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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소금강 강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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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0. 11. 20.

호남의 소금강 강천산

강천산은 높이 583.7m로  광덕산, 산성산과 능선으로 이루어진 깊은 계곡과  푸른 숲,

맑은 물, 아름답고 시원한 계곡의 경관이 수려하여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고 있으며,

아름다운 명산의 풍경을 모두 담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봄에는 진달래, 개나리, 벚꽃이 넘실거리며,

여름에는 시원한 폭포와 계곡이 더위를 씻어주고, 가을에는 애기단풍의 즐비함이 산행을 부추기며,

겨울에는 내리는 눈에 온 세상이 하얗듯 새하얀 눈꽃송이가 만드는 설경은 누구라도

강천산의 매력에 빠지게 한다고 합니다.

 

병풍폭포

2003년 조성된 높이 40m, 물폭 15m의 인공폭포 자연형상을 최대한 활용한 병풍폭포는

자연미와 웅장함이 살아있고 병풍바위에 조성된 높이 40m에 흐르는 물줄기는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여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1981년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사계절의 멋이 있는 곳입니다

왕복 5에 이르는 맨발 산책로와 120m 높이에서 떨어지는

구장군 폭포의 장관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현수교(구름다리)

1980년도에 조성된 높이 50m, 길이 75m의 구름다리로 강천산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구장군폭포

아홉명의 장수가 죽기를 결의하고 전쟁에 나가 승리를 얻었다는 전설이 담긴 폭포로

기암괴석 사이로 굽이쳐 흘러 내리는 두줄기의 폭포는 높이가 120m로 신의 조화로써 이뤄진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남근석과 여근석의 조화로운 형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폭포는 병풍바위를 비단처럼 휘감고 있는 폭포로 높이 40m, 물15m, 낙수량이 분당 5톤이며,

작은 폭포는 높이 30m, 물폭 5m로 전설에 의하면 병풍바위 밑을 지나온 사람은 죄진 사람도

깨끗해진다는 얘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