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주류 이야기/리큐르·와인·기타

골드컴퍼니 2018. 8. 7. 21:11

마리 브리자드 워터멜론 700ml (Marie Brizard Shot Watermelon 700ml)


 



Marie Brizard et Roger International은 프랑스 주류 회사로 175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프랑스 Ivry-sur-Seine에 위치하고 있는 본사 이외에
2006년 이래로 Belvédère에 자회사를 두고 있는 마리 브리자드는
주류, 순수 수수 시럽, 조리법, 칵테일과 믹스 등을 120개국 이상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설립자 마리 브리자드(Marie Brizard)는 1714년 보르도에서 태어나
1755년 병이 든 선원을 돌보며 그에게 Aniseed Liquor 제조법을 건네받게 됩니다.


그 해, 조카인 Jean-Baptiste Roger와 회사를 세운 마리는 루이 15세의 통치기간 동안 왕실에
Aniseed Liqueur를 공급하며 회사를 성장시킬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1954년 주식회사로 거듭난 Marie Brizard et Roger International은
1998년까지 10번째가 넘는 세대를 거치며
역사와 전통을 가진 리큐르 제조 업체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n Intense Fragrance of Fruity Freshness
Revealing the Subtle Indulgence of Watermelon.



1755년 Bordeaux에 설립된 이래로 2세기 이상 동안
가장 유명한 프랑스 리큐어 하우스이자
세계 최고의 리큐어 메이커로 군림해온 마리 브리자드는

잘익은 과일의 품질과 친환경 목초,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는 독특한 레시피를 통해
 
25가지 이상의 다양한 맛과 색상의 플레이버 리큐어들을
130개국 이상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리 브리자드 워터멜론(Marie Brizard Shot Watermelon)은
수박의 섬세한 풍미와 신선한 과일의 강렬한 아로마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뉴트럴 스피릿, 수박, 멜론 등을 주원료로 하여
천연 원료만이 낼 수 있는 풍부한 아로마 그 자체의 신선한 향기를 통해
격이 다른 품질의 우수성을 자랑합니다.

밝은 핑크색의 주정이 이국적인 칵테일을 빛내줄
오묘한 컬러와 감미로운 풍미를 제공,

뜨거운 태양 아래 최고의 정점에 달한
여름 과일의 달콤한 맛을 입안 가득 선사합니다.


자국인 프랑스 파리를 비롯 유수의 도시 속
유명 호텔 바의 바텐더들 사이에서 애용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으로

차갑게 하여 스트레이트, 언더락은 물론
소다 또는 샴페인의 첨가 혹은 칵테일 믹서로 사용하셔도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풍미를 전합니다.

최근 정규 라인업 제품들이 새롭게 리뉴얼됨에 따라
본품 역시 그립감이 훌륭한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리패키지 버젼으로 제공됩니다.

샷으로 즐길 수 있는 마리 브리자드의 4가지 과일맛 리큐어 중 하나로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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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ing


색상은 밝은 핑크색이며 도수는 17도입니다.


향은 수박 특유의 섬세한 과일 노트가 코끝을 맴돕니다.


맛은 신선하고 달콤한 과일의 풍미가 결합된 강렬한 맛이 입안을 적십니다.





  
 

 

 






마리 브리자드 워터멜론 700ml 대한 가격 및 테이스팅 등 더 많은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goldcompany.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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