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품실 2

narrae 2017. 7. 11. 10:31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도 아니다

 

불생불멸이라...

온 것도 없고 간 것도 없는 것이지

공수래에 색이요

공수거에 공이라

오고 감이 있으니

색도 공이 아니요

공도 색이 아님이라

그러고서야 일초직입여래지가 어데 있는 것인가   

 

 

신체적 자유와 조건

 

肉身에 입과 코는 지구 중력에 속하는 것이며

우리가 입으로 먹고 숨을 쉬는 범주가 또한 

갤럭시에서 지구까지를 뜻하는 원소 주기율 전체의 肉身性을 말하니

결국 우리가 이 肉神을 갖고 지구 밖을 자유롭게 다닐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즉 입으로 먹는 중량과 탁성의 질로서의 肉身性으로는

이 지구 중력성을 벗어난 걸음이 될 수 없으며 그 영역 밖일 수 없다

그리고 이 두 영역인 란탄족, 악티늄족의 구성요소로는

독립적으로 원소 4와 5인 영역으로 들 수 없는 것을 말하며

이 전이원소 4와 5 주기율의 굴레에 들었어도

또한 태양인 전형원소 원소 2와 3 주기율의 중력권으로 들 수 없음을 뜻하는 것으로

그래서 란탄족 악티늄족이 전이원소만의 세계로 들어가기는 쉽지 않음을 뜻한다

이는 천상급과 지상급의 중간 쯤되는 八部四王層 쯤 되는 신체성을 갖는다는 것으로

즉 그 쪽 안목의 質로는 이 쪽을 볼 수 있으나 이 쪽 안목의 質로는 그 쪽을 볼 수 없다는 것이 된다

그러니까 인간은 란탄족, 악티늄족을 낀 이목과 귀를 갖고 있지만 마치 안경이나 보청기를 낀 것과 같고

그 쪽은 안경과 보청기를 끼지 않아도 볼 수 있다는 것과 같다

그리고 우리가 갤럭시의 범주까지 산책하는 것은 전형원소의 쌍으로 퍼진 영역인 것으로 할 때

이를 족만의 구성으로 봐  원소 3족이 빅뱅의 광으로 할 때 

핼륨으로 뭉쳐진 모든 별은 곧 원소 8족의 구성원으로 한다는 것은

굴레 범주의 성격이 아니라 태양이 자전적으로 중력을 갖춘 독립성에서 8족짜지로 하는 것에서

이는 곧 8족에 벌처럼 산재해 이는 것으로 갤럭시 핵과의 8족성 관계라는 것이지

갤럭시 변방이 핼륨적 변방이라서 8족으로 동일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태양이 한 주기율의 핼륨성 변방으로 갤럭시에 원심적으로 자전성 비축이 된 상대성일 때 

이를 갤럭시의 구심에 태양이 항성으로소 8족인 곳으로 한 주기율이라는 것이 된다  

그러면 갤럭시에 태양의 주기가 2억 년을 돌아야 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직접적으로 물릴 천체물리성이라는 것으로

태양이 갤럭시 규모의 어느 위치라는 변수는 좀 다른 측면이 되는 것이다  

이 또한 안통이 독자적으로 천안통이 되듯이 태양 자전성으로 양쪽 눈으로 하는 것

그 것이 핼륨인 것에서 다시 수소성 1에 잠겨 兌2 호수에 잠긴 눈빛으로 드러내는 것이

원소 3족인 인간의 눈이라고 봐야 함도 있음이

결국 갤럭시의 양 귀를 지름으로 할 때 이를 天神으로 잡으면

그 중에 항성적 위치성으로 눈인 된 것이 곧 핼륨인 것에서 地神의 위치가 되고

다시 수소를 출발해 원소 3족이면 인간의 위치로 눈에 드러나는 것으로 해

신경이 받아 연결이 되는 것이 전이원소라는 것이고

결국 이는 세포마다의 눈과 신경을 연결해 하나의 두뇌 굴레로 모이게 한 것과 같다    

이는 이통 또한 독자적으로 천이통이 되는 것에서

唯識學에 있어 八識 중에 이승의 이목구비의 의식이 말라식에서 사라졌다 다시 아뢰야식에서 살아나듯

이는 갤럭시가 이 천체의 원형 머리를 쥔 것에서 형체가 없어지고 다시 생기고 아니라

보이고 안 보이고의 차이와 같은 것으로

우리가 공수래 공수거라고 하지만 이는 오고 감의 사이에 공간이 있으니

자연 생사가 있음을 말하는 것이고

실제 온 것도 없고 간 것도 없음에 불생불멸이라는 것이 된다

즉 갤럭시적 천상급이면서 입이나 코가 하나씩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같은 형태를 띠어 32 상은 갖고 있다는 것이 되니

결국 이 32상이 갤럭시에서 지구와 달까지 내려와 32 상 그대로 살다가

다시 돌아간 유기성을 띤다는 것이다

결국 이 부처님 재림이 56억 년 후나 3천 년 후는 같은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즉 각각의 주기율 쌍이 떨어진 상태에서의 공간성과 연결성의 계측 불가능의 무한대에서  

DNA적 연결이 56억 년이라는 것이고 

우리가 바로 눈으로 보이는 시각성의 축지적 속도는 삼천 년으로 함에

함께 함수가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인간세 삼천 년이면 천이통 순수의 천상까지의 길이는 56억 년이 걸리는 것

빛의 길이는 그 속도의 한 굴레성 알맹이로 구슬 세듯 계산하는 것으로  

한 겁이 한 굴레인 공간성 안에 광속이 한  해의 굴레로 광년이 길이의 척도가 되듯

또한 한 해의 알맹이를 구슬 세듯이 길이를 재면

이는 겁 안에 광속이 구슬 수로 네 것 내 것하는 듯이 항성인 것이

태양이 자신의 나이 세 배로 들어야 갤럭시 구심의 나이와 같은 것으로

수소적 핵으로 하는 것에서 원소 3족은 새 배로 감한  56억 년이 되는 것이다  

즉 이로 갤럭시를 1로 했을 때

즉 156억 년을 1로 해 이를 머리통 하나로 할 때

그 양극성이 귀가 되는 것이고 

이 귀에서 3 배의 축소성으로 몰리면

이는 원소 3족인 태양계가 54억 년 정도 된다면 150에 50 정도의  

천안통에 도달하는 시공성 차이와 같다는 것이 된다  

즉 빅뱅에서 역행으로 세 배를 줄인 연도에 원소 3족인 것에서

지구로 12달 전이원소로 하는 것 이를 태양계로 하는 것에서 눈인 것으로 하는 것까지

이를 천안통으로 하는 것이면 여기까지는 天으로 독자적일 수 있는 것이고

그 아래로 코와 입은 코 궤인 듯이 지구를 못 떠나는 것으로 할 수 있는 것

즉 우리가 3千 년으로 갤럭시까지 해방이 될 수 있는 영혼도 내재한 것으로 할 때

일초직입의 잠재성을 하나의 구성요소로 할 수 있는 것에서  

이 DNA적 실로 엮어 얽어 싸면 56억 년 길이까지 나오는 전성을 말하는 것으로

결국 인간은 모두 함께 갖고 있으니 삼천 년인 동시에 56 억년이 같은 것이 되는데

결국 갤럭시에서 보면 일초직입 여래지란 것이

그 갤럭시에서 세 등분으로 태양계로 할 때 54억 년짜리이니

결국 태양계를 울타리로 하는 자유로운 산책의 신체적 질성인

천이통을 낀 아닌 천안통만으로 여래지라는 것으로 머리통 하나의 눈이듯이 있는 것이다

이는 또한 우리가 머리 속에 두 눈인 것으로 하나

이미 원소 2 족일 때 澤上絶인 것으로 양극이 갈라진 것으로  金으로 하는 것에서

다시 아물리려 둥글어도 金인 것이니

이는 전기란 그 공간 사이의 유기성이 살아 연결되는 섬유성 유기를 말하는 것이고

모든 전기가 돌아가는 역학성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는 것은 질긴 섬유와 같이

드러냄이 궁극을 말하는 것과 같으니

이미 원소 2족에서 음양으로 갈라졌을 때의 음과 양이 결국 金으로서 성질이 변하지 않는

동질적 수평을 위해 전기가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에서

이는 이미 인간의 두 눈이 얼굴이라는 원소 3족 이허중 이 전에 있은 것에서

원소 3족인 태양계 울타리로 싸면서 핼륨적으로 뭉쳐지는 중에 두 개의 눈이 이미 갤럭시의 안목

즉 갤럭시의 양극인 귀의 양극성이 태양인 눈의 안목성으로 좁아진 얼굴 형태를 띠어

지구인 코로 숨을 내 쉬게 한 것과 같다

이는 곧 일초 직입이 56억 년짜리인데

3천 년으로 잰다고 하는 것도 無明에 속하는 잣대와 같다는 것이다

즉 우리의 머리통이 150억 년짜리 인데 그 것이 귀를 연 것이고

그 것이 좁혀져 2족인 兌宅에 양쪽이 대칭으로 난 것에

이미 양 귀를 한 쪽으로 몸 양쪽을 말하는 것으로

즉 이미 갤럭시부터 양쪽인 귀가

태양으로 몰리니 양눈처럼 한 쪽으로 몰린 것

즉 갤럭시 구심에서 어느 恒星으로 핼륨적 관계이면

양쪽 눈처럼 한 쪽의 행성적 위치라는 것으로 몰린 형태라는 것으로  원소 3족인 눈이 나니 

이를 눈이라 함에 54억 년짜리라 150억에 삼 등분으로 3족이라

이로 山根인 통로로 좁혀져 그 밑에 콧구멍이 지구인 것이나

그 지구이기 전에 달이라고 구멍인 것이나 

실제 입이 지구이니 지구 위 위성에서 태풍의 구멍처럼 낸 것이라고

이는 산의 높이처럼 높이가 있는 듯이 콧등이라고 하는

이는 등고선 코가 아니라 기압골 등선인 코가 되는 것인데  

그 아래로  지구 입이 인중인 대기권으로 한 목숨이 붙은 듯이 사는 것이다

즉 코가 달을 10등분으로  코 길이만큼 곧게 대기권을 관통하는 것으로 해

지구는 그 때부커 핵성이듯 입인 지구 핵으로 먹고 사니

판치생모라

골짝이 입처럼 드러내니 그 때부터 이빨이 일일이 날을 가니 날이라   

인간이 먹고 사는 이유가 이렇듯 뚜렸할 진데

언젠가는 그대 영혼의 자유를 천체 물리과학이 묻지를 않겠는가?     

 

 

붕소의 10 년 대운 팽창제

 

우리가 삼 년에 윤달이 나는 것으로 전형 원소 3 족에서 삼 년으로 치면

윤달이 생기는 시점으로 달이 되어 열 달을 전이원소로 하는 것인데

그러면 원소 4와 5 주기율이 10 달을 말하는 전이원소 10 개라고 할 때

이는 분명 전형원소 1족이 일 년인 윤달이 11일이 조금 넘는 것이니까

결국 三 년이 11의 윤일을 세 번으로 합해 윤달이 되면

그 때부터 전이원소 한 알이 한 달인 것으로 10 개로 하는 것에서

결국 한 족이 일 년이 이라는 기존 전형원소는 그대로 있는 것에서

즉 2 족부터는 핼륨을 넘어선 진행이니까

자연 핼륨인 8에 공간성 두 개의 공망을 더 해 10으로 하는 것에서

이로 10 배율로 하는 것에서 10 년이면 핼륨성의 번복을 말하니   

10 달이 공망 2 달을 더해 일 년으로 하면

이 열 달은 10인 전형원소에 하나마다의 년년에 붙은 것이니

또 10 배율로 100 배가 되어 10 년 대운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 붕소가 전형원소 1 년에 해당이 되는 굴레인 것이니

결국 전이원소 10 달이 젆혀원소 3족에서 분리되어 나갔으니

결국 이 전형원소가 12 월이 넘는 중에 11인 윤달이 남으니

11, 11, 11이 세 개로서 삼족인 것이면

전이원소 한 알이 생긴다는 것이니

이는 결국 젼형원소 일년에 늘 11이 남는 것으로 진행을 하는 것이고 

이는 젼형원소 1 년이 원소 1 족이라는 것이지 

일 년에 11일 늘 남는 다고 11일을 전형원소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자연 원소는 년인 태양의 핵융합인 전신으로 이동을 하는 것이니

결국 대운이 태양 크기의 백 배율로 10 년으로 한다는 것이 전형원소 핼륨이 

족을 주기율적으로 수용을 하는 것에서 그 번복성에 두 달이 끼는 것에서 

10 배율로 하는 것이다 

즉 대운 백 배율이란 곧 전형원소 8족에 번복하는 공간이 상대적으로 해 두 개가 있는 것으로 

떨어졌다 다시 붙는 곳으로 공망성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원소 4주기율 전이원소 한 알이 한 달인 것으로  하면 

원소 6과 7주기율일의 란탄족과 악티늄족 한 알은 

지구의 경, 위도선으로 하여 자전적 하루를 의미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붕소는 식물의 성장제로 중요한 구실을 하듯

계절의 기운을 백 배율의 대운으로 키우는 촉진제로 

마치 렌즈의 확대된 상이 허공처럼 보이는 것이 붕소의 확대성에 있는 무색 무취인 것이고 

거기에 섭유성이 있음을 칼슘을 먹임으로서 드러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즉 이미 붕소 3 족만으로 팽창은 된 것인데 다만 그 것을 받드는 구조성의 섬유가 안 보인다는 것인데 

실제 섬유성 구조가 없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과 같은데 

칼슘이 그 망을 굵고 단단하게 성장하게 않으면 붕소성 대운이 그냥 없는 듯이 사라지는 상과 같을 뿐이나 

칼슘이 전이원소로 그 섬유성을 3 배율 

즉 해마다의 11일을 뭉쳐 윤달로 드러날 때 칼슘이듯

그 인력의 망이 있음을 간헐적으로 드러난다는 것이 된다

즉 윤달은 희미하고 가는 섬유성인 것으로 드러나는 경우 

윤달의 모태인 해는 10 대운으로 흘러가도 보이지 않고 느낄 수도 없는 대운의 사물성으로 

흘러간다는 것이 된다

 

 

예술적 기하학을 위한 사주학 

 

본래 주원장 사주는 기운 넝마 사주라고 하는데 

실제 품바옷을 입고 세상을 흔들어대는 춤과 같은 것이다 

실제 헝겁 팔자들을 규합해 黃衣에 궤맨 것과 같은데 

완전히 황의에 넝마 달아놓고 모자이크화인 듯 

완전히 얼씨구 씨구시구 들어간다 절씨구씨구 들어간다가 됐는데 

어쩌다 丁火가 壬과 합해 들어간 것이 戊土인 궁궐로 들어가니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니 황상이라

어찌 겁 중에 헝겁이 제일 무서운 겁일 줄이야 

그래서 제대로 겁을 안 사주랄까

부처님 겁에 맛배기 사천왕 겁?

