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하나님께 영광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진것을 감사합니다.

1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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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자씨 [겨자씨] 맑은 눈초리

[겨자씨] 맑은 눈초리 “너무 맑은 눈초리다/ 온갖 죄는 드러날 듯/ 부끄러워/ 나는 숨고 싶어.” 허영자 시인의 시 ‘하늘’입니다. 가을 하늘 저 맑은 눈초리가 우릴 정죄하는 눈초리라면 우리 몸은 가눌 길이 없습니다. 가을 하늘보다 맑은 주님의 눈초리는 정죄가 아닌 한없는 사랑의 눈길입니다. 베드로는 스승 예수님을 배반했습니다. 흔히 베드로가 닭 우는 소리에 예수님이 생각나 통곡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눅 22:61~62) 닭의 울음이 아닙니다.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이것이 회복의 시작이었습니다. 배반한 베드로를 바라보시던 예수..

1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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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고린도전서 12장

고린도전서 12장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은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우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

댓글 고린도전서 2020. 10. 10.