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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 2014. 1. 12. 19:30

 

"이장님 시리즈"

 

 

 

Ⓐ한잔 걸친 이장님이 길을 걸으가는데

왠 꼬마가 길가에서 쉬~~를하고 있었다.

 

 

 

그 모습이 귀여워서 허허 그놈고추잘-생겼다-하자

꼬마가 여보시오 이장님 이거 고추가 아닌데요.했다.

 

 

 

이장이 웃으며 그게 고추라는 거야.

인석아 라고하자 꼬마는 정색을 하며 아니라니까요.

하며 덤빈다.

이장이 어이가없어 어허 어른이 그렇다면 그런거지 쪼그만 놈이.....

하며 머리통을 쥐어박았다.

 

 

꼬마가 엉엉엉 울며 집으로와서

엄마 이장놈 있잖아

 

 

 

 

좆도 모르면서 무슨 이장이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