본래 주원장 사주는

예술적 기하학으로 보면 그 유명안  구스타프 크림트의 <키스>라는 작품과 같이 포옹하는 그림과 같다

뭐 황의에 그 정도 헝겁을 댄 것이면 수 백 명의 궁녀하고야 번쩍번쩍 하지 않으랴

즉 주원장의 사주도 꽤나 지식적으로 낭만을 끼었으면

아마 누른 바탕에 그런 사고의 헝겁이 일어난 빛이 찬란한 옷을 입고 大殿에 입장하는 것과 같을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정치판에 그런 낭만이랴

그래도 內殿으로 들면 주인과 노예의 관계라고 해도 강압같으랴

세상사 어데 꼭 원해서 남의 노예가 되는 물질 자본주의든가

어느 인생 따져 덕본 예가 없는 규훈에 그냥 쉽게 잊을 건 있고

눈 앞에 충실히 다 그렇게 팔자려니 웃고 마는 것을

모기 뜯기는 여름날이 지나 목말라도 대지로져려들어 달콤하고 마는 것을

그래도 인생이 가을날의 대지처럼 져려들었을 때 그렇듯 한 순간이라도  달콤할 때도 있었거니 하는 것이

다 늙어 곶갑같아도 맞은 그렇게 추억과 함께 쭈그려 드는 것이니

황의가 누른 벌판의 대지처럼 덮어 키스와 같은 것이라면 

곶감과 같은 할망이어도 남의 명화의 여운과 같을 텐데 저 좋은 것갖고 품바 춤을 추고 말았으니

과연 미치긴 미친 그림같은데 정말 그림이 미친 것이여?

헝겁 모자이크가 종이 앞뒷장 같네 그려

인류 역사야 예술과 낭만으로 그 속의 내면성을 모자이크화한 것으로 예술이 긴 듯이 오고 보면

주원장 사주같은 미친 구석도 역사는 키스의 진함으로 일어나는 욕구의 황의놀음과 같은 것이라

어데 중국 땅덩어리 뿐이랴

현대도 세계 사대 황제라 싶으면 뭐 세계 3차 대전이 홍건적처럼 일어나지 말란 법도 없는 것

뭐 그러며는 금의로 쌀 수 있는 자가 나타나면

완전 땅에 묻힌 두더지처럼 키워 나오는 놈마다 뿅망치 두드리는 것이지

뭐 신의 이름을 빌리든, 자신이 신이라고 하든

그 게 대수겠으랴

글로벌도 四衝殺로 일어나는 종말론과 같을 진데 

그러면 주원장 사주처럼 서로 막다른 골목이 四衝으로 일어남이라 

아이쿠 누른 자루 뒤집어지는 것 戊土가 기워 품바춤이라도 추자고 다 옹호하고져 않는가

품바 최고! 품바의 왕! 하고 받드니 황제가 된 것이여?

 

 

글로벌급 콩 삶기

 

푸른 호수 눈에는 청개구리가 나오고 

검은 호수 눈에는 먹개구리가 나오는데 

두꺼비가 푸른 뱀이나 검은 뱀이나 먹으면 그만이라고 

아예 남의 뱃 속에서부터 옷고 나오게 하는데 

말 많는 개구리에게 開口의 논리라고 한다 

두꺼비가 좀 더 두꺼워 나오는 것이라고  뱀을 뒤집고 나오니

같은 형제끼리 먹개구리 청개구리는 엉켜가면서도 태생 싸움이니

급기야 

오! 시 한 수   

누군 콩깍지로 불태우고 누군 콩으로 익히느냐고 형제 끼리 비꼬는데

두꺼비가 다른 두껍을 끼고 돌고 도는 우주의 왕자라나 급할 게 없으니

산다는 것이 두꺼비와 같아 

내가 육십조 개 대표이사라고 보니 

종일 육십조 개와 싸우다 마는 것을

몇 발짝 발짝 뛰다 엉금엉금기어가고 마는 것이

가만히 보면 소달구지 언덕 재너머 가는 운치지  

굳이 장광설을 개구의 입이라 뱉으랴  

어찌 다 큰 수 십억이이 늘어난 길이가 어른이라고 해도 

내 육십조 개 중 어느 것 하나

사막에 안 떨어질 어린 왕자가 있다고 하랴

 

 

왜 天鼻通, 天口通은 없는가 

 

뱀은 혀로 보니 천구통이 아닌가 

개는 코로 보니 천비통이 아닌가

본래 혀가 火에 속하니 눈처럼 본다는 것은

입 속에서 안식을 보는 것이고

코가 또한 戌土이니 핼륨성 입자를 나타내는데

이 戌土인 핼륨이 들이킴에 수소가 1에서 2인 베릴륨 쪽으로 가는 것으로 뿜는 것이 아니라

역순으로 바로 핼륨8족으로 뒤돌아 오는 것으로 하면

이는 바로 爻神으로도 乾坤이면 바로 상호 바뀐 찰라가 있듯  

바로 동효가 발생한 것으롤 레테의 강을 건너온 듯이 하는데

그 사이 개코같은 세포에 닿았음을 말하는 것과 같다

여기에는 상호 간에 걸리는 극미립의 망이 존재한다는 것으로  

天羅로 亥水를 펴 자수의 삼투압성으로 건나가게 함과 같은 것으로

이는 곧 핼륨 戌土에 亥水를 발라 더욱 수소성 세포성으로  통과하게 함과 같다

즉 하루의 시간도 그 수소성 삼투압 상태일 때

이 것이 원소 8족으로 확대가 되었을 때

그 중 3족만으로 삼투압성을 갖춰 전이원소 10로 통과함을 말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어떤 입자든 단세포성으로 핼륨이라고 할 때

이에 상대적으로 빨려가는 역행을 수소라 할 때 

이 것을 핼륨쪽으로 들이키는 것에서  

그 수소 입자가 그 주기율의 이 전의 핼륨에

더 섬세하게 걸려든다는 것이 되는 것으로 한다는 것이 후각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 세포의 수도 엄청나게 다르다는 의미도 된다

이는 곧 정류자의 갈라진 양극성이 핼륨과 수소와의 틈이라고 할 때

그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넘어가는 것이 숨결과 같은 것으로 볼 때

그 양극 사이로 넘어가는 전류의 센서성이 개코의 세포성처럼 치밀하지 말란 법이 없다는 것이다  

고로 혀의 안식은 늘 그 흐름에 누전성으로 붉게 달아 눈이 나지 말란 법도 없으니

결국 이도 마그마가 혀처럼 나온다는 것이 된다    

결국  그 신경의 연관성이 심장의 독자적 눈에 연결된 것으로 하고  

즉 눈이어야 한 시각성인 것에 심장이 눈처럼 혀로 맛을 갖는 것으로 하는 것

즉 천체로 볼 때 지구중력의 내장으로 통하는 길이 입인 것에서

이를  지하의 마그마가 분출한 것이라 할 때

태양의 눈은 얼굴이 먼저여서 두 눈이 아니라  

두 개의 구멍이 먼저 있은 원소 2족 다음에 원소 3족일 때 

얼굴의 형태로 싼 것으로 얼굴에 두 눈이 후생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   

즉 원소 3 족 이허중이 되기 전에 2 족인 택상절로 갈라져 양쪽인 것이 먼저 되었을 때

이를 둘러싼 것으로 원소 3 족으로 하는 것에서

먼저 양쪽의 기능이 되었다 나타나는 태양의 시선이나 마그마의 시선은 같은 火이기 때문에

눈의 안식과 마그만의 안식이 자연 신경망으로 갖춰져 시각성을 갖는 것이 된다

 

 

孟神, 仲神, 季神的 차원의 三千

 

그럼 이런 삼천을 이해하기 전에

이 세 신의 성격을 볼 필요가 있는데

이는 먼저 이 신이 사충살로서 원심으로

둥그렇게 사방성을 균형 있게 갖춘 자의 사주를 먼저 볼 필요가 있는데

먼저 맹신으로서는 박정희와 도요도미 히데요시

그리고 계신으로서 완전 구비는 주원장 사주를 들 수 있는데

먼저 주원장의 사주로 나라의 주인장이 것을 보자면

우리가 이 지상의 안목과 물질성으로 물질성을 깬다는 것은

늘 병행하는 두 열차 사이로 옆의 열차는 달리지 않는다는 무의식성에

잠욕에 늘 빠져 있는 것이 된다

그 이는 곧 미식과 탐색에 열렬하는 양념성과 같은 것으로 꿈을 꾸듯

실제 논리는 엄중하도록 지성적 쪽잡게로 모나 

늘어나는 것은 노인대학도 나와야 큰 일이라도 한 듯

학원만 명당 자리로 치솟고

늙은이 삼짖돈마져 고갈에 명자리 고향도 떠나는 유도성 문명이라는 불야성 도시

그로 소속이 된 집단만이 무조건 대형으로만 경도가 되어야 대형으로 끌어가기 안이하니

죽이 맞는대로 알통처럼 살고 힘주는 도시화에 뭐 백성이야 시골부터 죽쑤는 것  

그나마 동짓날 양기 하나 나는 순이나 팥죽을 잡고 나올려나

세상사 콩콩이 처럼 발딱이는 애들놀음인 것이 비석에는 한 벼슬자 새기려고

아이쿠! 벌써 비석 후면에 넣을 출판념회로 먼저 천도를 하시는 것이니  

글로벌이 그러한 중에다 양반 귀족 문명국이니  

휴대폰만 끼어도 독서량 세계 1위 지성파같은,

옆에 누가 있든 나 독서 중

언제 독서의 나라에다 문화인이 되어는지

문명 광택이라고 딱딱한 마네킹같은 윤택의 안색들이

어느 새 발효가 된 것이라 전통성에 끼울 문화라

김치 발효는 김치녀라 무안할 판에

와! 무슨 문명의 알레르기가 저렇게 발효된 문화가 된 것이여?   

참으로 폼생폼사가 어느 나라가 따라올까 하는 것에

오! 대단한 독서파하나 생겼네

사대당파보다 무서운 無言派!  

그러니 주원장이 주인이 될 시대는 아닌 것같다만  

四地가 다 일어나는 글로벌은 완전 품바가 아닌 효소와 같아

뭐 우리나라 두 동강난 것이야 어엿해도 되는 듯이

논술을 길게 빼봐 세계적 석학이라고 상을 주어도

세월이 지나면 그 변하는 세상이나 따라가는 대증성에 세월만 좋은 듯

시대적 핵도 본질적 핵에 맞아야 핵이랄 수 있는 것을 

그저 상피성으로 돌면서도 시대적 핵이라고 하니 

즉 핵은 핵일 뿐이요 상피는 상피일 뿐인 것이 

어느 한 쪽이 핵이라고 하니 덩달아 상대적으로도 핵이라고 하니

완전히 산은 산인 것으로 산 너머 갔고

물은 물인 것이 물 건너 간 것인 망나니 세상 주원장 사주 전조와 같은 것이니

종말! 종말! 종말! 늘 구석 구석 지옥이나 기다리듯 산재해 있고

口通이라고 말 많아봐야 無明이요

鼻通이라고 숨 가빠봐야 목숨 줄이 코 앞이라

이 것이 또한 실사구시라고

주원장 계신처럼 일어난 난세의 글러벌이라며 내만 편안한 위치성에

한 50 년 지난 전쟁도 지나면 그 뿐인 듯이

그러고 보면 이 실사구시라는 것이

주원장 사주처럼 이승에서 이루는 것이면

무덤에서 모든 귀신이 일어난 것이니 여기가 천상계?

그리어! 지옥과 천당이 분명하네 서로 경계 긋고 삽시다 천당 물들라

저런 지옥은 목돈 주듯이 주면 상투 잡고 버릇 없어지니

버릇없게 냉큼 주어 곧 노망날 듯 할아비 흉내내지 마시고

그냥 上王이란 폼이요  

왕이 맡아 쬐끔 씩 주어야 아랫 것들은 빨리 속결로 깨닫는다는 듯이

모든 좋은 일은 지옥으로 바로 구원가기 전에 천당의 상전 앞으로 쌓아 두시오

천당이 준 것이  티가 나야 천당임을 아는 것이니

누가 허락에 천당을 보는 것이여!

아랫 것들은 칭찬 들을 일은 상전으로 몰아주기

너희들은 욕 먹을 일 있으면 먼저 미친 듯이 스크린 치기  

다 천상왕이 있어야 나라가 문명한 것임을 늘 문명국이 곤 신적 존재임을  

그냥 바로 주면 영원한 無明이 된다니까요  

그러니 문명한 나라가 챙기는 한 길로 몰아야 가야

다 일사불란한 백성의 평안이지  않으리요  

구호는 글로벌, 챙기기는 나랏님 허물도 수미산으로 받들기

네 코가 석자? 왠 수미산이 숨가쁜데 자꾸 늘어나는 것이여

천비통 없어?

천구통 없어?

너무 식도락으로 배 붙은 道人에게 괜히 상차림이나 자랑 말어

어찌 귀신! 귀신! 하면서 인간에 냄새 풍길 게 아니고  

괜히 지나가는 걸귀 대드는 줄 모르고 神을 안다고는 동네방네  

완전 입은 인간 입은 맛는데 귀신 씨나락은 누가 까먹는 것인지

그러니 천비통 분통터져 죽는다고 해도 다 지구 중력 안의 육체성을 못 벗는 것이요

뭐 천안통이려니 뭐 본 게 있어야지

이승은 클레오파트라 코 높이 차이의 무지개색 두께여

다 코를 높였다 낮췄다 평생에 거울보다 가는 것이지  

클레오파트라가 삼신 할망의 직계인 것이여?  

달이 거울이라고 빙빙도는데 클레오파트라에 시녀를 보낸 것이여?

