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섶밭들 산촌 생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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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0. 10. 1.

즐거운 체험 섶밭들 산촌 생태마을

장수 섶밭들 마을은 다랑이 논이 장관을 이루는 작은 산골짜기 마을로 유명합니다.

마을 태생당시 섶나무 숲이 울창하여 '섶밭들' 이라 불리웠으며 전형적 산촌 편안한 휴식처로 적합합니다.

섶밭들이란 섶나무(땔감나무)를 내다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살았던 마을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논밭에서 나는 양식이 많지 않으니 산에 기대 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청정지역 두메산골 섶밭들 산촌 생태마을에도 코로나 19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한가한 섶밭정 쉼터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산촌생태마을의 주막이자 식당, 체험 등 다목적 게스트 하우스인 이색적인 목조 나무 건물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두부를 만드는 콩의 주성분은 단백질인데, 간수 속 염화마그네슘, 황산칼슘 같은 염류성분이 콩물속 단백질에 결합하여 응고되어 순두부가 된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체험은 방학입니다

대표적인 산촌체험마을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배우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마을 곳곳을 거닐면서 고즈넉한 풍경에 마음이 여유로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선정한 '가을에 가볼 만한 산촌마을'에 속하기도 했습니다. 섶밭들마을은 산골입니다. 그것도 심심산골이다.

()과 산과 논밭이 푸름으로 하나를 이룬 가운데 아담하게 들어앉은 것이 천생 도시민들이 머릿속에 그리던 촌()의 풍경 그대로입니다.

25가구밖에 되지 않는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마을 뒤로는 좁은 골이 형성되어 있고, 그 골엔 누군가 일부러 쌓아놓은 듯다랑논이 층을 이루고 있다. 마을 앞의 논밭도 산을 그대로 깎아 만든 듯 비탈을 이루고 있다. 자연환경이 한눈에 보기에도 척박합니다

농부체험, 가마솥 두부 만들기, 천연 염색체험 , 전통주 학교운영등이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잠시 중단 상태입니다

 

 

 

 

귀농인의 집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추석 명절

넉넉한 마음과 사랑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