한 이 유가 새가 뼈를 비우며 날으는 알카리족이나 결국 핼륨족으로 살이쪄 날지를 못하니 

마치 굳이 육십조 개의 세포로 늘어나지 않고 날아야 하나 결국 늘어난 세포성이 자루가 곧 몸인 것이니 

酉가 8족인 것이 되니 자연 戌亥인 地網을 넘어야 子에 이른다는 것에서

주기율 살이 자꾸 쪄 육십갑자 납음의 살이 찐 것으로 하는 것이다

본래 地網이란 자기장성과 중력권을 말하는 것으로 戌이 오존층인 것으로 자외선 수비수 개이고 

돼지인 亥가 대기권으로 숨을 쉬어 살이 오른 생명체를 말하는 것으로

大氣를 삼키며 식물의 싹이 오른 것도 돼지가 비계로 에너지를 저장한 듯 

식물도 그 비계성처럼 저장을 하여 사람에게도 먹이는 것이다

그러니 풀잎에도 야차가 맺힌다는 것은 곧 지망에 걸린 것을 말하는 것이다

즉 돼지만 제물이 아니라 

모든 자기장성이 이루어 놓은 만물이 제물이라는 것의 상징이 돼지라는 것이 된다

 

 

이목구비와 원소주기율적 관계

 

 주기율과 족

 1 지각의 감수성

 2지각의 감수성

 3 지각의 감수성

 4 지각의 감수성

 

 5 대기의 감수성

 6 대기의 감수성

 7 대기의 감수성

 8 대기의 감수성

 1

 신장

 폐

 심장

 간

 

 口

 鼻

 眼

  耳

 2

 

 

 

 

 

 

 

 

 

 3

 

 

 

 

 

 

 

 

 

 4

 

 

 

 

 

 

 

 

 

 5

 

 

 

 

 

 

 

 

 

 6

 

 

 

 

 

 

 

 

 

 7

 

 

 

 

 

 

 

 

 

 

 핵으로서 전자와의  이온적 감수성

 //

 //

 //

 //

 대기권으로서 핵과의 이온적 감수성

 //

 //

 //

 

이목 구비는 머리에 붙은 것으로 머리를 곧 대기권에 드러낸 기능성을 말하는 것이다

즉 씨앗이 깨는 것은 진뇌인 것이고 전파성인 것으로 하면

애벌레가 피부로 숨을 쉬며 움직이는 것이 입이 대기권에 드러낸 것으로

지구 자전축의 핵인 흙에서 나오는 것이 되고

이는 모든 자기장성의 몸과 전리층의 메카니즘으로 일으키는 것에서

마치 애벌레가 震雷가 아닌 巽風과 같아보여도

마치 틈 없는 城廓임에도 뿌리가 그 틈을 파고 들 듯

애벌레인 듯함이 巽風이 아니라 震雷일 것이라는 것에서

유연하면서 강한 이면을 드러내는 뿌리의 단파성을 말하는 것이고

이는 위장과 소화관이 애벌레로서 나아가고져 하는 입의 에너지성이 소화기를 율동을 끌어냄으로서

오장으로 분산하게 하여 흡수하게 하는 것으로

이 오장이 그 편중성에서 유연성으로 각기 진화된 것으로 하는 것 

즉 소화관이 애벌레적 율동을 을으켜 공간을 넓힐 때 

자연 오장이 현무암처럼 구멍이 숭숭난 것에서 퇴적암이 된 것과 같이 됐다는 것이다 

그러면 알카리성을 지구 핵인 땅으로 할 때 산성을 대기권인 공기층으로 하는 것에서 

이 것이 알카리쪽이 오장이 되고 산성쪽이 이목구비가 된다는 것이고 

알카리족이 전파라고 할 때 산성은 음파의 리듬을 타는 것에서 

결국 귀가 듣는 감수성이 내장의 心에 감동을 일으키는 박동으로서

이는 곧 음이온이 양이온으로 감동을 주는 것과 같다   

이를 오장으로 받아들이면서 

지구 자기장이 감은 뭉치가 전자와 핵과의 관계인 자기장성에서

오장육부가 이목구비의 섬세한 감수성을 진동하는 선율과 같이 함이 있다는 것이다

즉 눈을 감아도 두뇌의 저장성이 되는 것이 머리 자체인 天耳通으로 하는 것으로 갤럭시성 명상의 곳이 되고

그리고 火山과 같이 알불을 내놓는 것이  눈을 뜬 듯이 眼인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눈에 드는 것이 무지개라고 할 때 무지개는 코에 해당이 되는 것이고 

입은 자외선에 해당이 되는 원통으로 消化線을 말할 수 있다  

 

 

常數로서의 넌센스

 

그리고 오존인 O3가 산소족 6이 水인 것으로 水剋火하니

자외선을 지나게 하지 못하게 하는데

세 개인 3이 離火인 것이니 빛에 관한 것이다

즉 빛에 관하여 보아 O인 산소가 6 水인 것이니

또한 빛을 차단하는 삼투압성이 되어 자외선을 차단하는 수리가 된다

이는 빛 자체의 인연법으로 보아 

三世 인연 

즉 과거 현재 미래인 세 옥타브에서 가시광선이 현세라고 할 때 

자외선이 미래세가 될 수 있고 적외선이 과거세가 될 수 있는 것이 된다 

이는 6이라는 산소가 얼굴인 것에서 

얼굴은 가시광선적 현세를 말하는 나이를 말하는 것이고 

자외선이 미래세고 적외선이 과거세라면 

도리어 우리가 미래세로 떠날 때는 자외선적 원통의 통로를 따라감과 같다

좋은글 가슴에 담고 한참을 쉬어 갑니다
싱그러운 유월의 첫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주의 시작일인 오늘은 환경보존을 위한
환경의 날이고 절기로는 보리를 거두워야 한다는
망종 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소인의 소견으로 엏찌 이해 할수 있겟습니까?
귀한글 탐독하고 갑니다
글전체를 읽을 수 가 없습니다.
무식해서 머리에 입력이 안되네요.
비가 올뚱말뚱 애간장만 태우고 있습니다.
비여!!요강이 깨지도록 내려주소서.
세상을 보는 지혜 188

모든 일에서 위안을 얻으라.
쓸모없는 사람들은 그들이 영원히 살리라 생각하며 위안을
얻는다.
그 어떤 근심이라도 위로받을 수 있다.
어리석은 자에겐 그들이 행복하다는 게 위안이다.
속담은 못생긴 여자도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던가.
오래 살기 위해선 쓸모가 없는 것이 방책이다.
엉성한 그릇은 좀처럼 깨지지 않아 지겨울 정도이다.
중요한 사람들은 운명의 시기심을 자극하는 듯하다.
운명은 쓸모없는 사람에겐 오랜 삶을,
중요한 사람에겐 짧은 삶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있어야 할 사람의 삶은 곧 끝을 맺으나
있으나마나 한 사람은 영원히 산다.

참 감사한 신록의 계절 6월.. 입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여름의 향기 속에
유월의 초순과 중순의 경계선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못다 한 사랑이야기걸랑 따스한 차 한 잔 우려 놓고
오늘은 마음의 빈터를 찾아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 가져보면 어떨런지요..
마음의 정 모아 모아 깊어가는 계절의 향연 속에서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주말의 시간 만들어가소서..




소중한 글 다시 정독하렵니다
님의 열정에 존경합니다.
부처의 불이법이 생각납니다.
늘 좋은기운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저한테는 무척 어려운 내용이네요
항상 생각은 있지만 이해력이 부족한 듯하여 걱정이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고 짜릿한 날만 계속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