평생 그 높이 두께의 폭으로 남의 다리 긁듯이 마음으로야 평생 성형수술아닌가  

畵素 좋은 천연색감 남다르듯 삐죽거려보다 가는 것이지

다 남자는 코 아래 할아비되어 가는 것이 福이라 하는 것이여

젊을 때부터 남자는  저 코 잘 생겼네 하면 달 아래 최고의 낭만이고 

다 달 빛 아래 늑대도 여우가 되는 것이여   

그래도 肉眼通, 肉耳通도 天眼通과 쌍이라고 DNA도 쌍으로 달리는 다음에야

인간 세포 60조 개 대표이사를 70억 한 생이 말린다고 마음대로 하는 것이랴

그러니 이 庫인 季神이 천지가 뒤엎어지듯이 난세인 주원장이 이승 小千이라고 보니

仲神인 四衝이 中千 것

도리어 孟神이 四衝은 大千?

그러면 주원장은 仲千인 저 마왕천에서 子午卯酉 仲神 사주로 태어난 것이여?

그러면 報身的 차원의 세계인데...

그러면 大千인 孟神에서의 일을 녹화해

이승인 小千에 녹화가 다 일어나는 재생이듯이 辰戌丑未?

와! 원소 6과 7 주기율 스크린에서도 화질 좋네

디스크녹화인 庫가 다 일어나 연기하는 인생 무대

그런데 이상하게 녹화방송에 재생?

그러면 도오토미 히데요시는 지금 대천에서 진술축미 季神으로 태어나

지금 거기서는 주원장처럼 마왕천을 뒤집어놓고 있다고 ?

언제 업연이 그 쪽으로 간 것이여?

 

 

삼천갑자 동방삭과 일초직입여래불

 

우리가 삼천 갑자를 살았다면

삼천에 육십을 곱한 18만 년을 살았다는 의미인데 

실제 그 정도로 살았으면 부처가 떠났다고 해도 나무랄 것은 없는데

18만 년을 살았어도 인간에게 해준에 뭐냐고 하면 그냥 갇혀서?

그렇지 않고서야 얼마나 지상이 볼 게 많아 그렇게 머물러?

소강절 선생이야 한 생 살고서는 더 살아 무슨 좋은 꼴 보냐고 떠나는 마당에

즉 문제는 인간이 18년 묵은 산삼일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인삼이 육년근이 최적이이라면 대운이 십 년 한 스텝으로 키운 것이라 육십년이 딱 맞다고

어쩜 인삼이 대운으로 배율인 된 섬유성으로 따라 딱 맞게 조혈을 잘 맞춘 것인데

굳이 산삼인들 아이쿠 그렇게 묵었으면 이 소천계가 아닌 중천계 몸 보신감인데... 

어찌 소천 인간세라도

육십갑자가 어찌 그렇게 눈금 하나 하나 보양 치수로 시간까지 따져진 전신인 것일까

그런데 동방삭은 그렇게 따질 것이 맞나?

아닐 걸  

즉 본래 동방삭은 삼천 대천 동방삭이어야 맞다는 것이다

뭐 소천,  중천, 대천이 합해야 삼천갑자인 것이니

결국 원소 6과 7주기율이 소천, 4와 5주기율이 중천, 2와 3주기율이 대천,

그래야 삼천 대천이 꽉 맞는 것이여

다 육효도 이렇게 삼천 갑자를 타는 것이고 보면 

글쎄요

정말 甲子가 수소 1족 왼쪽 앞발을 들면 

乙丑은 원소 7주기율 핼륨족 끝머리에서 대각선으로 힘을 주어 찰 준비를 하는 것으로

이를 全身으로 하는 것에서 원소 주기율표인 것이니

그러면 丙寅인 원소 2주기율 수소족 리튬에 디디니

그 때부터 원자가 族으로 빠진 없이 이어져 감이 그러하니

원소 1 주기율에서는 수소는 있어도 햄륨 사이로 다른 족은 비는 것으로  

이는 다  1 주기율은 말이 앞발을 들어서 그러함이라  

와! 인삼 육년근 6주기율이 쏙 빠지듯이 

아직도 인삼 몸은 심장이 육 년까지

주기율 눈금으로 오차 없듯 성장한 완결체로 대운 60 甲子를 키운 보람이라고

말 발굽으로 달리는 것이라고 그대 말발굽의 심장을 위하여  보신하소서 하는 것인ㅡ        

이 것이 사방성을 연속적으로 펴고 좁혀가며 디딛에

세 번 디디면 젼형원소 3족까지 디딤에라

60 갑자 세 번의 신체를 돌린 것이니 상, 중. 下元甲子인 것이 된 끝에 인간이라  

아이쿠! 왠 180이라는 숫자여?

그냥 삼천 갑자를 上元 천상의 것에  원소 1 족을 주고 

中元이 2 족인 것에 하나를 주니 땅이 되고  

3 족으로 해서 下元인 것의 인간이 된 인삼

식물성이라 심장이 안 보여서?

본래 원소 6과 7 주기율의 심장은 보여도 4와 5주기율은 심장이 안 보이는 식물성?

어찌 되었든 六爻의 卦象이 18만 년 동방삭 한 생이 다든 산삼뿌리 같은 듯

그런데 이 것이 中千이고 大千으로 보약이면 天蔘 뿌리도 되는 것 아녀?

 

 

렌즈의 배율 차와 의식의 차에 있어 간이역  

 

우리가 60조 분의 1의 배율은 인간의 세포성처럼  꽉 찰 수 있다는 것인데

이 것은 달 공전 안의 밀착도가 이러함인데

이 것이 태양의 굴레고 느슨한 망으로 했을 때

그 것은 신경의 그물망처럼 보일 수 있는 것으로 할 때

이는 세포 하나가 金이 실처럼 늘어난 길이처럼 엄천난 길이에서 보듯

실제 신경 섬유가 그러하나 보이질 않는 것이듯

이 세포성을 늘려 원자 한 알의 전성으로 편 것가지로 늘릴 때의

이 공간에 섬유성처럼 있을 수 있는 것

다만 내가 지나면 상대적 시공은 여울이 나야 하는 것인데 나지 않는 이유란

물고기는 물에 살아도 물과 그리 상대적이지 않다는 것과

실제 금방 메워지는 것에서인데

그 속도성의 차이로 보면 곧 속도성이 빠른 것일수록

무게가 무거워지는 것이면 이는 곳 수압이 무거워 진 것과 같으니

이는 물의 수압과는 엄청난 차이점을 나타내니

결국 모래알과 같은 것으로 주는데

그러면 실제 그 시공과는 다른 껍질性의 동물이듯이  오비탈급이 되는데

그러면 과연 오비탈 안이 밖과 격리된 태생인가 하면

결국 밖과 결리되기는 거북이가 몸을 넣은 격리되었지만

신경은 바깥으로 곤두 섰다는 것이나

즉 전이원소는 報神처럼 살아 있어 전형원소에 미쳐 있다는 것이니

결국 절차와 단계가 간이역처럼 된 것이라는 것이다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우리가 세포 60조 개를 평천하라고 할 때

이 것이 다시 수소로 반복이 됨이 수신이다 

즉 인간이 인간의 역사를 교훈 잘 삼으면

그로 바로 수신이 되는 것이

인간 세포 60조 평천하가 내 수신만을 먼저 바라보고 대표로 해 준 것인데

늘 평천하는 밖에 있고 특히 역사 밖에 있으면서

자꾸 치국적 차별로 천하를 들먹이니

역사는 지도가 늘 기압골처럼 변하는데

몽고!

마치 뜬구름 하나 뜬 평화와 같네  

나 몽고족! 무슨 문제 있는 것이여?

 

 

우주는 프랙탈을 삼키는 모래시계

 

어차피 우리의 시각은 태양에서 갤럭시를 보고

지구에서 태양을 보는 천동설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데

이는 결국 원자의 구조와 족의 구조도 孟,仲,季神의 순서가 역순인 것으로 보는데

결국 태양이 季神인 辰戌丑未이 모인 것으로 할 때

이를 핼륨 덩어리로 하는 것에서

마치 핼륨의 수만큼의 태양 한 몸이라는 것으로 한다

그러면 辰戌丑未가 辰戌이 양성자이고 丑未가 중성자이고

電子가 수소의 오비탈 벽이 터지지 않는 껍질인 것 그대로 할 때

이를 季神의 태양인 핼륨으로 하는 것이고

그럼 어째서 불은 계속 일어나는가 

티는 태양이 핼륨덩어리로 하는 것은 8족인 곤으로 대지성으로 하나

코로나는 수소성으로 타고 있는 상태의 영역을 말하는 것이다

그럼 우주의 공간이 갤럭시적 중력권인 자기장성으로 할 때 이를 중신으로 한다는 것이고

빅빙이 갤력시로 사방성을 뿌렸히 했을 때는 맹신으로 한다는 것

즉 갤럭시의 구심이 원심으로 사방이 됐을 때 이를 孟神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갤럭시가 맹신이고 그 자기장성이 仲神이고 항성이 季神이 된다는 것이 된다

 

 

핼륨 속 季神의 해체성

 

우리가 태양을 핼륨으로 하고 계신이라고 할 때

그러면 그 핼륨은 어떻게 소모되어 재생성이 되는가

이는 곧 양성자가 중성자로 소모되고

다시 중성자가 양성자로 소모되는 것을 말하는 재활용인데

그 과정에서 숯으로 돌아가고 점화로 돌아가려면 자연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띠어야 하는 순환성을 가져야 하는 것에서   

당연히 化하여 소모하게 하는 것 

戌은 卯와 合火로 점화하게 하는 것 辰은 酉로 부피를 줄이는 것 

丑은 子와 완전히 재로 가게 하는 것 그리고 未는 午와 활활 타로르게 하는 것 등의 순환으로 

핼륨 내에서도 스스로 에너지성을 허비하여 외부적인 중력의 에너지를 채우는 것이 된다 

마치 인간이 지구 중력에 맞추기 위해서 먹는 것이듯    

 

 

돼지가 몸이 통통한 이유

 

우리가 戌을 天羅라고 하는 분기점이라고 하는데

이는 마치 기압골의 전선이 물린 곳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벼랑에 흙이 무너지는 선상과 같은 곳이고

가장 민감하게 촉발성이 있는 부싯돌과 같은 것으로   

이는 천상의 구름층이 이온으로 삭든가 해체되든가가 달린 분기점으로

해산되든가 아니면 亥인 것으로 비단을 펴듯 비구름이 깔리는 형상을 말하는데

그래도 이는 결국 가봐야 지구 乾宮의 굴레나 도는 것이라고

결국 지구 몸으로 부풀어 살이 통통한 것이 正格인 것인데 

인간이 이러한 몸과 가장 같다고 그럴만 한 것이니 결국 이 乾의 주인으로 날씨와 같으니  

그로 父가 되어 子를 낳으니 애비라 

애비로서야  생산을 위해 몸도 삼겹으로 쪄야 

그도 원소 3족으로서 번식도 잘 한다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六爻로 亥는 원자로인 戌 부싯돌 원자를 잘 감싸고 있으니

이를 重水爐나 輕水爐라고 하는데 

그러니 원자로는 돼지몸처럼 통통한 듯 살이쪄 스스로 해독성이 좋은 데다  

만일에 이 水가 官인 것으로 空亡이면 

亥가 공망으로서 衝이 되면 분명 중수로나 경수로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앞으로 나간 것이고

子가 공망이면서 衝되면 방류된 상태에서 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리고 巳와 午의 진퇴 관계면 

巳空이면 불이 나면 안에서 밖으로 안 나가야 하는 것이고 

午空이면 급히 밖으로 나가면 산다는 것인데 

이 공을 衝하면 누군가 자꾸 충동질을 하여 도리어 화마를 당하는 경우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모래시계 관계  

 

우리가 모래알 수의 무한을 坤으로 할 때 

그 중에 申金이 모여 坤에 굳혀 坤을 표피성으로 감싸게 하는 것인데 

그래서 우리가 온도 상의 경직성을 금속성처럼 맞추어보면 

申金이 절대온도 -274 도 씨의 전신이 되는 것이고

여기에 그 극점이 丑인 것으로 온도의 계절 중에 최고로 추운 계절 쪽으로 하는데 

이 것을 넘으면 결국 마치 살얼음이 깨지듯 갈라져 깨진다는 것이 된다 

이는 곧 丑으로 굳은 대지성의 최극미립의 알알이들이 뭉쳐진 것으로 거대한 덩치로 하는 것인데

다음이 寅으로 받쳐진 것이니 자연히 申인 전싱은 분쇄되 듯이 한다는 것인데 

이는 마치 金이 丑으로 블랙홀의 극점인 모래시계의 목에 다달았는데 

이 때부터는 그 목의 흡입력이 대단해 

寅인 받침으로 넘어 갔을 때는 모든 금속성이이 파쇄되어 들어간다는 것이다 

즉 화이트 홀과 블랙홀의 관계가 프랙탈을 넘는 하나라는 것이 된다

그리고 動空은 공이 아니라는 것이 어떤 형태를 띠는가를 보자면 

보통 변효가 공망을 회두극을 하면 

이는 마치 도둑이 들어왔는데 돈이 없어 헛탕을 쳤다고 하면

이는 動空도 공망인 것이다 

그런데 도둑이 돈을 훔쳐갔다면 그러면 어찌 공망일 수 있는가 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집으로 가니 

누군가 이미 돈을 털어 갔더란 것이다

그럼 공망의 숨은 그림을 찾아야 하는 것이 있다 

보통 공망이 化하면

양자나 양부,양모 , 반 강제 정략 결혼이나 저들이 좋아 허락 없이 도망가는 수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데

이는 친자권, 친부권, 친모권을 포기한 상태의 이동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부 간에도 이혼을 해야 빠져 나갈 구멍이 나오는 것이고 사기인 수가 있다   

또한 공망이 회두극이면 서로 만날 길이 엇갈림으로 사는 경우가 되니 천우신조로 생각해야 한다

보통 집 나간 사람이 변효 공망이면 오래 동안 안 올 수 있는데 

만일에 즉시 왔다든가 

혹은 누구 결혼이나 조우에 나를 공망인 변효로 化하게 하면

징조가 험악한 것인데  

거의 사람 들어오고 사람이 나가니 상문 조객 살이 되니 무서운 징조가 된다

그러니 절대 만나면 안 된다

즉 우리가 상문, 조객살이 붙어 무섭다는 것보다 

괘상으로 그런 징조를 보일 때가 훨씬 정확성이 있게 보일 때가 있다

 

 

辰戌丑未 핼륨땅을 위한 一 年의 客土

 

