想/山房閑談˚♡。

古山 2006. 12. 26. 10:38
 

진정한 알피니즘의 세계를 향해

                                                  

                                               (2006 블로그 기자상을 수상하면서)

 

알피니즘은 자연과 인간의 만남의 장이다. 따라서 자연을 떠나서 알피니즘은 존재하지 않으며 등산정신이 결여된 곳에 알피니즘은 없다.

 

알피니즘의 세계는 외적인 자연과 내적인 인간 정신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처럼 등반의 두드러진 특징은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고 그것은 내면적인 것이며, 등산가의 육체적 노력을 넘어선 곳에 뚜렷이 나타나는 정신적인 세계인 것이다.

 

이러한 등산의 세계는 그 기원과 오늘에 이른 발전 과정에서 개관할 수가 있으며 내일을 내다보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등산과 알피니즘에서)

 

암벽등반을 시작한지 이제 4년

 

암벽화 하나와 초크통 하나 달랑들고 실내암장을 찾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참으로 빨리 지난4년이란 세월이 순식간에 흘러 가 버렸다.

 

비록 이룩해 놓은 것은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 내 나름대로 소중한 것(난이도 5.12+급완등 울산바위 돌잔치길 완등 인수봉 빌라길5.12b과 거룡길5.11b 하늘길등에서 선등)들을 찾았고  더욱더 값진 시간들이었고 지난 세월에 대해 아쉬움은 없다.

 

 10대 후반부터 가벼운 취미생활로 시작했던 산행이 조금씩 발전하다보니 다 느즈막히 그것도 바로 코앞의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 암벽등반이란 어찌 보면 너무나 무모한 모험을 시도하였는데 과연 그런것들이 잘한 것인지.........중략

 

사실 처음 블로그 시작은 그냥 나만의 작은 공간에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 소중한 기억 등반에 있어 가슴 터질 듯한 희열과 숨막히는 그 무엇인가의 느낌에 대한 나만의 글을 모아놓기 위해 시작했던 블로그 생활이 이제는 나의 생활의 전부가 되어 버리다 시피 하였고 처음 다짐했던 초심이 조금은 변질되어 버린 느낌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또한 블로그 뉴스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덤벙대며 끄적이 던 글을 아무 생각없이 기사로 올렸던 글들을 이제와 보니 참으로 부끄럽기 그지 없다.

 

"배운 것이 XX질 이라고 했던가!"

 

평소 내 자신의 일상생활이 되 다시 피한 암벽등반에 대한 어떻게 보면 별로 블로그 뉴스와 어울리지 않는 글을 몇개  기사로 쓴 것이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몇 번 미디어 다음의 메인에 걸리는 행운을 맞았고 이번에 블로그 기자상 30명의 후보에 등록된 것만으로도 내 개인적으로는 크나큰 영광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오늘 나는 또 한번에 분에 넘치는 상을 받고 말았다.

이 기쁨을 많이 부족한 나를 추천하여 준 네티즌 여러분들과 나의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신 동료 여러분들에게 돌리고 싶고 그리고  심사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에 말씀 드리며

이는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으로 수상 소감을 대신한다.

 

"보다 진보된 알피니즘을 위하여!~ 파이팅!~~"

 

2006년 12월26일  -古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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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산과 등반에 관한 블로거 기자님이 수상하게 되어 산악인의 한사람으로
감축드립니다.
부디 안전한 산행 계속되게 기도드립니다.
행복 하시기를....
역시 산꾼들은 산에서 뵈어야 그에 진가가 보이는가 봅니다.
산행길에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역시 감사드리며 내내 행복하세요!~
축하 드리며 내년에 바윗길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넵 내년에도 변함없이 바윗길에서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드디어 새로운 장을 하나 여셨군요!
축하드립니다.꾸벅~
고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클라이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산님~
아주 큰 일을 하나 해 내셨습니다.
축하 드려요~~~~~앞으로 쭈욱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방문하여 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어찌보면 참으로 부끄럽고 좀 그렇네요!~
고맙습니다.
고산님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길 쭈욱 이어가세요
고맙습니다.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줄 줄은 몰랐습니다.
감사드리며 미소님께서도 내내 행복한 나날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손지혜님. 즐겁고 행복한 세밑 보내세요! ^^
우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좋은글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건강한 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듭달,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길요~^^*
고맙습니다.
정작 상을 받을 분들은 따로 있는것 같은데 제가 받은것 같애서
참으로 송구스럽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감사드려요~~~
고산님 블로그엔 물론 등산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 있지만,
그보다 인생에 대한 생각이 잘 녹아 있어서......저처럼 산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즐겁게 읽게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산님의 허허~ 웃음이 생각나네요...2007년에도 건강하시고, 산 이야기 많이 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려요~
고맙습니다.
늘 열심히 해외에서 그리고 국내에서 너무나 수고하신 님께 우선 먼저 축하드립니다.
지난번 잠깐 행사장에 뵈었을때 알아 보았지만 참으로 대단하단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늘 좋은일 하시는 심샛별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멋진 글을 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해 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古山님...
저도 축하대열에 낍니다.

