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별 분류/바로크음악

금동이 2019. 3. 20. 04:30



Telemann, Georg Phillipp (1681-1767 G)
의 트람펫 협주곡 D장조
Concerto for Trumpet and Orchestra In D major TWV51-D7


바하와 같은 시대의 독일 작곡가인 텔레만은 작품도 다방면에 걸쳐서 대단히 많아서 600곡의 모음곡, 170편의 협주곡, 600편의 서곡, 44곡의 수난곡 (受難曲), 40편의 오페라 이외도 수 많은 칸타타와 실내악 등이 있으며, 근년에는 LP로 취입된 것도 대단히 많습니다.
대부분의 모음곡은 메누에트, 가보트, 부레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협주곡에는 거의 갖가지 종류의 관악기나 현악기를 위하여 또한 솔로뿐만 아니라, 2중, 3중의 협주곡도 있으며, 개중에는 4인용의 현악을 위한 협주곡도 있는데, 이것이 바로 현악 4중 주인 것입니다.
다음의 그의 협주곡에 있어서의 형식인데, 협주곡이라고 하면 비발디 시절부터의 전통인 빠르게-느리게-빠르게의 3악장이 상식이었으나, 텔레만에게는 빠르게-느리게-빠르게-느리게의 4악장이 많다는 점입니다.
즉, 옛 교회 소나타 (실내 소나타, 트리오 소나타) 또는 헨델 시절의 바이올린 소나타와 같은 형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Concerto for Trumpet and Orchestra In D major TWV51-D7

1 mov. Adagio
2 mov. Allegro
3 mov. Grave (b minor)
4 mov. Allegro

 Maurice Andre (1933- F.)

어려서부터 탄광에서 일하던 아버지에게 기초를 배우고 그곳의 브라스 밴드에서 활약하던 중 음악에 절망하고 본 고장에 돌아와 있던 바르텔레미에게 발견되어 영재 교육을 받았다는, 소설의 주인공 같은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국립방송 오케스트라, 파리 코미크 오케스트라, 라무뢰 오케스트라 등의 수석주자와 파리 음악원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마치 트럼팻을 불기 위해 태어난 듯한 그는 빛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을 지녔지만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연주는 결코 하지 않아 호감이 갑니다.
재즈에서 현대까지 레퍼토리의 폭은 넓으며, 특힌 파묻혀 있던 수많은 바로크 시대의 트럼펫 연주곡을 소생시킨 업적은 매우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세계에 머물러 있지 않고 항상 레퍼토리를 넓혀 신작의 개척에도 열심이어서, 졸리베의 연주곡 등 현대의 중요한 레퍼토리를 널리 알렸습니다.
해왜공연도 자주 하고 있습니다.



G.Ph. Telemann: Concerto in D major for Violin, Cello, Trumpet and Strings, TWV 53:D5

Violino Concertato: Stéphanie Paulet
1st Violin: Meelis Orgse; 2nd Violin: Andrea Vassalle; 3rd Violin: Valeria Caponnetto
1st Viola: Luis Pinzón; 2nd Viola: Benjamin Lescoat
Violoncello: Néstor Cortés
Bass: Felix Görg
Trumpet: Giuseppe Frau
Continuo: Hugo de Rodas, Nadine Remmert

Video: Tobias Hentze, http://www.tobiashentze.de
Audio: Juan Manuel Nieto
Camera: Bettina Hennig, Tobias Hentze, Nils Langhorst, Hendrik Röhrs





Maurice Andre Telemann Trumpet Concerto in D




Georg Philipp Telemann - Trumpet Concerto No.2 in D-major (1730)


Georg Philipp Telemann

Work: Trumpet Concerto No.2 in D-major (1730)

Mov.I: Largo 00:00
Mov.II: Vivace 03:19
Mov.III: Siciliano 05:49
Mov.IV: Vivace 09:12

Trumpet: Niklas Eklund

Orchestra: Drottningholms Barockensemble

Conductor: Nils-Erik Spa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