四衝殺이 衝으로 보아 좋지 않다고 보지만 

또한 네 기둥을 나타낸다 

이는 균형감각을 타고 난 것인데

어찌 되었든 잘 아우른다는 것이 되는데 

그 사이 매우 시끄러운 판이 늘 일어난다 

그러니 이런 균형감각을 가진 사람은 도리어 

어느 한 쪽이 삽합이나 육합으로 안정이 되면 도리어 불안하다는 것이다

즉 세력의 편향성을 두려워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도요토미는 그런 무게 편중을 깨는 전략으로 

결국 조선을 침법하게 되는 것으로 네 기둥을  한 쪽으로 모는 것이고

주원장도 황제가 되어서도 어느 한 쪽으로 기둥을 내놓지 못 하니 

결국 운세는 자연 어느 한쪽으로 기울었다 다시 다른 쪽으로 기울었다 하는 것에서 

도리어 기둥뿌리 뽑힐까 걱정을 하는 것이다 

즉 持勢之刑은 어느 전문적 위치의 실세들이 겨루는 것이지만 

정말 無恩之刑은 땅을 버리고 떠나야 하는 난민을 말하는 것으로 

마른 땅에 비라도 내려야 하는 것에서 密雲이 다 땅으로 주저 않는 것으로 

사막의 열기처럼 일어나는 가혹한 대지는 분노를 갖게 하는 것에서 

그래도 망명이나 피난을 거둬주면 좋은데 다 자기 땅이라고 텃세인 인간들이니

대지의 은혜를 자기 것으로 챙기면서 부모 속을 태우듯 무은지형이 있다는것으로 

괜히 가만히 있는 대지의 신을 인간차별의 주범으로 들먹이는 꼴이라는 것이다

 

 

반사상과 사물은 같은 시공성이다 

그런데 우리는 거울 안과 거울 밖이 각기 다른 시공인 듯이 여기며 사는 것이다 

즉 내가 차창의 사물을 바라보는 데 있어

밖이 어둠이 깔리면 차창은 안을 비추는 벽이 된다 

그 유라 하나에 물리는 것에서 반사성이도 실물성이고 함께 보일 수 있는데 

다만 어둠과 밝음의 차이일 뿐 시공성의 차이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반사상과 사물이 각기 위치성으로 다를 뿐인 것에서 

등잔 밑이 어둡 듯 실물은 물에 잠긴 상태의 반사물이 뜨는 것이다 

이 것이 왜 건을 1로 하는 것이냐의 중요한 포인트다 

그 유리가 없으면 이런 두 공간을 따로 보일 수 없거니와 

이 유리에 어둠의 벽이든가 

이 어둠이 물인 것이면 이 것이 쫄아 박막을 이룬 것으로 

한쪽면을 덮은 것이면 거울처럼 보일 수 있는 것에서 

거울은 곤토나 수의 깊이로 어둠의 농도만으로 분기점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곧 건곤이 같은 것이라는 것으로 사물과 그림자를 함께 쥔 것이 원소 주기율의 

번복성이라는 것이다 

수소가 건궁에서 7족까지 늘어나는데 

8족에서는 흙처럼 이 허공적 족의 우리에 뒷면으로 받치면 

반사적 사물이 비치니 

이 것은 곧 핼륨적 거울에 다시 그 거울 속의 상이 곧 

다음 주기율의 수소족이 되는 것으로 이는 곳 

수소가 사의 확장성을 8족으로 늘리는 것에서 사유 큰 그듯이 되는 것으로 

이를 전부 싼 것으로 건으로 하나는 것이데 이 것이 신인 구형이 되는 것으로 

사와 신이 합하면 결국 수가 되는 것은 곧 핼륨이 받친 거울의 상이 

수소로 돌아가는 것이 숫인데 

기막히게고 이 곤에 모래알과 같은 신이 세포와 같이 많은 것에서 

이 것이 전부 수소로 돌아가 1 족이 되는 것에서 이는 진인 지망으로 고인 것인데 

이르 사로 펴는 것으로 신과 육합 유와 삼합이 되면 원소 7족까지의 건궁이 되는 것 

즉 유리가 되는 것에서 핼륨인 8족이 한 쪽 면을 칠하면 결국 거울로서 

1 족으로 다시 주기율이 다음 주기율로 반복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수소 1이라는 것은 1인 정수일 때  

괘상으로서 乾이 1인 것은 동그라미 0인 것으로 1에 이미 자연수라는 것이다

 

 

우리가 핼륨의 단위를 해라고 할 때  이를 전형원소 8족까지로 핼륨에 되는 것으로 

태양이 아무리 덩치가 크도 핼륨을 못 벗어나니 태양이 핼륨족이라고 해인 것인데

이 것이 60해 개라고 할 때  

그러면 거기서 전이원소 10 개가 잉태를 하면 해를 넘어 600해 개라 할 수 있는데

그 뭐 실제 무량대수라도 태양이 무량대수 대표이사 아닌가?

이 지경 垓字를 잘 보면 핼륨 土변에 해수이니 이미

토가 수소족 子으로 다시 반복되기 전에 亥로 지층수와 같은 것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실제 얼굴이라는 것은 해인 것인데

처음에는 핼륨 핼륨 하다 쉽게 해라고 했는지 모를 것

그러니 일 년에 한 달이 경의 단위가 되는 것이고

이 것 또한 지경 境인 것으로 또 핼륨 토 변에 必竟에는 숨이 달린 것이라는 것이니  

한 달에도 란탄족 악티늄족이니 이빨 하나가 60조?

이 兆字 봐라 각각 등 돌린 듯이 두 쪽에 서로 마주 씹기

뭐 사개가 안 맞다고? 

논리성도 어느 정도 접착력이 있어야 서술이 붙어가는 것이지 

마냥 뭉크러지게 해서 논리가 되랴 

이빨의 신경이라는 것이 남달리 예민하니 

언의의 표현이라는 것도 말 뿐이라 

상대적 서술성이 섬유성으로까지 드러나면 DNA인 것이지

 

 

일진의 진, 퇴신 

 

즉 오늘 일진이 퇴신에서 생을 하면 

그  찾을 길은 뒤로 물러나서 

살펴보면 새로운 갈림길을 알 수 있는 것이고

앞으로 조급하게 찾아봐야 막차 떠난 길에도

도리어 뒤돌아 멀어진 곳에서 길이 나오는 것이니

결국 앞에 치우치다 보면 이도 저도 놓치게 된다

그리고 퇴신이 충을 하면

우연히 그 차의 출발지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진신이 공인데 퇴신이 일진으로서 충하면

만날 자리에서는 못 만나고

출발지에서 보았다는 사람이 있게 된다   

그런데 일진 퇴신의 충이면 

차가 되돌아가는 것이나 후진하는 중인데

나를 충 했다면 분명 동요하게 한 부분이 있고 

동하는 것을 충하면 사고다 

그리고 동효가 일진에 합이 되어 기반이 되면 

누군가 차를 타고 가다 나를 보고 차를 멈추게 하는

상황으로 만나는 경우가 되고 

내가 늦을 경우 끝까지 그 차를 붙들고 안 놔주고 기다리는 자가 있다

 

 

인체의 조건 

 

우리가 해 개를 넘는 입자성으로 핼륨까지 뭉친  것을 

그 무량대수라고 해도 해까지는 어떻게든 8족의 구성으로

乾 1을 여덟 등분으로는 솜사탕으로 키웠다고 할 때

결국 우주가 입자성으로 세포처럼 틈 없이 메운 天羅性이라고 해도 

결국 해로 뭉쳐 이를 1로 할 때 

실상은 8을 1로 한 것이니 결국 핼륨이 수소화 되면 이 것이 陽九인 것인데

결국 이는 같은 것으로 부피성의 차이라는 것이 된다

이는 곧 기문에 있어 중궁이 그 중력성으로 안고 있는 것에서

숫자로서 천반 지반성을 갖는 것으로 이미 그 것은 건인 중력의 범위에

8괘인 족의 순서로 여울이 일어 파고를 이루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럼 인체의 위장을 中宮으로 해 사방으로 함에 오장으로 하는 것이

결국 六爻로는 動爻의 위치가 중궁성이 되는 것이고

奇門도 중궁이 동효와 같은 것이 되는데

다만 육효는 상하괘 간에 世應이 있는 것에서 동효를 후발적이고 부속적으로 보는 것

기문은 팔방성보다 중궁의 영향력을 중심 있게 보는 것이니

결과적으로 육효의 동효도 기문의 중앙으로 먼저 볼 수 있음이

胃腸이 곧 몸의 중심으로 먼저 먹고 봐야 하는 핵심성이  일으키는 문제라는 것이다

어차피 乾坤인 핼륨과 수소 간의 반복에 달린 것으로 하는 것이니

위장의 열기는 태양이 핼륨인 열기로 하는 중궁으로 하는 것에서

위 離宮은 심장인 위치로 하고 坎宮은 아래 방광 쪽으로 해 축으로 하는 것이다

 

 

로또 복권 맞히기

 

우리가 기하학과 수리학적 범주에서의 무한대수를

하나의 바코드 선상으로 올려야 그나마 기하학의 범주에 든 것으로 하고

또한 위상수학도 되는 것으로 할 때

우리가 로또 복권을 맞히는 수학적 근접성을 보자면

우리가 양식 셈법으로 천 단위에서 콤마 하나 씩 심는 것과

만 단위로서 번복이 됨에 콤마을 찍을 때마다 이름이 각기 다른 것

즉 만에 만은 억, 억에 만은 조, 조에 만은 경, 경에 만은 해라는 것이다

또한 전  단위로 콤마를 찍으면 1,000 / 1.000.000/ 1000.000.000 등 이런 씩으로 진행하는 것인데

이는 기하학적으로는 같은 성격으로 합해진 면이 있는 것으로 할 수 있다 

즉 본래 동양의 수리는 천을 넘어 만이 되면 찾다는 것으로 넘친 상태 

즉 분수가 넘쳐 우상처럼 지붕을 이루며 떨어지는 것이 마치 

대나무가 한 마디에 넘치면 가지가 사방으로 피듯이 차고 나가는 것으로 하고 

이 것이 또 다음 마디로 이어져 가면 이는 곧 만에서 만으로 이어져 억이라고 하비만 

이는 천에서 콤마의 눈이 나야 하는 것이고 숨이 있어야 하는 것이듯 

만은 넘친 것이니 실로 다음 억까지는 실제 만에서 옆으로 가지가 나고 

다시 만에서 출발을 하는 것은 곧 그 옆으로 가지가 난 것이 받쳐주는 것으로 

마치 산삼도 나이테를 그렇게 남겨주듯이 대나무의 마치사이가 붙은 틈같이 난 것이요 

그러면 다시 마디가 이어질 때는 결국 그 만이 옆으로 가지를 난 것에서 일어난 것이니 

결국 백만 단위가 또 콤마의 숨을 내어 입으로 들이는 위치성이라고 할 때

이 또한 만 단위에서 옆으로 가지가 난 것으로 나이테 마디를 대는 것으로 자란 것 

즉 동양에서는 나자마자 한 살이라는 테마가 이런 기하학성을 갖고 사물적 유기의 

한 위치적 상수성으로 하는 것에서 결국 억 단위가 서양의 천 단위 기하학성에서

대나무로 진행하는 원소 주기율의 사이가 그렇다고 할 때 

한 원소 시공이 결국 만을 천으로 접은 것으로 편 것을 말하는 것이니 

이는 곧 우주가 접혔다 폈다 하는 규칙성이 자연의 섭리대로 자라는 유기성이라는 것인데 

이는 결국 서양의 백만이라는 단위의 번복성이나 동양 만이라는 단위의 반복성은 

이런 면에서의 우줙 리듬이라고 할 때 이는 같은 것의 기하학성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그럼 우리가 수소의 바다인 갤럭시성에서

원소 8족으로 바코드를 하나 세우는데 핼륨의 숫자를

해 개로 하든 하나로 하든 새 개의 대표성이 되는 것인데

결국 원소 주기율의 핼륨에만 들면 결국 태양계의 유전인자는 된다는 것으로

이를 팔괘성으로 할 때 여덟 굵기의 차이의 바코드를 세울 수 있다는 것이고

이 것이 달 공전으로 12 달인 것에 열 개의 전이원소 태어나게 해

이는 또한 바코드로 세울 수 있는 것에서

태양이 해 개로 함축한 정도를 넘는 것이라고 해 개 씩 뭉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갤럭시를 몆 개를 뭉칠 지는 모르지만

다만 해 개를 뭉쳤다고 할 때

즉 해 개의 범주는 그릇에 든 것으로 년의 바코드로 할 때

이를 전이원소 하나의 분석상으로 올려진 것이 한 달이니

결국 달은 경 단위의 바코드가 되는 것이고

또 달은 란탄 악티늄족의 30 일이니

결국 조 단위의 바코드가 서는 것에서

결국 세포가 60족 개로 하루인 지구 위의 내가 기준이라고 할 때

달로는 60 경이라는 것으로 바코드를 펼칠 수 있고

해로는 60해 라는 바코드를 세울 수 있으니

이 이치를 말면 그 빛의 속도도 못 되는 로또야 속돈가?

