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to )───/정모ノ뒷이야기

    선혜 2005. 8. 1. 15:06

     

     

    폼페이님 후기글...
    오사님 개장축하겸 오랜동안 해월카페를 드나들며....

    서로 얼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시간을 쪼개서 나갔드랬어요...

     

    우하...제가 놀랜거슨
    이만넌 내고 그렇게나 푸짐하게 먹고 놀고 크하하
    또 놀랜거슨 왕언니가 먼저 자리를 뜨니 모두 배웅을 해주는데 왕
    남 대하듯 하지 않구나 정말 가족적이구나 생각했드랬지요^^


    글구
    더욱 놀랜거슨 해월님이 그렇게나 분위기 쨩이란 사실!!!!!
    청해꽃매남도 노래죽이고 오사님은 그만 말을 말아야징 그 춤 보고싶은분
    담에 와 보세요 크하하 오성님은 어찌나 반듯하고 노래도 잘하고
    부르스도 잘추고.......넘 부추기는감요 

     

    어휴....전 정말 미안했어요 두루두루.............. 것만 먼드름했지
    놀지도 못하고 그래도 술은 꿀꺽꿀꺽 마셨지요  핑크색으로 화사한
    분위기는 푸할할...........울 들국화님 보리암님 음... 재잘거리고
    언니언니 하니 넘 이뻣어요..보리암님이 어찌나 궁금했는데 사진보다
    예쁘고 춤도 잘추고...................

     

    이젠 폼페이는 늙었구나 생각도 했네요
    젊은 혈기들에 눌려서리....아차 쌈바님은 계속 내숭떨고 조용하시뎅
    사모님 눈치보시낭 음하하하 암튼 신나고 재미있던군요
    가끔은 좋은 시간이라 생각되네요 노래 실컨 부르고 싶은분도
    오시면 좋을듯합니다....전 지금까지 교근이라는 볼테기밑에가 아파요
    넘 웃어서리...


    오사님 춤추는것 눈팅, 꼴뚜기님이 노래하고 춤추는것 눈팅
    해월님의 개구장이 눈빛으로 춤추는것 눈팅......^^
    3차는 전 빠졌네요 아들걱정땜시....닭갈비까지 먹었음 전 완죤 기절할뻔
    지금도 배가 부르네요....암튼 오사님 번창하시고 담에 거기서
    정모해요 푸짐하게 먹게스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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