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를 본인 스스로 느끼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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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 8279-2460/느끼고 깨닫는 선혜의 삶 이야기

2019. 2. 18.


사업을 하고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

내가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면 찾아오는 누구나 편안한 식당이 되게 하라...

또한 왜? 를 본인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라...

안되는 것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날씨가 그래도 많이 풀린듯 합니다. 항시 건강에 유의하는 하루하루 되세요...


요즘 모두들 답답함이 클것으로 보여집니다.갈수록 경기가 살아나야 하는데 그러지 않지요.

물론 월급받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뭐 경기가 좋든 말든 자기 하는일만 열심히하고 때돼면

월급나오니 걱정 없겠지만 자영업등 개인 사업을 하는 분들은 어려움이 클것으로 보여지는 요즘입니다...


우리나라 실정이 대기업에서 골목 상권까지 점령하였으니 절반은 기업종사자들이 맞는 현실이 아닐까 싶네요.

대기업 실무 근무를 하려니 어려워 궁리 끝에 선택하는 것이 공무원 시험 준비해서 공무원 되는 것이 또한

젊은 사람들의 선망의 직업이 된 현실입니다..


그 와중에 그래도 도전 정신이 있는 젊은 사람들은 일찍이 그 틈새를 점령하려 열심히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선혜는 무속 철학 상담을 해주고 있다보니 많은 젊은 이들 또는 새로히 자영업에 뛰어 들거나

공무원 준비를 하는 젊은이들이 많은 상담을 받게 됩니다.

요즘 공무원 시험 하늘에 별따기 처럼 어렵지요..그옛날 고시 공부하듯 준비하지 않으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아주 힘든 실정입니다.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드르 또 어떠한 시험 준비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는 다음번 시간이

될때 조언드릴수 있는 글을 따로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많은 상담을 하다보니

자영업을 하고 있고 새로히 하려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을 드리려 합니다.

경기가 좋든 안좋든 되는사람은 된다..모두가 안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장사가 안되는 것에는 원인이 있고 되는 사람들은 또한 그 결과에 따른 노력과 수고로움 등등이

숨어 있다는 것을 빠트려서는 안됩니다 , 노력없이 얻을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이 원칙이 되어야 겠지요.

 

왜 남들은 하는 족족히 잘 되는 것 같은데 나만 이렇게 힘이 든 것인지 모르겠어 하는 분들은 노력과

수고로움 또한 그 무엇인가가 빠져 있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요즘 세상은 인터넷 sns의 발달로 인하여 그 온라인 상을 통해 알려지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이 되어갑니다

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세상의 흐름이 바뀌면 그에 따라 가야만 그나마 성공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밥은 먹고 살수 있다 ..그렇지 않은가요^^


많은 분들의 상담을 하다보면 무속인들 철학하는 사람들이 신인지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전 어떤 장사를 하여야 하는가요 뭐가 맞을까요 ?...(첫번째 받는 질문중 하나입니다)

물론 사주에 맞는 직업이라는 것이 존재는 하는것은 맞을 겁니다. 하지만 그 상담자들의 말에만 의지한채

모든것을 맏기는 것은 좀 현명하지 못한 생각이겟지요..


물론 이글을 쓰는 선혜도 그런 상담을 해주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그런 질문이 오면 하고 싶은것을

선택해서 하라고 조언해줍니다..물론 가령 사주에 물이 잘 맞는 사람이라면 물과 관련된 일을 조언해 줄때도 있지만 사주에 맞는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조언해 드립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라는 이유는 그래야만 즐겁게 일할수 있고 힘이 들어도 자신이 좋아라 하는

일이기에 쉬 지치지 않으며 열정이 생기기 때문에 조언해 드립니다..


같은 사업 자영업 계통이라 해도 다 같은 것은 아니겠지요..


예를들어 식당을 하는 자영업자들의 예를 들면 왜 유독 장사가 잘되는 사람들이 있고 안되는 사람들이

있을까를 따질때 잘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열정이 있고 보이지 않는 수고로움이 숨어 있습니다


세상에 공자는 없듯이 그들을 보면 항시 준비하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장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여기서 아무리 맛이 있는 음식도 영업수단이 빠져서는 안된다는 것이겠지요..

어떠한 좋은 제품이 또한 맛이 있는 음식일지라도 영업기술이 빠지면 그 빛을 보기 힘든것 아닐까 싶네요.

식당의 예를 들었으니 맛은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어떤 층에 나이때를 넘나들수 잇는 맛을 잡을수 있어야 성공의 하나를 얻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요즘 맛은 다 거기서 거기 입니다.


식당이 잘되기 위해서는 그 식당만의 분위기 색깔을 갖춘다면 또한 성공의 두번제 키를 갖는 것이겠지요

아무도 없는 식당에는 왠지 맛이 없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리를 가득 채워 지나가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 시켜야 하겠지요..

그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 식당 내부의 분위를 맞추어 주어야만 하는데 그 식당만의 개성있는 식당의 색깔을 만들어한다는

것이겠지요,,여기서 생깔이라 하니 정말 어떤 색을 의미 하는가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무지하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 가겠습니다^^


이렇듯 큰 범위에서 또는 작은 범위에서 틈새라는 것이 숨어 있습니다 .

내 식당 내에서의 틈새도 있는 법이겠지요...여기서 중요한 것은 맛은 기본이고 두번째는 식당안의 분위기에

따른 틈새 공략이 필요하다 ,,


세번째는 중요합니다 ..손님의 생각과 마음을 읽을줄 알아야 하겠지요.. 그 중에 하나가 주인장의 운영방침과

주인장의 생동감 열정 등등의 것도 포함이 되겠지요

식당내에서 음식만 먹는 것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지만 여러가지를 느끼고 마음이 자리 해야 합니다

어떤 음식을 먹던 편하지 않으면 장사가 잘 될수 없습니다 ...


좁다고 편하지 않고 넓어야 편안하다 생각하는 사람들 또 무지하기에 더이상 설명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선혜의 이야기 중 드리는 팁 편안한 식당을 만들어야 한다 입니다...

또한 왜? 를 느껴야 하며 끊임없이 자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오늘 드리는 팁입니다..


앞으로 이 글은 시간이 허락 하는데로 또 이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글을 읽다보면 무속에 의한 팁도 드리게 될것입니다..

조금이나마 선혜의 블로그를 찾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드리려 두서없이 글을 써서 올려 드리나

지속적으로 선혜의 이야기 듣다보면 그나마 조금의 어려움에서 벗어날수 있는 팁이 될수 있으니

살아가는데 조금씩 참고하시기 바라며 오늘의 글은 여기서 마칩니다.


다음글에서 또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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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십구년 이월십팔일 유시에 선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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