즉 우리가 한 너울의 폭을 삼천으로 하는 것에서 정형원소성으로 하는데

이는 태양이나 달이나 스스로 자전율로 독립적이면 곧 8족의 전형원소적 구성원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곧 한 겹이 10 배율인 것으로 하면

세 겹인 천 단위가 되었을 때 전이원소는 자연 발생적이다는 것이 있고

이는 지구 공전이  달 동전율로 변했을 때도

이는 千 단위적 삼겹인 것으로 한 울타리의 너울로 한다는 것이 된다

그러니 자연 사물이 피어나는 대나무적 마디의 순서성은 10 배율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千 배율이 접히며 만인 것으로 하고 다시 천에서 출발하는 것에서

萬은 옆으로 잎이나 가지가 나는 마디의 부위를 말하는 것으로

마치 산삼의 나이 눈금에 해당하는 것이 곧 만 단위가 소멸된 자리와 같다는 것이니 

자연 우리가 바코드라는 한 줄 눈금 차이가 

兆 단위, 境 단위, 垓 단위로 바코드的 선을 그을 수 있다는 것으로

결국 四柱가 네 기둥인 것에서 불과하나

숫자는 그 정도를 함량하는 것에서의 세분성으로 나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天羅地網의 경계 

 

우리가 보통 같은 六神이 動하면 庫에 드는 날 성사된다고 하는데 

이는 六壬의 涉害課와 비슷한 경우다 

즉 우리가 운동 경기를 할 때 타이 블레이크나 듀스라는 것은 

결국 둘이 점수가 같은 것에서 아직도 진행 중인 상태를 말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이를 하나인 것으로 묶고 다시 출발을 하는 것에서 

動爻가 같으면 庫에 드는 날 성사가 된다는 것은

마치 동점인 것이 날을 미루는 것이면 이 庫에 드는 날 시작이 된다는 것이 되고

이 것은 다시 출발을 의미하는 것이고  접고 다시 시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六壬에서 하나라도 더 걸리는 것이 涉害가 많으로 것으로 발단을 하는 것이니

이는 상업적으로는 불공정의 분쟁과 같다  

이는 곧 더 느린 결과와 장애로 도리어 뒤처진 자의 역경을 논하는 것이 된다

 

 

핼륨족과 수소족 사이의 눈금 대나무 눈 나기

 

우리가 乾坤은 같다고 함은 

마치 乾과 坤은 1대 1의 만남인데 

이 것이 마치 핼륨1에 수소 1로서 함께 섞인 것으로 해 

건인 동시에 곤으로 한다는 것이 된다 

그러면 원소 1족이 건인 것으로 자기장의 중력권으로서 팽창하는 것이 원소 4족까지인 것이고 

원소 5족부터는 도리어 중력이 빈 부분으로 상대성적으로 한다는 한다는 것이다

즉 원소 4족까지는 중력이 팽창하니 그 결직성이 다이마돈드처럼 강한 것이고 

일향성이 있는 것으로 하고 또한 응집력은 팽창보다 먼저 강했던 것에서 펴는 것이니 

그 응집력도 대단하는 것으로 다이아몬드라고 하는 것이고 

이 것이 5족부터는 서서히 상대적은 빈 제로섬과 같은 것이 된다는 것이다 

즉 질소는 좀 더 무거운 채 빈 것이된 공간성 밀도가 농후한 것으로 하는 것이고  

산소는 좀 더 가벼운 채 빈 것이 된 공간성 밀도로 하는 것이고

그리고 산이 드러나는 것인데 아예 산소도 희박한 것으로 하는 것이고 

그리고 처음부터 들판은 땅이었듯 계곡 위의 평원이 태초적 地인 것으로 하는 것

우리가 대금을 대나무 세 마디의 우주를 울려서 나오는 것으로 할 때

이는 기문에 있어 상원으로 윗 마디 중원으로 중간 마디 하원으로 아랫 마디로 할 수 있다

이는 곧 대나무라 이허중인 대궁을 한 마디로 불어 꽃을 피워야 하는 것에서

세 마디를 불어야 겨우 반인 것으로 채우는 것이 있으니

결국 세 마디를 붙이고 불어주는 한이라...

 

 

절대온도의 실체와 원소 주기율적 정화

 

우리가 중력을 순수한 구슬로 볼 때

결국 목성처럼 구름덩어리여도 중력만으로 하면

원소 1 주기율에 해당이 되는 입자성 

건인 중력에 수소인 입자성이 못성이라고 할 때

이를 소행성인 곤으로 침잠이 안 된 우주적 성숭도로 할 때

훨씬 행성의 나이와 태초성은 목성이 더 가깝다는 것은

곧 지구와 화성인 곤토는  핼륨족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하고

수소족과 배릴륨족은 목성과 토성에 가까운 것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그 중력성만의 순수성으로 보면 구름이 낀 천둥번개도

결국 원소 4족 알카라성에 해당이 되는 유기성과 같고

우리가 바다가 보이는 6족과 산이 보이는 7족과 대지라 보이는 8족까지가 되면

이는 곧 지구와 화성과 같다는 것으로 이는 산성에 속하는 우주가 된다는 것이 된다

그런 결국 절대온도 -274 도 씨까지는 건에 속하고 유리구슬에 속하고

그져 중력의 순수성으로 보면 그 중력 구슬 속에 구름의 색갈이 박힌 것으로 하는 것에서

우리의 절대온도는 다른 시각성의 기하학이라면

실제 알카리적 시공이 구슬로 보이는 것과 고정된 구름로 보이는 것이 있다면

산성쪽 시공인 핼륨적 안목으로 보면

구름도 흐르고 물도 흐르고 바람도 분다는 것을 느낀다는 것으로

다만 이는 우리의 눈에서서 영하 온도이면 얼음처럼 굳은 상태로 보이니

알카리성의 경계를 넘지 못 한 주시력을 말하는 것이고

그 얼음인 고체성에 박힌 듯이 있어도 산성쪽의 안목으로 보면 그 얼음속에서도

얼음을 너끼지 못하고 유기적으로 사는 듯 산과 바다와 바람이

절대온도의 얼음 속임에도 지구와 화성처럼 윤곽을 드러낸 곳에 살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는 것

즉 알카리성으로는 얼음인 절대온도가 목성과 토성에서는 비칠 수 있음에도

우리의 산성쪽으로 보면 구름처럼 흐르고 천둥 번개로 치는 것으로 느끼는 것이나

만일에 목성에서 사람이라는 것이 산다는

마치 그 구름을 구슬인 것 얹혀 사는 대지성으로만 보이는 것이니

결국 화성이가 지구인은 버젓히 공간적으로 큰 우주를 느끼며 사나

목성인으로서는 완전히 구슬

즉 과일로 보면 자신들이 사는 곳은 구슬이어도 과살과 같은 곳에 살고

지구와 화성인은 마치 씨앗에 눈이나 나면 그 존재를 알 수 있는 소식과 같은 것이득 

단단히 박힌 지하인으로 할 수 있는데

이 것은 곧 지하에 사람이 살고 있다는 개념의 우주적 발상이 프랙탈성으로 판박은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다

 

 

빛의 속도와 부호성의 위 상수학

 

언어는 다 기호학의 眼識에 해당하는 것으로

眼識 밖으로 기억화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眼識으로 기억하는 것은

耳識으로 인식을 하는 것으로는 마치 빛을 가루처럼 마셔도

이미  광섬유가 기억한 모든 것을 인지하는

즉 입으로 마시면 바로 녹화된 광섬유를 펼쳐 본다는 것이 된다

그럼 우리가 혀라는 것은 어떤 심장을 근거로 경락이 연결된 것인가 하는 것이다

즉 우리는 혀로 못 보는 것을

어찌해서 혀로 우리의 眼識的 貯藏性을 볼 수 있는가 이다

이는 마치 뱀이 혀의 적외선으로 보듯

그 것에서는 혀가 적외선이 적내선인 가시광선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에게 적외선이지만 뱀에게는 가시광적적이라는 것인데

이 것이 다른 시공에 사는 신들은 느끼며 살 수 있다는 것도

마치 음표의 한 옥타브의 차이에서 시공성이 다른 듯이 한다는 것이다    

즉 하나의 해에 하나의 달을 본다는 것은 분명 복사성이 있다는 말과 같다

이 것은 우리의 인체학과 영혼성이 얼마나 밀접한 不二性인가 하는 것이다   

즉 모든 세포가 내 하나이듯 해가 아무리 크도 세포성에 하나라는 것이니

60 조 개의 세포에 내 하나의 해가 떠 듯

백 천 만겁이어도 하나의 해가 뜨는 세포성이라는 것이 된다

 

 

거울 속의 상도 영혼의 무게보다 무거워서?

 

우리가 금박지와 같은 면에서 일어난 섬유성으로

확대적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이라면 

결국 우리가 거율의 박피에 일어나는 확대상도 

우리의 시각성으로 공간인 것에 확대상으로 보이는 것이다 

광섬유 자체가 솜처럼 철사와 같이 굳을 수 있다면 

결국 그 거율의 평면만으로 상이 일어나듯 

그 것은 상이 아니라 실질성으로 일어난 것으로 하는데  

실제성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이 된다

이 것은 곧 우리의 신경망으로 예속성을 가진 것으로

그져 상으로 병행하는 이 쪽 시공성의 질성이라는 것이고

다른 시공과는 다른 것이라고 해도

다른 시공은 그만한 引力과 중력성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섬유성으로 

인간의 육안은 못 만들더라도 신안은 만드는 질성일 수 있다는 것이 된다

이를 우리의 인체 공학적으로 보면

땅이 있기에 복령이 있 듯

땅이 있기에 스스로 땅에서 독립적으로

원소 1 족의 눈이 나는 것으로 재생할 수 있는 것으로 할 때

이를 胃腸으로 하는 것

즉 지난 주기율의 핼륨적 위장의 바탕이 양성자적으로 일어나오고져 하는 의지일 때

이를 수소로 하는 것에서 丹田 아래로 하는 大腸이 둘러싼 것으로 해

乾인 중력성으로 배라는 한 굴레가 되는 것이다  

 한 주기율 상의 원소가 족의 순서로 오장이 둘렀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는 곧 나무가 대기권으로 커는 것이 전기가 대기권으로 뻗는 같은 것이고

나무라 뿌리 쪽 땅으로 뻗으면 복령까지 기억성을 갖는 핼륨성이 있다는 것으로

이는 허공성  공간으로 내놓으면 둥글게 사방으로 같이 뻗어가는 에너지 성이라는 것이고

마치 무지개가 뿌리 부분인 반 쪽이 안 보이듯 하지만 복령과 같은 면이 살고

윗쪽은 색깔을 나무가 허공으로 가지를 내듯이 낸다는 것이다 

다면 무지개는 둥글게 내놓고 땅인 핼륨의 반을 끌어 올리듯이 하는 것이고 

이는 어둠의 면으로 들어가는 흡수성과 같은 것

즉 빛이 물에 들어 반사되어 거울이 되는 것이나 거울의 뒷면에 흙을 칠해 반사되는 것이다 

유리 한 면의 앞 뒷면 차이일 뿐이라는 것으로 실제 유리가 없으면 이런 현상을 안 보인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밤이 어두워 안 보이는데 굳이 눈이 있어 눈의 우주에 맞아야 할 이유와 필요성이 없듯 

우리가 우주가 크고 작고를 떠나 결국 머리통만한 것의 우주인 것이고 담기인 것에서의 인식의 

변이성을 밝히는 것이 곧 실질적 우주인 것으로 내가 어데 얼마만큼이나 흩어져도 

내 인지의 재생성이 문제이지 천당이나 극락이 어데 있는가가 중요하지 않다 

즉 내가 원자 한 알에 이 우주를 다 인지한 것이면 분자의 구조만으로 천당과 지옥이 된다는 것이고 

그 확대성이 이 우주라고 해 인간의 크기와 영혼의 크기이 같다고 해도

결국 원자 하나의 입자성을 총칭하는 것에서의 세포성과 같은 것에서

육감이나 영감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인 것에서의 발상이든

아니면 내 의지와 멀게 호수에 공기방울과 같이 일어난는 위치성을 별견한다고 해도 

그 분별성은 차이를 맛보는 것에서 극미립적이어야 한다는 것의 공유성이라는 것이다

 

 

離虛中의 내벽

 

광섬유가 전자 섬유보다 질긴 이유 

그 것은 전자는 마치 우주레 뿔어 무른 감이 있고 

광섬유는 매우 빠르게 알으로 나가나 대궁과 같이 이허중으로 나가는데 

그러면 내벽을 자꾸 두껍게 하면서 나아가는 것이니 

미치 가물 때 고랑을 치듯이 자동으로 쳐지는 것인데 

결국 물이 지나면 그 때부터 음양이 핵성과 가장자리가 상대적으로 

마주라는 것으로 접목하는 것이 되는데 

그로서 전기도 저항성과 병렬성이 생기게 되고 

나무도 굽어가면서 크니 전선도 굽어가면서 가는 것이다 

이는 나무의 셤유성이 굵고 단단해 보이는 것이나 

실제 광섬유는 얇아도 질긴 면이 있고

빨리 꺼지는 것같지만 신경인 천기에 상대적으로 빨리 끝나는 관계로 그렇게 보이지만 

실제 광섬유 자체로 보면 전기는 너무 무른 것이라 두꺼워야 따라오는 것이니 

그 때부터 壽限의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진시왕도 이 이치를 알았으면 장수에다 불생불멸을 깨달았을 수 있지만 

뭐 인생 몇 백 년 더 산다고 늘 젊으면 오래 살아도 행복하다 싶어도 

감징나게시로 꼭 그렇게 과학적으로 젊고 유래 산다고 해도 

그만큼 다른 시공성도 열려 뭐 꼭 살므이 장수만이 맞도 아닌 것으로 함께 하게 하니 

가만히 생각해보면 삼천 갑자가 뭐 한다고 인간세계만 살았을까 싶다

 

 

육효와 기문

 

우린 일반적으로 동효가 괘와의 관계성으로 일어나는 것을 보는 시각성과

우리가 괘의 동효를 기문의 중궁으로 봐야 핵으로 하는 것에서 

꽤를 중궁성으로 해서 변방 가장자리로까지 다 불 수 있는 시각성도 필요한 것이고 

기문의 중궁도 육효의 괘상에서 어떤 면으로 일어나는 가를 

중궁의 천반성과 지반성을 잘 보아야 하는 것이 洪局인 것이다 

즉 육효의 괘상도 동효 하나에 괘상 전체가 변하듯 

중궁에서의 상하 천,지반이 괘상으로서 변화하는 과정 중에

변효의 위치로서 팔방궁이 어떠한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태세궁도 팔방성으로 하면 중궁은 갤럭시성이 된다는 의미이다

즉 갤럭시 전체를 의미하는 것이나 

세포성 하나에 해당이 되는 것이나 같다는 것이다

 

 

한글의 받침자와 무지개

 

우리가 자음을 무지개 색으로 하는 것

그리고 모음을 휜 화살인 반원으로 하는 것

그리고 나머지 반원이 보이지 않으나 있는 것으로 받침자로 하는 것

즉 우리가 받침자를 함께 발음을 할 때

실제 자음인 것이나 자음자는 묻힌 형태로

마치 무지개가 반원을 묻은 것으로 하는 것인데

이 것을 공중으로 드러내면

다음 자의 자음으로 붙으면 뚜렸하듯이 하는 것인데  

곧 핼륨족으로 묻혔던 것이 선명하게 자음으로 해가 떠듯이 나온다는 것으로  

무지개의 표현력도 그러하다는 것이 아닌가

즉 혀의 표편력이나 눈의 표현력이  같다는 것과 같다

 

 

DNA와 원소주기율과 天羅地網

 