글을 쓴다는 거 여간 힘든 일이 아니죠
공유할수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새해엔 무릎이 좋아져서 원하시는 산행하기실 빕니다.
참으로 가깝게 있으면서 우린 아직 바윗길에서 뵙지 못했죠?
내년에는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늘 안전등반 하시고
늘 하시고자 하는일 원만하게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고맙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마루금님에 블로그를 방문하면서도 참으로 여기서 많이 배울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방문 할적마다 느끼곤 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글 볼수 있게 해 주시기를 기원드리며 내내 안전한 등반길 되시기을 다시한번 기도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古山님!

수상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건강한 활약 기대하면서..
날마다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참으로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지금 약간 어리둥절 하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아자!~아자!~
안전한 등반길 되십시요!~
축하드립니다. 받으실 만한 분이 받으셨네요.
앞으로도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드립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이런 큰 상을 주셔서 참으로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더 노력하는 사람으로 거듭 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산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블로거 기자단의 특징이라면 어느 한곳에 집중된 것이 아닌 자신만의 영역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죠.
제가 영화에 환장하듯 고산 님 처럼 산을 사랑하는 분도 계시니깐요. 축하드립니다!
영화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님께서 제 블로그 까지 오셔서
축하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역시 사람은 자신에 좋아하는것을 할때가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가 하는생각입니다.
저 또한 모든 시름잊고 산에 오를때나 바위를 오를때가 가장 행복하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활약 기대해 봅니다.
제게 암벽등반은 아직 꿈같은 이야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람의 일은 모르니까요.
축하드립니다. 정해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소망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저 또한 늦은 시기에 시작했습니다.
조금만더 젊어서 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답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세상에나
축하드려요
블로그 기자상을...
블로그 기자님이신걸
이제사 알았네요
늘 아슬아슬한 모습에
간이 콩알만해 졌는데...
앞으론 열팬으로...ㅎ
고맙습니다.
이렇게 격려까지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보다 뛰어난 분들으 너무도 많은데 너무 과분한 상을 받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으 드네요!~
감사드려요
손정준 연구소 김진성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내년엔 줄 같이 맬 수 있으려나?
이런 이렇게 반가울때가 반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여전하시지요?
진짜 내년에는 같이 줄 한번 맬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운동열심히 하시는거죠?
감사드립니다.꾸벅!~
휴우...방금 사진들만 봐도 오싹 하네용...ㅠㅠ
고소공포증이 많아서..다리가 덜덜덜 거립니당.^^
수상 정말 축하드리구요. 저번 바자회때 많은 얘기 주고 받았어야 한건데...쉽게 말을 못 건네겠더라구요. 그래서 인사만 하고,,,그랬는데 사진으로 보니 완전 살인미소였습니당.^^
몸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으세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대상 받으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으로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글 대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배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포한잔에 그리 쉽게 주무시다니... 상 받는 날 꽃다발 준비하려는데 시간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모두 성원해준 여러분들이 있어 오늘에 이런 상을 받은것 같습니다.
갑자기 찾아와 죄송합니다...간절하게 부탁드릴 일이 있어 이렇게 왔습니다...23살 밖에 안된 어린 딸아이가 직장상사의 손에 끔찍하게 살해 당했습니다..힘이 없는 엄마는 딸아이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가슴이 찢어집니다..도와주세요,,http://blog.daum.net/mj58000 여기에 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스크랩하셔서 블로그 게시판이나 자주가는 카페에 올려 주시면 저에겐 큰 힘이 될꺼 같습니다,,,부탁드립니다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