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우편함

고래 2010. 7. 9. 09:00

고래가그랬어 49호 

 

 

나에게 시험이란…….

 

 

 

 

 

 

고래가그랬어 49호

 

 
 
 

고래 우편함

고래 2009. 8. 14. 17:45

안녕하세요? 고래가그랬어 입니다.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렸던, 여름방학, 고래 이야기그림학교를 잘 마쳤습니다.

 

함께한 작가 선생님과 만화도 그리고 간식먹으며 수다도 떨고, 서로의 만화를 돌려보기도 하고..

곧 내가 그린 그림이 만화가 되어 나온다니, 정말 신나는 수업이었어요.

 

 

 자자, 여기서부턴 [이야기그림학교 수업 몰래 구경하기] 입니다!

 

선생님도, 동무들도 1장 만화로 자기소개~

 

 

 음~ 진지하게 자기의 만화책 주제 정하기 시간이네요!

 

선생님! 친구 몰래 때리고 도망갈 때, 헐레벌떡 달려가는 모습은 어떻게 그려요?

 

제목을 정해 보아요! 앗, 김은성 작가님 반에는 즐겁게 수업듣는 편해문 삼촌 학생도 있네요^^ 

 

 

쉬는 시간엔 [설겆이 해 봤어?]의 정성완 선생님하고 편해문 삼촌이 알려준, 실뜨기도 하고요!

 

다 마친 동무들의 그림들을 구경해요~

와 모두 흥미진진하고 재밋는걸요! 제목도 제각각이고, 별난 출판사들도 많네요~

 

 

 

 열심히 만화들을 보고 있는 그림학교 사람들~

앉아서 보는 진솔이, 바닥에 앉아서 보는 편해문 삼촌, 서서보는 [우리 집은 너무 커]의 소복이 선생님!

 

 

 

동무들의 만화는 모두 얇은 책으로도 만들어져서 한 권씩 받을 수 있데요!

8시간동안 함께한 즐거웠던 시간을 뒤로하고, 우리 고래동무들, 겨울방학에도 또 만나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