우리가 DNA 중앙의 수소를 子로 해서

양쪽으로 두 라인의 모든 구성을 丑으로 하는 것에서의

즉 두 라인의 살집이 丑인 것으로 하고

寅이 DNA인 것에서 RNA의 우라실 하나 모자란 것으로하고 

우라실이 더해 卯가 4 염기인 것으로 하는 것으로

3과 4는 접붙는 것으로 하는데 

이는 후천수로 4는 陰金인 것으로 凹型으로 하고

3은 陽木인 것으로 사개를 맟추는 동량이 된다    

그리고 辰이 오탄당이 되고 巳가 인산기가 되는 것이다

이는 中宮을 5탄당이라고 할 때

乾宮인 6으로 머리를 대밀었을 때 인산기로 하는 것인데

이는 곧 지구의 어깨 선을 너머 목을 내민 형태로서  

결국 오로라가 피어오르는 선상에서 건궁의 자기적 두개골처럼 해서

오로라가 머리칼처럼 피어오르는 듯이 하는 것에서  

마치 오존층이 중력층 자기장 벽으로 해서

내적으로만 번복적으로 와지는 것으로 하는 것이 있다  

 

 

단백질의 구성요소와 DNA

 

 우리가 단백질은 질소의 구성으로 볼 때

이는 5 탄당이 硬度가 있는 것에서 

산성적으로 해이해진 섬유성으로 단백질로 하는 것에서

실제 신경망인 원소 4족에서 모래알과 같은 5탄당을 지나

6인 질소인 단백질성으로 辰이 巳와 합해 地網으로 하는 것

즉 인산기에서 떨어지는 용접선이 巳火인 것이고

이에 다시 붙으려 돌아오는 접점에 午火인 것으로 인산기로

다시 접하는 연결성으로 하는 것에서  

실제 爻神으로도 午가 巳로 退神이면 RNA가 DNA로 다시 몰러남과 같다

이는 곧 RNA가 DNA로 돌아가 붙을 때 이를 인산기가 午에 해당이 되어

巳에서 떨어진 부위에 다시 붙는 것으로 하고  

이 새로 붙은 RNA가 DNA와의 역행적 상대성으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고정된 DNA 한 라인이 未가 되어 쌍으로 받아들이고 

 四 염기와 申이 DNA 유전성을 흡입적으로 받아들여 변이화로 하는 것이 

자루와 자루를 채운 것으로 할 때 우라실이 없는 것인 DNA 본연체 3 염기가 酉가 되고

戌이 되어 허공성이 꽉 찼을 때  亥인 RNA 마디가 자인 중앙의 수소와 부응하는 것으로 

 DNA의 골수까지 다 받아들이는 것으로 짝을 이루었음을 나타낸다

이는 원소 주기율의 형상이 마치 갈수록 볼랙홀의 배처럼 처진 형상을 보이는 것으로 

실제 우주의 블랙홀을 싼 형태가 원소 주기율이 싼 형태인 경도와 위도의 눈금성을 갖는다는 것이다

 

 

RNA의 춤

 

DNA까 똬리처럼 몸을 트는 데 한 바퀴가 염기 열 개의 쌍으로 할 때

이는 一旬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곧 一旬이 세 개이면 한 달이라는 것에서 전형원소 원소 3 족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地網이 단백질적으로 엮어 가는 것 

그리고 원소 8족이 DNA의 구성도의 쌍인 띠와 같은 것인데 

이 것이 地網인 것으로 해서 인산기의 붙은 부분을 떨구는 것을 하는 것 

그리고 오탄당에 6 인산기는 여섯개의 산소로 하는 것에서

이는 산소 6족으로 하는 의미와 원자 번호 8로서의 쌍인 것으로 하는 것 

즉 인산기가 연결이 되어 있는 것으로 하는 것에서 접착력에 해당이 되는 할로겐 운소로 하는 것과 

또한 6인 인산기에 있어 떨어져 나간 RNA가  7과 8족 단백질 세포성으로 하는 것 등이다

그 것이 전형원소 한 단위로 할 때

전이원소가 스스로 자전적 한 바퀴로서  열 개의  눈금에 있는 것으로 하나로 하는 것

즉 지구의 기율기와 같은 면에 있어 축의 중력성의 위치성과 같이 하는 것 

즉 경도는 스스로 돈 눈금성의 구심적 노출을 말하고 

위도는 상대적 시야에서의 기울기로 보는 것과 같은 것이 

이는 원소 15 개인 탄족과 15 개인 악티늄족이 30의 반쪽인 것에서 북위와 남위가 되는 것 

이 三旬으로 경도에 있어 달 한 바퀴와 같은 것에 전이원소 10日이 곧 10의 눈금성이 되는 것 

12 시간적 의미가 空亡인 두 개인 것으로 하고 10干星으로 하는 것

그러면 과연 이러한 차이점이 원소의 차이로 성질을 갖출 수 있는가 하는 것 등이 있다              

   

 

자궁과 달 공전의 함수

 

우리가 갤럭시가 곧 수소라고 할 때

갤럭시가 수소의 융합으로 물결이 여덟 겹이 나는 것에서

융합인 수소 합으로 辰庫에 뭉쳐진 힘을 말하는 것으로

마치 공전에 위성처럼 원심에서 따로 자전율이 생겨 핵이 된 것으로

이를 辰으로 하는 것에서

그래서 그 융합적 응축으로 인해서 짜낸 것이 빛이 상대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巳이다

이 것이 地網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원소 주기율의 출발은 辰庫에 있는 수소에서 출발을 하는 것에서

戌인 블랙홀 핼륨으로 드는 것으로 하는 것이 된다

그러니 코로나의 온도가 핼륨의 덩치로 온도가 주는 것인데

마치 인간 세포가 60조 개 코로나性이나 60억 핼륨性으로 줄어 냉정하게 사는 것과 같다

이는 곧 천체의 갤럭시가 風輪인 것으로 할 때

巽宮에서 회오리가 辰의 융합성이 巳인 빛으로 나가는 것에서

이를 中宮星으로 하는 것에 똬리를 말하는 것이고

그래도 오로라처럼 보푸라기같은 것을

다시 달 공전인 씨아를 감은 상태로 외연을 넓혀 돌게하는 것으로

이는 수소를 갤럭시라고 할 때

수소 바다인 은하수 너머 양자물리적 바다로 편 우주를 도는 것으로 할 때

이 巽의 辰이 中宮인 핵이 되는 것으로

모든 섬유성의 접착력을 坤인 모래알로 균열이 나게 하는 것에서

어쩜 가장 굳건한 결이 4 巽風으로 실을 뽑은 것으로 하는 것에서

누에도 살결이 바람과 같은 것으로 하고

이 것이 坤인 모래로 해체된 것에서 실제 辰 한 알로 뭉쳐진 것의

응집에 의한 회전성을 말하는 것에서 坤으로 하는 寄宮이 된다

이는 年에 月을 일으키는 起月이 辰인 子宮에서 일어났을 때

이를 中宮으로 해 아이가 독립적으로 乾宮에 머리가 탄생을 하는 것에서

결국 子 日이나 子 年에 干이 붙었을 때

그 天干 合이 곧 부모의 合을 말하고 거기서 月이 자식을 낳는 기준점이 되어

곧 辰의 天干이 그 子의 天干 합이 化한 오행이 辰의 天干에 붙어 化한 것으로

이로써 年과 日에 起月이 辰에서 合으로 化한 오행의 天干을 보는 것 자궁인 것이 된다

즉 블랙홀의 극점에서 乾坤이 변하는 動爻点인 것에서 화이트홀 시작의 극점인 것이니

이 것이 핵융합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다는 것에서

결국 블랙홀이 화이트홀 시작으로 극점으로 모인 것이 곧 수소 원자인 것으로 해서

辰의 水庫인 시발점으로 깨면 나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역행성으로 이 子水가 신인 장생의 응집으로 금속처럼 무거워 지면

마치 지구 중력으로 모인 형상의 구심이 되는 것이 되고

그 암반성 밑에서 다시 지하수처럼 나오는 것이

곧 핼륨인 辰에서 다시 수소족 子水으로 갔다가

다시 그 알카리성 금속으로 족이 진행성으로 순수를 더해 다이아몬드와 같다가

다시 보푸라기 이는 질소층으로 산성족 이끼가 풀려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 된다

결국 日辰이라는 이 辰字도 이 庫 하나의 바가지 물인 것이 되는 것이고

만물이 물 없이는 살지 못하는 것으로 하면서

하늘에 天羅가 이미 辰庫 이 전에 펼쳐진 수소족인 것이듯 극적으로 눈으로 좁혀 들어오는 것이

둥근 눈알인 금속성의 그릇과 같은 호수성으로 다이아몬드성 4 탄소족까지로 해서

머리인 두뇌가 신경 뭉치인 것으로 震雷의 納甲 庚인 것으로 하는 것이다

 

 

달 공전의 공중급유식 탄생

 

인생이 명당?

옛말에 지관이 명당 자리를 잡아도

인연이 멀면 다음날 다시 가면 보이지 않는다고

억지로 헤치고 가며는 미끄러져 몸을 다친다고 하는 바

사는 게 무슨 내 스스로  쫒아온 듯

인생사 뭔 명당이라고 발에 쥐가 나도록

굳이 다치지 앉아도 굳어 뻣뻣한

광명!

광명!

광명도 진언이라고 묵언처럼 눈빛만 살아

언제 주문처럼 꼬여버린 것이여?  

사는 게 자갈 무너지는 비탈에

어찌 미끄러지지 않고

어쩌다 속살 드러난 칡뿌리에 걸린 듯 걸려

아이고~!  오를려나

광명! 광명! 광명!

오! 명당이 빛이여

구곡양장 드러난 연민에 걸려 도리어

그나마 다리는 다치지 않아도

얼마나 용을 썻는지 쥐가 나 뻣뻣해지고 마는

劫生이라...

산크리스트어의 시대는 오늘인 냥 사는 어제의 呪文

뭐 어제처럼 풀이 살아 난을 치듯이 곧은 실감이겠나

그냥 칙 뿌리처럼 감춰진 것이 산 벼랑에 무너져 속살을 드러낸 듯

그리어 그 연민에도 주문과 같은 소망인 것이지

달 공전의 공중급유식 탄생

달 공전이 좌 청룡 우 백호의 난소를 잡고

지구 배꼽 밑 자궁이 북방으로서

오! 북두를 잠시 빌린 바가지 물인 듯한 곳에

또 배꼽을 드미는 것에 남두의 태양 나라에서 급유식이라  

 

 

자궁과 천기  

 

하루의 시작은 子에서 시작하는데

이는 부모의 정자, 난자가 이 子에서 부터라는 것이다

즉 본래 이 子가 염색체가 다른 것은

이는 곧 甲이 旬頭로 서는 것

즉 甲戌 旬이라고 할 때 甲이 戌에 있는 것은 전 날의 甲戌인 것에서부터인데

이 戌에서부터  子인 것에 오면 丙子인 것이니

실제 부모 유전자는 子에서 만나니 丙이라는 염색체라는 것이 아버지가 되고

이 丙의 부부인 辛이 어머니의 유전자인 것으로 그  합이 水가 된다는 것으로  

XY 염색체는 丙辛 合水인 검은 색이니

이 水는 辰 자궁의 天干에서 합의 자식 염색체를 갖춰 검은색 壬水가 얹혀진 壬辰으로 하는 것으로

이 것이 壬辰인 子宮의 주인공이 자라는 곳이 되는 것이다  

즉 이 자궁에 아이는 壬水가 되는 유전체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곧 한 달에 있어 旬頭 甲은 일정한 날짜의 위치가 없는 것이나

하루의 子時만은 정확하게 부모의 유전자 시발점으로 하는 것이니 

이는 곧 5日 씩 상, 중,하원으로 15 日로 하는 것과

旬頭만으로 10 日 씩으로 하는 차이는 마치 전이원소 10 개로 하는 것과

란탄족, 악티늄족으로 15 日 씩으로 하는 차이점을 보는데

이는 三 단위를 二 단위로 하는 부분에 있는 것으로

즉 전이원소 10 개인 신경망인 것으로는 天干星 甲으로 旬으로 하는 것

즉 10 日까지 꼬리를 두는 생명체로 하는 것

그리고 란탄족 악티늄족은 15 日까지로 꼬리를 두는 것으로 생명체로 하는 것

이는 원초적으로 원소 6과 7 주기율 내의 란탄 악티늄족으로 먼저 보자면

子에서 辰까지가 5인 것에서  부모의 유전자 염색체가 子宮인 辰의 자식에 전해지는 단계,

그리고 달이 수용하는 15日 씩이

두 개의 상,중,하원 세 개를 두 개로 해 한 달의 범주로 하는 것에서

이를 원소 6과 7주기율인 것

그리고 旬頭로 부터해서 時의 염색체를 배분해 起時, 起月하는 것이니

이를 10 日을 한 음절처럼하는 것에서 보름씩 두 마디를 전이원소인 열 개로 세 마디인 旬으로 하는 것

즉 전이원소가 든 원소 4와 5주기율의 기능성으로 하는 것

이 것을 전형원소 3 개의 족으로 30 일인 한 달의 함축성으로 하는 것

여기에는 五 日이면 六十甲子 時가 들어가 있으니

이 時에 있어 이 것을 子 時인 것에서 辰 時까지로 5로하는 것에서 

육십 갑자가 반영이 된 것으로 하면 이 다섯 시간 안에 달로는 두 달로 60일이 반영이 되니

이는 곧 한 원이 두 달인 것에 한 달씩 두 개가 든 원이 되는 것으로

이는 이중수소적 원리가 되어 깨어 나오려 하는 면모가 된다

그러니 이 것이 두 달인 면모가  5인 것에서

세 개인 것으로 해서 전형원소 3 개인 上,中,下元으로 기초가 되게 하는 것으로 하는 것 등이다

 

 

전형원소 3족과 三元性의 15 日 

 

우리가 우주의 구심을 수소성 원자로 해서 상수성으로 할 때 

이를 갤럭시로 출발선으로 한다면

결국 이 갤럭시적 구심에 원심으로 도는 것이 천라인 것이면 

태양은 핼륨으로서 지망이 되는 것으로 이를 전형원소로 할 때 

이 태양이 다시 천라인 것으로 해 다음 주기율의 수소족에 해당이 되면 

지구는 핼륨인 것으로 지망이 되는데 

이를 원소 4와 5주기율의 전이원소 10 개가 들어간 상태의 

順頭인 甲으로 한 단위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로써 이 지구가 다시 핼륨인 것에서 다음 주기율 쌍의 수소족으로 넘어가 

