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주류 이야기/몰트 위스키

골드컴퍼니 2015. 2. 11. 15:12

​라프로익 PX Cask 1L

 

라프로익은 스코틀랜드의 아일라(Islay)를 대표하는 위스키로서

 "Love it or Hate it" 이라는 슬로건에 걸맞듯 특유의 강한 페놀 향과 피트 향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에 의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킨 위스키이기도 하며,

특히 찰스 황태자가 로열 워런트를 직접 사사할 정도로 맛과 향이 뛰어난 위스키이기도 합니다.

 

라프로익은 "넓은 해변의 아름다운 분지"라는 의미로,증류소는 1815년

도날드와 알렉산더 존스톤(Donald and Alexander Johnston) 형제에 의해 아일라 섬 남부 해변에 설립되었습니다.

 

증류소 근처에서 채굴되는 숯을 여름철의 서늘한 해풍으로 건조시켜 이를 피워서 맥아를 건조시키기 때문에

몰트에 바다의 향기가 배어있는 것이 특색입니다.

 

라프로익의 피트는 헤더와, 선류, 이끼로 구성되어 독특하면서 다양한 풍미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이끼는 라프로익 특유의 약 맛을 제공합니다.

 

라프노익은 200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싱글 몰트를 만들기 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고의 품질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베스트 셀러로 손꼽히는 위스키 브랜드인 라프로익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제품인
라프로익  PX Cask 1L (Laphroaig Pedro Ximenez Cask 1000ml).

 

PX는 페드로 히메네즈(Pedro Ximenez)의 줄임말로
이는 디저트 와인과 달콤한 셰리를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스페인 청포도 품종을 뜻합니다.

 

이 제품은 10년 정도 버번 배럴에 숙성을 시킨 다음  그 후 쿼터 캐스크에 옮겨 담고
마지막으로 PX 캐스크에 숙성을 시키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메리칸 오크통이 가지고 있는 자체의 맛과 향을 더욱 잘 표현했습니다.

 

라프로익 특유의 피트와 스모키함이 적절하게 절제되어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달콤함과 피트함이 서서히 피어오르며 PX Cask와 라프로익 원액과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아일라 위스키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은 물론이고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단맛, 풍부한 풀 바디 노트, 마지막으로 완벽하게 숙성된 Laphroaig의  피트 스모크한 향으로 
강렬하고 심오한 깊이의 트리플 숙성된 싱글 몰트 위스키!

 

색상은 앤틱 골드이며, 도수는 48도입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감초의 향과 피트 및 가죽향 그리고 셰리의 영향으로 건포도의 달콤한 향기가 나며

 

청포도의 풍미와 달콤한 맛과 강렬한 피트 스모크를 나타냅니다.

 

피니쉬는 짭잘한 소금기가 혀를 자극하면서 강렬한 피트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며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라프로익 PX Cask 1L에 대한 가격 및 테이스팅 등 더 많은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goldcompany.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813&main_cate_no=&display_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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