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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믿음과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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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2020. 9. 13.

[겨자씨] 믿음과 신념

 

 


우리는 신념의 사람이 아니라 믿음의 사람이 돼야 합니다. 믿음은 신념을 포함하고 있지만 신념과는 다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시작하고, 신념은 자기 생각과 확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믿음의 과정은 순종이고, 신념의 과정은 불굴의 의지입니다. 믿음의 결과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고, 신념의 결과는 자신의 영광입니다. 믿음은 자기를 부인해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고, 신념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믿음은 주님이 책임져 주시고, 신념은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믿음은 실상이 있지만, 신념은 허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신념은 유익하지만, 신념이 잘못되면 악한 아집이 되어 모두를 힘들게 합니다.

나폴레옹의 명언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신념의 표현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삼상 17:45)는 외침은 믿음의 고백입니다.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5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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