지망이 다시 천라로 할 때 달이 곧 핼륨인 것으로 지망이 되는 것으로 해서 

란탄 악티늄의 부름 씩 반반으로 해서 한달의 굴레를 만든다는 것이 되는데 

결국 이는 원소 6과 7주기율이 두개골처럼 단단한 껍질성으로 할 때 

원소 1주기율인 핼륨성인 것으로 노른자인 전형원소까지로 하고 

4와 5 주기율은 흰자로 할 수 있는 자연성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기문둔갑과 天羅

 

우리가 奇門을 地理로 치지만 

그 속을 보면 天干을 취하는 것으로서 

이는 하늘의 網인 끈이 삭아도 도깨비처럼 살은 듯 

地中에 박혀 정기를 갖춘 것으로 하는데

결국 기문이 지리를 나타내나 

그 氣는 도리어 천라가 숨겨져 있는 것으로 하는데 

그래서 그 절기의 머리는 六儀의 戊에서 출발을 하는 것에서

六儀란 본래 地盤星으로 이루어지는 단백질에 세포 신경과 같은 망을 말하는 것으로 

즉 宮이 단백질이면 六儀는 신경망인 것으로 地理에 근거한 氣라고 하나 

살제 이 것은 역행성으로 보면 신경이 단백질의 자율적 무의식일 수 있는 것에서

天羅일 수 있다는 것으로 

마치 원소의 핵이 전자성으로 網을 이루는 것으로 붙어간 것이 된다 

즉 태양의 코로나적 분해성은 더 넓은 공간성으로 퍼져 천라인 원심 굴레로 넘어가고 

핼륨적 구심으로 뭉쳐진 것은 地網인 것으로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이를 흑점과 같다고 할 때

태양광은 辰인 흑점에서 巳인 빛으로 코로나로 살아남을 말한다

이렇듯 지리인 기문이 천라와 같은 빛의 기운으로 天干性을 띨 때 

결국 이 천간성 천라는 수소족인 것일 때 

핼륨은 지망인 것으로 거울과 같은 반사으로 반사이익을 취하는 것과 같은데 

그러면 실제 천라에 갇혀 요지부동도 힘겨운데 결국 지망은 도울 수 있기는 커녕 

오히려 거울처럼 반사이익을 취하는 것처럼한다는 것인데 

이는 곧 지구 자준율에 있어 달 공전율로 인간의 대운이 짜여진 구조로서 

마치 지구 자체의 기문적 판토마임을 달 공전율은

거울적 녹화성으로 반사이익을 취하듯이 한다는 것이다

이는 어떤 자의성이라기보다 자연성에서 선도 악도 아닌  것에서도

내가 어려운 데에 있어 거울성과 같아 더 가혹한 느낌을 갖게하기도 하고 

福도 본의 아니게 넘쳐 나는 듯이 한다는 것이다

 

 

六壬과 地網

 

天羅도 자유가 더 나은 듯 地網을 도망치려 할 때

천라도 지망도 실제 더 거든 것도 없는 것인데  

이 것이 둔갑술처럼 비밀리에 탈출을 할 수 있는 것이 奇門인 것으로

참으로 天干만으로 造式을 이루어 八卦의 陣을 치듯이

뭐 솔직히 달 공전에 갇히기 전에 도망을 갈 수도 있는 것이

그만 달의 地網에 걸려 기어코 卵巢의 양손잡이에 실뜨기 놀이처럼 걸려

그 양 손 안에 살아야 하는 것이 결국 어린 왕자가 사막에 태어나듯

또한 기어코 다른 곳이 아닌 지구에 태어나게 함에 天羅로 놀게 함이라

달은 그 울타리를 쳐 반사이익을 취함에 다시 진화성의 구축?

그래서 人文인 역사를 꾸리는 網이라고

六壬은 月將加時로서 地網을 은근히 짜 네 갈길을 묻어도 

네 大運은 地網으로 짜여졌음을 알아라는 강조와 같은 것이다

어쩐지 奇門이 天羅로서 이 인간 연옥에서 도망가려 하는데

그만 六壬이 地網을 쳐서 고요한 달빛 아래 사색이나 즐기는 인생을 배워

다시 인간 卵子 地望으로 오려무나 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

오! 이태백이 신선놀음이라

항아에 마마보이 아니든가     

 

 

하나의 대표성 영역과 무한으로의 해산과 유전성   

 

우리가 乾을 단세포성으로 하고 

坤은 무한의 다세포성으로 할 때

우리가 원소 8족으로 번복을 하게 하는 것은 

단세포적 건인 규모성의 1인 지중의 원자 번호 1을 말하는 것이고 

육십조 개의 세포는 핼륨인 곧의 다 세포의 한 단세포성 망의 기준점을 말하는 것인데 

그러면 육신은 육십조 개의 다세포성을 말하는 것이고 

영혼은 그 것의 대표이사로 하나로 뭉쳐진 단세포성 접착액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乾 하나의 물질적 윤곽성으로 순기능을 보자면 

원소 3 주기율 쌍으로 天羅星으로 처진 것으로 7주기율까지 늘어난 것에서 

오직 8족인 地網인 망으로 갇히게 하는 것이니 

이 것은 주기율로 처진 천라 세 쌍을 핼륨족의 끈으로 늘어나도

세 단계의 지망을 못 벗어난 것으로 하면서 반복점이 되니 

결국 이 세 쌍이 함깨 전형원소 족으로 움직여 가면 이는 것이 정형원소 3 족에서 

다시 전이원소로 들어나는 시발점이 되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가 八識으로 봐 아뢰야識의 재생성은 어느 위치성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냐도 중요하다

즉 우리의 의식계로 할 수 있는 六識까지는 

마치 卦의 六爻까지는 알 수 있는 것과 같은데

실제 乾坤을 더 해 八卦까지 더 해야 말라識과 아뢰야識이 쳠부가 되는 것인데 

이는 곧 爻象도 乾이나 坤이면 바로 動爻가 되어 바뀌는 것이니 

그 속도성이란 것이 마치 물 한 모금에 한 달이 꿀꺽 넘어가는 멘토와 같은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다                     

 

 

인류의 시초는 나무가 걸어다녔어?

 

본래 나무는 땅에 걸어다니는 시조가 아니고

허공 중에 어느 쪽으로든 다리가 나는 전기와 같은 것이고

이 것이 순수한 맹물로서 자랄 수 있는 것이면

결국 깨끗한 물에는 식물도 동물도 자라지 못하는 것이면

이는 곧 핼륨인 땅의 흙을 채운 것으로 해야

좀 탁도가 있는 불투명성으로 인간화된다는 것이고

실제 전자기력의 실만으로 엮이는 것이면 투명한 영혼도 가능하다는 것이 된다  

본래 이런 상상도 진화론급이지

인간이나 짐승이 머리가 생기기 전에는 

생각이 바로 몸의 행동이듯  

몸의 오장만으로 굼실거릴 수 있었는데

즉 머리의 위치세포적 기능이 머리가 생기기 전에는

오장이 그 기능을 배분해

땅 속에서도 피부의 숨만으로 살 수 있는 것에서

몸의 오장이 전부 원시적 두뇌의 신경적 감각은 있었다는 것으로서

마치 신경이 나무의 뿌리처럼 살아 있는 것이

뿌리만 살아도 피어나듯  동물적으로는 오장만 살아도 성장이 있는 듯이 하는데

이는 마치 어린 아이의 배꼽이

나무의 그루터기 나이테의 회전성인 이 우주성의 성장이 잘린 듯 나이테를 갖춘 것이

실제 잘리지 않아도 회전성이 빠르면 자연 원심으로 넓어져 나이테 판이 되는 것이듯

즉 나무만란 키도 옆으로 늘리면 금박처럼 늘어날 수 있다는 것으로  

다만 어느 쪽이든 멈추면 진이 고이는 쪽으로 처지는 것이니

복령이 역행적으로 쌓이듯이 한다는 것으로

이를 거울에 상이 먹을 먹인 사물이 먹의 채색성과 함께

庫인 것이 사물의 영상 그대로 스민 것을 말한다

즉 나무는 뿌리와 가지가 같은 것인데

뿌리는 땅으로 가지는 밖으로 나옴으로서 모양과 성질이 많이 달리보이는 것이니

이 것은 원초적으로 같은 것이 상대적으로 변한 것이지

처음부터 달리 뻗은 것은 아닌 공평한 확산성 동력이라는 것으로

이는 마치 빛이 공기 밖으로 해서 신기루를 보이는 것과

거울 안으로 해서 상으로 모인 것과는 마치

땅에 뿌리같이 뻗은 빛은 그루터기 주기율을 보이는 것이

이 주기율이 함쎄 수소족으로 모인 것이 곧 상의 먹이 모여 복령 쪽으로 고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확대성 신기루가 나무처럼 가지를 낼 수 있는 것이면

그 상의 유기성이 그루터기의 단면으로 반으로 잘린 형태

즉 반으로 잘려도 뿌리와 가지는 다른 것이 아닌 그냥 양쪽인 뿐인 상대적 양상일 뿐인 것의

그래서 복령쪽이어도 과실 쪽과 같은 것으로 온쪽인 회복성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니

실제 복령과 과일은 같다는 개념으로 

그러면 수 많은 열매가 복령 하나의 회복성으로 그 유전성의 일체를 구현한다는 것이다 

즉 빛이 공중에서는 양쪽으로 균일하게 뻗으나 

한 쪽은 땅으로 굴절이 되어 뿌리가 되고 한 쪽은 직선적으로 기둥과 같이 자랐다면 

이는 땅을 지평선으로할 때는 복령으로 보이는 것이라면 

땅을 수평선으로 할 때는 거울 속에 그림자가 뭉쳐져 생물처럼 우글거리더란 것으로 

그러면 핼륨쪽으로 땅에 살 때는 몸의 五臟과 같은 것으로 살고 

수소족으로 투명한 수평으로 살 때는 머리의 이목구비처럼 살아 나오는 사고성이 있더란 것이다

 

 

생각이 바로 행위일 수 있는 머리 없는 생명의 가능성

 

우리가 五臟을 싼 배로 두뇌성 신경이 연결이 되어 있는 것으로

센스성은 있는 것에서 자율적이고 반사신경적이고

그로 경험성의 조합으로 바로 응할 수 있는 상태의 직접성을 말하는 것에서

대장이  소장을 마치 두뇌의 해마에 피질처럼 둘러싼 것으로 하는 것

즉 그러니까 신경의 원시적 입장이 大腸으로 두른 것으로

마치 지금의 스마트폰이 대뇌피질이라면

대장은 집채만한 옛날의 수퍼컴퓨터 크기와 같은 급일 때

이는 짐승의 꼬리가 항문에 들어 대장을 두루 소제를 하는 역할이었는데

그 것이 동물이 두뇌로 진화하면서 肛門의 퇴화와 함께 大腸도 퇴화한 것으로 하는 것

즉 電氣가 공중에는 多方으로 평등하게 뻗 듯 하는 것에서

어쩌다 뿌리 쪽과 기둥 쪽은 확실이 그 인지성이 변했으니

자연 흐름의 문제만은 역류성으로 오는 차이점도 인지를 해야 하는데

고로 머리가 복령으로 가 굵어진 것에서 역류적으로 

그류터기 회전의 중앙으로 가 기둥의 반을 인지하는 쪽으로 가면

이는 복령이 머리인 채 땅에서 빠져 나와 동물과 같은 것으로 팔 다리를 행사하는 것과

이 그루터기에서 고리처럼 새순이 나려면 그루터기의 중앙에서 날 수는 없고

그루터기의 가장자리에 나니 동물로서도 복령이 머리인 것에

새순이 나는 위치도 가장자리에 붙은 것인데 그 그루터기 중앙이 항문이 아니고

항문도 그루터기 나이테 가장자리처럼 대장이 돌아나오는 것에서

마치 나무의 순이 꼬리처럼 유연한 동물일 때는

꼬리가 대장을 소제하는 전천후가 되는 것으로 이미 오장의 지능적 위치성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으로 두뇌성 갖춘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러면 과연 복령은 두뇌성이 아니라 여러 오장성의 복령이 달려

이미 오장이 두뇌의 위치세포적 합리성보다 훨씬 육감적으로 반사적일 수 있는 것이 된다

그런데 머리 쪽으로 발전한 대표성이 오장의 반사성을 잠기게 한 것이니

결국 머리쪽으로 신경이 모여 이목구비로 발전하고

항문과 오장 육부인 두뇌성은 퇴화한 것으로 하는 것이니

다만 그 오행적 기능성은 곧 하나의 전기에서 기둥쪽과 뿌리쪽의 방향성이

환경에 따라 각각의 오장성을 갖춘 것에서 달리 됨이 또한 천상층의 중생에

일방적으로 기능성이 되는 것

즉 생각이 곧 행위를 낳을 수 있는 것

즉 한 오행이 있는 곳은 행위부터 나아가는 시공성의 유기체도 생겨난다는 것이 된다

이는 원소 주기율에 있어서도

원소 4족에서 잘려 그루터기가 나면 역류성으로 돌아가는 것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루터기로 잘린 나무나 우주가 쟁반형 물레로 도는 것이나 같다

 

우리가 위장을 핼륨으로 했을 때 坤으로 하는 것이면

이 것이 다시 수소족인 것으로 乾으로 하는 것이 大腸이니

大腸이 싼 것으로 하는 것

이 것이 어머니가 배꼽으로 급유를 하는 것이

대장이 위장으로 급유를 하기 전에

어머니가 탯줄로 배꼽의 위장으로 급유를 하는 것에서

떨어져 나왔을 때 대장이 급수를 하는 것

이를 나이테의 중앙이 배꼽과 같은 것으로

각기 공전이 원심의 위성에 주기율적 나이테에 급유하기와 같은 것

그리고 건으로 머리가 나오면 마치 역류성으로 복령이 커지는 듯이

복령이 움직이면서 머리가 더 크는 것으로 하고

실제 그 머리부터가  독립적이기 전의 어머니가 나무처럼 배급을 해 준 형태

달이 선회하는 나아테로서 복령의 늪에 공기를 주입하듯이 하는 것에서

복령이 스스로 부레로 허파로 진화할 수 있게 하는 것 등   

결국 그루터기로 잘린 나무나 우주가 쟁반으로 물레로 도는 것이 같다는 것은

잘려 남은 것이 풀리면 나무로 돌아가는 것이지 그루터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암흑과 빛, 물질과 반물질의 관계

