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고군산군도 선유도

댓글 176

여행 이야기

2020. 7. 14.

푸르름이 가득한 천혜의 해상여행 선유도

오늘날 군산 앞바다에 위치한 63개의 섬을 통칭하여 고군산군도라 하는데, 그 명칭은 고군산군도의 중심섬인

선유도에서 유래했다. 선유도는 본래 "군산도"라 불리었는데, 조선 세종 때 선유도에 있었던 수군만호영을

진포(현 군산)로 옮기고 군산진'이라 하면서, 기존의 군산도에는옛'古'자를 붙여 '고군산' 이라 하였다.

선유도는 예로부터 선유낙조, 명사십리, 망주폭포, 평사낙안, 삼도귀범, 장자어화, 월영단풍, 무산십이봉등 이른바

'선유 8'으로 대표되는 자연경관이 매우 수려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선유도 망주봉 일원이 국가 명승 113호로

지정되었으며, 새만금 방조제와 고군산 연결 도로가 완공되면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고군산대교

세계 최장 1주탑 현수교로 신시도와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를 잇는 고군산군도 연결 도로입니다

 

무녀도 무녀 2구에 있는 쥐똥섬

간만의 차이로 육지가 되었다 섬이 되었다 합니다

유어장의 해조류 및 자연석 채취 행위는 법에 의해 처벌을받습니다.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갈매기

무녀도

무녀 1구와 2구로 나누어지며 130.9m의 무녀봉이 있으며 무녀도 캠핑장, 갯벌체험장 및 아름다운 벌구미

해변이 있습니다. 똥섬의 전경

선유도 해변데크 산책로

유어장에서는 법에 의하여 금지된 체장과 금어기에 저촉된어종및 18cm 미만의 어린고기와 치어는 자원보호를

위하여 놓아주시기 바라며, 금지된 체장의 어패류 체포행위는 법에 의해 처벌받습니다.

고군산 군도로 여행을 떠나세요

자연이 창조해 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혜의 해상관광공원입니다

선유도 해수욕장 스카이 sun 라인

신선이 노닐던 거울처럼 맑고 투명한 선유도 바다를 새처럼 날아볼수 있는 신나는 체험으로

라인길이 명사십이 해수욕장에서 솔섬까지 700m를 즐길수 있습니다

망주봉

중국 송나라의 서긍은 1123년 국신사의 신분으로 고려를 방문한뒤선화봉사고려도경이라는견문록을 남겼다. 

이책에 의하면 당시 군산도에서국가차원의 영접행사가 열렸는데, 삼국사기의 편찬자로 유명한 김부식의 행사를

주관했던것으로 기록되어있다. 또한왕의 임시거처인 숭산행궁시설이 있엇던 것으로 전한다.

이처럼 고려시대 군산도는국가 왕실에서 직접 관할하던 국제 해양도시의 면모를갖추고 이었다고 합니다

선유도 두꺼비바위 전설

동굴 앞에는 거북이가 등에 두꺼비를 태우고 바다를 향해서 나가는 형상의 바위가 있다. 선유도에 전해오는 설화에는

동굴 안에 살고 있던 두꺼비가 바다구경을 하고 싶어 소원을 빌자 용왕이 거북이를 보내어 두꺼비를 등에 태우고

바다로 나가던 중에 바위로 변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 12월 이달의 등대로 선정된 기도등대입니다

1인승 미니자동차

대장도의 대장봉은 142.8m이며 이곳에는 아름답고 멋있는 펜션단지가 있습니다

대장도(大長島) 장자 할매 바위

대장도의 대장봉 아래 8m 높이의 장자 할매 바위에는 슬픈전설이 깃들어 있다. 고군산 군도의 섬 11개 중 사람이 사는

장재미섬과 사람이 살지 않는 빗겡이섬이 있는데, 장재미에있는 바위를 장자 할머니라 하고, 빗겡이에 있는 바위를

장자할아버지라 부른다. 장자 할머니 바위는 마치 여자가 애기를업고 밥상을 차려 들고 나오는 형상이고,

장자 할아버지 바위는 감투를 쓴 남자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장도에서 바라본 장자도에서 장재대교를 걷너서 선유봉입니다

자동차 바퀴에 반영된 풍경

무더위와 장마에도 항상 즐거움과 사랑이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주덕진공원  (156) 2020.07.24
무주 와인동굴  (174) 2020.07.19
고군산군도 선유도  (176) 2020.07.14
아름다운 정원 궁남지  (196) 2020.07.09
국립공원 덕유산 향적봉  (190) 2020.07.04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218) 202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