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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 2019. 3. 8. 04:30




Renaissance Music - Classical Guitar Collection (Lute Music) : John Dowland


John Dowland (1563 – buried 20 February 1626) was an English Renaissance composer, lutenist, and singer. He is best known today for his melancholy songs such as "Come, heavy sleep" (the basis of Benjamin Britten's 1963 composition for guitar solo, Nocturnal after John Dowland), "Come again", "Flow my tears", "I saw my Lady weepe" and "In darkness let me dwell", but his instrumental music has undergone a major revival, and with the 20th century's Early music revival has been a continuing source of repertoire for lutenists and classical guitarists. (Quoted from Wikipedia)


【Tunes】
1.What If I Never Speed?
2.Weep You No More Sad Fountains (2:16~)
3.Can She Excuse My Wrongs (3:38~)
4.Come Heavy Sleep (5:05~)
5.Pavan XI (8:08~)
6.Fine Knacks For Ladies (11:26~)
7.Go Crystal Tears (12:21~)
8.If my complaints (13:43~)
9.Come again (16:49~)
10.A shepherd in a shade (18:18~)
11.Rest awhile you cruel cares (19:38~)
12.Allemande (22:29~)
13.Clear or cloudy (24:20~)
14.Say,love (25:48~)
15.Shall I strive with words to move (26:36~)
16.Praise blindness, eyes (28:28~)
17.Dear, if you change (30:02~)
18.Sleep wayward thoughts (31:28~)
19.The lowest trees have tops (33:12~)
20.Unquiet thoughts (34:45~)
21.My heart and tongue were twins (36:01~)
22.Now O now I Needs Must Part (38:02~)
23.Flow my tears (39:21~)
24.In this trembling shadow (42:38~)
25.Queen Elizabeth's Galliard (44:28~)
26.Captain Dignore's Piper (45:48~)
27.Fantasia (47:26~)
28.Feigh on This Failing (51:40~)
29.Time Stands Still (52:36~)
30.Pavan XXI (55:00~)
31.Melancholy Galliard (57:23~)





John Dowland

1562/63, 아일랜드 더블린 또는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 1626. 1. 21, 런던


영국의 유명한 작곡가, 류트 연주의 대가, 뛰어난 가수.


어린시절에 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지만, 1580년 주(駐) 프랑스 궁전대사인 헨리 코브햄 경에게 고용되어 파리로 갔다. 1588년 옥스퍼드대학에서 음악학사학위를 받았으며, 1597년 이전에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또 하나를 받았다.

1594년 궁정 류트 연주자가 되지 못한 원인이 로마 가톨릭으로 개종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이에 실망한 나머지 뉘른베르크·피렌체·제노바·베네치아 등 유럽을 여행한 뒤 1597년 영국으로 돌아왔다. 1598년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4세의 류트 연주자가 되었으나, 1606년 연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이유로 해고되었다. 1609~12년 테오필루스, 하워드 드 월던 경의 시종으로 근무하다가, 1612년 제임스 1세의 '왕실 류트 연주자'가 되었다.

음악적 과도기에 일하면서도 전통을 존중한 음악가였으며 한편으로 대륙여행 때 얻은 새로운 개념을 많이 받아들이기도 했다. 그가 작곡한 88편의 류트 반주의 노래(1597~1612 인쇄)들은 이러한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초기의 노래들은 성부가 2가지 이상의 방법으로 연주되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노래들은 선율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종종 춤곡 형식의 단순한 유절을 사용하며, 반음계는 거의 쓰지 않았다. 나중에 〈어둠 속에 살고 싶어라 In darkness let me dwell〉(1610)·〈고요한 밤에 From Silent Night〉·〈피곤한 나의 인생 Lasso vita mia〉(1612)에서는 이탈리아의 낭송 양식, 반음계, 불협화음 등을 사용했다.

약 90곡의 류트 독주곡을 작곡하였는데, 춤곡이 많았고 반복절마다 정교한 변주를 가했다. 1604년 작곡한 유명한 〈라크리메 Lachrimae〉 또는 〈7개의 정열적인 파반 형식에 의한 7개의 눈물 Seaven Teares Figured in Seaven Passionate Pavans〉이라고도 알려진 작품은 그당시 가장 널리 알려진 곡 중 하나였다. 〈쓸쓸한 희망의 환상 Forlorne Hope fancye〉과 〈작별 Farewell〉은 반음계적 기법에 의한 환상곡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힌다. 또한 그는 르네상스 시대 류트 작곡가 중에서 최고의 심도 있는 양식을 개발했으며 화성을 붙인 시편 송과 기타 종교 노래들도 많이 작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