 

우리가 원소 3 족은 삼원색인 흰색으로 할 때

이는 곧 육십 갑자의 반인 것으로 한다

즉 삼십 일로 한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그믐에서 나와 그믐으로 간 과정까지는

한 달을 이중수소의 하나에 해당이 되는 것으로 보았다는 것이 된다

그런데 어떻해서 한 쪽은 반물질적으로 보이는 것이며

어째서 달이 거듭나는 것에서 하나인 것인데

지구로 보면 두 달인 것으로 이목구비가 있는 것으로

머치 머리를 하나로 할 때

두 눈이 각각의 달이나 지구라는 구심성으로 각으로 보면

두 개가 드는 각을 갖고 본다는 것이 된다

보통 우리가 괘를 내는 데는 50 개의 시초(蓍草)로 내는데

이는 百의 반이다 이 百은 반으로 모든 卦를 낸다

이 원리를 알면 60조 개의 세포가 흩어져 있어도 

그 중에 하나라도 60조 분의 1인 경쟁율을 차고 나와 

 정확하게 어떤 경로로 어느 위치에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스템인데

이는 수리학이나 전산학적으로도 百의 半이면 

찰진신념가수지(察塵신念加數知)가 되고도 남는데 

이는 곧 물질과 반물질성이 상대적이어야 센스성의 자각이 있다는 것에서 

이미 이중수소적이어야 수소 하나가 자극을 받으면

하나는 센스성으로 인지를 다양하게 모으는 확대성으로 교류의 폭을 갖는 것에서

결구 렌즈의 확대성마져 섬유성으로 접착된 실질성이 있다는 것으로

이는 결국 수소에서 원소 8족까지는 한 울타리로 넓힐 수 있다는 것이 된다

그러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이듯 

검은 색은 일곱 가지 색을 다 합하면 검은 색이 나오는 것인데 

이를 삼원색으로 올리면 흰색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만 톰이 생겨  

즉 원소 7족이나 7주기율까지로 해체된 것을 모으면

三元으로 모아도 검은 색인 것이라는 것인데

이를 두 달로 치는 눈금이라는 것

즉 한 달 삼순이 쌍으로 두 달인 것으로 그믐性인데

쌍이 아니면 보름달처럼 밝다는 것이 된다

즉 이를 한 달로 한 굴레로 치면 한 달 주기의 보름으로 크니

이는 삼원색이 흰색으로 일어나는 것과 같은 것이고

쌍으로 두 달로 뭉쳐진 것으로 크면 검은 색으로 된 것에서 

한 쪽은 반물질적으로 있으나 한 쪽은 불질적으로 보름처럼 터진 것을 말한다  

국 이는 어둠과 빛이라는 것이 1을 뺀 6이라는 것과 3이라는 것의 반인 상호성으로 해서

반물질성으로 드러나는 것과 같다는 의미이다

즉 이중수소의 태초적 조화라는 것이다    

이는 곧 물질성으로 드러난 것이든

반물질성으로 드러나지 않은 것이든

그 한 달만의 내재성은 드러나는 것으로 같은 것이니

마치 자식이 남자이든 여자인든 결국 부모의 유전자는 이중수소적이라는 것으로

물질과 반물질성의 합이 있다는 것이니

결국 마치 子時에 天干이 하나인 것이나 실제 合인 天干이 반물질성으로 합한 오행으로 

辰時 天干의 오행성으로 임신을 하는 것이듯  年에 달이 起月되는 것과 같다는 것이 된다

 

 

원소 3족 이허중의 임신성과 성장의 배율 

 

우리가 육십조 분의1의 눈에서 태어난 것이 

실제 그 세포 하나 속에서 현미경적으로 확대딘 것이

그래로 성유성을 가지고 이허중의 팽창율에서 자란 것 

즉 우리가 돋보기 안경을 본다고 할 때 

그 배율이 그냥 허공 중으로 허상적 사물이라고 하나 

만일 빛보다 빠른 의식계로 본다면 

실제 빛이란 것의 섬유성도 보이는 것이고 

그 것이 철선처럼 휘는 덕으로 해서 

우리가 렌즈 막으로 확대된사물성을 보아도 

이미 그 확대된 공간 사이에는 솜사탕같은 섬유성이 

이미 반석을 깔고 있는 듯이 부푼 것으로 

다만 빛의 속도 원소 3 족의 범주로서는 그냥 허공성으로 확대된 영상성이지

실제 빛이 솜사탕같은 섬유성으로 눈과 입으로 들어오는가 하는 것이고 

그러면 이 솜사탕같은 섬유성은 빛의 섬유성보다 섬세하니 

그 어떤 확대율보다 뛰어난 것으로 눈이나 귀 뿐 아니라 

피부의 접촉으로도 사물이 뚜렸히 감각적이게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인체학 섬유성 망으로 보자면 

원소 3족이 광속으로 자궁을 짠 것으로 

그 광섬유의 DNA적 조식으로 빛의 속도 안에서의

안식 범주 안의 이 우주를 망라한다고 할 때

원소 2 주기율적 시공은 빛의 속도보다 훤씬 빠른 신경적 망이기에

실제 그 시공적 센스로는

마치 이 빛의 공간은 원자에 오비탈처럼 두른 알맹이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삼천 대천으로 배율을 볼 때

小千이 천배율이라면

中千이 千을 세 번 곱해야 하는 것이니

천 곱하기 천은 백만이요 거기에 천을 곱하면 십억이라는 것으로 중천이 되는 것이고

이 中千이 또 大千에 1인 경우

십억 곱하기 십억에 또 십억을 곱하니

여기까지는 물리학적으로나 전산학적 수리성으로 다 함축성을 낼 수 있는 것에서

대해중수 가음진이라는 장엄염불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요즘에는 바코드처럼 전산적으로 헤아릴 수 있는 것이 간단하듯

그 정도는 이미 부처님의 두뇌 전산으로 정확성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에서

우리가 육십조 분의 일이라는 경쟁율 속에서 육십조 대표이사가 되었다가

육십조 개  세초성보다 더 극미립으로 원자알까지로 낳는 임신성으로 원소 3족이

자궁인 것으로 이허중인 빛의 굴레 시공벽 안으로 하는 것에서

그 이상은 빛의 광섬유를 따라 몰든 가든 한다는 것이 되는 것인데

인간 기억의 입자적 효율성만 잘 관찰하면 실증적일 수 밖에 없는 시대에 있다는 것이다

 

 

원소 주기율과 육효의 배율성 

 

우리가 일 년을 이 태양광선인 섬유성으로 이 우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갤럭시는 더 넓어 블랙홀의 엉덩이도 있는 것이듯 

그러나 실제 빛의 솓도보다 빠른 시공은 도리어

갤럭시도 두 개의 태양과 두 개의 중성자와 두 개의 전자로 묶이게 된 것으로 

하나의 입자성 

즉 갤럭시를 떼어 만두피처럼 쌀려면

두 개의 태양, 두 개의 중성자 행성, 두 개의 달 공전율로 하나로 할 때

갤럭시가 하나의 입자성 속의 우주를 갖는 것으로 하는 것에서

부처님의 말씀에 한 개의 태양와 한 개의 달이 천 개의 우주마다에 있다는 것과는

어쩐 차이점을 극복해 같은 것으로  좁혀야 하는가 하는 과제가 남고   

과연 반물질적 관계로 있는 것이냐 하는 것도 있다

즉 괘의  대성괘 육효로 볼 때

전형원소 세 개인 삼족에 이미 三千大天이 되는 것이고

그 3족에서 10 개의 전이원소가 육십갑자의 순환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이는 하괘 상괘가 小千과 中千인 것으로 하면

小千인 소성괘 三爻가 천 단위까지가 되고

中千이 대성괘까지가 십 억이 드는 굴레가 되고

변괘가 大千괘로 하는 것에서 십억을 천으로 두 번을 곱해야 하는 범위인데

우리가 일상 변효를 해가 노는 갤럭시로 할 때

수리학적 전산성은 그 단위까지는 눈여겨 볼 수 있다는 것도 된다  

 

 

희대의 뿅망치 사주 주원장

 

아마 사주 상 최악의 사주를 꼽으라면 주원장 사주를 빼놓을 수 었는데

무엇보다 선악을 따지기 전에 

최악의 最貴格에 해당이 되는 기이한 것이다

이는 첫째 진술축미 四衝殺로 구성된 것에다 無恩之刑을 갖춘 것인데

이는 온 땅이 지진이 일어난 것과 같은 것이다

보통 持勢之刑인 孟神의 四衝은 박정희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같은

어떤 세력을 업고 있어나는 것에서

이 季神의 四衝은 매우 빈민층이고 야당성에서 많이 나온다는 것은 그리 이상한 것은 아니다만

이 季神의 衝인데 末路는 持勢之刑과는 좀 다른 면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꼭 사충살이 말로가 좋지 않다고 결론지을 수도 없다

왜냐하면 원신에 있어 사방의 균형이 곧 사충살이니

한 쪽이 기둥이 무너지면 그 기둥을 세워야 하는 균형감각은 오히려 의욕을 받드는 부분이 있고

전반적으로 그런 균형을 원하는 군중이고 보면 늘 험한 중에도 그 균형을 무너지길 바라지 않는

평화성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맹신과 계신의 차이가 원석성으로 모인 가치과 무덤덤한 흙의 질성 차이로 보면 되는데  

季神은 子宮과 같으니 어머니 계통이나

처첩의 분란성에서의 험 중에 난 자식의 산발성이 심하게 발생하는 면이 많고

또한 庫는 깨는 매력이 있다는 것도 있는데

이는 극한의 반환점에 있어 물러날 수 없는 상황의 배수진들이 모인 빈농과 같은 면이 많기 때문이다

다만 이 주원장의 사주가 황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四支가 전부 土이면서 衝刑이니

마치 연방을 이룬 백성이 각기 다른 이유로 뒤집어지는 듯이 일어나는 것에서

어느 곳 하나 안전한 곳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年干 傷官인 戊가 四地를 잡고 있으니

은근히 전부 뒤집어 지는 중에 우두머리라는 것이 된다

그러니 이 네 개의 황색 군웅들이 결국에 天干 戊에 몰린 형국으로서

난세에 영웅이 따로 없다는 것이 된다

다만 전부 土라고 하나 전부 衝이니 强中에 불안함에 놓이는 것이고

다만 이 坤이라는 季神은 원소 8족인 핼윰성과 같은 성격의 무덤덤함이 본질인 것에서

실제 단순 무식에 가깝다

그러데 본래 土의 성질은 핼륨처럼 순둥이같은 면이 있으면서 불뚝심이 있어 우직하다

본래 12 地支에서 間方에 속하는 土는 실제 중간색 ,

즉 正方色의 중간색,

즉 푸른색 정방에 땅인 노란색이 합해 녹색인 것으로 하고

붉은 색과 노란색의 합으로 주황색적인 것으로 간방의 특성으로 하나

서로 어긋나는 듯이 하나 실제 그것이 아니고

노란색은 하나의 단색인 바탕의 땅인 것이 이미 된 것에서

그 위에 풀이나 빛이 얹혀 間方의 집합색을 내는 것으로 하는 것에서

즉 정방 사이에 간방색이 나는 것이 아니라

간방인 누른색 바탕은 핼륨처럼 무던하게 있는 것이고

정방의 색이 얹혀져 사이가 있어 庫에 든 듯

支藏干으로 도색액처럼 빨아들인 이 한다는 것에서

이는 마치 年干 戊土가 四支를 다 쥔 것에서

지장간인 백성이 사충살에 못 견뎌 일어난 난리가

네 개의 황색옷은 입고 군웅을 다투는데 형세 틈에 있다는 것이고

또한 戊土는 혁명성인 상관이라는 것으로 관료성의 실세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전쟁시나 평화시에도 늘 지진과 같은 폭탄을 안고 사는 느낌이니   

주원장에겐 누구든 黃衣를 걸치는 것은 용납이 안 되는 것이고

또한 아무리 干이 의미가 엾다고 한다 하고  合이 되어 化한 실세가 없어도

늘 마음에 둔 골수성을 말하는 것에서자식대를 늘 염두해 둔다는 것으로 본다

그러니 官과 合이 되어 印星이 되었는데

꽤나 선비를 잘 챙기고 자식을 잘 챙기는 흉내이나 化勢가 없으니

도리어 이 化木이 黃衣인 土를 극하니

자식대를 보고 그로 일어날 化格을 보아 이 官星이 곱게 보일 리 없으니

문무백관을 받드는 듯이, 서로 잘 맞는 듯이 어울리기는 하나

결국 형장으로 유도하여 몰아 죽이는 것

즉 壬水와 合이 되어 꽤나 유식한 듯이 받들어 주면서

도리어 化하지 못하도록 壬水를 친다는 것이 된다

그래도  丁壬化木이 네 坤土가 일으키는 반란성을 제지하는 효과로 보는데

그 것이 土의 정통성에 눈에 가시같기도 하다는 것에서 정신질환자같은 것이다

즉 戊는 혁명적 백련교 사상이 있고

化木은 儒敎的 선비를 기르는 절대성을 키우는 것이나

어느 쪽이든 만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된다    

이는 유식을 떠나

결국 壬水를 참하는 것에서 자식까지 氣를 못 펴게 하는 것으로

이는 마치 네 개의 구멍에 두더지가 나오지 못하도록

뽕망치를 마음대로 두드리는 형국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유익한 글이내요,.
오늘이 초복이랍니다.
이젠 장마가 다 지나갔나요,.
끝이길 바랍니다,. 많이 지겹내요.
한낮엔 푸욱 찔망정,
창문으로 들어오는 시원한 아침공기가 너무나 좋은 수욜 입니다.
이 더위를 어찌 피하실렵니까?
즐거운 나날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일반적인 차원의 글과 달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몇 번의 반복해서 읽어봐야 겠지만
무더위에 작품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깊은밤에 인사드립니다
잠에깨어 잠시 들려요
지금 밖에는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있어요.
빛소리에 취해서 잠도 사라젔습니다.
좋은님 편한밤 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인생은 공수레 공수거의 글,
님께서 올린 유익한 글.잘 보았습니다만,
아직은 저도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학문들이라
수고하신 작품,수고하심에 경의를 표하며 감사의 댓글을 남깁니다.

아울러 걍~무더위와 습도에 건강한 나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