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쓰기/세상이야기

금동이 2013. 11. 6. 05:59
 
 
*  感性 寫眞 시리즈  * 





자연 마스카라 


 * 함께 산다는 것 *

공감(共感)! 
함께 산다는 것은 공감에 있습니다. 
공감은 똑같이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느낌을 무시하거나 자의로 판단하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서로간의 신뢰가 자라고 
그 신뢰 속에 천국도 옵니다.

- 장길섭의《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신비입니다》중에서 - 

* 우리는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종종 잊을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느낌, 상대방의 아픈 마음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몇 달 몇 년을 마냥 무심하게 보내는 일도 허다합니다.
공감(共感)은 상대방의 느낌을 그 사람의 것이 아닌 
나의 것으로 받아들일 때 가능합니다. 그 사람의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조우





별이 빛나는 밤에...





시련





우정





우주





내가 널 지켜줄게...





심각





축복





시집 가는 날





초생달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야경





감동을 위하여





달과 식스 펜스





예수의 재림





수줍음





마음의 고향





모정...





겨울 준비





서민들






고향 땅 (윤석중 작사, 한용희 작곡 / 선명회어린이합창단)

고향 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 하늘 끝 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 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고개 넘어 또 고개 아득한 고향
저녁마다 노을지는 저기가 거긴가
날 저무는 논길로 휘파람 불면서
아이들도 지금쯤 소 몰고 오겠네.



2013. 11. 05  / sunmoon
      출처 : 아트힐
      글쓴이 : sunmoo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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