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0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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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덕유산 토옥동계곡, 애국지사 한글학자 정인승

애국지사 · 한글학자 건재 정인승 정인승(1897. 5. 19~1986, 7. 7) 선생은 대한제국이 성립되던 해인 1897년에 장수군 계북면에서 태어났다. 건재 선생은 향리에서 한학자 한응수에게 한문을 익혔으며 이후 전북 진안군에 있는 용담공립보통학교 2학년에 편입하여 학업을 계속했다. 보통하교 졸업 후에는 서울에서 연정학원과 중동학교를 거쳐 내자동에 있는 종교예배당 영어 강습소에서 영어를 배우기도하였다. 그 무렵 일제의 정치적 압박과 경제적 수탈은 더욱 가혹해 졌고, 특히 문화말살정책을 펴면서 억압의 강도는 더욱 거세였다. 이에 건재 선생은 일제의 이러한 문화말살정책에 대항하여 우리 고유 문화의 파멸을 막는 방법은 우리 고유의 말과 글을 지키고연구하는 것이라고 판단하여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 한글..

0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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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멋진 신세계에서 금지한 두 책

[겨자씨] 멋진 신세계에서 금지한 두 책 반이상향적인 미래를 묘사한 디스토피아 소설의 대표적 작품인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는 과학과 기술에 의해 발생하는 악몽 같은 사회를 그립니다. 소설 속 인간들은 태아 때부터 정부가 운영하는 인간배양소의 병 속에서 자랍니다. 사람들은 병 속에서 엄격한 카스트 제도처럼 네 계층의 계급으로 만들어집니다. 이 숨 막힌 세상이 멋진 신세계로 포장돼 있습니다. 사회에서 지도자들이 무서워하는 두 책이 있습니다. 바로 성경과 인문학책입니다. 사람들이 이 책들을 읽으면 이상향으로 포장된 사회의 거짓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성경과 인문학책은 본질을 보여주는 책이기에 힘이 있습니다. 성경은 인문학이 보지 못하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만물의 기원, 죄와 죄 용서, 죽음과 ..

0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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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로마서 6장

로마서 6장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셰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을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댓글 로마서 2020.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