想/山房閑談˚♡。

古山 2007. 12. 21. 12:27

올해 10월1일 언제 부턴가 블로그를 다음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겨볼 생각으로 1월에 티스토리에 블로그만 개설해 놓고 방치를 해 놓았던 것을 10월에서야 작업에 들어갔다. 

 

워낙 정해진 레이 아웃의 다음 블로그에 익숙해져 있던 나는 참으로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다.설치형 블로그 답게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어서 좋았지만 날밤을 새가며 작업을 해 겨우 기본적인 틀을 갖추고 여기에 있는 글 몇 꼭지를 옮겨놓았다. 역시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진즉에 좀 배워놓을걸.....ㅠㅠ

 

개인 블로그에 광고

 

개인 블로그의 광고는 방문하는 이로 하여금 짜증이 나기 마련이다.마치 블로그를 돈 벌이에 이용하려는 곱지 않은 시선도 있지만, 나는 맨 처음 애드클릭스를 이 블로그에 달면서도 많이 고민했었다.지금 이 블로그에서의 애드클릭스  수입은 하루 몇 십원정도에 그리고 한달에 몇천원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이 기금으로 블로그 운영하는데 배경음악등을 구입하는데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는 편이기도 하다. 또한,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광고 수입이 많았던 것은 몇 달 전에 딱 한번 블로거뉴스 메인에 뜨고 하루 10만명의 방문자가 생겼을 때의 수입이 고작 3만원에 그쳤으니 그 수입은 아주 미미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나는 올해 10월 티스토리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그리고 현재 이곳의 몇 배에 가까운 방문자들이 유입되고 있다.이곳에 현재 73만명의 방문자가 있지만, 이곳은 2년이 넘은 기간이 있었으며, 그곳은 아직 3개월도  지나지 않았는데도 41만명의 방문자가 생겼다는 것은  설치형 블로그에 커다란 매력이기도 하다. 뭐!~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광고의 수익도 덩달아 생겼지만....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블로그에 달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구글애드센스의 광고 수입 어떤 이는 몇 개월이 6천달러를 벌었다는 이도 있고 어떤 이는 한달에 100 만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물론 특별한 경우이겠지만......

 

그래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애드센스를  한번 달아보기로 했다.신청을 하고 3일이 지나자 답변글이 왔는데 사이트를 승인해 줄 수 없다는 아주 기계적인 답변이었다. 뭐가 문제가 있을까 한참을 생각을 해보니 도매인 연결이 티스토리 블로그가 아닌 여기 다음블로그로 연결이 되어 있었던 것을 잠시 착각을 하고 신청을 한것이 잘못이었다.

 

다시 도매인 옮기고 신청을 하니 2일만에 승인메일이 도착하였다.허걱!~그런데 이걸 어떻게 달 것인가? 조그만 전자 기기 하나만 구입해도 그 매뉴얼 보기가 무척 싫은 사람인데 참으로 어렵다.여기저기 검색하고 다시 만들고 붙여 넣고 해서 어렵사리 남들이 가장 클릭율이 좋다는 본문 상단 우측에 달아 놓았다.

그리고 며칠 요지부동 누구하나 클릭해 주는 사람이 없다."그럼 그렇지....에혀!~내가 무슨..."

 

 

 

 그리고 10월16일 블로거뉴스 "산행 중에 코에 침 바르지 말자" 라는 기사가 다음의 메인에 뜨면서 하루에 10만명이 다녀가는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저녁에 구글 계정을 확인하면서 나는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3천번이 넘는 클릭으로 오늘의 수입 535.25 달러 그리고 몇 번의 블로거뉴스 포스팅으로 몇만 명이 다녀가면서 10월 한달 수입이 949.77 달러의 수익이 발생했다...."흐미!~ 이거 정말 돈 되네!~"

 

허나 그 기쁨도 잠시 11월 구글이 광고정책을 바꾸면서 수익은 전무하다 시피하면서 11월의 수익은 138 달러로 곤두박질 치고 보통 3만명의 블로그 유입자가 있어도 광고수입은 불과 몇 달러에 지나지 않으며

 12월 현재 50달러를 기록하는 것으로 보아 이번달에는 100달러도 올리기 힘들듯 하다.

 

두 달만에 구글 종이같은 구글 수표를 받다.

 

 

구글이 광고비를 지불할 때는 외화송금이나 수표를 발행하는데 우리나라는 수표로 받게 된다.보통 100달러 이상이면 받을 수 있고 모아서 한번에 받을 수 있다. 나는 10월분 광고수익을 11월26일 지불결재하여 오늘 12월21일 거의 두 달이 넘어 내 손에 위의 그림과 같은 싸구려 A4 용지에 인쇄된 구글 수표를 일반 우편으로 받았다.물론 여기서 DHL 로 받으면 일주일 정도면 받을 수 있지만 그 비용이 2만원이 넘게 되며  또한 은행 추심 수수료 1만원 포함 3만원이 넘는 돈을 추가로 내야 한다.그럼 100 달러 수표를 받는다고 하면 3만원을 빼면 내 손에 들어오는 돈은 얼마 되지 않는다. 시간이 걸리드라고 일반우편(무료) 로 받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왜냐? 이 수표에는 타인이 쓸 수 없을 정도로 받는자 이름 주소가 수표 전면에 아예 인쇄되어 있기 때문에 뭐 일반 우편물로 받아도 내 생각이지만 괜찮을 듯 하다.

 

결론

 

블로그에 광고를 하는것에 대해 나쁘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블로깅 하면서 덩달아 수익이 생긴다면 일석이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너무 스팸성 블로를 만들지 않느다면 말이다.

3개월 가량의 구글 광고를 달아놓고 테스트 기간 중 신경을 좀 쓰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그런면에서 벗어나야 할것 같다. 독자들은 좋은 콘텐츠가 있으면 늘 그 블로그를 방문하게 된다.즉 스스로 고정 독자를 만들어야 한다.1회성 블로거뉴스에 대박을 노린 낚시성 글은 그 수명이 짧으며 또한 그런 글은 독자들이 외면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이 추구하고자 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차근차근 블로깅을 해 나가면 차츰 블로그 독자들은 항상 내곁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많이 반성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것 같다.

 

 

안녕하세요, 의미있는 내용 잘 읽었습니다.
결국은 이것도 쉽지가 않네요.
년말 잘 보내시고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광고 하는것에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듯 합니다.
ㅋㅋ
들릴때마다 계속 눌러 주는데도
수입이 참...
티스토리에 방문자 수가 더 많은 것 같은...
세상에 이런 수고까지 고맙습니다.
고산님 블로그 들를때마다 눌러드리겟습니다...ㅎㅎ
유용한곳에 쓰시면 상관없을듯합니다..
더욱 활동많이하셔서 돈많이 버세요 ...
잘보고가요.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셔요~~ http://filesdown.aa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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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파트너로 오세여 네이버에서 조인파트너를 검색해보세여 ^^
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신 작업 일
꼭 건강 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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