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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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임실 치즈테마파크

임실 치즈테마파크 임실치즈테마파크는푸른 잔디위에 스위스풍의 이국적인 건물들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이곳에는 치즈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치즈 및 피자 만들기 치즈요리등)을 할수 있으며 임실치즈의 역사와 치즈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수 있으며 즐기고 먹을수도 있습니다 2020 코로나 19로 임실N취즈축제는 취소 되었지만 임시검역소를 설치하여 방역에 만전을 기하면서 국화가 전시되어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힐링명소 답게 쉬어 가실수 있는 쉼터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음식점이 오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간 지정환을 만나다 고등학교를 1950년 6월24일 졸업했는데, 이튿날 한국전쟁이 일어났다는 뉴스를 들었다. 전쟁이 끝나면 한국은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으로 봤다. 내가 그곳에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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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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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무관중

[겨자씨] 무관중 스포츠 경기의 묘미는 열심히 뛰는 선수, 감독의 전술·전략, 심판진의 경기운영 등이 어우러질 때 드러납니다. 그리고 관중의 열광적 응원이 더해질 때 맛이 더해지지요. 그런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여파로 무관중 경기가 많이 열렸습니다. 무관중 시합을 볼 때마다 관중의 환호 속에 치르는 경기와는 사뭇 다른 경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경기에 임하는 선수의 자세는 매우 진지합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관중석은 비어 있어도 그 경기가 생중계되고 기록에 남는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경기에 임하는 자세와 성적이 수치화되고 다음 해의 고과에 분명히 반영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살아갈 때도 같은 자세가 요구됩니다. 아무도 보는 이 없는..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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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 5장

고린도후서 5장. 전주동부교회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나 죽은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댓글 고린도후서 2020. 10. 21.

2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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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천국 통장

[겨자씨] 천국 통장 어린 시절 학교 숙제 중 하나가 ‘자기 이름으로 통장 만들기’였습니다. 은행 가서 내 이름이 인쇄된 생애 첫 통장을 받고는 마냥 신기해하며 통장을 열었다 닫았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몇 달 동안은 용돈이 생길 때마다 은행에 달려가 입금을 했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통장 잔액이 조금씩 쌓여가는 즐거움에 하루하루 행복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통장을 하나 이상 갖고 있습니다. 예금통장 적금통장 노후연금통장 주택청약통장 등 열심히 저축합니다. 그래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고 안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세상 통장보다 더 큰 안정과 행복을 주는 ‘천국 통장’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

2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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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고린도 후서 4장

고린도 후서 4장 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태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 하노라 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것이라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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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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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1인치 장벽

[겨자씨] 1인치 장벽 2020년 1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외국어영화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봉 감독은 트로피를 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자막, 장벽도 아니죠. 그 1인치 되는 장벽을 뛰어넘으면 여러분은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에 익숙한 미국인들, 자막이 보기 싫어서 외국 영화를 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한국의 뛰어난 영화를 의미 있게 소개했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세상이 보여주고 가리키는 방향으로 걸어가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세상의 이면에 펼쳐지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불평하고 원망하며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

1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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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 3장

고린도후서 3장 1.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추천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은 너희에게 받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2.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4.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6.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를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

댓글 고린도후서 2020. 10. 19.

1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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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필요 채우기 숙제

[겨자씨] 필요 채우기 숙제 예전에 영성훈련을 받을 때 매일 하나씩 남의 필요를 채워주는 숙제를 했습니다. 과제를 위해선 남의 필요를 열심히 찾아야 했습니다. 이 훈련 이후엔 습관이 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상황을 더 잘 인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선물을 주거나 차를 대접하고 병문안을 간다든지 하는 것 외에 아주 작은 도움도 누군가에게 줄 수 있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두리번거리는 사람에게 길을 알려주기, 양손에 짐을 들고 승강기를 타는 사람을 대신해 단추 눌러주기, 뒤에 오는 사람 위해 문 잡아 주기 등입니다. 신기한 건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실천하고 나면 종일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때 ‘작은 자에게 선을 베풀라’는 예수님 명령이 상대뿐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고, 스스로 소소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