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회관 서포터즈

고돌아줌마 2019. 8. 21. 22:46

노원문화재단으로 새롭게 준비한 공연소식!

하반기 알찬 공연소식을 소개합니다~


고돌아줌마가 하반기로 소개해드릴 

다양한 공연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신영옥!

신영옥과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 최초로 수상한 지휘자 여자경,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인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노원구립청소년합창단과

‘고향의 봄’을 협연하는 의미 있는 자리도 마련된답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The Queen Elisabeth Competition)

바이올린 부문 우승자인 스텔라 첸(Stella Chen, 미국)과

2위 티모시 추이(Timothy Chooi, 캐나다)-

세계 3대 클래식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들의 뛰어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공연,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위너스콘서트에요!

유니버설발레단의 히트작만을 모은

<유니버설 스페셜 갈라>

이번 스페셜 갈라 공연에서는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잠자는 숲속의 미녀> 등의

한 장면도 감상할 수 있어요!



사물놀이패, 전통연희를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이름

바로 사물놀이의 창시자이자 전 세계를 누빈 김덕수.

이번 공연에서는 문굿, 길놀이, 축원 등

정통 사물놀이부터 노래와 움직임도 함께 선보여

제목처럼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야금산조 및 병창 무형문화재 보유자인 안숙선.


어린 시절부터 각종 학생 명창대회에 입상하면서

'남원의 애기명창'으로 불린 안숙선!

이번 공연에서도 정통 판소리는 물론

대중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현대적 판소리 공연, 꼭 들어보고 싶네요~


2019년의 마지막 공연인 <송년음악회>는

장사익의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가락과 가요의 애잔한 정서를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뛰어난 가창력과

독특한 창법으로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장사익.

인생의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의 목소리는

한국의 정서를 온 몸으로 표현하는 혼을 담은 소리- 작년에도 정말 좋았던 공연이라 더욱 더 기대가 되는 장사익콘서트입니다!


어린이오페라 <굴뚝청소부(The Little Sweep)>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에요!


영국에서 초연된 <굴뚝청소부>는 영국 현대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이 작곡한 어린이 오페라로

굴뚝 속에서 떨고 있던 어린 굴뚝청소부 샘을

어린이들이 힘을 합쳐 구해내는 이야기랍니다



10월 8일에는 오페라 속 잊지 못할 음악을

콘서트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뮤지컬, 크로스오버, 가곡 등

작품 속 노래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무대! 정말 흥겨울 것 같아요~


<오페라 속 세계명소>는 오페라 음악과 함께

오페라의 배경이 된 세계 각지의 명소를 함께 소개하며

오페라 작품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돕는 공연으로

오페라에 등장하는 명소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전달!

명소를 떠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간에 대한 새로운 기억을 갖게 될 멋진 공연까지- 2019 하반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노원문화재단의 멋진 공연들! 다들 어서 예매를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