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面壁修行˚♡。

古山 2020. 3. 16. 16:15

포천의 명성산에 새로운 릿지길이 개척되었다는 소식에 3월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등반길에 나섰다.

산정호수 주차장을 좌로끼고 조금 더 들어가면 명성산 산행 초입의 자인사 주차장에 다다르게 된다.서울에서 약 85km 정도이니 가까운 거리는 아니다.내비게이션은 자인사를 검색해서 가면 된다.

자인사 입구 일주문을 우측으로 돌아 종무소까지 가지 말고 좌측 부도탑 아래나 아니면 우측의 화장실 주위에 주차를 하면된다.사찰에 볼일이 있으면 몰라도 종무소 앞의 주차장까지 가서 주차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


     ▲자인사 극락보전을 바라보며 우측으로 종무소 앞을 지나 가면 등산로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사진 우측에 보면 등산로라고 되어 있지만 무시하고 곧장 범종각을 향해 올라간다.

▲범종각을 지나면 소각장이 보인다.


 

좌측에 극락보전이 있고 소각장으로 보이는 이곳을 지나 계속해서 등산로를 따라 가게 된다.

물론 아까 등산로라고 되어있는 곳으로 가도 되지만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야 한다.

여기서 300m 정도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게 되면

▲0823 119 구조대 표지판


 

0823 이라는 119 구조대 표지판이 나오게 된다.여기서 다시 200m 정도 올라가야 한다.

▲0834 119표지판


그럼 이렇게 0834 표지판이 나오게 된다.

▲빨간색 리본이 나무에 묶여있다.


 

나무에 빨간색 리본이 묶여 있으며 이 리본들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리본을 따라가기


리본을 따라 100m 올라가면 릿지길의 첫 피치에 도착하게 된다.중간에 이렇게 로프가 매여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첫 피치 시작지점의 참나무에 로프가 설치되어 있다.


 첫 피치 시작 지점에는 이렇게 참나무에 로프가 묶여 있고 바닥이 어느정도 다듬어져 있다.

▲첫 피치 확보지점에 링 볼트가 두개 설치되어 있다.
▲1피치 등반라인 모습이다.


 

1피치는 덧장바위의 양호한 크랙으로 아주 쉽게 오를 수 있다.

 

▲첫 피치 확보 지점 2피치 시작지점이다.
▲1피치와 2피치의 등반라인의 모습이다.


비교적 양호한 슬랩으로 손 쉽게 오를 수 있다.5.9 정도의 난이가 아닐까 생각된다.

▲3피치 확보지점에서 바라다본 1피치 2피치의 등반 라인


완만한 슬랩으로 양호한 포켓 홀드들이 존재하며 쉽게 오를 수 있는 등반루트이다.

바위는 살아있어 미끄럽지 않으며 잘 잡히는 양호한 홀이 많이 선등자는 여유롭게 등반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3피치 확보지점에서 바라본 4피치 등반라인
▲4피치는 직상을 하지 않고 좌측의 크랙으로 트래버스해서 가게 루트가 되어있다.


4피치는 좌측으로 트래버스해서 오르게 되어있는데 직상으로 코스를 만들었으면 하는아쉬움이 있다.

물론 개척자의 의중이 어떠했는지는 몰르지만 아마도 난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산정호수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풍광은 저절로 탄성을 지르게 된다.
▲5피치 등반라인이다.


5피치 등반라인의 모습이다.한곳이 약간 밸런스를 요하는 동작이 나오게 되는데 그리 어렵지 않다.

▲6피치 등반 라인이다.


6피치 확보지점은 우측으로 옮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아래 흙밭은 그야말로 먼지 투성이다.

아마도 여기저기 볼트를 박은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고심을 많이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7피치 등반라인이다.


바위가 많이 부스러지며 여러곳을 닥터링을 해 놓았는데 이것 또한 밟으면 미끄러지기 쉽다.

볼트또한 푸석바위에 설치하다보니 여러개가 흔들리고 불안하다.

▲7피치 후등자 모습이다.
▲8피치 등반라인이다.


여기서 우리는 더 이상 오르지 않고 하강을 결정하였다.

7피치의 부스러지는 바위에 위험을 무릅쓰고 등반하는 무모함 보다는 하강을 결정했다.

 

등반 요약

등반일 : 2020년 3월15일(일요일)

인원 : 5명

날씨 : 흐림 (바람이 많이 불고매우 추운날씨)

등반시간 : 약 3시간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