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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홍해 도하, 요단강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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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2020. 9. 20.

[겨자씨] 홍해 도하, 요단강 도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해 두 개의 큰물을 건넜습니다. 홍해와 요단강입니다. 홍해를 건너면서 애굽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요단강이 갈라지면서 비로소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모세는 홍해를 건널 때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을 보라고 말했습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 14:13)

그러나 요단강을 건널 땐 제사장이 먼저 요단강 물에 발을 담그라고 했습니다.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수 3:8)

하나님은 홍해가 갈라진 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건너가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요단강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말씀에 순종해 강에 들어간 후에야 갈라지게 하셨습니다. 홍해 도하는 기적이 믿음을 불러온 사건이고, 요단강 도하는 믿음의 행함이 기적을 불러온 사건입니다.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5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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