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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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국립공원 덕유산 향적봉

국립공원 덕유산 향적봉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에 하나인 덕유산은 해발 1,614m의 향적봉을 주봉으로 하고 이곳에서 발원한 옥수가 흘러내려 구천동 33경을 만든다고 합니다. 봄이면 칠십리 계곡에 진달래, 철쭉꽃을 피우고, 여름이면 짙푸른 녹음으로 피서객을 손짓하며, 가을이면 붉게 타는 단풍으로 만산을 물들이고, 겨울이 되면 눈꽃이 아름답게 펼쳐져 신비경을 이루는 덕유산 국립공원이라고 합니다 덕유산리조트 관광곤도라 관광곤도라를 이용하면 덕유산 정상 아래 설천봉(해발 1,520m)에 이를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약20분간 걸으면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 (해발1,614m)에 오를수 있습니다. 설천봉~향적봉(0.6km)구간 탐방로 전면 통제 및 예약제 사유 : 봄철 번식 및 개화시기 멸종위기종, 특산종 등의 서식지..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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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겨자씨]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한 연예인이 “인생은 롤러코스터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인생은 놀이동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정도의 차이일 뿐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삽니다.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갈 때가 있고, 모든 게 뒤틀릴 때도 있습니다. 회전목마처럼 일상이 지루하게 반복될 때도 있고, 범퍼카처럼 좌충우돌하다가 앞뒤가 꽉 막힐 때도 있습니다. 대관람차처럼 한 바퀴 돌고 나면 한 번 더 타고 싶어도 내려야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니 살다가 내리막이 있으면 그 뒤에 오르막이 있음을 기대하고, 일상이 반복돼 지루할 땐 하루의 소소한 행복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이리저리 부딪혀도 멈추지 않고 다시 시작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이 그 어떤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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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사도행전 27장

사도행전 27장 1. 우리가 배를 타고 이달리야에 가기로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스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기니 2. 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항해할새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 함께 하니라 3.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대하여 친구들에게가서 대접 받기를 허락하더니 4. 또 거기서 우리가 떠나가다기 맞바람을 피하여 구브로 해안을 의지하고 항해하여 5.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의 무라 시에 이르러 6. 거기서 백부장이 이달리야로 가려 하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우리를 오르게 하니 7. 배가 더디 가 여러 날 만에 간신히 니도 맞은편에 이르러 풍세가 더 하락하지 아니하므로 살모네 앞을 지나 그레데 해..

댓글 사도행전 2020.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