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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정원 궁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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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0. 7. 9.

계절마다 다른 느낌이 연출되는 아름다운 정원 궁남지의 유래

부여 남쪽에 위치한 백제의 별궁 연못이다.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궁궐의 남쪽에연못을 팠다'

심국사기의 기록을 근거로 궁남지라 부른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20여 리나 되는 긴 수로를 통해 물을 끌어들였고,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으며 연못 가운데에 방장선산을 상징하는 섬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수로와 물가 · 연못 속의섬이 어떤 모양으로 꾸며져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못의 중앙부에 석축과 버드나무가 남아있어 섬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주변에서 백제 토기와 기와 등이 출토되었다. 연못의 규모 또한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당시에 뱃놀이를 했다는 기록이 있어 그 크기를 짐작할 뿐이다.

고대 중국사람들은 동해바다 한가운데에 일종의 이상향인 신선이 사는 3개의 섬으로 삼신산이있다고 생각하여,

정원의 연못 안에 삼신산을 꾸미고 불로장수를 희망했다고 한다. 궁남지는 이것을 본떠 만든 것으로 신선정원이라 불린다. 연못 동쪽에 당시의 별궁으로 보이는 궁궐터가 남아 있다. 현재 연못 주변에는 별궁 안에 있었던것으로 보이는 우물과 주춧돌이 남아있고, 연못 안에는 정자와 목조다리를 만들어 놓았다.

 

수련

수련이라는 이름은 꽃잎이 밤에는 접어드는습성이 있어 잠자는 연꽃이라는 뜻으로불려진 이름이다. 뿌리줄기가 굵고

짧으며  밑부분에서 많은 뿌리가 나온다. 잎은 난형으로 물위에 뜨고 화살촉과 같이 중앙을향해 갈라져 있다.

꽃은 6~8월에 피며 적색, 황색 등 다양하다.

백제 무왕 634년에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정원으로 연못가운데 포룡정이라는 정자가 있고, 그 정자까지 나무다리가 놓여 있다. 또 연못의 규모가 커서 뱃놀이를 했다는 기록까지 있어 얼마나 컸는지 크기를 짐작하게 한다. 뛰어난 백제의 조경기술이 남아있는 부여 궁남지는 계절마다 다른 느낌이 연출되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연꽃과 야생화가 피는 7월이면 정원축제와 서동 · 연꽃축제가 열린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빅토리아연

1801년 유럽인 식물학자 헹케에 의해 아마존강 유역을 탐사하던 중 발견되었고,1836년 영국의 식물학자 존 린들리가

빅토리아 여왕을 기념하여 빅토리아레지아(Victoria Regia)"라고 명명하였다. 잎은 물위에 떠 있고 지름이 90~180cm크며, 꽃은 여름철 저녁에 물위에서 피는데 처음에는 흰색 또는 엷은 붉은 색이지만 차츰 변하여 붉은 색이 된다.

1849영국의 J.팩스턴이 온실에서 처음 꽃을피우는 데 성공한 이후 종자가 유럽·아시아·아메리카의 각 지역으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연의 생태

아시아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가 연꽃의 원산지이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이다.

 

 

연꽃은 연못에서 자라기도하고 논에서 재배되기도 한다. 연꽃의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어가며, 마디가 많고 가을에는 특히 끝부분이 굵어진다.

잎은 뿌리줄기에서 나와서 높이 1~2m로 자란 잎자루 끝에 달리고 둥글다. 또한 지름 40cm 내외로서 물에 젖지 않으며, 잎맥이 방사상으로 퍼지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겉에 가시가 있고 안에 있는 구멍은 뿌리줄기의 구멍과 통한다.꽃은 6~8월에 피고 홍색과 분홍색과 백색 혹은 황색이며 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

꽃의 지름은 15~20cm이며 꽃줄기에도 가시가 있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수술은 여러 개다. 연꽃의 씨방은 크고 편평하며 지름 10cm 정도이고 열매는 견과이다.종자가 씨방의 구멍에 들어 있다. 총자의 수명은 500년이나 되며, 1300년 묵은 종자가 발아한 예도 있다.

잎을 수렴제 · 지혈제로 사용하거나 민간에서 오줌싸개 치료에 이용한다. 연잎으로 담근 연엽주(蓮葉酒)와 연향차(蓮香茶)는 고유의 술과 차로 각광을 받고 있다. 뿌리는 연근(蓮根)이라고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의 함량이 비교적 높아 생채나 그 밖의 요리에 많이이용한다.

뿌리 줄기와 열매는 약용으로 하고 부인병에 쓴다.연꽃은 흙탕물 속에서 맑은 꽃을 피운다. 씨방 속에 많은 씨앗을 담고 있으므로, 풍요(墨鏡)와 다산(多産)상징하며 그림이나 건축물, 의복, 자수 등에 연꽃을 많이 새기고 있다. 연꽃은 '순결','청순한 마음' 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다.

 

 

연꽃과의 여러해살이 수초로 습지나 연못과 같은 곳에서 잘 자란다.키는 1m 정도 자라고 잎과 꽃 모두 수면으로 떠올라 자란다 꽃은 보통색상에 따라 홍련 백련 등으로 불리며 개화시기는 대략 7~8월이다.

수생식물

주변의 물이 많은 곳에서 살아가는 식물을 수생식물이라고 한다.물의 깊이에 따라 사는 방식을 달리하고 있으며

부유식물, 부엽식물, 정수식물, 침수식물로 분류한다

물양귀비

꽃이 양귀비를 닮았고 물에산다 해서 물양귀비라고 한다열대 지역 연못이나 늪에서 퍼져 자라는 여러 해살이 풀로

꽃은 7~9월에 노란색으로 피며,가운데 부분은 붉은빛을 띤다.

수련

여러해살이 수중식물로 굵고 짧은 땅속줄기에서 많은 잎자루가 자라서물 위에서 있을 편다. 연에 비해 개화시기가 길다. 보통 5월에서 10까지 이 피고 진자 잎과 꽃 모두 수면에 살짝 잠기어 자라는 특성이 있다.

열대수련

추위에 약하여 노지에서 거울을 나기가 힘들다. 품종은 야간 개화종과주간 개화종이 있고 꽃은 흰색, 분홍 게열,노랑,

갈색,블루, 자주색, 암녹색 계통의 화색을 기지고 있다. 잎 가장자리는 톱니 또는 물결 모양이거나, 녹색,

적갈색의 얼룩무늬 반점이 있다.

무더위에 마스크까지... 그래도 코로나 종식을 위하여 슬기롭게 견디어 내며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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