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돌아줌마의 맛 여행기

고돌아줌마 2018. 1. 10. 20:35


 정말 날 추웠던 오늘!

가족과 함께 보양식 추어탕을 먹었답니다.


딸이 가보고 싶다고 하던

설악추어탕!



가정집을 예쁘게 개조해서 꾸민 곳이었는데

방마다 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 더 아늑하고 편하더라구요~

 


기본찬입니다. 

특히 이곳은 딸이 돌솥밥을 준다고 해서 와봤는데

와~ 정말 쌀도 좋은 쌀인가봐요

밥맛이 끝내주는 설악추어탕집!

 


서비스로 1인당 추어튀김도 2개씩 나오더라구요

갓 튀겨서 더 바삭하고 맛있는 추어튀김!

다음엔 시켜 먹어봐야겠네요 ^^


 

추어탕도 짜지않고 맛있고

국내산 인증서까지 있어 믿고 먹었답니다.


무엇보다 국물에 말아먹는 밥이라 

밥에는 크게 신경못쓰는 집이 많은데

정성가득 돌솥밥에 숭늉까지 

정말 밥한끼 제대로 배부르고 맛나게 먹었네요~

가격도 8000원, 착한 가격이라 최고네요!



갖고 온 명함도 첨부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위치가 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찾아오는 저녁손님이 꽤 많더라구요~


새로운 추어탕 맛집 발견!

가족과 함께하는 든든한 저녁이었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맛있는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